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아래 글에서 거짓말은 하나도 없어. 약간의 속어하고 반말로쓴거 너그럽게 이해해주시길.. ------------------ 오늘도 어김없이 사장한테서 전화가 오더라구.아침에 세븐가서 얘기를하는데 나하고 형제같이지내는 형이있는데내가 돈 못받고 그형 친구도 같이일했었는데 돈못받고 그래도성격때문에 말제대로 못해서 대신가서 사장한테 욕하고 또 다시가서 사장이 그형한테욕한거 녹음하고 전화상으로 조폭동원해서 묻어버린다고 했던말까지 다 녹음했어.그러고서 그형한테는 삼자가 일에 끼어들었다고 막 법적용어를대서고소한다고 협박하더라구.그리고 내가 일하면서 돈안줬던것때문에 돈으로 대신가져간거 얘기했었잖아근데 그건 어머니하고 가서 거기서 말했던 액수 다 돌려주고영수증까지 받았었어.그런데 그걸로 또 다시 협박하더라고 아침에그리고 주변인한테 묻어버린다는 둥얘기하고아르바이트생 돈안주는거 (맞는얘기지 다른사람들도 한달동안 못받았었고 나도그렇고같이했던 형도 그렇고)주변인한테 얘기하고 못하게했다고 명예회손죄로 고발한대더라구.그형이 본사에도 전화해서 세븐일레븐 원래 아르바이트생 협박하고 돈안주고 그러냐얘기를 했다는데 신원공개 안한다고해놓고 사장한테 누군지 다얘기하고말한사람 이름까지 다불었더라구. 또 나한테 전화와서 막 싸대더라구.더군다나 우리같은아르바이트생 월급 안줘도 하등 아무 문제없다고 얘기하더라구 뻔뻔하게.앞에서 웃음만나더라구. 이일 일전에 무슨일이있었냐면.---------------------------------------------------일열심히 하는데 쌍욕하고.근무들어가는데 알바생들 거기만지면서 성희롱하고 이런것도 당하고전에 일한돈 안준다는 협박에 돈못받을지도 모른다는 심적 스트레스로 돈대신 물건 돈으로 바꾸어서 가져간일있었어. 그런데 몇일뒤에 일 빌미로 방에서 이상한 문서쓰게만들고 문앞에서 지키면서 한시간동안 방에넣어놨었고그과정에서 발로 허벅지 차였었지. 귓가도 손바닥으로2대가량맞았었고.그리고 추가적으로 10만원갈취당한것도있었지.어떻게 된다는 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고소한다는 협박때문에.위에일있고 다다음날에는 무슨 다른사람들한테 내얘기를 막 부풀려서 말하는거야.사장자신은 잘못한거 하나도 없다는 식으로 뻔뻔하게. 또, 20만원이었던 금액은 어느새 100만원으로부풀렸더라고. 또 다른알바생한테는 내가 40만원넘게 가져갔다고 얘기를했다더라구.솔직히 내가 당한일이 명예회손이라면 명예회손아닐까 ???나도 그렇지만 다른알바생은 협박에 못이겨서 거짓진술한것도있고.전에 일하던 아저씨는 2달째 일한돈도 다못받고있더라구돈달라그랬다가 병신같은게 거둬줬더니 은혜도 모른다고 얘기했지...자기아는 동생들데려다가 동네못돌아다니게 확죽여버린다는 얘기라든지묻어버린다는얘기라든지 서슴치않더라고우리 엄마하고 통화하는과정에서도 그러더라고.-----------------------------------------------------------지금 새로온알바형도 지금 사장한테 낚일뻔했는데우리가 얘기 다해줘서 겨우 말리지않고서 일하고있는거야.노동부에 지금 언급한 내용들말하니까 고소조치하라고 하시더라구얘기들어보니까 어때 ??사장이 우리 고발조치한다고 해서 지금 우리도 고소 준비중이야.어떻게될까?.. 일하면서 너무 스트레스많이받고 심적으로 너무 안좋은기억들이 많아...ㅠ
세븐일레븐 알바하면서 생겼던일들인데. 어떻게생각들하세요 ? ㅠ
일단 아래 글에서 거짓말은 하나도 없어. 약간의 속어하고 반말로쓴거 너그럽게 이해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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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어김없이 사장한테서 전화가 오더라구.
