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장난끼 많은 20대초반 남자입니다...대학 들어와서... 처음으로 여자를 사귀엇는데... 결국 힘들어서 깨지게 되엇죠... 그러다가..여친도 세상살기 힘들어... 저도 다른여자문제로 힘들어... 합의하에 커플이 됏죠... 그냥 믿고 의지하는형식으로... 그런데....그게 이렇게 나중에 큰 벌로... 저를 힘들게 할지 몰랏네요.. 처음에 저도 여친을 그냥 호감정도였기에... 힘든거 티내고... 있다가... 사실 저도 오래 못갈거라고..생각 하고 있었나 봐요... 여친도... 그거 받아주고... 100일쯤에 헤어질생각으로... 있었다고 하네요... 그러다가... 사실 전 첨부터..여친은 점점 좋아해졋다고 해서 이어 갔는데.. (사실 제가 더 많이 좋아 한거 같네요...) 300일 지나고.... 제 생일 지나니.. 슬슬 이정도면 됏다 싶엇나 봐요... 그전에도... 제가 장난을 많이 치고...그것들이 상처도 많이 줫다고 하내요.... (바보 같이... 친밀감은 개뿌리... 모든 내가 한일이 후회 되네요........) 말하더군요... 우린... 처음부터 안맞는 사이엿다고... 그걸 자신이 좋아해서.. 지금까지 왓는데.. 이젠 아니라고...제가 행복했으면 좋겟다고.... 그 여자분한테 한번더 시도해보라고... 사실... 전 사랑받는게 처음이었고....그여자는 절때... 이제 하루에 한번은 무슨 한달에 한번은 무슨... 생각이 안나요.. 정말로... 저도 한 여자한테 미처버린거죠... 그럴 자격이 있는 여자엿고.... 저도 이렇게 사랑할지도 몰랐는데...그 분한테 배웟습니다.. 참 행복하다는걸... 그리고 평생 사랑 하고 싶은 사람은 너뿐이라는걸.... 매달렸습니다.. 그래도... 안된다고 하내요.. 처음처럼... 좋은 친구로 남았으면 좋겟다고... 전... 친구가 될수 없는데... 그래서 죽을 각오를 했습니다.. 눈에 보이는게 없었어요.. 부모님도 친구도.. 부모님은 형이 잘 챙겨 드릴거고.. 친구들도 나 하나 없다고... 괜찬지 않을까해서.. 2틀동안 아무것도 못먹고... 술 나발 2병 30분정도에 먹으니... 그전에 뻣엇지만.. 기억이 안나요....편집되서 기억이 나내요....술 먹기 전부터.. 뒷산가서 계단에서 구를 생각이었거든요... 그럼..보험금도 나올거고... 그러다가 젤 친한 친구를 술김에 불럿나 봐요...나죽는다 하고서... 그리고.. 그여자한테... 보란듯이... (넌 죽는다고 해도 못죽자나?)라고 한거... 보라고.. 난 너가 전부였다고 너가 죽으라면 난 죽는다고.....굴를려고 햇는데.. 차라리 굴를걸... 지금쯤 지옥에서 엄마 여친 친구 위에서 봐줄걸.. 그랫나 봐요... 여친이 죽지 말라고...제발... 다시 만나자고.. 하더군요... 좋았습니다.. 한쪽으론.. 알면서... 예전처럼... 날 보면 설레지도 않고..... 자신도 이렇게 사랑 받는게 처음이라면서... 그걸로... 2주간 다시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학교 쉬는날 여친 집 근처 놀라가서...(약간 장거리커플이에요...전철끝과끝) 진짜 행복했는데... 그날도 낌새는 있었지만... 제가 밤에 괜히 건들여서... 일이 터저버렷네요... 다시 말하내요... 이번엔 자기가 너무 힘들었다고... 내가 한거... 다 상처였다고... 지금도 너가 좋지만... 