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남자친구 제목그대로 제친구와 바람이 나서 몇일전 제에게 이별통보를 했습니다.. 자기가 죽일놈이라며 저보다 제친구가 더눈에 들어온다는 남침에 말에.. 정말 죽고싶었습니다.. 친구도 남친도 잃었다는 생각에 정말 무슨정신으로 살았는지.. 정신을 좀 차리고 친구에게 연락을했습니다 저에게 미안하다며 절만날일이 없다는거예요.. 만나고 싶지도 않고요.. 전 만나야겠다고 꼭만나야겠다고 말을했는데도 자긴 죽어도 싫데요.. 니가할말 뻔하다면서 남친과 헤어질생각 전혀없으니까 앞으로 연락하지 말아줬으면 좋겠다고 말하는데 정말 이런느낌 이런감정 24년을 살면서 처음 느꼈어요.. 손이떨리고 제모든걸 다잃어버린것 같은 저한텐 아무도 없는거 같은 그런느낌.. 정말 몇날몇일 잠도 잘못자고 밥도 못먹고 내내 그생각에 괴로워하다가, 그래도 7년우정이라도 챙기고 싶은생각에 핸드폰에 친구번호를 찍고 통화키를 누를까 말까를 정말 천번도넘게 고민했던거 가테요.. 그러다 용기내서 정말 용기내서 전화를 했는데.. 역시나 받지 않더라고요 제전화는.... 그래서 친구폰으로 전화를 해서 겨우 통화를 하게 됐는데.. 제얘길 듣더니 저보고 무섭데요.. 제맘속에 무슨 꿍꿍이가 숨어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자기는 저랑 친구도 뭐도 하고싶은 생각 추호도 없다면서 길에서 마주쳐도 모르는 사람처럼 대하고 싶다는 말에 두번 상처받고.. 알았다고 한뒤 너무 억울한맘에.. 너도 나중에 니가한 고대로 천벌받으라고 한뒤 끊으려는데 제친구가 전화를 뺏어서 그친구에 욕을 해댔습니다.. 그리고 저녁때쯤 남친에게 전화가 오데요.. 받자마자 저보고 첫마디가 너미저리냐? 이거였습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무슨말이냐고 했더니 저보고 여태 저랑 사귄시간이 소름낀친다면서 뒤에서 호박씨까고 착한척하느라 고생많았겟다 .......... 너무 화가나고 억울하고 속상한맘에 남친에게 욕한바가지 퍼붓고.. 전화 끊어버렸습니다 그러니까 문자로 /그래 이게 니본모습이자나 여태 감추고 사느라 수고했다 딴놈한텐 그따위로 행동하지마라/ ....... 정말 아직도 이모든게 생생해요.. 제머릿속에 각인되서 .. 저역시도 제가너무 바보같고 초라해보이고.. 그냥 죽고싶은 심정이예요.. 친한친구들에게 하소연하고.. 울어도보고 소리도질러보고.. 복수하고싶다고 이를 갈아도.. 밤만되면 자려고 누으면 그생각에 가슴이 먹먹하니 정말 딱 죽었으면 좋겠다 이생각뿐이예요.. 어떻게.. 세상에서 제일가까웠던 두사람이 저한테 이렇게 한꺼번에 잔인해질수 있을까요.. 제가 전생에 무슨죄를 그렇게 많이 지었길래.. 이러는지.. 집에선 내색도 못하고.. 친구들에겐 이젠 잊었다고 큰소리도 땅땅쳤지만 아직도 미칠껏만 같습니다.. 너무너무 정말 24년인생을 헛살았다고 생각할만큼 너무 힘이들어요
제친구와 바람펴놓고 둘다너무 당당해요
제남자친구 제목그대로 제친구와 바람이 나서 몇일전 제에게 이별통보를 했습니다..
자기가 죽일놈이라며 저보다 제친구가 더눈에 들어온다는 남침에 말에..
정말 죽고싶었습니다..
친구도 남친도 잃었다는 생각에 정말 무슨정신으로 살았는지..
정신을 좀 차리고 친구에게 연락을했습니다 저에게 미안하다며 절만날일이 없다는거예요..
만나고 싶지도 않고요.. 전 만나야겠다고 꼭만나야겠다고 말을했는데도 자긴 죽어도 싫데요..
니가할말 뻔하다면서 남친과 헤어질생각 전혀없으니까 앞으로 연락하지 말아줬으면 좋겠다고
말하는데 정말 이런느낌 이런감정 24년을 살면서 처음 느꼈어요..
손이떨리고 제모든걸 다잃어버린것 같은 저한텐 아무도 없는거 같은 그런느낌..
정말 몇날몇일 잠도 잘못자고 밥도 못먹고 내내 그생각에 괴로워하다가,
그래도 7년우정이라도 챙기고 싶은생각에 핸드폰에 친구번호를 찍고 통화키를 누를까 말까를
정말 천번도넘게 고민했던거 가테요.. 그러다 용기내서 정말 용기내서 전화를 했는데..
역시나 받지 않더라고요 제전화는....
그래서 친구폰으로 전화를 해서 겨우 통화를 하게 됐는데..
제얘길 듣더니 저보고 무섭데요.. 제맘속에 무슨 꿍꿍이가 숨어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자기는 저랑 친구도 뭐도 하고싶은 생각 추호도 없다면서 길에서 마주쳐도 모르는 사람처럼
대하고 싶다는 말에 두번 상처받고.. 알았다고 한뒤 너무 억울한맘에..
너도 나중에 니가한 고대로 천벌받으라고 한뒤 끊으려는데 제친구가 전화를 뺏어서 그친구에
욕을 해댔습니다..
그리고 저녁때쯤 남친에게 전화가 오데요..
받자마자 저보고 첫마디가 너미저리냐? 이거였습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무슨말이냐고 했더니
저보고 여태 저랑 사귄시간이 소름낀친다면서 뒤에서 호박씨까고 착한척하느라 고생많았겟다
.......... 너무 화가나고 억울하고 속상한맘에 남친에게 욕한바가지 퍼붓고.. 전화 끊어버렸습니다
그러니까 문자로 /그래 이게 니본모습이자나 여태 감추고 사느라 수고했다 딴놈한텐 그따위로 행동하지마라/ ....... 정말 아직도 이모든게 생생해요.. 제머릿속에 각인되서 ..
저역시도 제가너무 바보같고 초라해보이고.. 그냥 죽고싶은 심정이예요..
친한친구들에게 하소연하고.. 울어도보고 소리도질러보고.. 복수하고싶다고 이를 갈아도..
밤만되면 자려고 누으면 그생각에 가슴이 먹먹하니 정말 딱 죽었으면 좋겠다 이생각뿐이예요..
어떻게..
세상에서 제일가까웠던 두사람이 저한테 이렇게 한꺼번에 잔인해질수 있을까요..
제가 전생에 무슨죄를 그렇게 많이 지었길래.. 이러는지..
집에선 내색도 못하고..
친구들에겐 이젠 잊었다고 큰소리도 땅땅쳤지만 아직도 미칠껏만 같습니다..
너무너무 정말 24년인생을 헛살았다고 생각할만큼 너무 힘이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