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모든 남자들이 다 그런건 아니지만 나만 특별한거 같고 그래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내 주변의 결혼한 친구는 물론 애인이 있는 친구를 다 통털어도 이렇게 무심한 남자는 못 봤습니다. 모두들 어디라도 다칠세라 챙기기 바쁘고 밥은 제대로 먹나 싶어서 뭐 먹을때마다 못 먹여서 안 달입니다. 근데 제가 만나는 남자는 그런거라고는 눈을 씻고 찾아보아도 없습니다. 뭐를 먹으로 가도 맛있는건 지 다 먹기 바쁘고 길을 걸어가도 길 바깥으로(차가 다니는 쪽) 서야 되는건 언제나 접니다. 아무리 내가 튼실해도 자기는 남자고 난 여잔데... 그래도 남자가 감싸줬으면 하는게 있는 여잔데.... 이런 사람 있으면 저런 사람 있다고 이해를 하고 또 하고 해도 안될때가 너무 많습니다. 가끔씩 그렇게 쌓인 화를 분출을 하면 연애를 많이 못해봐서 그런걸 잘 모른다고 합니다. 엎친격에 덮친격으로 오히려 자기가 더 잘났다고 삐집니다. 나이거참.... 그냥 사귀다 말 사이면 말이나 안하지... 양가집 어른들 다 보고 날짜만 못잡았지(못잡았다기 보다는 이러는데 생각이 필요해 안 잡았습니다)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는건데... 너무 한거 아닙니까? 나이나 적으면 말이나 안하지... 그렇다고 돈이 억스로나 많은 부잣집 도련님이 그걸 위로 삼아서 참기나 하지... 참 막막합니다. 전 어떻게 해야 할까요? 헤어지는게 나을까요? 참 눈앞이 캄캄합니다...
무심한 남자!?
물론 모든 남자들이 다 그런건 아니지만 나만 특별한거 같고 그래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내 주변의 결혼한 친구는 물론 애인이 있는 친구를 다 통털어도 이렇게 무심한 남자는 못 봤습니다.
모두들 어디라도 다칠세라 챙기기 바쁘고 밥은 제대로 먹나 싶어서 뭐 먹을때마다 못 먹여서 안 달입니다.
근데 제가 만나는 남자는 그런거라고는 눈을 씻고 찾아보아도 없습니다.
뭐를 먹으로 가도 맛있는건 지 다 먹기 바쁘고
길을 걸어가도 길 바깥으로(차가 다니는 쪽) 서야 되는건 언제나 접니다.
아무리 내가 튼실해도 자기는 남자고 난 여잔데...
그래도 남자가 감싸줬으면 하는게 있는 여잔데....
이런 사람 있으면 저런 사람 있다고 이해를 하고 또 하고 해도 안될때가 너무 많습니다.
가끔씩 그렇게 쌓인 화를 분출을 하면 연애를 많이 못해봐서 그런걸 잘 모른다고 합니다.
엎친격에 덮친격으로 오히려 자기가 더 잘났다고 삐집니다.
나이거참....
그냥 사귀다 말 사이면 말이나 안하지...
양가집 어른들 다 보고 날짜만 못잡았지(못잡았다기 보다는 이러는데 생각이 필요해 안 잡았습니다)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는건데...
너무 한거 아닙니까?
나이나 적으면 말이나 안하지...
그렇다고 돈이 억스로나 많은 부잣집 도련님이 그걸 위로 삼아서 참기나 하지...
참 막막합니다.
전 어떻게 해야 할까요?
헤어지는게 나을까요?
참 눈앞이 캄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