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헤어지자고 했을 때 그냥 그래줄 수 있었다 내 마음이 받은 상처는 그렇다쳐도 난 내 몸이 받은 상처가 괴로워 죽을 지경이다.. 그래서 그때도 싫은 소리한번 못하고 생각바꾸라고한거다 구차해지기싫어서다시안되겠다고했을때도그러라고물러났던거다 그런데이제그만할때쯤됐다싶어연락했더니또왔다가가버린다 사랑이아닌데무슨의미가있느냐며 내말은무슨미친여자가헤대는피해망상적발언쯤으로알고들으려고도안하는너란사람의 잘못을 어떻게하면 깨닫게 할까싶어심리학이라도 공부해보고싶다.. 네 마음이 얼마나가증스러운것인지증명하고싶어 그렇게안된다는너에게매달렸지만또무시당했지 그러다어떤계기로만나게됐어그런데넌날또무시했어 니가잘나서매달리는게아닌데착각마 나정말그렇게까지비참해지기싫어서참으려고했다 그런데날정말사랑한다고했고결혼하기로분명약속한처지에혼자서 잠시떨어져있는게아니라 다른여자하고잘되가는니모습을보며 넌내마음이정상일수있다고생각해 정말더러운늬두년놈들하고엮이기싫어서모른체하려고했어 그런데정인지뭔지모르는감정이널찾게하더라 그리고최악의방법까지써가며내자존심은바닥에내팽개치고우리부모님이름에먹칠해가며.. 난할짓안할짓참많이해가며널제자리에돌려놓으려했다 적어도더러운관계만은정리한채 네미래를위해노력하길바랬다 네가날사귀면서얼마나날하찮게여겼으면 결혼약속하고 믿게하고 순결까지바친채 좋은느낌도없이 죄책감느끼면서도 사랑이라 믿고 널받아들이고 또 받아들인 날, 거의사실혼이나 다름없다생각한날 어떻게 네가 먼저이렇듯버리고 끊임없이비참하게하니.. 이것만은사실인데나정말좋지않았어 넌 어떻게든내가좋아하는모습을보고싶어했고 너혼자만좋아하는것같다며불만스러워했지만 그러면서도할거다했잖아 그런데너그거사랑해서한행동이라고나중에다합리화시키더라..정말결혼생각했었다고합리화시키더라 너나한테순결을잃고의의미가아니야 내가 정말 그 행위자체를좋아서 즐기려고 열렬히 원해서 단한번이라도 그런적이 있는줄아니? 나정말니가날너무사랑하는데 날사랑한다는니가너무원하니깐그래서받아들인거야.. 그런데마지막순간너의벌레씹은표정과뻔뻔한발언을듣고나니 모든게거짓이었음을깨달았지 그럼넌단순한연애감정으로 자기한테끊임없이(가끔넌원하는게이것뿐이냐는 말에 짜증스러워했던 모습이 생각나네..) 욕구해소해줄 여잘 버릴이유가없었겠지 그런데몇년지나서성격안맞는다며도무지안되겠다며날버리더라 단몇개월도성격파악하기에짧은시간은아니란다 나도네성격다맘에들어서사귀고참은거아니란다 그런데결국헤어짐의이유가성격차이 내가열정이없어서라고.. 기가차 지금생각하니모두가 jms교주얘기가sbs에나온다 난너의거짓사랑에놀아났고사탕발림에넘어간너의욕구배출구였을뿐이라는생각에괴롭더라 그교주나너나다를바없어보이더라 나정말살기싫더라.. 차라리길가다어떤괴한한테한번당했다면 그래 아픈상처잊고씩씩할수있었을지모르겠다. 근데나 부모님 뵐 면목 없으면서도 그 누구보다 널 믿었기에 네가 원하고 좋아하는게 좋아서 그행위자체에 어떤 만족감 느끼지 못하면서도 나 당신을 그대로 받아들였다 근데 넌 내가 그렇게까지 하고도 버릴 수 있는 쉬운 여자로 보여? 내가 널 그렇게 날 쉬운 여자로 오해하게 했나보다 어릴적에 멋모를때 사춘시시절 얘길 했을 때 네가 하도 웃고 넘어가려고 하길래 내가 아차싶었는데 그거랑.. 내가 어떤 장소에서 함께했을때 성인채널보면서 호기심에 관심보였던거랑.. 처음너와함께한날내혈흔이보이지않아서인가보다.. 너무고통스러워하며화장실에서 혈흔이살짝묻어나온휴지를 네가정말어디봐했을때안보여줘서인가보다 더럽다고생각해서.. 난그동안내가진정한사랑도아니면서날데리고논널생각하면 죽고싶다 한눈한번판적없는내게어떻게든자기합리화하고자기상처과장하며미련없이날떠났지 너에대한미련은없어진지오래야 정도얼마전에완전히사라진듯해 근데내가괴로운것 너에게이용당하고버려진것 놀아난것에대한고통이다.. 