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새로온 신입이 자기 남자 친구는 직원수 500명 규모의 대기업에다니고 나이가 27이고 머 어쩌구저쩌구얘기를 하는데 팀 동료들이(나이대가 20대후반 30대 초반입니다 모두 ㅡㅡ;)저기 우리팀 ㅇㅇ씨는남친이랑 띠동갑이네 어쩌네 하면서 여자친구가 듣기 거북한 소리를 계속했나봐요
직장이 캐피탈이라 영업사원들이고 수익도 조금 있는 곳이라 머 매번 남자는 이래야하고 남친이 집은 있냐 차는 있냐 머 이런걸 계속 얘기 했나봐요
거기서 여자친구는 그런일들로 계속 스트레스 받고(저야 머 그냥 저냥 평범한 직장인이거든요
월수 180정도 되는..)나름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는거 같더군요
여자친구가 그것때문에 퇴근하고 제 직장으로 와서(직장이 바로옆이라 항상 퇴근할때 들리거든요) 그때 있었던 일들을 얘기를 하는거에요.헌데 그때 마친 제 친한 친구가 저를 찾아와 있었어요.
그친구도 같이 얘기 들으면서 그랬냐고 못된 놈들이네 하면서 얘기를 했는데 제가 잠깐10분정도 를 비울 일이있어서 그둘을 두고 나갔답니다
그런데 여친도 제 친구랑 친해서 많은 얘기를 하는 편이에요 저랑 싸우고 나면 주로 그녀석에게 상담을 할정도로 그런데 둘이 있으면서 여자친구가 아까 그런얘기들로 오빠가 기분 나빴다면 어떻게 해야 할지..(여자친구가 그런걸 비교하기 위해 얘기한게 아니라 단지 그때의 상황이 짜증이나서 그런기분을 풀고 싶어서 얘기를 했다는건 저도 알거든요 그런데 여자친구가 혹여 내가 오해할까봐 그게 걸렸나보더라구요)그리고 요새 금전적으로 조금 힘들었던일을 얘기를 했나봐요
그랬더니 친구넘이 정훈이는 그런물직적인거보다 더좋은 것들을 가지고 있다 친구도 그렇고 나를 비롯해서 정말 좋은친구들도 많고 사람도 착하고 좋지않느냐 그런 물질적인게 다가 아니지 않느냐 그러면서 제여자친구에게 카드를 줬답니다 ㅡㅡ 정훈이한테는 비밀로 하고 어디갈때 차비하고 밥사먹고 그러라고 제친구가 좀 능력이 되거든요..훔
암튼 그얘길 오늘 친구를 만나서 들었답니다 여자친구와 오늘 점심때쯤 만나서 여자 친구는 어제 많이(비단 어제뿐만이 아니겠죠...직장들어가고 나서 많이 힘들어했으니까요)속상했는지 어느순간 펑펑 울더군요... 그러다가 같이있고 어쩌다가 둘이 조금 다투게 됐는데요 그날 그래서
기분이 계속 안좋았네요..
그래서 그날 친구놈에게 전화해서 이얘기저얘기하다가 만나서 얘기하는게 낫겠다하여
만나서 호프집을 갔지요 그녀석 첨에 하는 말이 내가 너와 관계된 혹은 너 여자친구와 너와 관계된 일에 실수를 했다면 나 안볼거냐고 첨에 그런얘기를 서두로 카드를 줬다고 얘기하더군요..
후..
솔직히 그 상황에서 그런얘기듣고 저 넘이 뭔생각으로 저런 행동을 했을까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지딴엔 여자친구에게 친구 여자친구에게 이런 걸 해줄수잇는 친구도 너남자친구는 가지고있다는걸 보여주고싶어서 그랬다는데
제 친구가 여자친구에게 카드를 줬는데요..
안녕하세요
눈팅만하다가 첨으로 글을 올리네요 ㅎㅎ
제 여자친구와 저 그리고 제 친구에 대해 좀 써보려고하는데요
많은 관심좀 부탁드려요...
저와 제 여자친구는 10살차이 커플입니다.
제가 서른이고 여자친구는 20살이죠
하루가 멀다하고 다퉜지만 그래도 만나면서 많이 행복했어요
이제 120일 다되가는데요
헌데 여자친구가 알바를 하다가 직장을 들어가게 됐어요
직장을 들어가면서 스트레스와 직장 동료들과의 문제로
조금 힘들어했죠 사회 초년생이라 당연한 일이라 생각하지만...