지금만 보고 갈순 없다고... 과거에 했던일이... 전 절 힘들게 햇던 여자분이 고마웠어요... 덕분에.. 이렇게 좋은 여자... 저한테 오게 할수 있었으니까요... 그런데 지금은... 정말 그분이 세상에서 없었으면 좋겟다고 생각해요... 그러고 헤어진 여친을... 처음부터 과거없이..좋아 했다면... 방금 헤어진 여친은 잘 몰르는게... 내가 처음 사귄여자분이 없었다면... 지금 여친을.. 처음부터 좋아했을거라는거... 말할수가 없내요. 진심으로... 내가 그러면 안되는거 알면서도... 왜 자기한테... (그래도..고백은 멋있게 했었는데...) 고백햇는지... 그많은 여자중에.. 왜 자기였는지...그분이 수없이 물어 보지만.. 상처일까봐..예전부터 말 못했는데... 그래도.. 자기였으니까.. 그런말 해본거라고... 울겨 겨자 먹기가 아니엇다고... 사실 힘든건... 헤어지기 1주일 전...뿐이었다고.. 철이 없던 시절... 너가 보엿다고..1학기 동안... 점점... 조금씩 이뻐보이고... 좋아 햇었다고...비록 그땐 사랑은 아니었을지라도.. 너때매... 난 그분 안매달리고.. 끝내버리고.... 너랑 잘해보려고... 너랑 잘되고 싶어서 그런거라고....너가 남친이라는거 없어서... 한번 사기고 싶어서였어도... 난... 정말 기뻣다고.... 철없던 시절...사귀기 위해..그런거라고... 지금이라면 안그랫을텐데... 그런절 받아주고 이해해주셔서...감사합니다... 꼴에 여친 질투 유발한다고.. 초창기에 못잊은척 한것도 정말 바보 같내요... 여친이 너무 무섭게 말하니... 나도 못잊은척 한거라고도 말못했네요..너 질투좀 해달라고..후.. 말하고 싶은데... 그냥 못잊는거라고... 너 그렇게 말하면 행복 할려나..라는 생각에 전 온통 거짓말만 했네요...사랑한다고.. 너가 세상에서 젤 이쁘다고 귀엽다고는 진심이었는데.. 예전에는 저한테 한마디도 잘 못한 그녀였는데... 이젠 제가 이말하면 제가 떠날지도 몰라 하는 생각이 미친듯이 들었거든요... 그녀는 다 참고 있었나 봐요... 너무나 착한 사람이니까... 정말 착한 사람이에요.. 제가 본 사람중에... 어디 내 놔도... 어른들이 신부감 하나 잘 골랏구나 라고 할정도로.. 착하죠... 제앞에라서 그렇게 행동하는 사람은 아니니깐요... 화날땐 제앞에서도 그러니까... 그분은 이제... 처음부터 자신을 좋아해준 남자나... 자기가 미치도록 좋아 하는 사람과.. 사귀고 싶데요... 못해도 상관없고....어차피 처음부터 자기는 독신이었는데.. 너때매 생각 이 바낄뻔했지만... 역시... 아니라고...다시.. 너 만나기전 감정이었던 메말랏던 시절이라고... 이젠... 너 앞에서도.. 메말랏다고............ 나도 너 없인 아무것도 나오지 않는데... 서로 메말라 가는지 모르고... 넌 저번처럼 또 여자 만날수 있다고.. 후......... 싫다고...말해도..아니라고..넌 그럴거라고... 내 마음좀 알아주지... 칼로 내 심장만 오려내다라고 해도 그럴수 있는 전데... 아직 메말라지 않았다는거 아는데... 1년동안 사랑한사람..이니..다아는데... 지금도 이상하게 심장이 잘 안느껴지내요...정말... 왼쪽이 빈 느낌이에요...어제 그말듣고 어제 정말 담담했어요... 보내줘야지...를 몇억번은 더 한거 같네요..그녀를 생각하면 심장이 요동을 치내요... 그것때매 아직 심장이 돌아가나봐요... 멀해도 생각나는사람이니... 정말... 