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사 임신이 사실이라고 이미 헤어졌고 난 그여자가 정말 꼴도 보기 싫습니다. 애가졌다고 길바닥에 엎어져서 다리통붙잡고 쌩 난리치는꼴 보니 더 정나미 떨어지더라구요... 내 자식인지도 모르는 애를 키울 용기도 의무도 없다고 생각은 하는데... 시위를 하는것도 아니고 졸졸 따라다니면서
괴롭히니까 제가 돌아버릴것만 같아요... 뭐 무슨말을 해도 말귀도 못알아 듣고... 무조건 결혼을 해야 한다니... 내 나이 24살 밖에 안됐는데 벌써 부터 정떨어지는것들을 책임 져야 하는겁니까?
정말 무서운건 결혼을 안해주면 애랑 같이 죽겠다는겁니다... 그래서 죽든지 말던지 사라져 달라고 말까지 했으면 애도 아니고 알아 들었을텐데 죽겠다고 소리 박박 지르더니 아직도 안죽고 절 괴롭히네요 죽을 마음도 없으면서... 제가 어떻게 대처 해야 될지... 인생 선배님들께 질문합니다.
도와 주세요 정말 사는게 사는게 아닙니다 지금...
여자친구도 새로 사귄지 이제 몇일 안됐는데 참.... 답답하네요...
아까 올린글인데 방법을 제시 안해주시고 제가 무슨 잘못이라고 욕만합니까
방법을 제시 부탁드리며 다시 올립니다... 저는 애가 탑니다 정말...ㅠㅠ
--------------------------------------------------------------------------------심란해 있는데 리플 읽을수록 욕밖에 없어서 답답하네요
여자 친구가요.. 우리집 못산다고 개무시하는거 같고 연애 하면서도 정말 스트레스 많이 받았습니다. 저도 남자라 자존심 있습니다 여자친구가 잘살아서 돈 많다고 꼴깝떠는거부터 정나미 떨어진겁니다 남 사정도 모르시면서 욕만 하세요? 돈없어서 집에 있고 싶으면 그걸 가지고 사람 들들볶고 3년이나 사귀었으면 제 사정도 알텐데 돈때문에 집에 있으면 지가 다 내니까 걱정말고 빨리 나오라고 하고 제가 얼마나 엿같고 자존심 상하는일을 많이 당한줄 아세요? 그지새끼 취급하는것도
아니고 어딜가나 돈은 지가 다 낸다고 친구들하고 술을 먹어도 지가 낸다고 친구들앞에서 여자한테 빌붙어 사는 병신으로 만들고... 정말 정나미 떨어지고 꼴도 보기 싫었습니다 그런데 결혼하자면 전 죽어도 같이 못살꺼 같아서 답답한 심정에 글 올린건데 제 심정좀 이해해 주세요... 임신했다는 것도 안믿구요 제가 군대 가있을대 딴놈이랑 놀아났는지 어떻게 알구요? 왜 저만 나쁜놈이 되야 합니까? 답답해서 글올렸는데 왜 욕만 하는거냐구요... 전 이여자가 진짜로 죽는다고 해도 쌩까고 싶을만큼 싫어졌어요....
제가 밤새 잠도 못자고 리플들을 확인해 봤고... 제 생각이 짧았습니다... 내 아이인지 아닌지를 의심했던 제가 어리석었습니다... 오늘 제가먼저 연락해서 대화를 해볼생각인데요... 어디서 부터 말을 해야할지... 제 아이가 맞는건 같은데.. 낳고 싶지 않거든요.. 애를 혼자서라도 낳아서 키우겠다고 전에 그랬었는데... 드라마도 아니구요... 행복하게 가정꾸리고 잘살고 있는데 황당하게 갑자기
제 자식이라면서 다시 나타나는건 아닌지... 이런류의 드라마를 봐서 그런지 생각만해도 당황스럽네요... 어떻게 설득을 해야할지... 죽어도 낳겠다 그러면 전 어쩌면 좋은지... 정말 꼴도 보기 싫은
여자 지만.. 제 미래를 위해서 아기를 위해서 라도 다시 만나서 대화해 봐야겠네요... 오후 1시쯤
만나려고 하는데.. 조언 부탁드려요... 제가 어떻게 행동 해야 할지...
제 애를 남의 애라고 의심한걸 정말 반성합니다.......그렇다고 애를 덜컥 낳아서 키울 자신이 없어요... 지금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싶지 않아요...
아.. 진짜 전 어떻게 하면 좋아요... 부모님한테 알릴수도 없어요.. 지방에 계신데... 어떻게 말해요.. 제발 제 처지에 놓였다고 생각하시고 도와주세요... 하소연 할곳도 없어요....
