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옆자리에 앉는 상사가 너무 싫어 죽겠습니다. 제가 처음 입사했을때부터 저보다 어린 여직원이랑 저랑 엄청 차별을 했었거든요.항상 나이를 걸고 넘어지면서요.;; 업무를 잘 못해서 혼나거나 그런건 이해할수있지만 인신공격이나 별거 아닌일로 계속 시비를 걸고...진짜 하루이틀도 아니고.. 오늘은 또 모 연예인 얘기를 하면서 히히덕거리길래 제가보기엔 그 연예인이 그렇게 예뿌다는 생각이 안들어서...그렇다고 했더니 저보고 성격이 이상하답니다. 그게 성격이랑 무슨 상관이 있다는건지 >.< 제가 말을 안하고 있어도 시비 말을하면 한다고 시비.. 어쩌다 제가 핸폰만지고 있으면 연락올때도 없으면서 왜 들여다보냐는둥 월요일에 나오면 어제뭐했어?방콕했겠지 갈데도없잖아...등등 아 정말 쓰려고 하면 한도끝도 없네요. 그냥 무시하고 신경안쓰려고 해도 매일 보이는 사람이고 그것도 옆자리... 진짜 죽겠습니다.복수라도 해주고싶은데...무슨 방법이 없을런지...
너무싫은 상사때문에..
제 옆자리에 앉는 상사가 너무 싫어 죽겠습니다.
제가 처음 입사했을때부터 저보다 어린 여직원이랑
저랑 엄청 차별을 했었거든요.항상 나이를 걸고 넘어지면서요.;;
업무를 잘 못해서 혼나거나 그런건 이해할수있지만
인신공격이나 별거 아닌일로 계속 시비를 걸고...진짜 하루이틀도 아니고..
오늘은 또 모 연예인 얘기를 하면서 히히덕거리길래 제가보기엔 그 연예인이
그렇게 예뿌다는 생각이 안들어서...그렇다고 했더니 저보고 성격이 이상하답니다.
그게 성격이랑 무슨 상관이 있다는건지 >.<
제가 말을 안하고 있어도 시비 말을하면 한다고 시비..
어쩌다 제가 핸폰만지고 있으면 연락올때도 없으면서 왜 들여다보냐는둥
월요일에 나오면 어제뭐했어?방콕했겠지 갈데도없잖아...등등
아 정말 쓰려고 하면 한도끝도 없네요.
그냥 무시하고 신경안쓰려고 해도 매일 보이는 사람이고 그것도 옆자리...
진짜 죽겠습니다.복수라도 해주고싶은데...무슨 방법이 없을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