거의 1년을 함께한지라... 멀해도 생각나내요... 게임으로 시간을 때우려고 해도... 여친이랑 카트도 한번 해보기로 했었는데... 비엠비도 좋아했는데... 놀이동산도 못갔고.. 냉면도 못먹었고... 아직 사랑도 많이 못해줫는데... 해줄 사랑... 아직도 미친듯이 나와서... 주라고 날리치고... 빵을 정말 좋아하는 사람인데... 케익 하나 돈별로 없는 저라 잘 사주지도 못했는데... 나도 볼때마다 사주고 싶었는데... 취하면 추태 부릴까봐... 술도 일부로 안좋아 한다고.. 사이다가 더 좋다고.. 어의없는 말하면서... 술도 같이 못먹었고... 피부 나빠지는거 싫어 하는걸 핑계로.. 뽀뽀도 별로 안해줫는데... 사실... 하고 싶었는데.... 장난이 먼지... 자전거 타는거 좋아하는 그녀라... 같이 타야 하는데... 박물관도 가서... 이거 설명해주고 저거 설명해주고... 배드민턴도 치고 싶어 했는데..자기 정말 좋아하는데... 집에 채도 어딧는지 몰르고.. 칠사람도 없다고... 정말 그분 잼있게 배드민턴 하게 하려고 햇는데... (제가 평균보다는 잘처요..유일하게 잘하는 운동;;)그리고 끝나면.. 단거 좋아하는 그녀를 위해서... 커피+우유+투게더+얼음에... 카라멜 마끼야또보다.. 훨씬 달고.. 맛있는데... 열량은 적은... 거로... 땀난거 식히고... 찜질방가서...저번에 미뤗던 계란 까주기도 하고... 같이... 땀좀 내고.. 내 팔 저린게 행복 때매 아픈지도 모르게 팔배개 해주고... 껴안고 자고 싶은데... 내 옆에서 새근새근 자는거 일찍일어나서 1분이든 1시간이든 보고 싶은데... 향수도 나왔으니... 보기로 했고... 짱구 좋아하는 그녀라... 1주일동안 컴터 틀어 노면서.. 받은 극장판... 도 봐야 하는데... 이제 시험기간이라... 그녀는 나한테 일본어 가르처주고.. 전 그녀한테 영어 가르처 주고... 밤샘 공부 하면서... 이젠... 밤샐때 담요 덮어 줄 사람.. 있다는거... 생각많으로도 좋았는데... 그러다가 그분 일어 나면... 미리 준비해둔.. 도시락 까먹을라고 했는데...머리 깍은거 이상해서.. 비니도 같이 사러 가기로 했고..코엑스 가서 같이 커플티도 보고... 우리 둘만에 커플티2호도.. 만들기로 했는데... 방학되면 주일에 한번씩 집근처 놀러가서... 자긴 집에 꼭 들어 가야하니... 갈때 데려다 주고 난 찜질방에서 자고...울집이 언덕이라.. 배경 좋은 대 가서.. 듣고 싶어했던 노래도 불러 주고 싶고... 노래방도 가야했고.. 돈 많이 벌어서.. 몰래 자전거도 너무 오래되서 집근처 탄천에서 자전거 타기도 힘들다고 해서... 사줄라고 돈도 모아두고... 이제 1년이라...100일때 밖에 못준 꽃 100송이 라도 사줄라고... 친구 모이자는거 안모이고.. 모아둔 돈... 나 파마 할때... 옆에 있어 준다고 햇자나... 맛집도 많이 알아 놧는데... 방학 되자마자... 갈라고.. 그분 좋아하는 스시집도 알아 놧고... 모밀 집도 알아 놧고... 도토리묵냉면처럼 먹는 집도 알아 놧고... 노선이 머 타야 되고... 얼마나 걸리고... 이쯤 야탑정류장으로 내가 일찍일어 나서 가면.. 자기는 좀더 자고... 오면 된다고... 진짜 많다... 같이 알바도 하고... 둘이 데이트 통장 만들어서.. 알바 해서.. 돈 다 거기다 부어서.. 쓰자고... 데쓰노트도 알바 비 타자마자... 좋아해서.. 사줄라고. 햇는데... 또 일본 여행 가면... 