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세상에..제가 톡이 되다니.. 언니한테 문자로 톡이됏다 그러길래 놀래서 와봣는데 정말이군요..+ ㅇ+ 근데 많은 분들이 제가 10중에 반이라니.. 착각하는건 아니냐구.. 물론 10번중 반까지 안될때도 잇지만 그에 맞먹는 수에요.. 특히 여름이 다가올 수록. 또 여기 남자분들 멀쩡한 사람 변태 취급 하지 말라구 그러시는데.. 정말 전 그런거 아니에여ㅠㅠ 그냥 엉덩이를 만지는거 같은건 솔직히 가방이 스쳣다 그럴수도 잇지만, 거기를 깊숙히 만지거나, 자기..걸로..그러면 그건 솔직히 제가 알자나요ㅠㅠ 그런거 느낄 때마다 제 엉덩이를 요리조리 피해두 끊임없이 갖다 대는 그런 남자분들.. 그래서 바로 자리를 옆으로 이동 해버리면 대부분은 그냥 거기서 그만두지만 어떤 때는 제가 옮긴 자리 뒤로 따라오는 사람도 잇엇어요..!!! 그때 하도 황당하고 무서워서 사람들 엄청 많은데 무리해서 2칸을 이동해서 도망갓어요;; 그리고 ㄱㅅ 같은 경우는 더욱 확실히 구분 할 수 잇구요 사람들 별루 없을땐 가슴을 뒤에서 와락 안고 만지면서 도망치는 남자도 잇엇구여.. 제가 문 옆에 기대서 잇는데 옆에 서 잇던 남자분이 술에 약간 취하셔서 봉을 잡으려고 햇던거 같은데.. 가슴을 잡고선 잘못 잡은지 모르고 10초가량 잇엇던 것두.. 그때 정말 하도 어이가 없어서.. 머리가 새하얗게되고 욕이 절로 나왓던 기억이 나네요 흔들려서 넘어지는 척 하면서 가슴을 만지는건 우리 언니도 당해봣다구 하네요.. 언니랑 이 얘기하면서 언니 얘기도 많이 들엇는데 언니는 지하철에서 문가에 서잇다가 누가 끌고 나가려구 햇던 적도 잇다네요...-_- 이거 외에도 여기 차마 쓰기 싫은... 에피소드가 수두룩합니다.. 어떤 분은 또 남자친구를 사귀던지 자동차 타고 다니면 되지 않냐 이러시는데.. 확실히 남자가 옆에 잇을때 이런 일 당한적 단 한번두 없어요~ 그치만 옆에 항상 누가 잇을 순 없는거구 남친잇을때도 맨날 데려다 달라그럴 순 없으니.. 그리고 자동차는... 없어서 패쓰~-_- 근데 또 맞서 대응해서 욕하라고 왜 바보같이 당하냐고 하신 분들도 많앗는데.. 제 친구 중에 어떤 애는 당할때마다 "ㅆㅂ어디서 만지고 난리야!" 라는 말을 하면 대부분의 경우 "왠 ㅁㅊㄴ이 혼자서 잘못알고 ㅈㄹ이냐!!"라며 오히려 버럭하고 둘이 싸우게 생겻는데 주위 사람들은 구경거리낫다 재밋겟다 이런식일뿐 도와주기는 커녕 멀뚱 쳐다보기만 한다네요... 용기내서 대응햇는데 반응이 그러면 참..;; 그래서 베플님처럼 핀셋으로 찌르라구 격려 해 주신 분들 말을 따르기로 햇어요^^ 저두 바로 내일부터 그런 일 잇으면 기회를 봐서 시도해보려구여;; 진작 생각해보지 못한 방법인데.. 여자분들 조심해서 사용합시다..실수로 멀쩡한 분 찌르지 말구요! 아무튼 답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 ------------------------------------------------------------------- 전 지금 22살의 평범한 학생이에요... 제가 모 딱히 옷을 야하게 입구 그런건 아니에요..ㅠㅠ 그런데 만원전철만 탓다하면 10중에 반은 성추행을 당하는 일이 생겨요..... 