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매달렸습니다.. 안 그럴려고 했는데 정말 비굴, 비참하게 매달렸어요 안그럼 내가 미치겠으니까.. 막말로 나중에 그 애랑 다른 여자랑 침대에서 뒹굴거라고 생각하니까 돌아버리겠더라구요
내껀데.................
너무 차갑더라구요.. 저한테.. 내가 그동안 이 아이와 사귄게 맞나 싶을 정도로
매정하게 일부러 정떼려고 하는지 모진 말만 골라서 하더라구요..
전 기다린다고 기다릴 수 있다고하니까 기다려도 소용없을거라고 다른 남자만나라고 남자가 자기밖에 없냐고.. 그럼 내 생각 조금이라도 해달라고.. 그랬더니 생각은 생각일뿐이라고 달라지는거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러고 며칠을 밤낮으로 울면서 잠도 못자고 지냈는데 남자애로부터 연락이 왔어요 우리 다 잊고 예전 좋았던 감정 그대로 데이트 한 번 하자고 하는거예요
전 당연히 고마웠죠 너무 기쁘고 남자애가 왜 그렇게 하자고 했는지는 몰랐지만 어쨌든
내가 보고싶으니까 내가 그리우니까 그랬겠지 생각하고 만나기로 약속을 했어요
만나기로 했는데 또 어쩌다 며칠 뒤에 남자애가 모진 말만 하는거에요
전 어이가 없어서 더이상 니가 나한테 막말하고 막대하는거 자존심상해서 못견디겠다고
우리 만나지 말자고 보냈더니 그렇게 생각하면 어쩔 수 없지 하면서 두번째로 헤어졌죠
그러고 며칠 뒤 남자애가 술먹고 연락을 했어요 지가 그렇게 나쁜놈이냐면서
보고싶다고 보면안되냐고 그러더라구요.. 그러다 잠들었는지 연락이 끊겼고
다음날 남자애가 기억을 못하더라구요 제가 먼저 연락한 줄 알고 왜 연락했냐고 무슨 말 했냐길래
니가 술취해서 나한테 연락한거였다고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결국 또 만나기로 해서 만났어요
만나서 뭐하고 싶냐길래 사겼을 때 한거라곤 스킨십뿐이어서 제가 모텔가자고 했어요
지금 생각하면 제가 미친년이죠.. 헤어졌는데 왜 다시 만났는지
그 때 저희 둘 사이는 분명 깨진 사이였고 헤어진 뒤에 만나서 모텔을 가서
둘이 침대에 알몸으로 누워서 남자애가 제 등에 손가락으로 글씨를 쓰더라구요
보고싶었다고.. 전 너무 감동했고 남자애가 부탁이있다면서 말을 하는거에요
수능끝날때까지 지금 감정 그대로라면 그 때 다시 시작하자고..
전 작은 희망이라도 생겨서 행복했어요 그 순간이
그리고 그 날 그렇게 제 첫경험이.............. 후회하진 않았어요
내가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랑 했으니까... 사귄지는 얼마 안됐어도 제 마음이 진심이라고
전 믿었거든요
그 날 그렇게 만나고 그 사이 연락 좀 하다가 일주일 뒤에 남자애네 집이 빈다고
저보고 놀러오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병신같이 좋다고 갔죠
가서 또 했구요.. 후.... 지금 생각하면 제가 너무 미친년같고 후회되요
그후로 한 2,3주동안 또 한번의 만남이 있었고 그 땐 상황이 여의치 않아서 하지 않았구요 다시 만나기로 약속했는데 남자애한테 일이 생겨서 만나지 못했어요
그러고 연락은 자주는 아니었지만 몇 번 있었는데 제가 정신을 차린건지 이건 아니다 싶더라구요 그래서 술먹고 나 너 잊을테니까 혹시라고 그럴리 없겠지만 연락하지말라고 나도 안한다고..그렇게 말했어요 그렇게 말하고 나니까 너무 슬프고 후회스럽고 그러더라구요
그게 세번째 헤어짐이네요;;