가끔씩뭔가욱신한느낌이들때마다너와함께였던순간들을생각하며얼마나수치스러운줄아니.. 내가널사랑하지않았다면 그리고네가날사랑한게아니라면 절대있을수없는일이었지 주변에얽힌사람하나없이만나고관계유지하던내게 넌틈날때마다요구했지.. 난가짜에놀아난게억울하고 그가짜에그렇게까지매달린것도비참하고 무엇보다가짜가날사랑으로대한다믿고거짓없이솔직한채네앞에서수치스럽게알몸드러낸게괴로워죽을지경이다.. 처음이자마지막이려던날넌철저히기만하고버렸지 이런얘길마지막까지하지못한이유는 날정신병차취급할까봐두려워서다.. 혼자이런곳에서나 주절거리는거야 그래서.. 나정말살기싫어 보란듯잘살아야지더좋은사람만나고'라는정답들을 얘기하는사람들이있지만 난 정말 죽고싶다 네주변이아무리더러워도너만은깨끗한정신과육체로나만을사랑할줄알았어 그런데 '속궁합맞느냐'는친구의말을그대로내게옮기던너의수준도그들과별반다르지않았음을이제야알겠다.. 여러여자와원나잇을즐긴다는그친구나(처음이나그친구욕한거_난정말존중하고다른사람에게그친구얘기입도벙긋한적없는데..) 너나, 선배들이랑안마소가는니병특동기나별반다를것없는인간임을..이제야깨닫지만..그래도 너무괴롭다.. 내가 정말사랑이었다면이러진않겠지 근데내가놀아났다는생각에죽을지경이다 넌연애의최대유통기한만을한가득채운거야 내가너에게그러한향응도제공하지않았다면아마우린더빨리헤어졌겠지.. 성격이안맞는다니기가차다 그럼자기전에관둬야지.. 그 전의기간이짧은기간이니 잤으면책임져야지 자기마음자기가간수못한걸 자기가이기적이고나약한걸누구책임이라니.. 나 너만나기전 다른남자랑스킨십한번한적없다면믿을래 더러운너때문에더라워진나때문에 살수가없다.. 살수가없다... 혼빙간으로고소라도하고싶은걸참고있다.. 그럼반성은커녕악만남아날더벌레보듯할테니깐 정말누가누굴무시해야할상황인데니가날어떻게그렇게대하니..기가막혀.. 더러운 내가 사는 길은 기억상실하는 길밖에없는듯하다..
더러워서너무더러워서살수가없어..
니가 헤어지자고 했을 때 그냥 그래줄 수 있었다
내 마음이 받은 상처는 그렇다쳐도 난 내 몸이 받은 상처가 괴로워 죽을 지경이다..
그래서 그때도 싫은 소리한번 못하고 생각바꾸라고한거다
구차해지기싫어서다시안되겠다고했을때도그러라고물러났던거다
그런데이제그만할때쯤됐다싶어연락했더니또왔다가가버린다 사랑이아닌데무슨의미가있느냐며
내말은무슨미친여자가헤대는피해망상적발언쯤으로알고들으려고도안하는너란사람의 잘못을 어떻게하면 깨닫게 할까싶어심리학이라도 공부해보고싶다.. 네 마음이 얼마나가증스러운것인지증명하고싶어
그렇게안된다는너에게매달렸지만또무시당했지
그러다어떤계기로만나게됐어그런데넌날또무시했어 니가잘나서매달리는게아닌데착각마
나정말그렇게까지비참해지기싫어서참으려고했다
그런데날정말사랑한다고했고결혼하기로분명약속한처지에혼자서
잠시떨어져있는게아니라 다른여자하고잘되가는니모습을보며
넌내마음이정상일수있다고생각해
정말더러운늬두년놈들하고엮이기싫어서모른체하려고했어
그런데정인지뭔지모르는감정이널찾게하더라
그리고최악의방법까지써가며내자존심은바닥에내팽개치고우리부모님이름에먹칠해가며..
난할짓안할짓참많이해가며널제자리에돌려놓으려했다 적어도더러운관계만은정리한채 네미래를위해노력하길바랬다
네가날사귀면서얼마나날하찮게여겼으면
결혼약속하고 믿게하고 순결까지바친채 좋은느낌도없이 죄책감느끼면서도 사랑이라 믿고 널받아들이고 또 받아들인 날, 거의사실혼이나 다름없다생각한날 어떻게 네가 먼저이렇듯버리고 끊임없이비참하게하니..
이것만은사실인데나정말좋지않았어 넌 어떻게든내가좋아하는모습을보고싶어했고 너혼자만좋아하는것같다며불만스러워했지만 그러면서도할거다했잖아 그런데너그거사랑해서한행동이라고나중에다합리화시키더라..정말결혼생각했었다고합리화시키더라
너나한테순결을잃고의의미가아니야 내가 정말 그 행위자체를좋아서 즐기려고 열렬히 원해서 단한번이라도 그런적이 있는줄아니? 나정말니가날너무사랑하는데 날사랑한다는니가너무원하니깐그래서받아들인거야..
