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인해 드릴 길은 없지만.. 우선 명백한 사실임을 밝히는 의미에서 하늘에 맹세 하구요, 제게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분이신.. 어머니께 맹세 합니다.. 왜 이렇게 됐는진 잘 모르겟네요;; 원인분석은 이래저래 해 보고 있는데.. 제가 남들보다 유별나게 보수적인것 같기도 하고요.. 바보같이 용기가 부족해서 그런거 같기도 하고..; 뭐 그렇다고 제가 특별히 어릴때부터 공부에만 빠져 살거나 했던 범생과는 절대 아니었다는겁니다.. 제가 남들보다는 조금 일찍 세상을 알게 됐는데요.. 중1 말 부터 담배를 피우면서 친구들과 당구장, 노래방을 어울려다니기 시작 하며..(pc방이 없던때라;;) 당시 사회적 문제였던 학생폭력의 주범 역할을 하며 살았죠.. 자연스럽게 여자 애들하고도 섞여서 놀게 되었습니다.. 뭐 요즘 아이들이 빠르다 어쩐다 해도.. 다 마찬 가지 였죠.. 중학생이라는 호기심많은 나이에.. 남자와 여자가 단둘이 있으면 뭘하겟습니까.. 친구들은 뭐 남들처럼 맘끌리는대로 경험들을 갖게 됐죠.. 하지만.. 저는 그 어리던, 이성보단 감정이 앞서야할 나이에도.. 유독 여자를 함부로 대하는게 어려웠습니다.. 여자는 함부로 대해선 안된다..고 누가 가르쳐주고 세뇌를 시킨것도 아닌데.. 저는.. 여자는 정말 소중하다고 생각 했죠;; 여자에게서는 아이가 만들어 지니까..;; 그렇게 여자애들한테 채이기도 많이 했습니다.. 이유는 '재미 없다'는게 이유 더군요.. 재미가 없다;; 꼭 그렇게 놀아야 잼있는건가요.. 이래 저래 거칠었던 고교시절을 보내고 대학을 가서 술과 나이트에 찌들어 살았습니다.. 고교시절때도 여자 애들 몇명을 만나긴 햇는데.. 그닥 오래 가지 못하고 사랑의 아픔도 몇번 겪었습니다.... 이제 여자라는 인간을 고르는게 더 신중해 지더군요.. 대학때도 미팅도 몇번 하고 했지만.. 남들처럼 아무나 만나서 대충 사귀다 자고, 질리면 헤어지는.. 그런짓은 제게는 허용이 안됏습니다. 신중을 기하게 됐죠.. 특히.. 행실이 어떠할까.. 그래서 중,고등학교때 좀 놀았을거 같은.. 일명 날라리로 보이는 애들은 쳐다도 보지 않게 되었죠.. 물론 계들도 저따위 신경도 안쓰겟지만.. 제가 그바닥 생활을 아니까요.. 이렇게 따지다보니.. 여자 친구 한번 없이 그냥 친구들하고 술과 나이트에 찌들어 황금같은 대학 1,2학년을 보내버리고.. 어느덧 군대에 가야 할시간..;; 이때가 22살쯤인가.. 이때도 한번도 못해 봤다고하면.. 어디 이상있는애가 아닌가 의심을 받을만 했을때죠.. 근대 전 못해 봤었고.. 그렇다고 나의 소중한 첫경험을.. 돈주고 사기는 절대절대 죽기보다 싫었습니다.. 군대에서도 에피소드가 하나 있었죠.. 동기들과 외박을 나갔는데.. 군인이 외박을 나가면 필수적인 코스가 있죠.. -_-; 자연스럽게 빨간불빛들이 세어나오는 골목으로 동기들의 발길이 가더군요.. 저는 하는수 없이 따라서 걷고 있는데.. 뒤에서 한 업소여자분이 팔을 잡아채며 통상적인맨트를 날렸습니다.. '오빠 들어왔다가~' 근데 그때 저도 모르게 온몸에 소름이 끼치더니 -,.-;; 비명을 지르며 후다다닥 도망가 버렸습니다.. 뛰면서 들리는 소리가.. 그여자도 당황했던지.. '친구 왜저래? 빨리 가봐~' 하는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정신이상자로 보기 충분 했죠,, 다른사람도 아니고 군복을 입은 군바리놈이.. 그런 어이없는짓을 했으니.. 그후로 저는 동기들 사이에 별명이 '고자'가 되어버렸습니다..; 여기서 밝히지만 저.. 매우 건강한남자입니다.. 그렇게 군대를 전역하고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 준비좀 하다보니 나이가 벌써..;; 주변 친구들은 이제 절대 저한테 여자 소개는 안시켜주려고합니다.. 해줘바야 싫다고만 한다고..;; 그렇다고 어디 가서 놀면서 만나자니.. 행실이 안조은 애들 뿐이고.. 정말 답답합니다.. 우리나라 사회적인 구조상.. 제가 맘에드는..예쁜여자일수록 그만큼 남자에게 많이 시달렸을수밖에 없습니다.. 정말 안타까운 현실이죠.. 아무리 생각 해봐도 결론은 여러사람들하고 같습니다.. '혼자 살아라..';; 그래서 주변 사람들에겐 말합니다.. 농담반 진담반으로.. 나는 돈 많이 벌어서 40살때 20살 처녀랑 결혼할꺼다고..;; 그동안 처럼 나한테 투자나많이하면서.. 돈.. 많이 벌어야겟습니다.. 끝으로 하고싶은 말은.. 대한민국 여자분들.. 당신은 소중하다는걸 좀 알아주셨으면 좋겟습니다. 대한민국 남자분들.. 사랑하는 사람일수록 아껴줄수 있는 멋진남자가됩시다.. ===========================================================
30살까지 못해본남자..
