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SV-550 일명 김태희 카메라폰이죠 180돌아가는 작년 12월 대리점에 가서 한눈에 꽂혀서
다른폰은 보지도 않고 바로 질러버렸습니다. 정가70만4000원짜리 신규가입으로 이런 저런 부가서비스 가입했더니 55만원 쯤에 산걸로 기억납니다. 그때는 정말 맘에 들어서 한동안 전화기 애지중지 했습니다. 하지만 그 전화기와 저와의 악연을 얼마후 부터 생기기 시작했죠..
잦은 프로그램 에러로 툭하면 대리점 가서 초기화를 밥먹듯이 했죠.. 그렇게 고쳐 쓰다가 6개월 쯤인가 보드가 불량이라고 갈아 주더군요.. 전 이제는 맘 편히 쓸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죠. 하지만
그것이 나의 착각이란걸 깨닫기 까지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습니다. 한달후에 또 프로그램 에러로 초기화를 하고 이제까지 다운받은것 날라가고 1달쯤 쓰다가 서비스 받으러 가고 이런일이 반복되더군요. 산지 9달 정도 되니깐 전화기에 더이상 미련이 없더군여. 그때부터 다운 받지 않다가 최근에 게임 몇가지 받았습니다. 그런데 아니나 다를까 지난주 토요일에 또 문제가 발생했죠. 전화기가 배터리를 빼기전에는 화면이 변화가 없는것입니다. 그때 또 때마침 놀러간 터라 이제까지 수리받던곳과 다른곳에 가서 지금 다운받은거는 어떻게 했는지 따졌더니 114에 연락해서 통화내역 뽑아서 보내주면 환불해 준다고 하더군여 그래서 전 만족해서 나왔습니다.
그런데 그날 저녁에 MP3를 들을려고 버튼을 눌렀더니 배터리 만땅인데도 배터리가 약하다고 나오는 겁니다. 그래서 이것 저것 프로그램을 실행시켰더니 오직 전화와 모닝콜등 기본 프로그램만 가능했습니다. 그날이 토욜이라 바로 수리 받지 못하고 일때문에 부산에 가서 서비스 받으러 갔더니 보드가 상했다면서 1년이 지나서 무상수리 불가라고 잘라서 말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그 전화에 100원도 더 투자하기 싫다고 했더니 그러면 최대한 수리해 준다고 하더군요.. 센타들러서 무려2시간만에 전화기를 받고 건강검진 받으러 병원 간다고 확인을 안하고 갔더니 아니나 다를까
이제까지 되던 부분까지 안되는 겁니다. 전화기 한쪽 부분이 전혀 버튼이 먹지 않았습니다. 해서
엘지고개서비스센터에 글을 올렸더니 담날 갈아주겠다고 시간은 2틀정도 걸린다고 했는데 저는 서울로 올라가야 된다고 해서 강동 서비스센터로 갔습니다.
사람들이 많아서 1시간을 기다려서 수리를 받는데 무슨 말을 하면 이제는 그 보드가 상해서 그렇다고 몰아 가더군요. 그전에 왔을때도 전화기 열어서 수리했는데 그때는 왜 몰랐을 까요....
나는 돈주고는 더 못고친다고 했더니 아니나 다를까 또 수리기사 1년이 지나서 무상수리는 절대 불가능 하다고 버티더군요 ... 그때 전화기 달라고해서 바로 그자리에서 바닥에 전화기를 꽂아 버렸습니다. 너무 화가 나서 그상태에서는 무슨말이 나올지 몰라서 나와서 30분 정도를 걷다가 다시 들어와서 책임자 불러 달라고 했죠..
책임자와 애기하는데 죄송하다고 하면서 땅바닥만 쳐다보구 어떻게 해드릴 수가 없다고 하더군여 그래서 나와서는 고객센테에다 전화를 해서 연락달라구 했습니다.
제가 이제까지 1년6개월 쓰면서 수리받으러 간게 20번 정도는 되는것 같습니다.
다음날 아침 본사 부장이라는 사람한테서 전화가 와서는 한다는 말이 불편을 드려서 죄송하지만
고객님이 파손했기 때문에 보상해 줄수 없다고 하기에 그러면 이제까지 쓴 시간과 경비를 달라고
하자 그렇게 할수 없다면서 하시려면 소송을 거시라고 하더군요 ...
정말 어이가 없어서 말이 쉬워 소송이지 일반인들이 소송을 걸려고 하면 돈도그렇고 시간도 많이 소모되서 못한다는 것을 알고서는 이렇게 말하는 겁니다.
일류 기업이라면서 고객감동을 부르짖으며 뒤로는 이따위 소리나 하다니 정말 분해도 어찌할 방법이 없어서 짜증만 납니다. 게시판에 글 남기려고 했더니 칭찬의 소리는 전체공개고 불편사항은
고객감동을 부르짖는 LG전자 씨뱅이들...
정말 화가 나서 지금도 참을 수가 없어서 여기 저기에 글을 올립니다.
아마 다른분들이 보면 제가 유별나서 그렇다구 악플 다시는 분도 있겠지만
그래도 이렇게라도 적는것이 낳을것 같아서 올립니다...