조금이나마 엔화로 바꿔서 주고... 미친듯이 보고 싶어도.. 하루종일 이메일 한통 기다리는것도 하고 싶고... 전화 오면 미친듯이 기뻐서.... 녹음시켜 놓고... 1분이라도 더 듣고.... 같이 듀엣으로 부를것도 준비하고... 방학되면 나 토익 하고 자긴 일어 시험 공부 같이 하자고... 둘이서는 함께라면 머라도 좋다고.. 이번에도 스타 결승하면... 같이 보러 가자고... 보성가서 녹차 따기로도 햇는데... 다 부질 없는 짓이내요... 다 미루기만 하고... 방학만 되보라고? 정말 많네요... 왜 미뤄 둔걸까요? 이젠... 보내야 하는건가요? 저와 같은 경험 하신분 많으실거 같아요... 전 남자중에 순정파죠... 더군다나... 내 전부였을정도로 좋아 햇어요... 사랑햇고... 너무 사랑해서 잘 삐지기도 하고.. 기대도 컷고...이런게 부담 됏나봐요... 자긴 이제 줄어 드는데... 나는 커져만 가고... 이젠 보내야 하나요? 상처라고...그말이 발목을 잡내요... 매일 아침 깨워준 모닝콜.... 이제 2틀만 더 하게 해달라고 부탁 했습니다... 착해서..거절도 못하내요... 잠을 늦게 자서 걱정이 많았거든요..... 어제도 자기도 습관적으로 술드시고... 전화 하시더군요... 바로 끈었지만... 전 정말 고마웟어요... 40초... 내가 목소리를 들은 시간는 30초뿐이었지만.. 고마웟어요...저도 술먹고 정말 미칠라고 햇거든요... 눈에서 눈물이 고여있고... 이러면 안된다고... 놔줘야 한다고.. 흘리면 못잊는다고 버티고 버티고..버티고... 이런 분 제가 너무 사랑하는분... 저는 하루에도 수십번 수천번 핸드폰 들엇다 놧다 하고 있습니다... 손이 버튼을 아무리 힘줘도 안눌러저서.. 일부로 벽에 손을 미뤗습니다... 밀면 눌러 질테니... 그래서 아까 겨우 전화 햇네요...잠깐이나봐... 여러분이라면 보내야 한다는걸로 마음 잡으실건가요? 친구라도 남을수 있으니... 그걸로.. 그분 행복을 위해.... 지금까지... 많은 추억... 사랑받고 행복 주셧으니... 이젠 그녀가 행복할수 잇게.. 나드리는것도 사랑이라고... 하루에도 수십번 말하는데 안되네요... 내가 행복하게 해준다고.. 나만 그럴수 있다고 다른사람 안된다고.....후..... 제가 그분이 다른 남자 손을 잡고 가는 모습을 볼수 있을가요? 친구로 남으면 그래야 하겟죠? 그분을 위해서... 나줄까요? 이제 저 군대 가야 하는데.. 그냥 가버리고 그러면 그분은 절 홀가분하고 버리고... 새출발을 할수 있겟죠? 2년이 짧은 시간은 아니니깐요... 지금 신청하면 9월 중순에 갈수 있으니까... 오면 8월 말이나 9월 초일테니..복학도 가능할테니.. 가면... 그녀는 이제 행복할수 있는걸까요? 저말고... 처음부터 그녀를 좋아하는 남자... 나때매 얼마전에 끝냈는데.. 그분과도 행복할수 있을까요? 그분은 과거도 없고...나보다 더 잘해줫고... 그랬으니...이젠 죽을 용기가 없네요... 그녀를 한번이라도 더 보고 싶어요....후... 죽어서 그분을 못본다는 생각에 죽을수가 없내요... 만약 그분이 죽으라고 하면... 전 정말... 죽을거 같네요..... 후... 어쩔까요? 보내준다 or 잡는다... 오늘도 보고 싶어서... 왕복 4시간인곳 갔다오려고요^^..알바하는 곳 멀리서.. 창넘어서 몰래 1초라도 보고 오려고요... 2시간은 추억생각하고.. 올때 2시간은... 1초라도 봣으면 그거 생각하려고요^^... 한심한 사람이내요..저라는사람...
