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를 갈고도 수시로 서비스센터를 오가야 했습니다. 전화기 산지 1년 6개월 동안 무려20번정도는 서비스 센터에 간것 같습니다. 1달에 한번씩은 간것 같습니다.
일은 지난주 토요일 부터 조짐을 보였죠 게임을 다운받아서 하다가 전화기가 전원이 나가는 겁니다. 다시 재부팅 해서 썼더니 아무런 문제없이 되다 30분쯤 하다가 결국에 전화기가 완전히 맛이 갔습니다. 서비스센터에 갔더니 또 초기화 해야 된다고 하더군요?
엘지는 서비스센터만 가면 무조건 초기화 하더군여....
님들도 혹시 초기화로 인해 다운받은 컨텐츠가 지워진다면 114에 통화내역서 뽑아서 갔다가 제출하면 환불해 줍니다. 단 무상수리기간에 한해서요....
전 이런 사실을 10번 넘게 다니면서도 한번도 듣지 못했구여 당연히 다 날라간다고만 설명들었을 뿐인데 이번에느 다른 지점으로 가서 항의하다가 알게 되었습니다. 이날 수리를 하고 그날저녁에또 전화기가 말썽을 부렸죠. 전화만 되고 지하철 노선도는 1호선을 3호선이라고 하고 카메라는 물론 엠피까지 전혀 작동되지 않았죠.... 그날이 토욜이라 바로 점검 못받구 그담주에 일때문에 부산에가서 수리 받는데 기사가 20분정도 걸린다고 해서 기다리는데 너무 오래걸려서 가봤더니 회로가 상했다고 부분부분 땜방하더군요 당연히 새로운 보드로는 교체 불가하다고 해서 전 이전화기에 100원도 아깝다고 했더니 최대한 수리만 해준다고 하더군요. 저도 병원 가는 시간이 바빠서 그자리에서 확인을 못하고 나와서 확인을 했는데 이제 는 전에 되던것 조차도 안되는 겁니다. 한쪽버튼들은 아예 작동조차 안하고 해서 연락했더니 회로가 상했다면서 그걸로 몰아가는 겁니다.
해서 고객센터에 글을 남겼습니다. 다음날 팀장이라고 전화와서는 갈아주겠다면서 시간은 2틀정도 걸린다는 겁니다. 전 일때문에 잠까 내려간거라서 안된다고 서울가서 수리한다고 하고 그날 오후에 서울로 올라와 강동 서비스센터 찾아갔습니다. 날은 덥고 1시간 이상 기다렸던 탓이라 짜증도 난 상태에서 기사와 상담했죠. 기사 한다는 말이 무조건 무상수리 불가라고 하기에 부산에서는 된다고 했는데 여기서는 왜 안되냐고 했더니 하는말이 부산에서 어떻게 해준다고 한지는 모르지만 여기서는 절대 불가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자리에서 전화기를 받고 그대로 바닥에 꽂아버리고는 밖에 나가서 잠시 쉬었다가 책임자 불러서 애기하는데 죄송하다면서 땅만 쳐다보고 딴짓만하길래 나와서는 고객센터에 연락 바란다고 하고 집으로 왔죠.
다음날 본사 부장이라면서 전화와서는 한다는 말이 고객님 사정은 알지만 휴대폰을 파손했기때문에 보상불가라고 하던군요.. 그래서 저는 그러면 이제까지 수리받는다고 쓴 시간과 비용을 보상을 해달라고 했더니 절대불가라고 하면서 하려면 소송걸라고 하더군요...
일반인들이 돈도 들고 시간도 없으니까 안걸줄 알고는 소송걸라고 염장지르더군여...
말로는 고객감동을 부르짖으면서 뒤로는 호박씨나 까는 기업이 대기업이라고 참 너무 화가 납니다.
이딴 고물폰 고쳐쓴다고 1년 반동안 쫒아 다니면서 쓴시간과 비용이 너무 아깝고 화가 납니다.
말로만 고객감동을 부르짖는 LG쒸레기들아....반성혀라...
지난 12월 500만 화소 LG디카폰을 하나 구입했습니다.
무려 70만원이라는 거금을 주고 샀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서 문제가 발생하기 시작했죠.
