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리법 1. 샐러드 야채와 동글게 썬 오이를 찬물에 담가둔다. 2. 보리새우는 마른 팬에 한번 살짝 볶아 잔가루를 털어놓는다. 3. 그릇에 물기를 완전히 제거한 ①의 야채와 한입 크기로 깍둑썰기한 두부,
보리새우와 송송 썬 실파를 담는다. 4. 만들어놓은 드레싱을 먹기 전에 뿌린다.
1. 백설 행복한 콩 생식용
기존 포장두부에 사용되는 소포제와 유화제를 첨가하지 않은 자연두부. 콩과 물,
간수만으로 만들어 두부 본래의 맛을 강조했다. 100% 국산 콩을 3단계로 세척했다고. 또, 저온에서 콩을 불려 두유를 숙성, 응고시켜 두부의 고소한 맛이 강하다.
420g 2천7백원.
** Taster’s Review ** 맛이 진해서 두부라 하기에는 어색하다. 그냥 콩 냄새가 안 나는 진한 콩 푸딩 같다.
연노란색, 탱탱한 푸딩! 콩물의 구수함이 씹을수록 우러나는 것은 장점.
2. 종가집 두부종가 그냥 먹는 생두부
콩물 농도 10%의 일반 두부와 달리 농도 13~14%의 콩물을 판 상태에서 그대로 굳힌
두부. 부드럽고 매끄러운 질감과 고소한 맛을 강조했다. 전국 단위조합에서 엄격한 심사를 거친 국산콩만을 사용했다. 두부에 콩물이 균일하게 섞이도록 숨을 돌리는
전통 뜸 방식이 포인트. 275g 1천9백원.
** Taster’s Review **
오리지널 두부 맛 그대로. 일반 두부보다 부드러워 좀 무른 느낌이다. 막 끓여낸 순두
부처럼 콩비린내가 살짝 나서 두부를 즐겨 먹지 않는 사람은 먹기가 힘들 듯.
맛은 옛날 맛 그대로지만 색은 일반 두부보다 하얗다.
3. 풀무원 비단두부
저온 응고 방식과 숙성으로 부드럽고 탄력 있는 두부. 100% 유기농 콩에서 추출한 고농도 두유로 만들어 고소한 맛을 살렸다. 원료로 사용된 콩들은 국내외 인증 기관으로부터 유기농 인증을 획득한 것들. 가다랭이포·사과즙·다시마 농축액을 넣어 만든 소스도 함께 들어있어 두부에 곁들여 먹으면 좋다. 275g 2천5백원.
** Taster’s Review ** 전체적으로 고소한 편. 씹고 난 뒷맛도 깔끔하다. 콩 비린내도 없고 생두부 중 가장 맛이 좋다. 흐물흐물거리는 연두부와 달리 묵처럼 탄력 있어 칼로 깍둑썰기를 해도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는다. 한 번 먹기에 적당한 용량도 맘에 든다.
4. 소가 연두부
식물성 단백질이 듬뿍 들어 있는 두부. 현재 미국은 물론 한국과 유럽 지역에서 동시에
판매 중이다. 콩 단백질의 맛을 향상시켜주는 새로운 공법을 적용해 기존 두부에 비해
더 고소한 것이 특징. 300g 1천원.
** Taster’s Review **
콩으로 만든 두부가 맞는지 의심스러울 정도로 맛이 밍밍하다. 한국인 입맛에는 매우
싱거운 편. 흡사 단맛 빠진 우유 푸딩 같은 느낌이다. 콩 비린내는 거의 없어 아이나
외국인들 입맛에는 괜찮을 듯.
5. 풀무원 연두부
대두의 고소한 맛과 은은한 단맛을 최대한 끌어내는 자체 제조 기술로 만들어 다른
두부에 비해 고소하고 부드러럽다. 여름에는 차갑게, 겨울에는 따뜻하게 먹는 것이
좋다. 300g 1천원.
** Taster’s Review ** 그냥 먹기에는 시큼한 맛. 조직이 곱고 부드러운 것도 좋으나 너무 물러서 스푼을
포장 뜯어 바로 먹는 생두부 즉석 활용 레시피
웰빙 속 건강 음식, 두부. 다이어트에도 좋은 즉석 샐러드 요리는 어떠세요?