제 자식 을 낳겠답니다... 우리아기.. 아.. 정말 숨막혀요.. 왜 우리아기라고 자꾸 그러는거예요..정말.. 지금 여자친구랑 정말 행복하게 살고 싶거든요.. 그런데 왜 제 자식을 낳아서 기르는거에요...
제 자식이 어디선가 자라고 있다고 생각 하면 끔찍합니다.. 제가 가정을 꾸렀는데 나중에 찾아오면 전 어떻게 합니까... 제발.. 이젠 무섭기까지 합니다.. 사랑하지 않는다고 해도 사랑한다고 그러고.. 우리아기하고 행복하게 살고싶다그러고... 제가 왜 살고싶은 않은 여자를 대리고 살아야 하는건가요.. 애 지우고 행복하게 살으라해도 말을 듣지 않습니다... 분명 애낳으면 셋다 불행해 질꺼 자명한 일인데요... 잠시 지방 부모님댁에 가서 숨어 있어야 하는건지... 애를 지워야 하는데...
말을 듣지 않습니다.. 애 지우면 미역국도 끓여주고 몸관리도 잘해서 보낼수 있거든요... 왜 말을 안듣고 고집을 부리는지 모르겠어요.. 머리털이 다 뽑아질꺼 같습니다 정말... 다시 한번 설득하면
제 말을 들을까요? 배불러 임산부 처럼 나타나서 절 스토커 하면서 저주하는게 아닐까 무섭습니다... 어쩌다가 이런여자를 만났는지 억울합니다.. 남들다 그런데 왜 저만 이러는건가요...
임신한여자친구와 인연을 쉽게 끊는 방법....
3년동안 연애한 여자친구와 헤어지자고 통보 한지 2주가 지났습니다... 그런데요.. 난데없이?
임신을 했다고 난리도 아닙니다... 허구헌날 찾아와서 질질짜고... 길바닥에서 다리통을 붙잡질 않나... 창피해서 죽을맛입니다.. 말 마디 마다 우리아기 우리아기... 도대체 그아기가 우리 아기인지
내가 어떻게 압니까? 정말 역겹습니다... 정말 꼴도 보기 싫습니다 꿈에 나올까 두렵습니다...
임신을 했다면? 왜 진작 말하지 않고 이제 와서 말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정나미 떨어질대로 떨어졌습니다..
정말 임신을 한걸까요? 뭐 임신테스트하는건데 바이오 뭐뭐? 그걸 들이대면서 임신이라고 난리부르스를 떠는데... 참 답답합니다.
설사 임신이 사실이라고 이미 헤어졌고 난 그여자가 정말 꼴도 보기 싫습니다. 애가졌다고 길바닥에 엎어져서 다리통붙잡고 쌩 난리치는꼴 보니 더 정나미 떨어지더라구요... 내 자식인지도 모르는 애를 키울 용기도 의무도 없다고 생각은 하는데... 시위를 하는것도 아니고 졸졸 따라다니면서
괴롭히니까 제가 돌아버릴것만 같아요... 뭐 무슨말을 해도 말귀도 못알아 듣고... 무조건 결혼을 해야 한다니... 내 나이 24살 밖에 안됐는데 벌써 부터 정떨어지는것들을 책임 져야 하는겁니까?
정말 무서운건 결혼을 안해주면 애랑 같이 죽겠다는겁니다... 그래서 죽든지 말던지 사라져 달라고 말까지 했으면 애도 아니고 알아 들었을텐데 죽겠다고 소리 박박 지르더니 아직도 안죽고 절 괴롭히네요 죽을 마음도 없으면서... 제가 어떻게 대처 해야 될지... 인생 선배님들께 질문합니다.
도와 주세요 정말 사는게 사는게 아닙니다 지금...
여자친구도 새로 사귄지 이제 몇일 안됐는데 참.... 답답하네요...
