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글만 보다가 한번 저도 고등학교때 추억을 되살리고자 글을 쓰게되네요~ (서론이 좀길어요..ㅠㅠ) 때는 지금으로부터 3년전.. 2004년도에 일어났던 일입니다.. 친구들과 함께 여름계획을 준비했지요ㅋㅋ 이것저것 공책에 쓰고~ 뭐사고 뭐사고 뭐준비하고 가면되겠다 ~ 들뜬기분으로 친구들 7명이서 즐겁게 얘기를 하고~ 저희는 속초 양양에있는 낙산해수욕장에 가기로 결정했죠~ 떠나기전 친구들과 모여서 간단하게 식료품들을 사고~필요한것도 사고~ 그다음날 아주 아주 들뜬기분으로~ 친구들과 만나서 이것저것 얘기도 하면서 신나게 떠들고 ㅋㅋ 마치 기차여행 처럼 양양에 도착했드랬죠 거기서 친구어머니 아는분이 거기 놀러갔길래 친구어머니가 잡아준 방에 들어가서 아침일찍 출발해서 배가고프니깐 친구들하고 라면 7개를 끓여먹고 해수욕장으로 달려가서~ 사진도찍고~ 수영도하고 놀다가 저녁에 되자마자! 친구들과 비장한 계획을 새웠드랬죠 "우리도 한번 여자꼬셔보자!" 7명중에 잘생겼다 하는애들을 선발해놓고 2명은 남아서 방청소와 술안주담당 5명은 여자를 꼬셔보자라는 마음으로 ~ 해수욕장을 돌아다니다가 거기왔던 여자분들은 거의 대학생아니면 누나들이더라구요~ 결국 5명이서 술만 사들고 돌아왔죠..ㅋㅋ 그래서 어쩔수없이 친구들과 해수욕장 모래사장에 나가서 술먹고~ 산낙지나 회를 퍼먹으면서 바다의 맛을 감상하고있을때쯤 친구한명이 헌팅실패로 낙담을 했나봅니다 ㅠㅠ 죽어라 퍼먹더군요 ㅠㅠ 엄청취했더라구요 ㅠㅠ 막 진짜 옆에있는 사람들한테 시비를 걸지않나 ㅠㅠ 남은 6명은 이놈을 숙소로 데려다주고 오자! 생각을 하고 3명이서 그친구를 데려다 주고 와서 또다시 술을먹다가 새벽쯤에 되서 숙소에 돌아갔더니.. 글쎄 이놈이 방대한양의 토를 해논겁니다..ㅠㅠ(그것도 가방에 ) 그래서 친구들하고 이놈을 때릴까 -_-말까 하다가 한명이 " 에이 뭐 술많이 먹고 그럴수도있지 관대하게 넘어가자 우리는 관대하니까! " 라는 말을 남기고 피시방에 갔습니다 ㅠㅠ ( 그냥 피시방간게 원인인듯..) 피시방가서 밤을새고 숙소에 돌아와서 친구가 문을 여는순간 " 야 !!!!! 똥이다!!!!!!!!!!!!!!!!!! " 이러는겁니다 -_-; 그래서 친구 5명이 이게뭔 개소리야 라는 식으로 문앞으로 달려갔더니.. 아니글쎄 세상에나 어머나 에그머니 니미럴 호롤로로로 거울앞에 똥 그것도 묽은똥 3덩어리가 똥파리의 호위를 받으며 떡하니 우리의 앞길을 막지않습니까 그리고 그 묽은 똥 옆에는 제친구가 옷을 발가벗은채 정말 예술을 승화시킨 포즈로 머리는 토사물로 범벅 -_- 똥은 닦는다고 제친구티 -_-로 아주 똥X랄을 해놨더라구요 아.. 정말 난감하더군요 진짜.. 친구 한명인 뛰쳐나가서 마포걸레 세개를 훔쳐오고.. 한명은 편의점에서 모기향 대량과 에프킬라 2개 냄새없애는걸 별거별거 다사오고.. 