* 열량: 35kcal * 조리시간: 10분
* 난이도: 하 * 가격대: 5000원 이하
* 재료 : 생식용 두부 1모, 샐러드 야채·송송 썬 실파 약간씩, 오이 1/2개, 보리새우 1큰술, 간장 드레싱(간장·물·다진 파 3큰술씩, 청주 1큰술, 참기름 2큰술, 레몬즙·다진 마늘·
다진 생강 1작은술씩, 깨소금 1/2큰술)
* 조리법
1. 샐러드 야채와 동글게 썬 오이를 찬물에 담가둔다.
2. 보리새우는 마른 팬에 한번 살짝 볶아 잔가루를 털어놓는다.
3. 그릇에 물기를 완전히 제거한 ①의 야채와 한입 크기로 깍둑썰기한 두부,
보리새우와 송송 썬 실파를 담는다.
4. 만들어놓은 드레싱을 먹기 전에 뿌린다.
1. 백설 행복한 콩 생식용
기존 포장두부에 사용되는 소포제와 유화제를 첨가하지 않은 자연두부. 콩과 물,
간수만으로 만들어 두부 본래의 맛을 강조했다. 100% 국산 콩을 3단계로 세척했다고. 또, 저온에서 콩을 불려 두유를 숙성, 응고시켜 두부의 고소한 맛이 강하다.
420g 2천7백원.
** Taster’s Review **
맛이 진해서 두부라 하기에는 어색하다. 그냥 콩 냄새가 안 나는 진한 콩 푸딩 같다.
연노란색, 탱탱한 푸딩! 콩물의 구수함이 씹을수록 우러나는 것은 장점.
2. 종가집 두부종가 그냥 먹는 생두부
콩물 농도 10%의 일반 두부와 달리 농도 13~14%의 콩물을 판 상태에서 그대로 굳힌
두부. 부드럽고 매끄러운 질감과 고소한 맛을 강조했다. 전국 단위조합에서 엄격한 심사를 거친 국산콩만을 사용했다. 두부에 콩물이 균일하게 섞이도록 숨을 돌리는
전통 뜸 방식이 포인트. 275g 1천9백원.
** Taster’s Review **
오리지널 두부 맛 그대로. 일반 두부보다 부드러워 좀 무른 느낌이다. 막 끓여낸 순두
부처럼 콩비린내가 살짝 나서 두부를 즐겨 먹지 않는 사람은 먹기가 힘들 듯.
맛은 옛날 맛 그대로지만 색은 일반 두부보다 하얗다.
3. 풀무원 비단두부
저온 응고 방식과 숙성으로 부드럽고 탄력 있는 두부. 100% 유기농 콩에서 추출한 고농도 두유로 만들어 고소한 맛을 살렸다. 원료로 사용된 콩들은 국내외 인증 기관으로부터 유기농 인증을 획득한 것들. 가다랭이포·사과즙·다시마 농축액을 넣어 만든 소스도 함께 들어있어 두부에 곁들여 먹으면 좋다. 275g 2천5백원.
** Taster’s Review **
전체적으로 고소한 편. 씹고 난 뒷맛도 깔끔하다. 콩 비린내도 없고 생두부 중 가장 맛이 좋다. 흐물흐물거리는 연두부와 달리 묵처럼 탄력 있어 칼로 깍둑썰기를 해도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는다. 한 번 먹기에 적당한 용량도 맘에 든다.
4. 소가 연두부
식물성 단백질이 듬뿍 들어 있는 두부. 현재 미국은 물론 한국과 유럽 지역에서 동시에
판매 중이다. 콩 단백질의 맛을 향상시켜주는 새로운 공법을 적용해 기존 두부에 비해
더 고소한 것이 특징. 300g 1천원.
** Taster’s Review **
콩으로 만든 두부가 맞는지 의심스러울 정도로 맛이 밍밍하다. 한국인 입맛에는 매우
싱거운 편. 흡사 단맛 빠진 우유 푸딩 같은 느낌이다. 콩 비린내는 거의 없어 아이나
외국인들 입맛에는 괜찮을 듯.
5. 풀무원 연두부
대두의 고소한 맛과 은은한 단맛을 최대한 끌어내는 자체 제조 기술로 만들어 다른
두부에 비해 고소하고 부드러럽다. 여름에는 차갑게, 겨울에는 따뜻하게 먹는 것이
좋다. 300g 1천원.
** Taster’s Review **
그냥 먹기에는 시큼한 맛. 조직이 곱고 부드러운 것도 좋으나 너무 물러서 스푼을
사용해야 먹을 수 있다. 양념장을 곁들여 시큼한 맛을 줄이면 아이들과 노인들에게
영양 간식으로 좋을 듯. 밥에 비벼서 다이어트식으로 이용해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