그런데 어제는 신입 사원이 들어왔나봐요 여자인데 나이가 26이라고 하더군요 ㅎ
그 신입과 팀 동료들이 얘기를 하다가 어떻게 남자친구 얘기가 나왔나봐요
그 새로온 신입이 자기 남자 친구는 직원수 500명 규모의 대기업에다니고 나이가 27이고 머 어쩌구저쩌구얘기를 하는데 팀 동료들이(나이대가 20대후반 30대 초반입니다 모두 ㅡㅡ;)저기 우리팀 ㅇㅇ씨는남친이랑 띠동갑이네 어쩌네 하면서 여자친구가 듣기 거북한 소리를 계속했나봐요
직장이 캐피탈이라 영업사원들이고 수익도 조금 있는 곳이라 머 매번 남자는 이래야하고 남친이 집은 있냐 차는 있냐 머 이런걸 계속 얘기 했나봐요
거기서 여자친구는 그런일들로 계속 스트레스 받고(저야 머 그냥 저냥 평범한 직장인이거든요
월수 180정도 되는..)나름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는거 같더군요
여자친구가 그것때문에 퇴근하고 제 직장으로 와서(직장이 바로옆이라 항상 퇴근할때 들리거든요) 그때 있었던 일들을 얘기를 하는거에요.헌데 그때 마친 제 친한 친구가 저를 찾아와 있었어요.
그친구도 같이 얘기 들으면서 그랬냐고 못된 놈들이네 하면서 얘기를 했는데 제가 잠깐10분정도 를 비울 일이있어서 그둘을 두고 나갔답니다
그런데 여친도 제 친구랑 친해서 많은 얘기를 하는 편이에요 저랑 싸우고 나면 주로 그녀석에게 상담을 할정도로 그런데 둘이 있으면서 여자친구가 아까 그런얘기들로 오빠가 기분 나빴다면 어떻게 해야 할지..(여자친구가 그런걸 비교하기 위해 얘기한게 아니라 단지 그때의 상황이 짜증이나서 그런기분을 풀고 싶어서 얘기를 했다는건 저도 알거든요 그런데 여자친구가 혹여 내가 오해할까봐 그게 걸렸나보더라구요)그리고 요새 금전적으로 조금 힘들었던일을 얘기를 했나봐요
그랬더니 친구넘이 정훈이는 그런물직적인거보다 더좋은 것들을 가지고 있다 친구도 그렇고 나를 비롯해서 정말 좋은친구들도 많고 사람도 착하고 좋지않느냐 그런 물질적인게 다가 아니지 않느냐 그러면서 제여자친구에게 카드를 줬답니다 ㅡㅡ 정훈이한테는 비밀로 하고 어디갈때 차비하고 밥사먹고 그러라고 제친구가 좀 능력이 되거든요..훔
암튼 그얘길 오늘 친구를 만나서 들었답니다 여자친구와 오늘 점심때쯤 만나서 여자 친구는 어제 많이(비단 어제뿐만이 아니겠죠...직장들어가고 나서 많이 힘들어했으니까요)속상했는지 어느순간 펑펑 울더군요... 그러다가 같이있고 어쩌다가 둘이 조금 다투게 됐는데요 그날 그래서
기분이 계속 안좋았네요..
그래서 그날 친구놈에게 전화해서 이얘기저얘기하다가 만나서 얘기하는게 낫겠다하여
만나서 호프집을 갔지요 그녀석 첨에 하는 말이 내가 너와 관계된 혹은 너 여자친구와 너와 관계된 일에 실수를 했다면 나 안볼거냐고 첨에 그런얘기를 서두로 카드를 줬다고 얘기하더군요..
후..
솔직히 그 상황에서 그런얘기듣고 저 넘이 뭔생각으로 저런 행동을 했을까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지딴엔 여자친구에게 친구 여자친구에게 이런 걸 해줄수잇는 친구도 너남자친구는 가지고있다는걸 보여주고싶어서 그랬다는데
솔직히 존심상하고 기분이 썩 좋진 않네요..
한편으론 이해가 가는것도 같은데....
달리 생각하면 왜 그런행동을 했는지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많네요...
저도 적은나이는 아니지만 사람이 모든걸 알수는 없는법이잖아요
적절한 조언 많이좀 부탁드릴께요...
아 제가 빠뜨린게 있군요 ㅎㅎ;;
물론 덥썩 받은건 아닙니다. 몇번을 거절후 친구녀석이 도망가듯 가버렸거든요.
그날따라 여자친구가 친구가는길에 차문을 계속 열라고 하길래 이상했는데 친구녀석
그냥 바로 생 하고 가버리더군여 ;;
카드를 줘도 쓸 여자친구도 아니고 그리고 제카드도 여친에게 한장 있거든요 ㅎㅎ
교통카드하라고 줬는데 이달에 교통비 나온거 준답니다 ㅡㅡ;
두배로 줄거 아니면 주지말라니까 두배로 준다하네요 ㅎㅎ;
돈에 끌리고 그런 사람은 아니에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