아침에 세븐가서 얘기를하는데 나하고 형제같이지내는 형이있는데
내가 돈 못받고 그형 친구도 같이일했었는데 돈못받고 그래도
성격때문에 말제대로 못해서 대신가서 사장한테 욕하고 또 다시가서 사장이 그형한테
욕한거 녹음하고 전화상으로 조폭동원해서 묻어버린다고 했던말까지 다 녹음했어.
그러고서 그형한테는 삼자가 일에 끼어들었다고 막 법적용어를대서
고소한다고 협박하더라구.
그리고 내가 일하면서 돈안줬던것때문에 돈으로 대신가져간거 얘기했었잖아
근데 그건 어머니하고 가서 거기서 말했던 액수 다 돌려주고
영수증까지 받았었어.
그런데 그걸로 또 다시 협박하더라고 아침에
그리고 주변인한테 묻어버린다는 둥얘기하고
아르바이트생 돈안주는거 (맞는얘기지 다른사람들도 한달동안 못받았었고 나도그렇고
같이했던 형도 그렇고)
주변인한테 얘기하고 못하게했다고 명예회손죄로 고발한대더라구.
그형이 본사에도 전화해서 세븐일레븐 원래 아르바이트생 협박하고 돈안주고 그러냐
얘기를 했다는데 신원공개 안한다고해놓고 사장한테 누군지 다얘기하고
말한사람 이름까지 다불었더라구. 또 나한테 전화와서 막 싸대더라구.
더군다나 우리같은아르바이트생 월급 안줘도 하등 아무 문제없다고 얘기하더라구 뻔뻔하게.
앞에서 웃음만나더라구.
이일 일전에 무슨일이있었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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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열심히 하는데 쌍욕하고.
근무들어가는데 알바생들 거기만지면서 성희롱하고 이런것도 당하고
전에 일한돈 안준다는 협박에 돈못받을지도 모른다는 심적 스트레스로
돈대신 물건 돈으로 바꾸어서 가져간일있었어.
그런데 몇일뒤에 일 빌미로 방에서 이상한 문서쓰게만들고
문앞에서 지키면서 한시간동안 방에넣어놨었고
그과정에서 발로 허벅지 차였었지. 귓가도 손바닥으로2대가량맞았었고.
그리고 추가적으로 10만원갈취당한것도있었지.
어떻게 된다는 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고소한다는 협박때문에.
위에일있고 다다음날에는 무슨 다른사람들한테 내얘기를 막 부풀려서 말하는거야.
사장자신은 잘못한거 하나도 없다는 식으로 뻔뻔하게. 또, 20만원이었던 금액은 어느새 100만원으로
부풀렸더라고. 또 다른알바생한테는 내가 40만원넘게 가져갔다고 얘기를했다더라구.
솔직히 내가 당한일이 명예회손이라면 명예회손아닐까 ???
나도 그렇지만 다른알바생은 협박에 못이겨서 거짓진술한것도있고.
전에 일하던 아저씨는 2달째 일한돈도 다못받고있더라구
돈달라그랬다가 병신같은게 거둬줬더니 은혜도 모른다고 얘기했지...
자기아는 동생들데려다가 동네못돌아다니게 확죽여버린다는 얘기라든지
묻어버린다는얘기라든지 서슴치않더라고
우리 엄마하고 통화하는과정에서도 그러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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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새로온알바형도 지금 사장한테 낚일뻔했는데
우리가 얘기 다해줘서 겨우 말리지않고서 일하고있는거야.
노동부에 지금 언급한 내용들말하니까 고소조치하라고 하시더라구
얘기들어보니까 어때 ??
사장이 우리 고발조치한다고 해서 지금 우리도 고소 준비중이야.
어떻게될까?.. 일하면서 너무 스트레스많이받고 심적으로 너무 안좋은기억들이 많아...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