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락 반찬으로도 좋고 술 안주로도 좋은 소시지볶음 의외로 간단하답니다... 동네 마트에 색색깔 파프리카를 팔길래 색깔 예쁘라고 노란거 하나 집어왔어요. 근데 사실 피망이나 파프리카나 같은 말인거 아시죠? 피망은 일본어, 파프리카는 네덜란드어라는 것뿐... <재료> 비엔나소시지, 초록색 파프리카 1/2개, 노란색 파프리카 1/2개 <소스> 케찹 3큰술, 진간장 1큰술, 고추장 1/4큰술, 참기름 1/2큰술, 설탕 1/2큰술, 물엿 1/2큰술, 맛술 1/2큰술, 다진마늘과 후추 약간 1. 피망은 먹기 편한 크기로 잘라주세요. 큰게 좋다면 깍둑썰기, 작은게 좋다면 채썰기. 저는 급하니까 대충 크게 ㅋㅋㅋ 채썰기로 볶으면 더 예뻐요. 2. 소스를 만들건데, 맛술이 다 떨어져서... 거기다 청주도 없어서... 소주를 넣었습니다. ㅋㅋㅋㅋ 어차피 알콜은 다 날아가기 때문에 상관 없어요. 길에서 이벤트 할 때 받았던 미니 소주.. 요렇게 쓰이는군요.. 3. 자.. 소스와 마늘다진 것을 잘~ 섞어주세요. 4. 이제 소시지를 먼저 볶습니다. 기름 조금만 두르고 겉에 익을 정도로만 살짝~ 5. 다음으로 파프리카를 넣고 볶아줍니다. 파프리카가 노골노골해지면 다 익은거에요. 6. 마지막으로 소스 투입! 약한 불에서 2~3분만 볶아주세요. 파프리카가 양념에 충분히 뱄다 싶으면 끝!! 이제 도시락을 싸기만 하면 끝~ 어제 만들었던 오뎅볶음과 함께....여기다 김치만 좀 있으면 하루치 도시락 끝 ㅋㅋㅋ
사회초년생 도시락 싸기 프로젝트- ③ 소시지볶음
도시락 반찬으로도 좋고 술 안주로도 좋은 소시지볶음
의외로 간단하답니다...
동네 마트에 색색깔 파프리카를 팔길래
색깔 예쁘라고 노란거 하나 집어왔어요.
근데 사실 피망이나 파프리카나 같은 말인거 아시죠?
피망은 일본어, 파프리카는 네덜란드어라는 것뿐...
<재료> 비엔나소시지, 초록색 파프리카 1/2개, 노란색 파프리카 1/2개
<소스> 케찹 3큰술, 진간장 1큰술, 고추장 1/4큰술, 참기름 1/2큰술, 설탕 1/2큰술, 물엿 1/2큰술, 맛술 1/2큰술, 다진마늘과 후추 약간
1. 피망은 먹기 편한 크기로 잘라주세요.
큰게 좋다면 깍둑썰기, 작은게 좋다면 채썰기.
저는 급하니까 대충 크게 ㅋㅋㅋ 채썰기로 볶으면 더 예뻐요.
2. 소스를 만들건데, 맛술이 다 떨어져서... 거기다 청주도 없어서...
소주를 넣었습니다. ㅋㅋㅋㅋ 어차피 알콜은 다 날아가기 때문에 상관 없어요.
길에서 이벤트 할 때 받았던 미니 소주.. 요렇게 쓰이는군요..

3. 자.. 소스와 마늘다진 것을 잘~ 섞어주세요.

4. 이제 소시지를 먼저 볶습니다. 기름 조금만 두르고 겉에 익을 정도로만 살짝~

5. 다음으로 파프리카를 넣고 볶아줍니다. 파프리카가 노골노골해지면 다 익은거에요.

6. 마지막으로 소스 투입! 약한 불에서 2~3분만 볶아주세요.
파프리카가 양념에 충분히 뱄다 싶으면 끝!!

이제 도시락을 싸기만 하면 끝~
어제 만들었던 오뎅볶음과 함께....

여기다 김치만 좀 있으면 하루치 도시락 끝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