제가 전철을 주로 타는 곳이 종로 3가인데.. 아시는 분을 아시겟지만! 3호선 7시정도면 정말 사람 많자나여! 근데 자꾸 엉덩이를 만진다던지.. 더 기분나쁜건 그...사이.. 거기를 .. 아.... 정말.. 이뿐이 아니에요..... 내리기 직전에 제 ㄱㅅ을 툭치고 도망치듯 내리는 등....ㅠㅠ 이제 노골적으로 처다보는건 아무렇지도 않아질 지경입니다... 꼭 만원전철 뿐이아니에요.. 만원버스는 모 물론이구... 좌석 빨간 버스 타서 잠에 들엇는데.. 옆에 앉은 남자분이 제 ㄱㅅ을 손으로 얍삽하게 눈치보면서 쓰다듬고 잇는 겁니다..! 그래서 놀래서 무의식중에 벌떡 일어낫습니다! 그랫더니 그 남자분이 얼굴을 붉히시면서 다른곳을 보는 척 하드라구요!ㅠ 이런 일 잇을때마다 정말 "뭐하시는거에요!!" 이러케 화 버럭 내고 싶은데 제가 수치스러워서 못 하겟습니다..... 정말 못구멍 까지 나오는걸 꾸역꾸역 다시 삼킨게 한두번이 아니에요.. 제가 그런 말을 하면 다른 분들도 저를 몸을 훑어보신다던지 그냥 단순한 재밋는 볼거리로 보실 것 같아서 말을 못하겟습니다.. 이런 일 잇을때마다.... 제가 마치... 저급한 여자가 되는 거 같습니다... 흑흑흑흑 정말 미치겟어요 ㅠㅠ 아까두 말 햇지만 정말 야하게 입구 다니지 않아요... 너무 파인 옷은 전 유난히 파여 보여서 시도도 안합니다... 그런데 이러니까 정말 속상해요.. 한동안 별로 안 이랫는데.. 여름이 오니까 좀 다시 심해지네요... 정말 제가 뭐 만만하게 보여서 이러는건지.. 여러분....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ㅠㅠㅠㅠ 휴우 정말 오늘도 기분이 나쁜 하루네요.. 다른 여자분들은 이런 일 당하지 않길 바랄께요....
만원지하철에서 자꾸만 성추행을 당해요...
헉..
세상에..제가 톡이 되다니..
언니한테 문자로 톡이됏다 그러길래 놀래서 와봣는데
정말이군요..+ ㅇ+
근데 많은 분들이 제가 10중에 반이라니.. 착각하는건 아니냐구..
물론 10번중 반까지 안될때도 잇지만 그에 맞먹는 수에요..
특히 여름이 다가올 수록.
또 여기 남자분들 멀쩡한 사람 변태 취급 하지 말라구 그러시는데..
정말 전 그런거 아니에여ㅠㅠ
그냥 엉덩이를 만지는거 같은건 솔직히 가방이 스쳣다 그럴수도 잇지만,
거기를 깊숙히 만지거나, 자기..걸로..그러면 그건 솔직히 제가 알자나요ㅠㅠ
그런거 느낄 때마다 제 엉덩이를 요리조리 피해두
끊임없이 갖다 대는 그런 남자분들..
그래서 바로 자리를 옆으로 이동 해버리면
대부분은 그냥 거기서 그만두지만
어떤 때는 제가 옮긴 자리 뒤로 따라오는 사람도 잇엇어요..!!!
그때 하도 황당하고 무서워서 사람들 엄청 많은데
무리해서 2칸을 이동해서 도망갓어요;;
그리고 ㄱㅅ 같은 경우는 더욱 확실히 구분 할 수 잇구요
사람들 별루 없을땐 가슴을
뒤에서 와락 안고 만지면서 도망치는 남자도 잇엇구여..
제가 문 옆에 기대서 잇는데
옆에 서 잇던 남자분이 술에 약간 취하셔서 봉을 잡으려고 햇던거 같은데..
가슴을 잡고선 잘못 잡은지 모르고 10초가량 잇엇던 것두..
그때 정말 하도 어이가 없어서.. 머리가 새하얗게되고 욕이 절로 나왓던 기억이 나네요
흔들려서 넘어지는 척 하면서 가슴을 만지는건
우리 언니도 당해봣다구 하네요..
