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여러번 글을 남기네요.... 어제가 마지막인걸 아는데.... 이제 되돌릴수 없단걸 아는데... 어쩔수 없는걸 아는데..... 전 오늘도 힘이 드네요... 정리하려 노력을 하는데... 받아드리려 노력하는데... 그게 안되는 나... 부정하고 싶지만... 부정도 못하고..... 받아드리지도 못하고.... 그래서 더 힘들고..... 아주 미치겠네요..... 힘을내서 살고 싶은데.... 그러고 싶은데.... 힘은 안나고.... 오히려 힘은 더 빠지고..... 더 아파오고.... 어찌 해야할지.... 받아드리면 더 편할지도 모르는데.... 받아들이지 못하고.... 모든게 장난이라고 하면 좋겠는데... 깜짝 놀랬지??? 하면서.. 그러니까 나한테 더 잘해..... 라고 해주면 좋겠는데..... 그것은 아니고.... 이게 현실이고.... 어제 한 10분정도 잠이들었는데... 그 순간 그 여자 꿈을 꿨습니다.... 언제나 제 어깨건... 제 품에서 잘 자는 여자 꿈을..... 그래서 잠버릇도 잘 아는 여자의 꿈을..... 그런데... 그 꿈에선 다른 남자가 옆에 있고... 전 다른곳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꿈에서 그 여자가 갑자기 놀라서 깨서... 제가 무슨일 있냐고 물어봤습니다.... 걱정이 되서... 그랬더니 아니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자기가 자면서 다리를 움직였냐고 묻더군요.... 그래서 전.... 모르겠는데.. 난 다른데 있어서... 라고 했는데.... 그 옆에 있는 남자가 잘잤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그 남자가 그 여자에게 이상한 짓을 하려고 하는데.... 거기서 잠을 깼습니다..... 잠을 깨고 생각해보니.... 내 옆에 있어야할 여자가.. 다른 사람옆에 있더군요.... 그래서 또 잠을 못자고..... 또 아파하고.... 아침엔.... 약간 괜찮았는데..... 그래서 억지로 김밥도 한줄 다 입속에 우겨 넣었는데..... 지금은 또 담배만 피우네요.... 전 원래 담배를 피우진 않습니다.... 그런데... 피우게 되네요..... 어찌할지를 모르겠어요.... 3년을 주말마다 아침에 만나서... 밤늦게 까지 있고.... 다음날 또 그렇게 만나서.... 그렇게 또 놀았는데.... 이제 저는 할일이 하나도 없네요..... 그녀는 다른 사람과 함께 있을텐데.... 즐겁게 있을텐데..... 이게 집착이어도 좋고... 미련이어도 좋고... 사랑이어도 좋습니다.... 다만... 그녀만 제게 다시 와줬으면 좋겠어요.... 그녀가 제게는 공기고... 물이고... 음식이니까... 셋다 없으면 죽는데.... 제겐 하나도 없네요..... 여기에 글을 올리며... 많은 분들이 읽어 주시고.... 힘을 주시고 하다보니... 자꾸 여기에만 기대게 되네요.... 읽어 주시는분들... 감사합니다.... 못난 남자한명이 풀곳이 없어... 이 아픔을 출곳이 없어서.... 혼자 중얼거려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어제가 마지막인걸 아는데... 이러는 난...
오늘도 여러번 글을 남기네요....
어제가 마지막인걸 아는데.... 이제 되돌릴수 없단걸 아는데... 어쩔수 없는걸 아는데.....
전 오늘도 힘이 드네요...
정리하려 노력을 하는데... 받아드리려 노력하는데... 그게 안되는 나...
부정하고 싶지만... 부정도 못하고..... 받아드리지도 못하고.... 그래서 더 힘들고.....
아주 미치겠네요.....
힘을내서 살고 싶은데.... 그러고 싶은데.... 힘은 안나고.... 오히려 힘은 더 빠지고..... 더 아파오고....
어찌 해야할지.... 받아드리면 더 편할지도 모르는데.... 받아들이지 못하고....
모든게 장난이라고 하면 좋겠는데... 깜짝 놀랬지??? 하면서.. 그러니까 나한테 더 잘해..... 라고 해주면 좋겠는데..... 그것은 아니고.... 이게 현실이고....
어제 한 10분정도 잠이들었는데... 그 순간 그 여자 꿈을 꿨습니다.... 언제나 제 어깨건... 제 품에서 잘 자는 여자 꿈을..... 그래서 잠버릇도 잘 아는 여자의 꿈을.....
그런데... 그 꿈에선 다른 남자가 옆에 있고... 전 다른곳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꿈에서 그 여자가 갑자기 놀라서 깨서... 제가 무슨일 있냐고 물어봤습니다.... 걱정이 되서... 그랬더니 아니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자기가 자면서 다리를 움직였냐고 묻더군요.... 그래서 전.... 모르겠는데.. 난 다른데 있어서... 라고 했는데.... 그 옆에 있는 남자가 잘잤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그 남자가 그 여자에게 이상한 짓을 하려고 하는데.... 거기서 잠을 깼습니다.....
잠을 깨고 생각해보니.... 내 옆에 있어야할 여자가.. 다른 사람옆에 있더군요....
그래서 또 잠을 못자고..... 또 아파하고.... 아침엔.... 약간 괜찮았는데..... 그래서 억지로 김밥도 한줄 다 입속에 우겨 넣었는데.....
지금은 또 담배만 피우네요.... 전 원래 담배를 피우진 않습니다.... 그런데... 피우게 되네요.....
어찌할지를 모르겠어요.... 3년을 주말마다 아침에 만나서... 밤늦게 까지 있고.... 다음날 또 그렇게 만나서.... 그렇게 또 놀았는데.... 이제 저는 할일이 하나도 없네요.....
그녀는 다른 사람과 함께 있을텐데.... 즐겁게 있을텐데.....
이게 집착이어도 좋고... 미련이어도 좋고... 사랑이어도 좋습니다....
다만... 그녀만 제게 다시 와줬으면 좋겠어요.... 그녀가 제게는 공기고... 물이고... 음식이니까...
셋다 없으면 죽는데.... 제겐 하나도 없네요.....
여기에 글을 올리며... 많은 분들이 읽어 주시고.... 힘을 주시고 하다보니... 자꾸 여기에만 기대게 되네요....
읽어 주시는분들... 감사합니다.... 못난 남자한명이 풀곳이 없어... 이 아픔을 출곳이 없어서....
혼자 중얼거려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