제가 스토킹끼가 조금 있어서 사귈 때 남자애가 싸이 안한다고 했는데 싸이 찾아냈구요
(싸이만 있더라구요 하진 않고) 깨지고 나서 제가 매일 남자애 싸이를 가봤거든요
그런데 방명록을 사용하기시작하더라고요 비밀이야로
뭔가 냄새가 나더라구요... 흠
그러다 며칠전에 남자애 싸이를 다시 가봤는데 어떤 여자애의 방명록이 공개로 써있더라구요
그 이름을 보니까 전에 남자애가 저랑 같이 있을때 그여자애한테 전화가 왔었거든요
남자애가 안받길래 왜 안받냐고 했더니 안받아도 된다고 동창이라고 했었어요
그러고 모텔에서 전에 남자애가 화장실 간 사이에 남자애 핸드폰 통화목록을 봤더니
그여자애한테 온 전화가 꽤 있었거든요 그땐 뭐 친한 친구겠거니 생각했는데
방명록쓴거 보고 그여자애 싸이를 들어가봤더니
이런... 성기됐다
둘이 사귀고 있는 사이더라구요 저보다 먼저 사겼고 아직도 사귀는 중이었어요 (여자애는 고3)
남자애 사진첩이 따로 잇고 (사진 세장이 있던데 그거 저한테도 보내주면서 싸이메인하라고 했었어요) 일촌명부터 해가지고 그 남자애에 관한 여자애 다이어리 남자애꺼만 공개로 되어있는 방명록 싸이메인 히스토리 그걸 보면서 온몸이 떨리더라구요 머리는 터질 것 같고
그래서 친구에게 그 말을 했더니 여자애 번호랑 남자애 번호 알려달라고 말해야겠다고
해서 저대신 친구가 그여자애한테 남자애와 저의 관계 있었던 일들을 다 말했어요
(제가 소심해서 그런거 못하는거 알고 친구가 대신...)
그러다 네이트온 대화로 그 여자애와 저랑 대화를 하게 됐구요
남자애가 저에게 했던 달콤한 말들, 불러준 노래, 했던 약속을 다 말해줬더니
그거 자기한테도 했던것들이라면서 여자애도 미칠라고 하더라구요
돌아가는 상황을 보니 전 엔조이인것 같았고 그 여자애를 좋아하는 것 같았어요 남자애가
여자애한테는 미안하지만 남자애가 괴씸해서 이대로 덮어두지 못하겠더라구요
여자애가 그러더라고요 언니라면 어떻게 하겠냐고 자기는 진심으로 좋아한다고 오빠를
전 솔직하게 말했어요 솔직히 나도 잘 모르겠다고..
제 친구가 남자애한테도 연락해서 사과하라고 했더니 그동안 저한테 맘에없는소리 입에발린말해서 죄송하다고 지금 그여자애 진심으로 좋아한다고 붙잡으면 나쁜놈이겠죠?이러더래요
깨진남친알고보니양다리에나는엔조이
지금은 두달 전에 헤어지고 연락 안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저는 21살 여자구요. 남자아이는 20살 재수생이에요 컴퓨터로 알게 됐어요
연락하고 지내다 서로 호감이 생겨서 만났고 만나서 사귀게 됐어요
저에게 그 남자아이는 처음 사귄 남자친구였구요. 첫경험이었어요..
정말 좋아했고 바보같지만 지금도 너무 좋아요..
지금 너무 슬프고 속상하네요..
그 전까지 마음이 맞는 남자를 못 만나다가 이 남자애를 만나고
날 좋아하고 내가 좋아하는 남자 드디어 만났구나 싶어서
정말 제가 할 수 있는 데까지 잘해주고 간이고 쓸개고 다 퍼줬습니다..
그 아이 생일날에 사겨서 그 날이 1일 내 생일이 신기하게도 100일이었어요
뭐 100일되기도 전에 깨졌지만.. 사귄기간은 80일 정도구요..
남자애가 재수생이라 자주는 못만나고 이주에 한 두번 정도 만났어요
재수학원 때문에 오래 볼 수가 없어서 조금이라도 오래 보고 싶은 마음에
제가 항상 그 아이 동네로 갔고 돈없다고 해서 데이트 비용도 제가 다 냈어요
배고프다고 하면 밥값주고 택시타고 가야된대서 택시비 주고 (몇 번 준적은 없지만;)
자주 만나지 못하니까 더 애틋해서 그런지 사귀기 초반에 영화 한 번 본거 빼곤
디브디방 아니면 모텔만 갔었어요 서로 단 둘이 있는게 좋았으니까요..