그런데마지막순간너의벌레씹은표정과뻔뻔한발언을듣고나니 모든게거짓이었음을깨달았지
그럼넌단순한연애감정으로 자기한테끊임없이(가끔넌원하는게이것뿐이냐는 말에 짜증스러워했던 모습이 생각나네..) 욕구해소해줄 여잘 버릴이유가없었겠지
그런데몇년지나서성격안맞는다며도무지안되겠다며날버리더라
단몇개월도성격파악하기에짧은시간은아니란다
나도네성격다맘에들어서사귀고참은거아니란다
그런데결국헤어짐의이유가성격차이
내가열정이없어서라고..
기가차 지금생각하니모두가
jms교주얘기가sbs에나온다
난너의거짓사랑에놀아났고사탕발림에넘어간너의욕구배출구였을뿐이라는생각에괴롭더라
그교주나너나다를바없어보이더라
나정말살기싫더라..
차라리길가다어떤괴한한테한번당했다면 그래 아픈상처잊고씩씩할수있었을지모르겠다.
근데나 부모님 뵐 면목 없으면서도 그 누구보다 널 믿었기에
네가 원하고 좋아하는게 좋아서 그행위자체에 어떤 만족감 느끼지 못하면서도
나 당신을 그대로 받아들였다
근데 넌 내가 그렇게까지 하고도 버릴 수 있는 쉬운 여자로 보여?
내가 널 그렇게 날 쉬운 여자로 오해하게 했나보다
어릴적에 멋모를때 사춘시시절 얘길 했을 때 네가 하도 웃고 넘어가려고 하길래 내가 아차싶었는데 그거랑..
내가 어떤 장소에서 함께했을때 성인채널보면서 호기심에 관심보였던거랑..
처음너와함께한날내혈흔이보이지않아서인가보다..
너무고통스러워하며화장실에서 혈흔이살짝묻어나온휴지를 네가정말어디봐했을때안보여줘서인가보다 더럽다고생각해서..
난그동안내가진정한사랑도아니면서날데리고논널생각하면
죽고싶다
한눈한번판적없는내게어떻게든자기합리화하고자기상처과장하며미련없이날떠났지
너에대한미련은없어진지오래야
정도얼마전에완전히사라진듯해
근데내가괴로운것 너에게이용당하고버려진것
놀아난것에대한고통이다..
가끔씩뭔가욱신한느낌이들때마다너와함께였던순간들을생각하며얼마나수치스러운줄아니..
내가널사랑하지않았다면
그리고네가날사랑한게아니라면
절대있을수없는일이었지
주변에얽힌사람하나없이만나고관계유지하던내게 넌틈날때마다요구했지..
난가짜에놀아난게억울하고
그가짜에그렇게까지매달린것도비참하고
무엇보다가짜가날사랑으로대한다믿고거짓없이솔직한채네앞에서수치스럽게알몸드러낸게괴로워죽을지경이다..
처음이자마지막이려던날넌철저히기만하고버렸지
이런얘길마지막까지하지못한이유는 날정신병차취급할까봐두려워서다..
혼자이런곳에서나 주절거리는거야 그래서..
나정말살기싫어
보란듯잘살아야지더좋은사람만나고'라는정답들을 얘기하는사람들이있지만
난 정말 죽고싶다
네주변이아무리더러워도너만은깨끗한정신과육체로나만을사랑할줄알았어
그런데 '속궁합맞느냐'는친구의말을그대로내게옮기던너의수준도그들과별반다르지않았음을이제야알겠다.. 여러여자와원나잇을즐긴다는그친구나(처음이나그친구욕한거_난정말존중하고다른사람에게그친구얘기입도벙긋한적없는데..) 너나, 선배들이랑안마소가는니병특동기나별반다를것없는인간임을..이제야깨닫지만..그래도 너무괴롭다..
내가 정말사랑이었다면이러진않겠지
근데내가놀아났다는생각에죽을지경이다
넌연애의최대유통기한만을한가득채운거야
내가너에게그러한향응도제공하지않았다면아마우린더빨리헤어졌겠지..
성격이안맞는다니기가차다 그럼자기전에관둬야지.. 그 전의기간이짧은기간이니
잤으면책임져야지 자기마음자기가간수못한걸 자기가이기적이고나약한걸누구책임이라니..
나 너만나기전 다른남자랑스킨십한번한적없다면믿을래
더러운너때문에더라워진나때문에
살수가없다..
살수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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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반성은커녕악만남아날더벌레보듯할테니깐
정말누가누굴무시해야할상황인데니가날어떻게그렇게대하니..기가막혀..
더러운 내가 사는 길은 기억상실하는 길밖에없는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