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나이 23이 되어버렸네요..
이전에도 생각은 많이 했었지만.. 대학에 대한 미련을 못버리겠더라구요..
내신도 그리 좋은 편은 못되고.. 수능공부를 하기엔 늦은감이 있어
고민입니다.
회사 조직이 바뀌면서 제가 일하던 부서가 다른
부서에 흡수가 되고, 그래서 제가 일하는 부서는 여직원이 2명입니다..조직개편 한지 1주일이 다되어 가는 시점..업무 분장을 해야하는데..같은 부서인 6년 선배..도무지 자기손에서 일을 넘겨줄 생각을 안하네요.. 제가 찾아서 일을 하기도 하지만..답답한 마음만 커지고.. 남자직원들한테 하는행동, 말투..저한테 하는 행동과는 차이가 많이 납니다…ㅠㅜ스스로 생각해보기를 제가 큰 잘못을 한게 있는지도 생각해 보았고, 지금의 환경에서 제가 살아남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생각해보았지만..솔직히 그리 긍정적이지가 않네요...ㅠㅜ대학교가서 공부를 좀더해서 제가 하고싶은 일을 하는게 낫겠죠? 내년에 대학을 입학한다고 가정하면..24살인데 많은 나이인거 같아 망설여 지기도 하지만..더 늦기전에 해보고 싶었던 것들 맘껏..해보고싶네요..^^*
고졸..여성으로 직장생활 하기~
실업계를 다니면서 고3때 취업을 했죠.
첨 면접본 회사에 붙어서..한 여름이였던 8월 중순부터
출근을 하라더군요~
전혀 생소한 건설업체(2군)에서 근무를 한지..어느덧 4년째~
제 나이 23이 되어버렸네요.. 이전에도 생각은 많이 했었지만.. 대학에 대한 미련을 못버리겠더라구요.. 내신도 그리 좋은 편은 못되고.. 수능공부를 하기엔 늦은감이 있어 고민입니다.
회사 조직이 바뀌면서 제가 일하던 부서가 다른
부서에 흡수가 되고, 그래서 제가 일하는 부서는 여직원이 2명입니다..조직개편 한지 1주일이 다되어 가는 시점..업무 분장을 해야하는데..같은 부서인 6년 선배..도무지 자기손에서 일을 넘겨줄 생각을 안하네요.. 제가 찾아서 일을 하기도 하지만..답답한 마음만 커지고.. 남자직원들한테 하는행동, 말투..저한테 하는 행동과는 차이가 많이 납니다…ㅠㅜ스스로 생각해보기를 제가 큰 잘못을 한게 있는지도 생각해 보았고, 지금의 환경에서 제가 살아남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생각해보았지만..솔직히 그리 긍정적이지가 않네요...ㅠㅜ대학교가서 공부를 좀더해서 제가 하고싶은 일을 하는게 낫겠죠? 내년에 대학을 입학한다고 가정하면..24살인데 많은 나이인거 같아 망설여 지기도 하지만..더 늦기전에 해보고 싶었던 것들 맘껏..해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