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약스 미들스브러 풀럼 맨체스터 웨스트햄 레딩 토튼햄 제니트 토리노 아스날 그외... 최순호 - 유벤투스 , 인터밀란(이탈리아) 유벤투스에서 러브콜이 있었으나 군문제 때문에 여러 클럽의 제의만 무성한채 끝남. 차범근 - 레버쿠젠, 프랑크푸르트(독일) , AC밀란 (이탈리아) 말이필요없죠 허정무 - 아인트호벤 (네덜란드) 노정윤 - NAC브레다 (네덜란드) 고정운 - 레버쿠젠 (독일) 홍명보 - 레알마드리드, 바르셀로나(스페인) , 파도바 , 볼로냐 , 삼프도리아. 세비야 , 사라고사 , 칼스루에 , 함부르크 , 헤르타베를린 (독일) , 스트라스부르 (프랑스) , NAC브레다, LA갤럭시 (미국), 나폴리 레알마드리드에서 러브콜이 들어왔으나 구단에서 말림. 서정원 - 바르셀로나, 빌레벨트 (독일) , 스트라스부르 (프랑스) , SV리트 (오스트리아) 바르셀로나 측에서 여러번 와서 협상을 했으나 결국 군문제 때문에 무산. 김병지 - 놀위치시티 (잉글랜드) 김은중 - 비테세 (네덜란드) 정재권 - 벤피카 (포르투갈) 최용수 - 웨스트햄 (잉글랜드) , 파리 셍제르망 김도근 - 웨스트햄 (잉글랜드) 유상철 - 비테세 (네덜란드) , 바르셀로나 바르셀로나는 98월드컵이 끝난후 적극적으로 영입을 제안했으나 울산구단의 미온적인 태도와 에이전트의 미숙한 일처리로 유야무야됨. 박동혁 - FC쾰른 (독일) 김도균 - 한자 로스토크 (독일) 이관우 - 벤피카 (포르투갈) 이관우 본인이 거절. 이천수 - 아약스, 맨체스枯쳤? 아인트호벤 (네덜란드), 브레시아 (이탈리아) , 릴(프랑스) 셀틱 (스코틀랜드) 사우스햄튼 (잉글랜드) , 레알소시에다드 (스페인) , 아스톤빌라 이을용 - 웨스트햄, 볼튼 원더러스 (잉글랜드) , 트라브존스포르 (터키) 김남일 - 웨스트햄 (잉글랜드) , 엑셀시오르(임대 건) , 페예노르트 김태영 - 뉴캐슬 (잉글랜드) 설기현 - 레딩 FC (잉글랜드), 안더레흐트 (벨기에) , 울버햄튼 (잉글랜드) 이동국 - 브레멘 (독일) , 벤피카, 크리스탈팰리스, 헤르타베를린 송종국 - 페예노르트 (네덜란드) , 슈투트가르트 차두리 - 빌레벨트 , 프랑크푸르트 (독일) , 마인츠 김동진 - 로코모티브 모스크바 (러시아) 김동현 - 브라가 (포르투갈) 안정환 - 페루자 , 우디네세 , 라치오 (이탈리아) , 블랙번 , 아스톤빌라 (잉글랜드) FC메츠 (프랑스) , 라싱 산탄데르 (스페인) , 뒤스부르크 , 셀타비고 , 하츠 , 파리셍제르망 이영표 - 토튼햄핫스퍼 , 아인트호벤 , AS모나코 (프랑스) , 토튼햄 , 볼튼원더러스(잉글랜드)AS로마(그쪽선수와 트레이드 건) , 라치오, 인터밀란(이탈리아) , 인테르 포르투 FC 포르투 박지성 - 맨체스터UTD, 첼시, 리버풀 , 아인트호벤 , 데포르티보(스페인) , 인터밀란(이탈리아), 유벤투스(이탈리아) 첼시는 소문만 무성(히딩크와 첼시고위층 간부간에). 리버풀은 영입막바지까지 갔었으나 퍼거슨이 박지성과 통화하므로써 무산. 결국 맨유행.