원래 깨졋다가 다시 만난 사이는... 원래 안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장난끼 많은 20대초반 남자입니다...대학 들어와서...
처음으로 여자를 사귀엇는데... 결국 힘들어서 깨지게 되엇죠...
그러다가..여친도 세상살기 힘들어... 저도 다른여자문제로 힘들어...
합의하에 커플이 됏죠... 그냥 믿고 의지하는형식으로...
그런데....그게 이렇게 나중에 큰 벌로... 저를 힘들게 할지 몰랏네요..
처음에 저도 여친을 그냥 호감정도였기에... 힘든거 티내고... 있다가...
사실 저도 오래 못갈거라고..생각 하고 있었나 봐요...
여친도... 그거 받아주고... 100일쯤에 헤어질생각으로... 있었다고 하네요...
그러다가... 사실 전 첨부터..여친은 점점 좋아해졋다고 해서 이어 갔는데..
(사실 제가 더 많이 좋아 한거 같네요...)
300일 지나고.... 제 생일 지나니.. 슬슬 이정도면 됏다 싶엇나 봐요...
그전에도... 제가 장난을 많이 치고...그것들이 상처도 많이 줫다고 하내요....
(바보 같이... 친밀감은 개뿌리... 모든 내가 한일이 후회 되네요........)
말하더군요... 우린... 처음부터 안맞는 사이엿다고... 그걸 자신이 좋아해서..
지금까지 왓는데.. 이젠 아니라고...제가 행복했으면 좋겟다고....
그 여자분한테 한번더 시도해보라고... 사실... 전 사랑받는게 처음이었고....그여자는
절때... 이제 하루에 한번은 무슨 한달에 한번은 무슨... 생각이 안나요.. 정말로...
저도 한 여자한테 미처버린거죠... 그럴 자격이 있는 여자엿고....
저도 이렇게 사랑할지도 몰랐는데...그 분한테 배웟습니다.. 참 행복하다는걸...
그리고 평생 사랑 하고 싶은 사람은 너뿐이라는걸.... 매달렸습니다.. 그래도... 안된다고 하내요..
처음처럼... 좋은 친구로 남았으면 좋겟다고... 전... 친구가 될수 없는데...
그래서 죽을 각오를 했습니다.. 눈에 보이는게 없었어요.. 부모님도 친구도..
부모님은 형이 잘 챙겨 드릴거고.. 친구들도 나 하나 없다고... 괜찬지 않을까해서..
2틀동안 아무것도 못먹고... 술 나발 2병 30분정도에 먹으니... 그전에 뻣엇지만..
기억이 안나요....편집되서 기억이 나내요....술 먹기 전부터..
뒷산가서 계단에서 구를 생각이었거든요... 그럼..보험금도 나올거고...
그러다가 젤 친한 친구를 술김에 불럿나 봐요...나죽는다 하고서...
그리고.. 그여자한테... 보란듯이... (넌 죽는다고 해도 못죽자나?)라고 한거... 보라고..
난 너가 전부였다고 너가 죽으라면 난 죽는다고.....굴를려고 햇는데..
차라리 굴를걸... 지금쯤 지옥에서 엄마 여친 친구 위에서 봐줄걸.. 그랫나 봐요...
여친이 죽지 말라고...제발... 다시 만나자고.. 하더군요...
좋았습니다.. 한쪽으론.. 알면서... 예전처럼... 날 보면 설레지도 않고.....
자신도 이렇게 사랑 받는게 처음이라면서... 그걸로... 2주간 다시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학교 쉬는날 여친 집 근처 놀라가서...(약간 장거리커플이에요...전철끝과끝)
진짜 행복했는데... 그날도 낌새는 있었지만... 제가 밤에 괜히 건들여서...
일이 터저버렷네요... 다시 말하내요...
이번엔 자기가 너무 힘들었다고... 내가 한거... 다 상처였다고...
지금도 너가 좋지만... 지금만 보고 갈순 없다고... 과거에 했던일이...
전 절 힘들게 햇던 여자분이 고마웠어요... 덕분에.. 이렇게 좋은 여자...
