그냥 요즘 톡톡을 즐겨 보는 사람입니다. 저두 갑자기 예전일이 문득 생각나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네요.. 시간은 지금으로부터 3년전.. 그날은 친구랑 약속이 있어서 나름 예쁘게 화장하고 나름 예쁘게 차려입고-_-;;;ㅋㅋ 그러고 시내에 갔습니다.. 주말이라 사람이 엄청 많더군요.. 약속시간보다 한 10분정도 일찍 도착해서 모모건물 앞에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근데 사람들이 하나같이 저를 쳐다보고 가는것이었습니다 ㅡ.ㅡ^ 수근수근 거리기도 하고 히죽히죽 거리기도 하고 ㅡ.ㅡ++++ 전 그래서 제 얼굴이 뭐가 묻었나 하고 거울로 확인을 했지요 ㅡ.ㅡ 이상하다 생각하고 계속 서서기다리고 있던 찬라에 어떤 여자분 두분에 저에게 슬그머니 다가와 하는말... '저기요 죄송한데 자크 열렸거든요' ( 근데 뭐가 죄송하다는건지 ㅡ.ㅡ;;;;) 여튼 그 순간 순식간에 확 달아오르는 얼굴.... 말그때로 쪽팔려서 어찌할바를 모르겠더군요 ㅡ.ㅡ 새카만 바지에 하얀 속옷 ㅡ.ㅡ 으으으으으.... ㅠㅠ 상상이 가십니까 ?? 빨리 이성을 찾고 저는 가방으로 가린뒤 모모건물 화장실로 뛰쳐 들어갔습니다 ㅠㅠ 친구에게 전화해서 화장실로 오라고 했죠 ㅠㅠㅠ 도저히 쪽팔려서 못나가겠더군요 ㅠㅠ 그래서 결국 그날 옷한벌 사서 갈아입고 다녔다는 ㅠㅠ 지금도 그 순간 그 모습들을 생각하면 화끈 ㅡ ;;;;;;;;;
시내 한복판에서 자크열린사건..
그냥 요즘 톡톡을 즐겨 보는 사람입니다.
저두 갑자기 예전일이 문득 생각나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네요..
시간은 지금으로부터 3년전..
그날은 친구랑 약속이 있어서 나름 예쁘게 화장하고 나름 예쁘게 차려입고-_-;;;ㅋㅋ
그러고 시내에 갔습니다..
주말이라 사람이 엄청 많더군요..
약속시간보다 한 10분정도 일찍 도착해서 모모건물 앞에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근데 사람들이 하나같이 저를 쳐다보고 가는것이었습니다 ㅡ.ㅡ^
수근수근 거리기도 하고 히죽히죽 거리기도 하고 ㅡ.ㅡ++++
전 그래서 제 얼굴이 뭐가 묻었나 하고 거울로 확인을 했지요 ㅡ.ㅡ
이상하다 생각하고 계속 서서기다리고 있던 찬라에
어떤 여자분 두분에 저에게 슬그머니 다가와 하는말...
'저기요 죄송한데 자크 열렸거든요' ( 근데 뭐가 죄송하다는건지 ㅡ.ㅡ;;;;)
여튼 그 순간 순식간에 확 달아오르는 얼굴....
말그때로 쪽팔려서 어찌할바를 모르겠더군요 ㅡ.ㅡ
새카만 바지에 하얀 속옷 ㅡ.ㅡ 으으으으으.... ㅠㅠ 상상이 가십니까 ??
빨리 이성을 찾고 저는 가방으로 가린뒤 모모건물 화장실로 뛰쳐 들어갔습니다 ㅠㅠ
친구에게 전화해서 화장실로 오라고 했죠 ㅠㅠㅠ
도저히 쪽팔려서 못나가겠더군요 ㅠㅠ
그래서 결국 그날 옷한벌 사서 갈아입고 다녔다는 ㅠㅠ
지금도 그 순간 그 모습들을 생각하면 화끈 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