해외진출 다 성공했을경우 우리나라 스쿼드
아약스 미들스브러

풀럼 맨체스터 웨스트햄 레딩

토튼햄 제니트 토리노 아스날
그외...
최순호 - 유벤투스 , 인터밀란(이탈리아)
유벤투스에서 러브콜이 있었으나 군문제 때문에 여러 클럽의 제의만 무성한채 끝남.
차범근 - 레버쿠젠, 프랑크푸르트(독일) , AC밀란 (이탈리아)
말이필요없죠
허정무 - 아인트호벤 (네덜란드)
노정윤 - NAC브레다 (네덜란드)
고정운 - 레버쿠젠 (독일)
홍명보 - 레알마드리드, 바르셀로나(스페인) , 파도바 , 볼로냐 , 삼프도리아. 세비야 , 사라고사 ,
칼스루에 , 함부르크 , 헤르타베를린 (독일) , 스트라스부르 (프랑스) ,
NAC브레다, LA갤럭시 (미국), 나폴리
레알마드리드에서 러브콜이 들어왔으나 구단에서 말림.
서정원 - 바르셀로나, 빌레벨트 (독일) , 스트라스부르 (프랑스) , SV리트 (오스트리아)
바르셀로나 측에서 여러번 와서 협상을 했으나 결국 군문제 때문에 무산.
김병지 - 놀위치시티 (잉글랜드)
김은중 - 비테세 (네덜란드)
정재권 - 벤피카 (포르투갈)
최용수 - 웨스트햄 (잉글랜드) , 파리 셍제르망
김도근 - 웨스트햄 (잉글랜드)
유상철 - 비테세 (네덜란드) , 바르셀로나
바르셀로나는 98월드컵이 끝난후 적극적으로 영입을 제안했으나 울산구단의 미온적인 태도와
에이전트의 미숙한 일처리로 유야무야됨.
박동혁 - FC쾰른 (독일)
김도균 - 한자 로스토크 (독일)
이관우 - 벤피카 (포르투갈)
이관우 본인이 거절.
이천수 - 아약스, 맨체스枯쳤? 아인트호벤 (네덜란드), 브레시아 (이탈리아) , 릴(프랑스)
셀틱 (스코틀랜드)
사우스햄튼 (잉글랜드) , 레알소시에다드 (스페인) , 아스톤빌라
이을용 - 웨스트햄, 볼튼 원더러스 (잉글랜드) , 트라브존스포르 (터키)
김남일 - 웨스트햄 (잉글랜드) , 엑셀시오르(임대 건) , 페예노르트
김태영 - 뉴캐슬 (잉글랜드)
설기현 - 레딩 FC (잉글랜드), 안더레흐트 (벨기에) , 울버햄튼 (잉글랜드)
이동국 - 브레멘 (독일) , 벤피카, 크리스탈팰리스, 헤르타베를린
송종국 - 페예노르트 (네덜란드) , 슈투트가르트
차두리 - 빌레벨트 , 프랑크푸르트 (독일) , 마인츠
김동진 - 로코모티브 모스크바 (러시아)
김동현 - 브라가 (포르투갈)
안정환 - 페루자 , 우디네세 , 라치오 (이탈리아) , 블랙번 , 아스톤빌라 (잉글랜드)
FC메츠 (프랑스) , 라싱 산탄데르 (스페인) , 뒤스부르크 , 셀타비고 , 하츠 , 파리셍제르망
이영표 - 토튼햄핫스퍼 , 아인트호벤 , AS모나코 (프랑스) , 토튼햄 , 볼튼원더러스(잉글랜드)
AS로마(그쪽선수와 트레이드 건) , 라치오, 인터밀란(이탈리아) , 인테르 포르투
FC 포르투
박지성 - 맨체스터UTD, 첼시, 리버풀 , 아인트호벤 , 데포르티보(스페인) , 인터밀란(이탈리아), 유벤투스(이탈리아)
첼시는 소문만 무성(히딩크와 첼시고위층 간부간에). 리버풀은 영입막바지까지 갔었으나 퍼거슨이 박지성과 통화하므로써 무산. 결국 맨유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