저한테 오게 할수 있었으니까요... 그런데 지금은... 정말 그분이 세상에서
없었으면 좋겟다고 생각해요... 그러고 헤어진 여친을... 처음부터 과거없이..좋아 했다면...
방금 헤어진 여친은 잘 몰르는게... 내가 처음 사귄여자분이 없었다면... 지금 여친을..
처음부터 좋아했을거라는거... 말할수가 없내요. 진심으로...
내가 그러면 안되는거 알면서도... 왜 자기한테... (그래도..고백은 멋있게 했었는데...)
고백햇는지... 그많은 여자중에.. 왜 자기였는지...그분이 수없이 물어 보지만..
상처일까봐..예전부터 말 못했는데... 그래도.. 자기였으니까.. 그런말 해본거라고...
울겨 겨자 먹기가 아니엇다고... 사실 힘든건... 헤어지기 1주일 전...뿐이었다고..
철이 없던 시절... 너가 보엿다고..1학기 동안... 점점... 조금씩 이뻐보이고...
좋아 햇었다고...비록 그땐 사랑은 아니었을지라도.. 너때매... 난 그분 안매달리고..
끝내버리고.... 너랑 잘해보려고... 너랑 잘되고 싶어서 그런거라고....너가
남친이라는거 없어서... 한번 사기고 싶어서였어도... 난... 정말 기뻣다고....
철없던 시절...사귀기 위해..그런거라고... 지금이라면 안그랫을텐데...
그런절 받아주고 이해해주셔서...감사합니다...
꼴에 여친 질투 유발한다고.. 초창기에 못잊은척 한것도 정말 바보 같내요...
여친이 너무 무섭게 말하니... 나도 못잊은척 한거라고도 말못했네요..너 질투좀 해달라고..후..
말하고 싶은데... 그냥 못잊는거라고... 너 그렇게 말하면 행복 할려나..라는 생각에
전 온통 거짓말만 했네요...사랑한다고.. 너가 세상에서 젤 이쁘다고 귀엽다고는 진심이었는데..
예전에는 저한테 한마디도 잘 못한 그녀였는데...
이젠 제가 이말하면 제가 떠날지도 몰라 하는 생각이 미친듯이 들었거든요...
그녀는 다 참고 있었나 봐요... 너무나 착한 사람이니까... 정말 착한 사람이에요..
제가 본 사람중에... 어디 내 놔도... 어른들이 신부감 하나 잘 골랏구나 라고 할정도로..
착하죠... 제앞에라서 그렇게 행동하는 사람은 아니니깐요... 화날땐 제앞에서도 그러니까...
그분은 이제... 처음부터 자신을 좋아해준 남자나... 자기가 미치도록 좋아 하는 사람과..
사귀고 싶데요... 못해도 상관없고....어차피 처음부터 자기는 독신이었는데..
너때매 생각 이 바낄뻔했지만... 역시... 아니라고...다시.. 너 만나기전 감정이었던
메말랏던 시절이라고... 이젠... 너 앞에서도.. 메말랏다고............
나도 너 없인 아무것도 나오지 않는데... 서로 메말라 가는지 모르고...
넌 저번처럼 또 여자 만날수 있다고.. 후......... 싫다고...말해도..아니라고..넌 그럴거라고...
내 마음좀 알아주지... 칼로 내 심장만 오려내다라고 해도 그럴수 있는 전데...
아직 메말라지 않았다는거 아는데... 1년동안 사랑한사람..이니..다아는데...
지금도 이상하게 심장이 잘 안느껴지내요...정말... 왼쪽이 빈 느낌이에요...어제 그말듣고
어제 정말 담담했어요... 보내줘야지...를 몇억번은 더 한거 같네요..그녀를 생각하면
심장이 요동을 치내요... 그것때매 아직 심장이 돌아가나봐요... 멀해도 생각나는사람이니...
정말... 거의 1년을 함께한지라... 멀해도 생각나내요... 게임으로 시간을
때우려고 해도... 여친이랑 카트도 한번 해보기로 했었는데...
