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으로 노래듣는데 맘에 드는 그룹이 있데요. T*A*T*U 라고 (CD를 한장 사야겠다 맘 먹고 있었죠) 오늘 제가 고딩들 데리고 목 아프게(땡*깜-경상도 사투리- , 생고함 이란 말) 수업하고 집으로 오는데 길거리 리어카에서 "나보기가 역겨워 가실때에는 말없이 고이 보내드리오리다~~~~" "나보기가 역겨워 가실때에는 죽*어*도 아니 눈물 흘리오리다.~~~~~~~~~~~~" 하면서 썩 괜찮은 목소리가 롹으로 노래 하데요. 쏠낏 ! 하여 아저씨에게 이노래 제목 뭐야요~~ 아저씨왈 "이 테이프야" 아니 아자씨~ 이 노래 제목요? 이 테이프에 있는 거라니까 이걸루 줘?? ................................................................. 갔죠 씨디 사러~~~~ 직원에게 나보기가 역겨워 가실때에는 ~~~~~~~~~~~~ 이노래 있죠?? 여기 있읍니다. 가수를 말하면 게시판지기 아찌가 혼낼지 모르니(음악감상 방이 아닙니다.!!!) 그래도오~~~~~~~~ ^**^ 가수는 " 마야 " 입니다. 이제부터 잠깐 과거로 피융~~~ 잘 읽어 주십시오. 에전에 저 다니던 회사에 신입후배 녀석이 회식자리에서 신세대와 구세대의 차이를 아십니까? 하면서 (과장, 차장님 계신데서) 차장님께 말을 던지니 (차장님 50대 인데 그말 듣고 싶겠읍니까?-찌슥 분위기 파악 못하긴... 쯔쯔 ~~ 너 힘들겠다 했죠.) 차장님 (마지못해) 뭔데??? 그땐 H*O*T가 전국을 평정할때 입니다. HOT 를 H*O*T 라고 하면 신세대, 핫(hot) 이라고 하면 구세대 라고 하대요. 순간 펭귄이 떠 다니고 잇었죠. 당연히 차장님 함구하시데요.(제가보기엔 이해 안되시는것 같았음다. 왜냐면 HOT 가 가순지 뭔지를 모르니...........) 그러고는 " 그래?? 나도 핫이라고 생각했는데 구세대 맞네. 허허허........" 전 그때도 핫 이라고 했음다. 자 이제 다시 씨디 매장으로~~~ 제가 아는척 하면서 , 직원에게 T*A*T*U 있죠?? 하니 , 아~~~~~~~ 타투 말씀 이시군요 손님. 예 있읍니다. 여기~~~~~~ 머이?? 타투?? 문신??? TATU가 문신이야?? tattoo(문신) 가 문신 // TATU는 T*A*T*U 잖아. 그러나 저 암말 못하고 아~ 예 타투요! 그러구 계산 하고 나왔음다. 전 깨달았음다. 저 신세대 절대 아님다. 구세대는 더욱 아님다. 어정쩡한 30대임다. 누가뭐라구 하지도 않았는데 ...... 기분이 꿀꿀하데요.!!! 지금 노래 듣고 있는데 쥑임다. 타툰지 TATU인지 ~~~~~ // 나보기가 역겨워도 ~~~~~~~ 아!!!!!!~~~~ 짱임다. 영변에 약산 진달래~~~~~~~~~~~~~~~~~~
왕비 씁쓸함니더~~~~~~~~~
T*A*T*U 라고 (CD를 한장 사야겠다 맘 먹고 있었죠)
오늘 제가 고딩들 데리고 목 아프게(땡*깜-경상도 사투리- , 생고함 이란 말)
수업하고 집으로 오는데 길거리 리어카에서
"나보기가 역겨워 가실때에는 말없이 고이 보내드리오리다~~~~"
"나보기가 역겨워 가실때에는 죽*어*도 아니 눈물 흘리오리다.~~~~~~~~~~~~"
하면서 썩 괜찮은 목소리가 롹으로 노래 하데요.
쏠낏 !
하여 아저씨에게 이노래 제목 뭐야요~~
아저씨왈 "이 테이프야"
아니 아자씨~ 이 노래 제목요?
이 테이프에 있는 거라니까 이걸루 줘??
.................................................................
갔죠 씨디 사러~~~~
직원에게
나보기가 역겨워 가실때에는 ~~~~~~~~~~~~ 이노래 있죠??
여기 있읍니다.
가수를 말하면 게시판지기 아찌가 혼낼지 모르니(음악감상 방이 아닙니다.!!!)
그래도오~~~~~~~~ ^**^ 가수는 " 마야 " 입니다.
이제부터 잠깐 과거로 피융~~~
잘 읽어 주십시오.
에전에 저 다니던 회사에 신입후배 녀석이
회식자리에서
신세대와 구세대의 차이를 아십니까? 하면서 (과장, 차장님 계신데서) 차장님께
말을 던지니 (차장님 50대 인데 그말 듣고 싶겠읍니까?-찌슥 분위기 파악 못하긴... 쯔쯔 ~~ 너 힘들겠다 했죠.)
차장님 (마지못해) 뭔데???
그땐 H*O*T가 전국을 평정할때 입니다.
HOT 를 H*O*T 라고 하면 신세대, 핫(hot) 이라고 하면 구세대 라고 하대요.
순간 펭귄이 떠 다니고 잇었죠.
당연히 차장님 함구하시데요.(제가보기엔 이해 안되시는것 같았음다. 왜냐면 HOT 가 가순지 뭔지를 모르니...........)
그러고는 " 그래?? 나도 핫이라고 생각했는데 구세대 맞네. 허허허........"
전 그때도 핫 이라고 했음다.
자 이제 다시 씨디 매장으로~~~
제가 아는척 하면서 , 직원에게 T*A*T*U 있죠??
하니 , 아~~~~~~~
타투 말씀 이시군요 손님. 예 있읍니다. 여기~~~~~~
머이?? 타투??
문신??? TATU가 문신이야??
tattoo(문신) 가 문신 // TATU는 T*A*T*U 잖아.
그러나 저 암말 못하고 아~ 예 타투요!
그러구 계산 하고 나왔음다.
전 깨달았음다.
저 신세대 절대 아님다.
구세대는 더욱 아님다.
어정쩡한 30대임다. 누가뭐라구 하지도 않았는데 ...... 기분이 꿀꿀하데요.!!!
지금 노래 듣고 있는데 쥑임다.
타툰지 TATU인지 ~~~~~ // 나보기가 역겨워도 ~~~~~~~ 아!!!!!!~~~~ 짱임다.
영변에 약산 진달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