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의 이상을 향해...........

해가리게200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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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의 이상을 쫒다보니

반세기 보내고

 

그 속에 살다보니

덧없이 세월만가고

 

청춘에 꿈을 쫒다보니

늙어만가는구나

 

몸은 늙었어도

청춘은 있다지만

 

그것은

다  마음속에 젖어들고

착각속에 사는것

 

뒤돌아보면 한숨과 아쉬움

후회도 되지마는

 

되돌릴수없는 청춘

이제는 다 사라져가는데

 

잡고싶고 놓치고 싶지않치만

몸부림쳐도 소용 없는일

 

현실을 외면할수없어

순응을 하지만

 

못내 아쉬움속에

세월을  탓하지도 못하고

 

자연의 순리속에

흘러만 가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