확인해 드릴 길은 없지만..
우선 명백한 사실임을 밝히는 의미에서
하늘에 맹세 하구요, 제게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분이신..
어머니께 맹세 합니다..
왜 이렇게 됐는진 잘 모르겟네요;;
원인분석은 이래저래 해 보고 있는데..
제가 남들보다 유별나게 보수적인것 같기도 하고요..
바보같이 용기가 부족해서 그런거 같기도 하고..;
뭐 그렇다고 제가 특별히 어릴때부터 공부에만 빠져 살거나
했던 범생과는 절대 아니었다는겁니다..
제가 남들보다는 조금 일찍 세상을 알게 됐는데요..
중1 말 부터 담배를 피우면서 친구들과 당구장, 노래방을 어울려다니기
시작 하며..(pc방이 없던때라;;)
당시 사회적 문제였던 학생폭력의 주범 역할을 하며 살았죠..
자연스럽게 여자 애들하고도 섞여서 놀게 되었습니다..
뭐 요즘 아이들이 빠르다 어쩐다 해도..
다 마찬 가지 였죠.. 중학생이라는 호기심많은 나이에..
남자와 여자가 단둘이 있으면 뭘하겟습니까..
친구들은 뭐 남들처럼 맘끌리는대로 경험들을 갖게 됐죠..
하지만.. 저는 그 어리던, 이성보단 감정이 앞서야할 나이에도..
유독 여자를 함부로 대하는게 어려웠습니다..
여자는 함부로 대해선 안된다..고
누가 가르쳐주고 세뇌를 시킨것도 아닌데..
저는.. 여자는 정말 소중하다고 생각 했죠;;
여자에게서는 아이가 만들어 지니까..;;
그렇게 여자애들한테 채이기도 많이 했습니다..
이유는 '재미 없다'는게 이유 더군요..
재미가 없다;; 꼭 그렇게 놀아야 잼있는건가요..
이래 저래 거칠었던 고교시절을 보내고
대학을 가서 술과 나이트에 찌들어 살았습니다..
고교시절때도 여자 애들 몇명을 만나긴 햇는데..
그닥 오래 가지 못하고 사랑의 아픔도 몇번 겪었습니다....
이제 여자라는 인간을 고르는게 더 신중해 지더군요..
대학때도 미팅도 몇번 하고 했지만..
남들처럼 아무나 만나서 대충 사귀다 자고, 질리면 헤어지는..
그런짓은 제게는 허용이 안됏습니다.
신중을 기하게 됐죠.. 특히.. 행실이 어떠할까..
그래서 중,고등학교때 좀 놀았을거 같은..
일명 날라리로 보이는 애들은 쳐다도 보지 않게 되었죠..
물론 계들도 저따위 신경도 안쓰겟지만..
제가 그바닥 생활을 아니까요..
이렇게 따지다보니..
여자 친구 한번 없이 그냥 친구들하고 술과 나이트에
찌들어 황금같은 대학 1,2학년을 보내버리고..
어느덧 군대에 가야 할시간..;;
이때가 22살쯤인가.. 이때도 한번도 못해 봤다고하면..
어디 이상있는애가 아닌가 의심을 받을만 했을때죠..
근대 전 못해 봤었고.. 그렇다고 나의 소중한 첫경험을..
돈주고 사기는 절대절대 죽기보다 싫었습니다..
군대에서도 에피소드가 하나 있었죠..
동기들과 외박을 나갔는데..
군인이 외박을 나가면 필수적인 코스가 있죠.. -_-;
자연스럽게 빨간불빛들이 세어나오는 골목으로
동기들의 발길이 가더군요..
저는 하는수 없이 따라서 걷고 있는데..
뒤에서 한 업소여자분이 팔을 잡아채며 통상적인맨트를
날렸습니다.. '오빠 들어왔다가~'
근데 그때 저도 모르게 온몸에 소름이 끼치더니 -,.-;;
비명을 지르며 후다다닥 도망가 버렸습니다..
뛰면서 들리는 소리가.. 그여자도 당황했던지..
'친구 왜저래? 빨리 가봐~' 하는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정신이상자로 보기 충분 했죠,,
다른사람도 아니고 군복을 입은 군바리놈이..
그런 어이없는짓을 했으니..
그후로 저는 동기들 사이에 별명이 '고자'가 되어버렸습니다..;
여기서 밝히지만 저.. 매우 건강한남자입니다..
그렇게 군대를 전역하고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 준비좀 하다보니 나이가 벌써..;;
주변 친구들은 이제 절대 저한테 여자 소개는 안시켜주려고합니다..
해줘바야 싫다고만 한다고..;;
그렇다고 어디 가서 놀면서 만나자니.. 행실이 안조은 애들 뿐이고..
정말 답답합니다..
우리나라 사회적인 구조상.. 제가 맘에드는..예쁜여자일수록
그만큼 남자에게 많이 시달렸을수밖에 없습니다..
정말 안타까운 현실이죠..
아무리 생각 해봐도 결론은 여러사람들하고 같습니다..
'혼자 살아라..';;
그래서 주변 사람들에겐 말합니다.. 농담반 진담반으로..
나는 돈 많이 벌어서 40살때 20살 처녀랑 결혼할꺼다고..;;
그동안 처럼 나한테 투자나많이하면서.. 돈.. 많이 벌어야겟습니다..
끝으로 하고싶은 말은..
대한민국 여자분들..
당신은 소중하다는걸 좀 알아주셨으면 좋겟습니다.
대한민국 남자분들..
사랑하는 사람일수록 아껴줄수 있는 멋진남자가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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