비엠비도 좋아했는데... 놀이동산도 못갔고.. 냉면도 못먹었고...
아직 사랑도 많이 못해줫는데... 해줄 사랑... 아직도 미친듯이 나와서...
주라고 날리치고... 빵을 정말 좋아하는 사람인데... 케익 하나 돈별로 없는
저라 잘 사주지도 못했는데... 나도 볼때마다 사주고 싶었는데...
취하면 추태 부릴까봐... 술도 일부로 안좋아 한다고.. 사이다가 더 좋다고..
어의없는 말하면서... 술도 같이 못먹었고... 피부 나빠지는거 싫어 하는걸 핑계로..
뽀뽀도 별로 안해줫는데... 사실... 하고 싶었는데.... 장난이 먼지...
자전거 타는거 좋아하는 그녀라... 같이 타야 하는데...
박물관도 가서... 이거 설명해주고 저거 설명해주고...
배드민턴도 치고 싶어 했는데..자기 정말 좋아하는데... 집에 채도 어딧는지 몰르고..
칠사람도 없다고... 정말 그분 잼있게 배드민턴 하게 하려고 햇는데...
(제가 평균보다는 잘처요..유일하게 잘하는 운동;;)그리고 끝나면..
단거 좋아하는 그녀를 위해서... 커피+우유+투게더+얼음에... 카라멜 마끼야또보다..
훨씬 달고.. 맛있는데... 열량은 적은... 거로... 땀난거 식히고...
찜질방가서...저번에 미뤗던 계란 까주기도 하고... 같이... 땀좀 내고..
내 팔 저린게 행복 때매 아픈지도 모르게 팔배개 해주고... 껴안고 자고 싶은데...
내 옆에서 새근새근 자는거 일찍일어나서 1분이든 1시간이든 보고 싶은데...
향수도 나왔으니... 보기로 했고... 짱구 좋아하는 그녀라... 1주일동안 컴터 틀어 노면서..
받은 극장판... 도 봐야 하는데... 이제 시험기간이라... 그녀는 나한테 일본어 가르처주고..
전 그녀한테 영어 가르처 주고... 밤샘 공부 하면서... 이젠... 밤샐때 담요 덮어 줄 사람..
있다는거... 생각많으로도 좋았는데... 그러다가 그분 일어 나면... 미리 준비해둔..
도시락 까먹을라고 했는데...머리 깍은거 이상해서..
비니도 같이 사러 가기로 했고..코엑스 가서 같이 커플티도 보고... 우리 둘만에 커플티2호도..
만들기로 했는데... 방학되면 주일에 한번씩 집근처 놀러가서... 자긴 집에 꼭 들어 가야하니...
갈때 데려다 주고 난 찜질방에서 자고...울집이 언덕이라.. 배경 좋은 대 가서..
듣고 싶어했던 노래도 불러 주고 싶고... 노래방도 가야했고.. 돈 많이 벌어서.. 몰래 자전거도
너무 오래되서 집근처 탄천에서 자전거 타기도 힘들다고 해서... 사줄라고 돈도 모아두고...
이제 1년이라...100일때 밖에 못준 꽃 100송이 라도 사줄라고... 친구 모이자는거 안모이고..
모아둔 돈... 나 파마 할때... 옆에 있어 준다고 햇자나... 맛집도 많이 알아 놧는데...
방학 되자마자... 갈라고.. 그분 좋아하는 스시집도 알아 놧고... 모밀 집도 알아 놧고...
도토리묵냉면처럼 먹는 집도 알아 놧고... 노선이 머 타야 되고... 얼마나 걸리고...
이쯤 야탑정류장으로 내가 일찍일어 나서 가면.. 자기는 좀더 자고... 오면 된다고...
진짜 많다... 같이 알바도 하고... 둘이 데이트 통장 만들어서.. 알바 해서.. 돈 다 거기다 부어서..
쓰자고... 데쓰노트도 알바 비 타자마자... 좋아해서.. 사줄라고. 햇는데...
또 일본 여행 가면... 조금이나마 엔화로 바꿔서 주고... 미친듯이 보고 싶어도..
