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고민하다가 이 글을 쓰게됩니다.. 요즘에 너무 고민이되네요.. 왜냐하면 요새 제가 친구들이랑 한창 놀 시기인 중3입니다.. 중3에 와서야 친구들과 노는게 세상에서 제일 재밋다고 깨우쳣답니다.. 하지만.. 문제는 뭐냐면요 제가 합기도를 다니는데 저번에 집에 들어가기 싫어서... 가출을 시도한적이 있엇습니다.. 하지만 어디 숨어있다가 관장님한테 잡혓구요.. 그래서 관장님이 하시는말씀이.. 너 이거 두가지만 지켜라 첫째 담배끈어라 (제가.. 담배를 핍니다..) 둘째 내가 이야기 들어보니깐 게네 질 안좋은 애들이다.. 게내랑 어울말아라// 내가 어울리지말라고해서 안어울릴지 어울릴지는 모르겟지만 하지만 게내랑 어울리지 말아라.. 이러시는거에요.. 그말 들었을때는 확신했죠.. 그렇게 하기로.. 하지만 게내들이랑 안놀고 다른애들이랑 놀려고하니깐 뭔가 맘이 안맞는거에요.. 그래서 며칠가지못해서 다시 그애들이랑 놀았습니다.. 그런데 가치 합기도 다니는 애중에 한명이있는데요 게가 이럽디다.. 너 게내랑 한번만더 가치노는거 눈에 띄면 나한테 죽는다 이래서 미치겟습니다.. 그래서 게가 한말대로 안놀고있는데요.. 더웃긴건 내가 게내랑 못놀게 햇으면 확실하게 처리를해주던가 그래야죠.. 자기가 확실하게 처리안해줘놓고 나보고 저번에 아 너 디질래? 내가 게내랑 놀지말랫지? 아예 쌩까라고 이래요.. 그래서 다른 놀애들을 찾고있엇습니다.. 저보고 뭐라한 친구 그친구가 좀 맘에들엇습니다 근데 그친구는 내말 다씹고..ㄱ- 뭐 오도가도 못하겟습니다.. 그래서 합기도를 그만다니면 게내랑 어울릴수 있는데요... 합기도를 그만다니는건 싫구요.. 그리고 그 저보고 모라한 친구.. 게도 나 생각해주는것같긴한대 게 맘을 모르겟습니다.. 그래서 이글을 읽어주신 여러분께 여쭤보겟습니다.. 저는 지금 재밋게 노는 친구들을 선택해야 하나요 아니면 절생각해주는 친구와 관장님을 선택해야하나요.. 악플은 좀 삼가해주세요.. 너무 고민이 됩니다..
재밋게 노는친구 or 날 생각해주시는 관장님
고민고민하다가 이 글을 쓰게됩니다..
요즘에 너무 고민이되네요..
왜냐하면 요새 제가 친구들이랑 한창 놀 시기인 중3입니다..
중3에 와서야 친구들과 노는게 세상에서 제일 재밋다고 깨우쳣답니다..
하지만.. 문제는 뭐냐면요
제가 합기도를 다니는데 저번에 집에 들어가기 싫어서...
가출을 시도한적이 있엇습니다.. 하지만 어디 숨어있다가 관장님한테 잡혓구요..
그래서 관장님이 하시는말씀이..
너 이거 두가지만 지켜라
첫째 담배끈어라 (제가.. 담배를 핍니다..)
둘째 내가 이야기 들어보니깐 게네 질 안좋은 애들이다..
게내랑 어울말아라// 내가 어울리지말라고해서 안어울릴지 어울릴지는 모르겟지만
하지만 게내랑 어울리지 말아라..
이러시는거에요.. 그말 들었을때는 확신했죠.. 그렇게 하기로.. 하지만
게내들이랑 안놀고 다른애들이랑 놀려고하니깐 뭔가 맘이 안맞는거에요..
그래서 며칠가지못해서 다시 그애들이랑 놀았습니다..
그런데 가치 합기도 다니는 애중에 한명이있는데요 게가 이럽디다..
너 게내랑 한번만더 가치노는거 눈에 띄면 나한테 죽는다
이래서 미치겟습니다.. 그래서 게가 한말대로 안놀고있는데요.. 더웃긴건
내가 게내랑 못놀게 햇으면 확실하게 처리를해주던가 그래야죠..
자기가 확실하게 처리안해줘놓고 나보고 저번에
아 너 디질래? 내가 게내랑 놀지말랫지? 아예 쌩까라고 이래요..
그래서 다른 놀애들을 찾고있엇습니다.. 저보고 뭐라한 친구 그친구가 좀 맘에들엇습니다
근데 그친구는 내말 다씹고..ㄱ- 뭐 오도가도 못하겟습니다..
그래서 합기도를 그만다니면 게내랑 어울릴수 있는데요...
합기도를 그만다니는건 싫구요.. 그리고 그 저보고 모라한 친구.. 게도 나 생각해주는것같긴한대
게 맘을 모르겟습니다..
그래서 이글을 읽어주신 여러분께 여쭤보겟습니다..
저는 지금 재밋게 노는 친구들을 선택해야 하나요
아니면 절생각해주는 친구와 관장님을 선택해야하나요..
악플은 좀 삼가해주세요.. 너무 고민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