LG SV-550 일명 김태희 카메라폰이죠 180돌아가는 작년 12월 대리점에 가서 한눈에 꽂혀서
다른폰은 보지도 않고 바로 질러버렸습니다. 정가70만4000원짜리 신규가입으로 이런 저런 부가서비스 가입했더니 55만원 쯤에 산걸로 기억납니다. 그때는 정말 맘에 들어서 한동안 전화기 애지중지 했습니다. 하지만 그 전화기와 저와의 악연을 얼마후 부터 생기기 시작했죠..
잦은 프로그램 에러로 툭하면 대리점 가서 초기화를 밥먹듯이 했죠.. 그렇게 고쳐 쓰다가 6개월 쯤인가 보드가 불량이라고 갈아 주더군요.. 전 이제는 맘 편히 쓸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죠. 하지만
그것이 나의 착각이란걸 깨닫기 까지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습니다. 한달후에 또 프로그램 에러로 초기화를 하고 이제까지 다운받은것 날라가고 1달쯤 쓰다가 서비스 받으러 가고 이런일이 반복되더군요. 산지 9달 정도 되니깐 전화기에 더이상 미련이 없더군여. 그때부터 다운 받지 않다가 최근에 게임 몇가지 받았습니다. 그런데 아니나 다를까 지난주 토요일에 또 문제가 발생했죠. 전화기가 배터리를 빼기전에는 화면이 변화가 없는것입니다. 그때 또 때마침 놀러간 터라 이제까지 수리받던곳과 다른곳에 가서 지금 다운받은거는 어떻게 했는지 따졌더니 114에 연락해서 통화내역 뽑아서 보내주면 환불해 준다고 하더군여 그래서 전 만족해서 나왔습니다.
그런데 그날 저녁에 MP3를 들을려고 버튼을 눌렀더니 배터리 만땅인데도 배터리가 약하다고 나오는 겁니다. 그래서 이것 저것 프로그램을 실행시켰더니 오직 전화와 모닝콜등 기본 프로그램만 가능했습니다. 그날이 토욜이라 바로 수리 받지 못하고 일때문에 부산에 가서 서비스 받으러 갔더니 보드가 상했다면서 1년이 지나서 무상수리 불가라고 잘라서 말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그 전화에 100원도 더 투자하기 싫다고 했더니 그러면 최대한 수리해 준다고 하더군요.. 센타들러서 무려2시간만에 전화기를 받고 건강검진 받으러 병원 간다고 확인을 안하고 갔더니 아니나 다를까
이제까지 되던 부분까지 안되는 겁니다. 전화기 한쪽 부분이 전혀 버튼이 먹지 않았습니다. 해서
엘지고개서비스센터에 글을 올렸더니 담날 갈아주겠다고 시간은 2틀정도 걸린다고 했는데 저는 서울로 올라가야 된다고 해서 강동 서비스센터로 갔습니다.
사람들이 많아서 1시간을 기다려서 수리를 받는데 무슨 말을 하면 이제는 그 보드가 상해서 그렇다고 몰아 가더군요. 그전에 왔을때도 전화기 열어서 수리했는데 그때는 왜 몰랐을 까요....
나는 돈주고는 더 못고친다고 했더니 아니나 다를까 또 수리기사 1년이 지나서 무상수리는 절대 불가능 하다고 버티더군요 ... 그때 전화기 달라고해서 바로 그자리에서 바닥에 전화기를 꽂아 버렸습니다. 너무 화가 나서 그상태에서는 무슨말이 나올지 몰라서 나와서 30분 정도를 걷다가 다시 들어와서 책임자 불러 달라고 했죠..
책임자와 애기하는데 죄송하다고 하면서 땅바닥만 쳐다보구 어떻게 해드릴 수가 없다고 하더군여 그래서 나와서는 고객센테에다 전화를 해서 연락달라구 했습니다.
제가 이제까지 1년6개월 쓰면서 수리받으러 간게 20번 정도는 되는것 같습니다.
다음날 아침 본사 부장이라는 사람한테서 전화가 와서는 한다는 말이 불편을 드려서 죄송하지만
고객님이 파손했기 때문에 보상해 줄수 없다고 하기에 그러면 이제까지 쓴 시간과 경비를 달라고
하자 그렇게 할수 없다면서 하시려면 소송을 거시라고 하더군요 ...
정말 어이가 없어서 말이 쉬워 소송이지 일반인들이 소송을 걸려고 하면 돈도그렇고 시간도 많이 소모되서 못한다는 것을 알고서는 이렇게 말하는 겁니다.
일류 기업이라면서 고객감동을 부르짖으며 뒤로는 이따위 소리나 하다니 정말 분해도 어찌할 방법이 없어서 짜증만 납니다. 게시판에 글 남기려고 했더니 칭찬의 소리는 전체공개고 불편사항은
관리자만 볼수 있도록 잠가 놨더군요. 칭찬의 소리에 제가 비난글을 올렸더니 뜨지도 안더군요.
눈가리고 아웅도 아니고 어떻게 할수 없나요.
또 소송걸려면 어떻게 해야하는 아시는분 답변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