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의 인간적 목표의 대상에서 제외된 이들이 있다. 본인의 입원의사에 관계없이 특정 종교집단으로의 개종이나 개인간의 이득을 위해 정신병동에 강제 입원된 이들의 사연으로 자신이 돌볼 환자의 이익보다 자신이 속한 병원이나 특정 집단의 이득을 위해 의술에 종사했다고 주장하는 이들이다. 또한 우리의 법률에서 조차 외면당하고 있다고 한다.
의사, 목사, 남편, 부모에 의해 개종을 목적으로 문제의 병원에 감금당해 인권을 유린당한 피해자 정씨는 “남편이 나의 개종에 대한 자문을 안산의 진모목사에게 했고, 부탁을 받은 진목사는 한기총(한국기독교총연합회)의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정신병원과 협의가 끝난 상태이다. 이 일을 위해 1,500내지 2,000만원의 비용이 들어갔다”라는 말을 남편에 의해 직접 들었으며 “궁극적으로는 이혼을 목적으로 한 감금이였다”고 털어 놓았다.
인권유린 사각지대 ‘정신병원’
의사의 인간적 목표의 대상에서 제외된 이들이 있다. 본인의 입원의사에 관계없이 특정 종교집단으로의 개종이나 개인간의 이득을 위해 정신병동에 강제 입원된 이들의 사연으로 자신이 돌볼 환자의 이익보다 자신이 속한 병원이나 특정 집단의 이득을 위해 의술에 종사했다고 주장하는 이들이다. 또한 우리의 법률에서 조차 외면당하고 있다고 한다.
의사, 목사, 남편, 부모에 의해 개종을 목적으로 문제의 병원에 감금당해 인권을 유린당한 피해자 정씨는 “남편이 나의 개종에 대한 자문을 안산의 진모목사에게 했고, 부탁을 받은 진목사는 한기총(한국기독교총연합회)의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정신병원과 협의가 끝난 상태이다. 이 일을 위해 1,500내지 2,000만원의 비용이 들어갔다”라는 말을 남편에 의해 직접 들었으며 “궁극적으로는 이혼을 목적으로 한 감금이였다”고 털어 놓았다.
- 뉴스타운 2007-05-23 오전 9:55:03 김성래 기자
http://www.newstown.co.kr/newsbuilder/service/article/mess_main.asp?P_Index=48212
친척 말만 듣고 정신병원 입원시켜경찰에 따르면 이비인후과 전문의인 김 씨는 지난 2004년 12월 31일 오전 1시께병원에서 당직근무를 하던 중 '조카가 정신질환을 앓고 있다'는 신모(52.여) 씨의말만 믿고 별도 정신과 전문의의 진단없이 박모(28) 씨를 입원시킨 혐의를 받고 있다.
신 씨는 조카 박 씨를 강제로 입원시킨 후 언니의 교통사고 보험금 1억5천만원을 포함해 전세금 등 총 2억원을 가로챘으며, 2년만에 퇴원한 박 씨의 신고로 지난11일 경찰 붙잡혔다.
- 세계일보 2007.05.29 (화) 08:09
http://www.segye.com/Service5/ShellView.asp?TreeID=1052&PCode=0004&DataID=200705290733000788
무슨 일인지 아시겠습니까?
정신적 문제가 없는 멀쩡한 사람이 가족에 의해 강제 입원되고
의사들의 의해 인권이 유린되고 감금 당하는 사건입니다.
누구에게라도 일어 날 수 있는 일입니다.
이런 일이 없기위해서는 먼제 가족의 불신을 없애는 대책을 세워야 하고
가장 문제가 되는 정신보건법 개정이 필요합니다.
가족의 말 한마디면 멀쩡한 사람도 정신병원에 강제 감금되는 정신보건법!!!
개정 반드시 필요합니다.
또한 반인륜적인 일을 저지르는 양심없는 정신병원 의사도 처벌을 반드시 해야 합니다.
모두 관심을 가지고 법이 개정되고 양심없는 의사가 처벌 되는데 힘을 모았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