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판에 글을 쓰며.. 저에게는.. 저보다..3살 가량 어린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사랑은 국경도 넘는다고 하지만.. 현재 상황에서.. 저보다 3센치가량 큰 여자친구를 만나는 사람입니다.. 신체조건은.. 넘을수 없는벽.. 호빗족과 휴먼은 이루어질수없다라는벽?! 이것마저... 노력으로 조금은 극복하는데... 저는 정말 이여자가 모든 주가 될만큼.. 모든 정렬과 열정을 쏟고 있습니다.. 정말 이사람을 좋아하고요.. 지금 만난지 150일가량 되갑니다.. 이사람만 보면 가슴이 떨리고.. 이사람을 보고싶어서 출근할때.. 언제나 일찍일어나.. 준비하고.. 곱게 회사앞까지 모셔다 드리고 갑니다. 제 생활의 모든 주가 이분에 맞추우간다고 해도 과언이아니죠.. 하지만 제가 느끼는 공백이란.. 욕이 목까지 나옵니다.. 저의 애인은 모든게 친구위주입니다.. 남자친구가 만나자고 해도..귀찮다고 버릴순있어도.. 자신의 친구한테는 헌신적입니다.. 그럴때마다.. 내자신은 꿔다 놓은 보리자루가 되어 버리죠.. 이게 너무 기분이 나쁩니다.. 여자는 애인이생기면.. 애인에게 맞춰가기 나름인데.. 남자처럼 정반대죠.. 저는 도저히 모르겠습니다.. 그렇다고 그것을 이해해보려고 노력 안해본것도 아니지만.. 이젠 도가 지나 칩니다.. 제가 이사람을 좋아하며 만나기엔...자존심이 허락을 안합니다.. 하지만 그여자가 없다면 힘들것을 압니다.. 참고 저에게 관심을 가지길 기다려야할지.. 아님 다른여자를 찾아야할지.. 도저히 모르겠습니다.. 마음속으로는 소리칩니다..헤어지라고.. 하지만 ... 이여자를 잃는다면 얼마나 힘들지 압니다.. 이사랑을 얻기위해 많은 노력을 했지만.. 이사랑을 지키기위해서는 너무 힘이 듭니다.. 꾸역꾸역 지키려고 노력을 하고 참았지만.. 이제는 한계입니다.. 어찌합니까?!
이별vs인내심?! X짜증..
오랜만에..판에 글을 쓰며..
저에게는..
저보다..3살 가량 어린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사랑은 국경도 넘는다고 하지만..
현재 상황에서..
저보다 3센치가량 큰 여자친구를 만나는 사람입니다..
신체조건은.. 넘을수 없는벽..
호빗족과 휴먼은 이루어질수없다라는벽?!
이것마저... 노력으로 조금은 극복하는데...
저는 정말 이여자가 모든 주가 될만큼..
모든 정렬과 열정을 쏟고 있습니다..
정말 이사람을 좋아하고요..
지금 만난지 150일가량 되갑니다..
이사람만 보면 가슴이 떨리고..
이사람을 보고싶어서 출근할때..
언제나 일찍일어나..
준비하고..
곱게 회사앞까지 모셔다 드리고 갑니다.
제 생활의 모든 주가 이분에 맞추우간다고 해도 과언이아니죠..
하지만 제가 느끼는 공백이란..
욕이 목까지 나옵니다..
저의 애인은 모든게 친구위주입니다..
남자친구가 만나자고 해도..귀찮다고 버릴순있어도..
자신의 친구한테는 헌신적입니다..
그럴때마다.. 내자신은 꿔다 놓은 보리자루가 되어 버리죠..
이게 너무 기분이 나쁩니다..
여자는 애인이생기면..
애인에게 맞춰가기 나름인데..
남자처럼 정반대죠..
저는 도저히 모르겠습니다..
그렇다고 그것을 이해해보려고 노력 안해본것도 아니지만..
이젠 도가 지나 칩니다..
제가 이사람을 좋아하며 만나기엔...자존심이 허락을 안합니다..
하지만 그여자가 없다면 힘들것을 압니다..
참고 저에게 관심을 가지길 기다려야할지..
아님 다른여자를 찾아야할지..
도저히 모르겠습니다..
마음속으로는 소리칩니다..헤어지라고..
하지만 ... 이여자를 잃는다면 얼마나 힘들지 압니다..
이사랑을 얻기위해 많은 노력을 했지만..
이사랑을 지키기위해서는 너무 힘이 듭니다..
꾸역꾸역 지키려고 노력을 하고 참았지만..
이제는 한계입니다..
어찌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