하루종일 이메일 한통 기다리는것도 하고 싶고... 전화 오면 미친듯이 기뻐서....
녹음시켜 놓고... 1분이라도 더 듣고.... 같이 듀엣으로 부를것도 준비하고...
방학되면 나 토익 하고 자긴 일어 시험 공부 같이 하자고... 둘이서는 함께라면 머라도 좋다고..
이번에도 스타 결승하면... 같이 보러 가자고... 보성가서 녹차 따기로도 햇는데...
다 부질 없는 짓이내요... 다 미루기만 하고... 방학만 되보라고?
정말 많네요... 왜 미뤄 둔걸까요? 이젠... 보내야 하는건가요?
저와 같은 경험 하신분 많으실거 같아요...
전 남자중에 순정파죠... 더군다나... 내 전부였을정도로 좋아 햇어요...
사랑햇고... 너무 사랑해서 잘 삐지기도 하고.. 기대도 컷고...이런게 부담 됏나봐요...
자긴 이제 줄어 드는데... 나는 커져만 가고...
이젠 보내야 하나요? 상처라고...그말이 발목을 잡내요... 매일 아침 깨워준 모닝콜....
이제 2틀만 더 하게 해달라고 부탁 했습니다... 착해서..거절도 못하내요...
잠을 늦게 자서 걱정이 많았거든요.....
어제도 자기도 습관적으로 술드시고... 전화 하시더군요... 바로 끈었지만...
전 정말 고마웟어요... 40초... 내가 목소리를 들은 시간는 30초뿐이었지만..
고마웟어요...저도 술먹고 정말 미칠라고 햇거든요... 눈에서 눈물이 고여있고...
이러면 안된다고... 놔줘야 한다고.. 흘리면 못잊는다고 버티고 버티고..버티고...
이런 분 제가 너무 사랑하는분...
저는 하루에도 수십번 수천번 핸드폰 들엇다 놧다 하고 있습니다...
손이 버튼을 아무리 힘줘도 안눌러저서.. 일부로 벽에 손을 미뤗습니다... 밀면
눌러 질테니... 그래서 아까 겨우 전화 햇네요...잠깐이나봐...
여러분이라면 보내야 한다는걸로 마음 잡으실건가요?
친구라도 남을수 있으니... 그걸로.. 그분 행복을 위해....
지금까지... 많은 추억... 사랑받고 행복 주셧으니... 이젠 그녀가 행복할수 잇게..
나드리는것도 사랑이라고... 하루에도 수십번 말하는데 안되네요...
내가 행복하게 해준다고.. 나만 그럴수 있다고 다른사람 안된다고.....후.....
제가 그분이 다른 남자 손을 잡고 가는 모습을 볼수 있을가요?
친구로 남으면 그래야 하겟죠? 그분을 위해서... 나줄까요?
이제 저 군대 가야 하는데.. 그냥 가버리고 그러면 그분은 절 홀가분하고
버리고... 새출발을 할수 있겟죠? 2년이 짧은 시간은 아니니깐요...
지금 신청하면 9월 중순에 갈수 있으니까... 오면 8월 말이나 9월 초일테니..복학도
가능할테니.. 가면... 그녀는 이제 행복할수 있는걸까요?
저말고... 처음부터 그녀를 좋아하는 남자... 나때매 얼마전에 끝냈는데..
그분과도 행복할수 있을까요? 그분은 과거도 없고...나보다 더 잘해줫고...
그랬으니...이젠 죽을 용기가 없네요... 그녀를 한번이라도 더 보고 싶어요....후...
죽어서 그분을 못본다는 생각에 죽을수가 없내요... 만약 그분이 죽으라고 하면...
전 정말... 죽을거 같네요..... 후... 어쩔까요?
보내준다 or 잡는다...
오늘도 보고 싶어서... 왕복 4시간인곳 갔다오려고요^^..알바하는 곳 멀리서..
창넘어서 몰래 1초라도 보고 오려고요...
2시간은 추억생각하고.. 올때 2시간은... 1초라도 봣으면 그거 생각하려고요^^...
한심한 사람이내요..저라는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