툭하면 프로그램 꼬여서 초기화 하다가 6개월만인가 보드를 갈았습니다.
보드를 갈고도 수시로 서비스센터를 오가야 했습니다. 전화기 산지 1년 6개월 동안 무려20번정도는 서비스 센터에 간것 같습니다. 1달에 한번씩은 간것 같습니다.
일은 지난주 토요일 부터 조짐을 보였죠 게임을 다운받아서 하다가 전화기가 전원이 나가는 겁니다. 다시 재부팅 해서 썼더니 아무런 문제없이 되다 30분쯤 하다가 결국에 전화기가 완전히 맛이 갔습니다. 서비스센터에 갔더니 또 초기화 해야 된다고 하더군요?
엘지는 서비스센터만 가면 무조건 초기화 하더군여....
님들도 혹시 초기화로 인해 다운받은 컨텐츠가 지워진다면 114에 통화내역서 뽑아서 갔다가 제출하면 환불해 줍니다. 단 무상수리기간에 한해서요....
전 이런 사실을 10번 넘게 다니면서도 한번도 듣지 못했구여 당연히 다 날라간다고만 설명들었을 뿐인데 이번에느 다른 지점으로 가서 항의하다가 알게 되었습니다. 이날 수리를 하고 그날저녁에또 전화기가 말썽을 부렸죠. 전화만 되고 지하철 노선도는 1호선을 3호선이라고 하고 카메라는 물론 엠피까지 전혀 작동되지 않았죠.... 그날이 토욜이라 바로 점검 못받구 그담주에 일때문에 부산에가서 수리 받는데 기사가 20분정도 걸린다고 해서 기다리는데 너무 오래걸려서 가봤더니 회로가 상했다고 부분부분 땜방하더군요 당연히 새로운 보드로는 교체 불가하다고 해서 전 이전화기에 100원도 아깝다고 했더니 최대한 수리만 해준다고 하더군요. 저도 병원 가는 시간이 바빠서 그자리에서 확인을 못하고 나와서 확인을 했는데 이제 는 전에 되던것 조차도 안되는 겁니다. 한쪽버튼들은 아예 작동조차 안하고 해서 연락했더니 회로가 상했다면서 그걸로 몰아가는 겁니다.
해서 고객센터에 글을 남겼습니다. 다음날 팀장이라고 전화와서는 갈아주겠다면서 시간은 2틀정도 걸린다는 겁니다. 전 일때문에 잠까 내려간거라서 안된다고 서울가서 수리한다고 하고 그날 오후에 서울로 올라와 강동 서비스센터 찾아갔습니다. 날은 덥고 1시간 이상 기다렸던 탓이라 짜증도 난 상태에서 기사와 상담했죠. 기사 한다는 말이 무조건 무상수리 불가라고 하기에 부산에서는 된다고 했는데 여기서는 왜 안되냐고 했더니 하는말이 부산에서 어떻게 해준다고 한지는 모르지만 여기서는 절대 불가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자리에서 전화기를 받고 그대로 바닥에 꽂아버리고는 밖에 나가서 잠시 쉬었다가 책임자 불러서 애기하는데 죄송하다면서 땅만 쳐다보고 딴짓만하길래 나와서는 고객센터에 연락 바란다고 하고 집으로 왔죠.
다음날 본사 부장이라면서 전화와서는 한다는 말이 고객님 사정은 알지만 휴대폰을 파손했기때문에 보상불가라고 하던군요.. 그래서 저는 그러면 이제까지 수리받는다고 쓴 시간과 비용을 보상을 해달라고 했더니 절대불가라고 하면서 하려면 소송걸라고 하더군요...
일반인들이 돈도 들고 시간도 없으니까 안걸줄 알고는 소송걸라고 염장지르더군여...
말로는 고객감동을 부르짖으면서 뒤로는 호박씨나 까는 기업이 대기업이라고 참 너무 화가 납니다.
이딴 고물폰 고쳐쓴다고 1년 반동안 쫒아 다니면서 쓴시간과 비용이 너무 아깝고 화가 납니다.
그돈이면 새 폰을 사도 샀을텐데...
글쓰는 재주가 없어서 두서 없이 적었네요....
이럴때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