저랑 친구 두명은 마포걸레로 열심히 치우고 ..ㅠㅠ 친구 한명은 도저히 치울 용기가 안난다고 치사하게 -_- 산에서 소주 병뚜껑 줏어서 그걸로 모기향을 만들고있고 -_- 아주 진짜 죽어라 치웠습니다 ㅠㅠ 결국엔 주인집 아주머니 아저씨 분들이 오셔서 장판 다뜯어내고 -_- 빡빡 밀었습니다 ㅠㅠ 정말 죄송하더라구요 ㅠㅠ 결국 그 친구 욕하면서 돌아왔습니다 ㅠㅠ 또 그친구가 술버릇이 안좋은 이유가 그 해수욕장에서 똥을 싼계기로 술만먹으면 인사불성이 되어 별 해괴한짓거리를 합니다.. 예전에는 친구가 소주를 병나발 불어보라고.. 불었다가 도로에 대짜로 뻗어서 토를꾸웩꾸웩하다가 기도가 막혀서 응급실에 실려가질않나..ㅋ 그리고 친구네서 술을먹고있는데 옆에 빈가게 들어가서 똥을 싸고 오지않나...ㅋㅋㅋ 술을 마시다가 컵을 든채로 잠이들지않나..ㅋㅋㅋㅋ 지금은 친구가 술버릇이 많이좋아졌어요 ㅋㅋㅋ 정말 그친구때문에 고등학교때 추억이 참 많긴하네요 이런 추억들을 회상할때마다 참~ 고등학교로 돌아가고싶네요 ~ 정말 그리워요 ㅠㅠ 고등학교때는 졸업이 엄청하고싶었는데 졸업을 막상하고나니 고등학교때가 참 즐겁고 행복했다는걸 느끼네요 ㅠㅠ 이글 보는 고등학생 여러분~ 고등학교때 추억 많이 만드세요!
해수욕장에서 술먹고 숙소에다 X싼 내친구..
맨날 글만 보다가
한번 저도 고등학교때 추억을 되살리고자
글을 쓰게되네요~ (서론이 좀길어요..ㅠㅠ)
때는 지금으로부터 3년전..
2004년도에 일어났던 일입니다..
친구들과 함께 여름계획을 준비했지요ㅋㅋ
이것저것 공책에 쓰고~ 뭐사고 뭐사고 뭐준비하고 가면되겠다 ~
들뜬기분으로 친구들 7명이서 즐겁게 얘기를 하고~
저희는 속초 양양에있는 낙산해수욕장에 가기로 결정했죠~
떠나기전 친구들과 모여서 간단하게 식료품들을 사고~필요한것도 사고~
그다음날 아주 아주 들뜬기분으로~ 친구들과 만나서
이것저것 얘기도 하면서 신나게 떠들고 ㅋㅋ 마치 기차여행 처럼
양양에 도착했드랬죠
거기서 친구어머니 아는분이 거기 놀러갔길래 친구어머니가 잡아준 방에 들어가서
아침일찍 출발해서 배가고프니깐 친구들하고 라면 7개를 끓여먹고 해수욕장으로 달려가서~
사진도찍고~ 수영도하고 놀다가
저녁에 되자마자! 친구들과 비장한 계획을 새웠드랬죠
"우리도 한번 여자꼬셔보자!"
7명중에 잘생겼다 하는애들을 선발해놓고
2명은 남아서 방청소와 술안주담당
5명은 여자를 꼬셔보자라는 마음으로 ~ 해수욕장을 돌아다니다가
거기왔던 여자분들은 거의 대학생아니면 누나들이더라구요~
결국 5명이서 술만 사들고 돌아왔죠..ㅋㅋ
그래서 어쩔수없이 친구들과 해수욕장 모래사장에 나가서 술먹고~ 산낙지나 회를 퍼먹으면서
바다의 맛을 감상하고있을때쯤
친구한명이 헌팅실패로 낙담을 했나봅니다 ㅠㅠ
죽어라 퍼먹더군요 ㅠㅠ
엄청취했더라구요 ㅠㅠ 막 진짜 옆에있는 사람들한테 시비를 걸지않나 ㅠㅠ
남은 6명은 이놈을 숙소로 데려다주고 오자!
