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게되는지는 10년 사귄지는 7년...첨에 3년정도는 그냥 직장내 좋은 사람으로 서로 생각만하다가 같이 카플하면서 가까워졌어요...서로 이야기도 너무 잘 통하고 너무너무 잘 맞앗어요...취향 감성 전부다...물론 관계도 가졋구요..그런것도 너무 잘 맞앗어요...
직장커플이라 거의 맨날 얼굴 보다시피하고 같이 저녁먹고..처음처럼 떨리거나 그런건
없어졌지만 서로 너무 편하고 너무 좋은 위로상대도 되주고 서로는 감추는게 없는 사이엿어요......
근데 얼마전에 그사람 핸드폰에 어떤여자한테 보낸 문자가 저장되잇는거에요...
"좋은분 만나서 좋다..담에 다시한번 보고싶다...."
"시외로 드라이브가서 저녁먹자.."
"위험하니 천천히 오셈.ㅎ"
"12시에 만나서 출발해요..." 다 그사람이 어떤 여자한테 보낸겅에요..
하늘이 무너졋다는 표현이 딱 맞더군요...
그뒤로 일주일간 밤에 잠이 안오고 얼마나 힘들엇던지 그렇게 빼려고해도 안빠지는
살이 4K나 빠지고 몸이 말이 아니였어요...차마 그사람한테는 모르게 문자봣다는거
말못하고..ㅠㅠ
혼자 끙끙대다 거짓말 만들어 다른여자랑 차 타고 가는거 친구가 보고 이야기 해주드라고 살짝 이야기 해봣어요..그랫더니 얼굴색 하나 안변하고 그런일 전혀 없다고 거짓말 하는거에요....저는 그사람 거짓말 못하는줄 알앗거등요....근데 정말 딱 잡아떼다가 안되겟는지 싶어 동료들이랑 산에 갔다가 우연히 알게됫는데 자기를 좋아한거 같아 맞장구 쳐준게 전부라고 또 거짓말 하는거에요....너무 화가나서 제가 "이젠 끝이야..." 그랫어요..
그렇게 2주가 흘럿어요..그사람 힘들어 술많이 마시는거 같고 사내에서 봐도 표정이 않좋아요...저 또한 너무 힘들어요....끝이라고 말햇지만 밤되면 그사람 핸드폰 기다리는데 전화 .문자한통 없고.....원래좀 소심한 사람이에요..저한테 사랑 고백할때도 한달 고민햇대요...전 지금 마음이 너무 아프고 공황상태에요....."다른여자가 필요할정도로 내가 부족햇나.."라는 생각이 들면 견딜수가 없어요....지금도 막 눈물이 나와요...
1. 그사람..정말 저를 사랑하긴 한건가요?? 제가 맨날 맨날 약속에 늦어도 한번도 화낸적없이 제 얼굴보면 웃어버리고..아파서 결근하면 바로 집으로 약사오고...방향이 틀려도 항상 집으로 꼭 퇴근시켜주고....... 이런건 사랑아니라 친절인가요??? 그사람 원래 모든사람한테 친절하긴해요.......
2. 헤어져야 할까요??
지금 심정으론 "헤어져야지" 생각하면 그사람에대한 원망과 배신감이 수그러들어요..그러다가 그사람없이 못살아 또 만나게된다면 자존심 상하고 마음이 너무아플거 같아요....
3.그사람 저한테는 그여자랑 아무 감정 없엇다고햇는데..정말인가요?? 이것도 제앞에서 얼굴색하나 안변하고 거짖말하는걸 보면 이말도 거짖말가타요.....어떻게 아무감정없는 여자한테 "좋은분 만나서 좋다...저녁먹자..드라이브가자.."그런가요??
4.저를 정말 사랑한다면...했다면..술먹고 전화라도 해야되지 않나요???미안하다..다신 안그렇겟다 하면서....
5.제가 잇는데도 다른여자를 의도적으로 만나려는 심리가 뭐죠??
저한테 실증나서??? 다른여자가 너무 매력적이여서??? ..
너무 힘들어요....
답변 부탁합니다...한여자랑 오랫동안 연애를 해본 남자분들...답변좀...부탁합니다..
6. 차라리 그사람이 저한테 호기심에 잠깐 헛생각햇다...미안하다...이랬으면 덜 미웠을건데 표정하나 안바뀌고 딱 잡아떼는게 어이없는걸 넘어 무섭더라구요....7년동안 사귀면서 몇번이나 이렇게 거짓말 햇나 싶고...앞으로도 이사람을 도저희 믿을수 없을거같아요...질투도 질투지만 서로 신뢰가 깨졋다는게 너무 힘들어요..그사람 핸드폰 문자만 울려도 "누구한테 온거지?" 싶고...아직도 많이 사랑하지만 이상태로 엣날처럼 돌아가지 못할거 같아요...나는 이일로 게속 이사람 괴롭히고 내 스스로도 너무 힘들어요....ㅠㅠ
바람난 남친...남자분들 대답좀....