언니랑 이 얘기하면서 언니 얘기도 많이 들엇는데
언니는 지하철에서 문가에 서잇다가 누가 끌고 나가려구 햇던 적도 잇다네요...-_-
이거 외에도 여기 차마 쓰기 싫은... 에피소드가 수두룩합니다..
어떤 분은 또 남자친구를 사귀던지 자동차 타고 다니면 되지 않냐 이러시는데..
확실히 남자가 옆에 잇을때 이런 일 당한적 단 한번두 없어요~
그치만 옆에 항상 누가 잇을 순 없는거구
남친잇을때도 맨날 데려다 달라그럴 순 없으니..
그리고 자동차는... 없어서 패쓰~-_-
근데 또 맞서 대응해서 욕하라고 왜 바보같이 당하냐고 하신 분들도 많앗는데..
제 친구 중에 어떤 애는 당할때마다 "ㅆㅂ어디서 만지고 난리야!"
라는 말을 하면 대부분의 경우
"왠 ㅁㅊㄴ이 혼자서 잘못알고 ㅈㄹ이냐!!"라며 오히려 버럭하고
둘이 싸우게 생겻는데
주위 사람들은 구경거리낫다 재밋겟다 이런식일뿐
도와주기는 커녕 멀뚱 쳐다보기만 한다네요...
용기내서 대응햇는데 반응이 그러면 참..;;
그래서 베플님처럼 핀셋으로 찌르라구 격려 해 주신 분들 말을 따르기로 햇어요^^
저두 바로 내일부터 그런 일 잇으면 기회를 봐서 시도해보려구여;;
진작 생각해보지 못한 방법인데..
여자분들 조심해서 사용합시다..실수로 멀쩡한 분 찌르지 말구요!
아무튼 답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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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지금 22살의 평범한 학생이에요...
제가 모 딱히 옷을 야하게 입구 그런건 아니에요..ㅠㅠ
그런데 만원전철만 탓다하면 10중에 반은 성추행을 당하는 일이 생겨요.....
제가 전철을 주로 타는 곳이 종로 3가인데..
아시는 분을 아시겟지만! 3호선 7시정도면 정말 사람 많자나여!
근데 자꾸 엉덩이를 만진다던지.. 더 기분나쁜건 그...사이.. 거기를 ..
아.... 정말.. 이뿐이 아니에요.....
내리기 직전에 제 ㄱㅅ을 툭치고 도망치듯 내리는 등....ㅠㅠ
이제 노골적으로 처다보는건 아무렇지도 않아질 지경입니다...
꼭 만원전철 뿐이아니에요..
만원버스는 모 물론이구...
좌석 빨간 버스 타서 잠에 들엇는데..
옆에 앉은 남자분이 제 ㄱㅅ을 손으로
얍삽하게 눈치보면서 쓰다듬고 잇는 겁니다..!
그래서 놀래서 무의식중에 벌떡 일어낫습니다!
그랫더니 그 남자분이 얼굴을 붉히시면서 다른곳을 보는 척 하드라구요!ㅠ
이런 일 잇을때마다 정말 "뭐하시는거에요!!"
이러케 화 버럭 내고 싶은데
제가 수치스러워서 못 하겟습니다.....
정말 못구멍 까지 나오는걸 꾸역꾸역 다시 삼킨게 한두번이 아니에요..
제가 그런 말을 하면 다른 분들도 저를 몸을 훑어보신다던지
그냥 단순한 재밋는 볼거리로 보실 것 같아서 말을 못하겟습니다..
이런 일 잇을때마다....
제가 마치...
저급한 여자가 되는 거 같습니다...
흑흑흑흑
정말 미치겟어요 ㅠㅠ
아까두 말 햇지만 정말 야하게 입구 다니지 않아요...
너무 파인 옷은 전 유난히 파여 보여서 시도도 안합니다...
그런데 이러니까 정말 속상해요..
한동안 별로 안 이랫는데..
여름이 오니까 좀 다시 심해지네요...
정말 제가 뭐 만만하게 보여서 이러는건지..
여러분....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ㅠㅠㅠㅠ
휴우 정말 오늘도 기분이 나쁜 하루네요..
다른 여자분들은 이런 일 당하지 않길 바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