생각을 하고 3명이서 그친구를 데려다 주고 와서 또다시 술을먹다가
새벽쯤에 되서 숙소에 돌아갔더니..
글쎄 이놈이 방대한양의 토를 해논겁니다..ㅠㅠ(그것도 가방에 )
그래서 친구들하고 이놈을 때릴까 -_-말까 하다가
한명이 " 에이 뭐 술많이 먹고 그럴수도있지 관대하게 넘어가자 우리는 관대하니까! "
라는 말을 남기고 피시방에 갔습니다 ㅠㅠ ( 그냥 피시방간게 원인인듯..)
피시방가서 밤을새고 숙소에 돌아와서 친구가 문을 여는순간
" 야 !!!!! 똥이다!!!!!!!!!!!!!!!!!! "
이러는겁니다 -_-; 그래서 친구 5명이 이게뭔 개소리야 라는 식으로
문앞으로 달려갔더니.. 아니글쎄 세상에나 어머나 에그머니 니미럴 호롤로로로
거울앞에 똥 그것도 묽은똥 3덩어리가 똥파리의 호위를 받으며
떡하니 우리의 앞길을 막지않습니까
그리고 그 묽은 똥 옆에는 제친구가 옷을 발가벗은채
정말 예술을 승화시킨 포즈로 머리는 토사물로 범벅 -_-
똥은 닦는다고 제친구티 -_-로 아주 똥X랄을 해놨더라구요
아.. 정말 난감하더군요 진짜.. 친구 한명인 뛰쳐나가서 마포걸레 세개를 훔쳐오고..
한명은 편의점에서 모기향 대량과 에프킬라 2개 냄새없애는걸 별거별거 다사오고..
저랑 친구 두명은 마포걸레로 열심히 치우고 ..ㅠㅠ
친구 한명은 도저히 치울 용기가 안난다고 치사하게 -_- 산에서 소주 병뚜껑 줏어서
그걸로 모기향을 만들고있고 -_-
아주 진짜 죽어라 치웠습니다 ㅠㅠ 결국엔 주인집 아주머니 아저씨 분들이 오셔서
장판 다뜯어내고 -_- 빡빡 밀었습니다 ㅠㅠ
정말 죄송하더라구요 ㅠㅠ
결국 그 친구 욕하면서 돌아왔습니다 ㅠㅠ
또 그친구가 술버릇이 안좋은 이유가
그 해수욕장에서 똥을 싼계기로
술만먹으면 인사불성이 되어
별 해괴한짓거리를 합니다..
예전에는 친구가 소주를 병나발 불어보라고..
불었다가 도로에 대짜로 뻗어서 토를꾸웩꾸웩하다가 기도가 막혀서 응급실에 실려가질않나..ㅋ
그리고 친구네서 술을먹고있는데 옆에 빈가게 들어가서 똥을 싸고 오지않나...ㅋㅋㅋ
술을 마시다가 컵을 든채로 잠이들지않나..ㅋㅋㅋㅋ
지금은 친구가 술버릇이 많이좋아졌어요 ㅋㅋㅋ
정말 그친구때문에 고등학교때 추억이 참 많긴하네요
이런 추억들을 회상할때마다
참~ 고등학교로 돌아가고싶네요 ~
정말 그리워요 ㅠㅠ 고등학교때는 졸업이 엄청하고싶었는데
졸업을 막상하고나니 고등학교때가 참 즐겁고 행복했다는걸 느끼네요 ㅠㅠ
이글 보는 고등학생 여러분~ 고등학교때
추억 많이 만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