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남친은 32살 백화점 제화 지점장입니다. 지점장이 된지는 두달정도 됐구여.. 원래도 항상 술만 먹으면 연락이 잘 안됐지만... 점장이 된뒤론 더욱 심해지고 있습니다. 술 먹는다고 전화오는 날은 어김없이 어느정도의 시간이 되면 전화를 받지 않습니다 그러다 어느날은 꺼놓구여.. 항상 변명은 취해서 차에서 잤다입니다. 믿기진 않지만 믿으려고 노력했져.. 얼마전 또 술을 먹는다고 하더라구여.. 제가 남친 몰래 위치 추적 해 놨습니다. 2시 40분에 최종위치가 신사동으로 나오고 전화기가 꺼졌습니다. 참고로 제 회사가 신사동이라.. 다음날 출근하자마자 신사동 뒤졌습니다. 금방 찾았어여.. 저랑 같이 같던 모텔 주차장에 차가 세워져 있었습니다. 제가 도착하 시간이 10시... 열두시가 지나서 나오더군여.. 다행인지 모르겠지만 혼자였습니다. 그냥 가게 나두고.. 그날 어디서 잤냐고 물어봤더니.. 또 차에서 잤다고 하더라구여.. 모텔에서 나오는거 봤다고 하니깐 그제서야 혼자 잤다고 하더군여.. 정말 남자 모텔에서 혼자 자는 남자 있을까여? 항상 차에서 잤다고 했는데 다 거짓말이었겠져?
남자 술먹고 이럴수 있나여?
제남친은 32살 백화점 제화 지점장입니다.
지점장이 된지는 두달정도 됐구여..
원래도 항상 술만 먹으면 연락이 잘 안됐지만...
점장이 된뒤론 더욱 심해지고 있습니다.
술 먹는다고 전화오는 날은 어김없이 어느정도의 시간이 되면 전화를 받지 않습니다
그러다 어느날은 꺼놓구여..
항상 변명은 취해서 차에서 잤다입니다.
믿기진 않지만 믿으려고 노력했져..
얼마전 또 술을 먹는다고 하더라구여..
제가 남친 몰래 위치 추적 해 놨습니다.
2시 40분에 최종위치가 신사동으로 나오고 전화기가 꺼졌습니다.
참고로 제 회사가 신사동이라..
다음날 출근하자마자 신사동 뒤졌습니다.
금방 찾았어여..
저랑 같이 같던 모텔 주차장에 차가 세워져 있었습니다.
제가 도착하 시간이 10시...
열두시가 지나서 나오더군여..
다행인지 모르겠지만 혼자였습니다.
그냥 가게 나두고..
그날 어디서 잤냐고 물어봤더니..
또 차에서 잤다고 하더라구여..
모텔에서 나오는거 봤다고 하니깐 그제서야 혼자 잤다고 하더군여..
정말 남자 모텔에서 혼자 자는 남자 있을까여?
항상 차에서 잤다고 했는데 다 거짓말이었겠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