너무 사랑하는 남자가 있어요...
저는 32...남자는 36살...좀 많죠....ㅋ
알게되는지는 10년 사귄지는 7년...첨에 3년정도는 그냥 직장내 좋은 사람으로 서로 생각만하다가 같이 카플하면서 가까워졌어요...서로 이야기도 너무 잘 통하고 너무너무 잘 맞앗어요...취향 감성 전부다...물론 관계도 가졋구요..그런것도 너무 잘 맞앗어요...
직장커플이라 거의 맨날 얼굴 보다시피하고 같이 저녁먹고..처음처럼 떨리거나 그런건
없어졌지만 서로 너무 편하고 너무 좋은 위로상대도 되주고 서로는 감추는게 없는 사이엿어요......
근데 얼마전에 그사람 핸드폰에 어떤여자한테 보낸 문자가 저장되잇는거에요...
"좋은분 만나서 좋다..담에 다시한번 보고싶다...."
"시외로 드라이브가서 저녁먹자.."
"위험하니 천천히 오셈.ㅎ"
"12시에 만나서 출발해요..." 다 그사람이 어떤 여자한테 보낸겅에요..
하늘이 무너졋다는 표현이 딱 맞더군요...
그뒤로 일주일간 밤에 잠이 안오고 얼마나 힘들엇던지 그렇게 빼려고해도 안빠지는
살이 4K나 빠지고 몸이 말이 아니였어요...차마 그사람한테는 모르게 문자봣다는거
말못하고..ㅠㅠ
혼자 끙끙대다 거짓말 만들어 다른여자랑 차 타고 가는거 친구가 보고 이야기 해주드라고 살짝 이야기 해봣어요..그랫더니 얼굴색 하나 안변하고 그런일 전혀 없다고 거짓말 하는거에요....저는 그사람 거짓말 못하는줄 알앗거등요....근데 정말 딱 잡아떼다가 안되겟는지 싶어 동료들이랑 산에 갔다가 우연히 알게됫는데 자기를 좋아한거 같아 맞장구 쳐준게 전부라고 또 거짓말 하는거에요....너무 화가나서 제가 "이젠 끝이야..." 그랫어요..
그렇게 2주가 흘럿어요..그사람 힘들어 술많이 마시는거 같고 사내에서 봐도 표정이 않좋아요...저 또한 너무 힘들어요....끝이라고 말햇지만 밤되면 그사람 핸드폰 기다리는데 전화 .문자한통 없고.....원래좀 소심한 사람이에요..저한테 사랑 고백할때도 한달 고민햇대요...전 지금 마음이 너무 아프고 공황상태에요....."다른여자가 필요할정도로 내가 부족햇나.."라는 생각이 들면 견딜수가 없어요....지금도 막 눈물이 나와요...
1. 그사람..정말 저를 사랑하긴 한건가요?? 제가 맨날 맨날 약속에 늦어도 한번도 화낸적없이 제 얼굴보면 웃어버리고..아파서 결근하면 바로 집으로 약사오고...방향이 틀려도 항상 집으로 꼭 퇴근시켜주고....... 이런건 사랑아니라 친절인가요??? 그사람 원래 모든사람한테 친절하긴해요.......
2. 헤어져야 할까요??
지금 심정으론 "헤어져야지" 생각하면 그사람에대한 원망과 배신감이 수그러들어요..그러다가 그사람없이 못살아 또 만나게된다면 자존심 상하고 마음이 너무아플거 같아요....
3.그사람 저한테는 그여자랑 아무 감정 없엇다고햇는데..정말인가요?? 이것도 제앞에서 얼굴색하나 안변하고 거짖말하는걸 보면 이말도 거짖말가타요.....어떻게 아무감정없는 여자한테 "좋은분 만나서 좋다...저녁먹자..드라이브가자.."그런가요??
4.저를 정말 사랑한다면...했다면..술먹고 전화라도 해야되지 않나요???미안하다..다신 안그렇겟다 하면서....
5.제가 잇는데도 다른여자를 의도적으로 만나려는 심리가 뭐죠??
저한테 실증나서??? 다른여자가 너무 매력적이여서??? ..
너무 힘들어요....
답변 부탁합니다...한여자랑 오랫동안 연애를 해본 남자분들...답변좀...부탁합니다..
6. 차라리 그사람이 저한테 호기심에 잠깐 헛생각햇다...미안하다...이랬으면 덜 미웠을건데 표정하나 안바뀌고 딱 잡아떼는게 어이없는걸 넘어 무섭더라구요....7년동안 사귀면서 몇번이나 이렇게 거짓말 햇나 싶고...앞으로도 이사람을 도저희 믿을수 없을거같아요...질투도 질투지만 서로 신뢰가 깨졋다는게 너무 힘들어요..그사람 핸드폰 문자만 울려도 "누구한테 온거지?" 싶고...아직도 많이 사랑하지만 이상태로 엣날처럼 돌아가지 못할거 같아요...나는 이일로 게속 이사람 괴롭히고 내 스스로도 너무 힘들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