아까 올린글인데 방법을 제시 안해주시고 제가 무슨 잘못이라고 욕만합니까
방법을 제시 부탁드리며 다시 올립니다... 저는 애가 탑니다 정말...ㅠㅠ
--------------------------------------------------------------------------------심란해 있는데 리플 읽을수록 욕밖에 없어서 답답하네요
여자 친구가요.. 우리집 못산다고 개무시하는거 같고 연애 하면서도 정말 스트레스 많이 받았습니다. 저도 남자라 자존심 있습니다 여자친구가 잘살아서 돈 많다고 꼴깝떠는거부터 정나미 떨어진겁니다 남 사정도 모르시면서 욕만 하세요? 돈없어서 집에 있고 싶으면 그걸 가지고 사람 들들볶고 3년이나 사귀었으면 제 사정도 알텐데 돈때문에 집에 있으면 지가 다 내니까 걱정말고 빨리 나오라고 하고 제가 얼마나 엿같고 자존심 상하는일을 많이 당한줄 아세요? 그지새끼 취급하는것도
아니고 어딜가나 돈은 지가 다 낸다고 친구들하고 술을 먹어도 지가 낸다고 친구들앞에서 여자한테 빌붙어 사는 병신으로 만들고... 정말 정나미 떨어지고 꼴도 보기 싫었습니다 그런데 결혼하자면 전 죽어도 같이 못살꺼 같아서 답답한 심정에 글 올린건데 제 심정좀 이해해 주세요... 임신했다는 것도 안믿구요 제가 군대 가있을대 딴놈이랑 놀아났는지 어떻게 알구요? 왜 저만 나쁜놈이 되야 합니까? 답답해서 글올렸는데 왜 욕만 하는거냐구요... 전 이여자가 진짜로 죽는다고 해도 쌩까고 싶을만큼 싫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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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밤새 잠도 못자고 리플들을 확인해 봤고... 제 생각이 짧았습니다... 내 아이인지 아닌지를 의심했던 제가 어리석었습니다... 오늘 제가먼저 연락해서 대화를 해볼생각인데요... 어디서 부터 말을 해야할지... 제 아이가 맞는건 같은데.. 낳고 싶지 않거든요.. 애를 혼자서라도 낳아서 키우겠다고 전에 그랬었는데... 드라마도 아니구요... 행복하게 가정꾸리고 잘살고 있는데 황당하게 갑자기
제 자식이라면서 다시 나타나는건 아닌지... 이런류의 드라마를 봐서 그런지 생각만해도 당황스럽네요... 어떻게 설득을 해야할지... 죽어도 낳겠다 그러면 전 어쩌면 좋은지... 정말 꼴도 보기 싫은
여자 지만.. 제 미래를 위해서 아기를 위해서 라도 다시 만나서 대화해 봐야겠네요... 오후 1시쯤
만나려고 하는데.. 조언 부탁드려요... 제가 어떻게 행동 해야 할지...
제 애를 남의 애라고 의심한걸 정말 반성합니다.......그렇다고 애를 덜컥 낳아서 키울 자신이 없어요... 지금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싶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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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사정 어디가사 시원하게 얘기도 못합니다. 답답해서 조언이라도 들으려고 글올렸고 리플보고
제가 제 아이가 아니라고 부정한걸 반성도 했구요... 지금 여자친구 만나서 1시간이 넘게 설득을
했는데도 글쎄 이여자가 이따구로 행동합니다 제발 제 심정좀 이해해주시고 시원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아니 이여자가 미치지 않고서야 돈까지 준비해서 주겠다고 애를 제발 지워달라고 무릎까지 꿇고
사정했는데도 왜 길바닥에서 쪽팔리게 소리를 질러대는데 저더러 어쩌란 말입니까 정말....
아.. 진짜 전 어떻게 하면 좋아요... 부모님한테 알릴수도 없어요.. 지방에 계신데... 어떻게 말해요.. 제발 제 처지에 놓였다고 생각하시고 도와주세요... 하소연 할곳도 없어요....
제 자식 을 낳겠답니다... 우리아기.. 아.. 정말 숨막혀요.. 왜 우리아기라고 자꾸 그러는거예요..정말.. 지금 여자친구랑 정말 행복하게 살고 싶거든요.. 그런데 왜 제 자식을 낳아서 기르는거에요...
제 자식이 어디선가 자라고 있다고 생각 하면 끔찍합니다.. 제가 가정을 꾸렀는데 나중에 찾아오면 전 어떻게 합니까... 제발.. 이젠 무섭기까지 합니다.. 사랑하지 않는다고 해도 사랑한다고 그러고.. 우리아기하고 행복하게 살고싶다그러고... 제가 왜 살고싶은 않은 여자를 대리고 살아야 하는건가요.. 애 지우고 행복하게 살으라해도 말을 듣지 않습니다... 분명 애낳으면 셋다 불행해 질꺼 자명한 일인데요... 잠시 지방 부모님댁에 가서 숨어 있어야 하는건지... 애를 지워야 하는데...
말을 듣지 않습니다.. 애 지우면 미역국도 끓여주고 몸관리도 잘해서 보낼수 있거든요... 왜 말을 안듣고 고집을 부리는지 모르겠어요.. 머리털이 다 뽑아질꺼 같습니다 정말... 다시 한번 설득하면
제 말을 들을까요? 배불러 임산부 처럼 나타나서 절 스토커 하면서 저주하는게 아닐까 무섭습니다... 어쩌다가 이런여자를 만났는지 억울합니다.. 남들다 그런데 왜 저만 이러는건가요...
글구 짜증나서 그런데 방법을 제시 해달랬지 누가 욕만 실컷 해달라고 했나요?
제발 방법을 제시해주실 인생 선배님들만 리플 달아주세요 자기 일 아니라고 막말하는거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