사귈 때는 모텔가도 관계 맺진 않았구요 키스하고 만지고 그러기만 했어요
만날 때마다 스킨쉽만 하니까 제 기분이 조금 이상하긴 했어요
'얘가 공부스트레스를 나 만나서 푸는건지..' '날 엔조이로 생각하는건 아닌건지..'
그런 생각하면서도 전 그 아이가 너무 좋으니까 단순히 내가 오바하는거다 고 생각하고
사귀는 동안은 불안하지만 행복했고 좋았어요
그러다 점차 연락오는 횟수가 줄어들면서 저는 안달나고 많이 보챘죠
그러니까 남자애가 이별통보를 하더라구요 아무것도 신경쓰고 싶지않다
혼자 짱박혀서 공부하고싶다고.. 그래서 전 제가 옆에 있어서 도움은 안되고 오히려 귀찮은
존재구나 생각하고 알겠다고 잘지내라고 하고 헤어졌어요
그러고 그 날 무지 울고 일주일을 보냈는데 미치겠더라구요 이대로 헤어지는게 너무 아쉬워서
제가 매달렸습니다.. 안 그럴려고 했는데 정말 비굴, 비참하게 매달렸어요 안그럼 내가 미치겠으니까.. 막말로 나중에 그 애랑 다른 여자랑 침대에서 뒹굴거라고 생각하니까 돌아버리겠더라구요
내껀데.................
너무 차갑더라구요.. 저한테.. 내가 그동안 이 아이와 사귄게 맞나 싶을 정도로
매정하게 일부러 정떼려고 하는지 모진 말만 골라서 하더라구요..
전 기다린다고 기다릴 수 있다고하니까 기다려도 소용없을거라고 다른 남자만나라고 남자가 자기밖에 없냐고.. 그럼 내 생각 조금이라도 해달라고.. 그랬더니 생각은 생각일뿐이라고 달라지는거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러고 며칠을 밤낮으로 울면서 잠도 못자고 지냈는데 남자애로부터 연락이 왔어요 우리 다 잊고 예전 좋았던 감정 그대로 데이트 한 번 하자고 하는거예요
전 당연히 고마웠죠 너무 기쁘고 남자애가 왜 그렇게 하자고 했는지는 몰랐지만 어쨌든
내가 보고싶으니까 내가 그리우니까 그랬겠지 생각하고 만나기로 약속을 했어요
만나기로 했는데 또 어쩌다 며칠 뒤에 남자애가 모진 말만 하는거에요
전 어이가 없어서 더이상 니가 나한테 막말하고 막대하는거 자존심상해서 못견디겠다고
우리 만나지 말자고 보냈더니 그렇게 생각하면 어쩔 수 없지 하면서 두번째로 헤어졌죠
그러고 며칠 뒤 남자애가 술먹고 연락을 했어요 지가 그렇게 나쁜놈이냐면서
보고싶다고 보면안되냐고 그러더라구요.. 그러다 잠들었는지 연락이 끊겼고
다음날 남자애가 기억을 못하더라구요 제가 먼저 연락한 줄 알고 왜 연락했냐고 무슨 말 했냐길래
니가 술취해서 나한테 연락한거였다고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결국 또 만나기로 해서 만났어요
만나서 뭐하고 싶냐길래 사겼을 때 한거라곤 스킨십뿐이어서 제가 모텔가자고 했어요
지금 생각하면 제가 미친년이죠.. 헤어졌는데 왜 다시 만났는지
그 때 저희 둘 사이는 분명 깨진 사이였고 헤어진 뒤에 만나서 모텔을 가서
둘이 침대에 알몸으로 누워서 남자애가 제 등에 손가락으로 글씨를 쓰더라구요
보고싶었다고.. 전 너무 감동했고 남자애가 부탁이있다면서 말을 하는거에요
수능끝날때까지 지금 감정 그대로라면 그 때 다시 시작하자고..
전 작은 희망이라도 생겨서 행복했어요 그 순간이
그리고 그 날 그렇게 제 첫경험이.............. 후회하진 않았어요
내가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랑 했으니까... 사귄지는 얼마 안됐어도 제 마음이 진심이라고
전 믿었거든요
그 날 그렇게 만나고 그 사이 연락 좀 하다가 일주일 뒤에 남자애네 집이 빈다고
저보고 놀러오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병신같이 좋다고 갔죠
가서 또 했구요.. 후.... 지금 생각하면 제가 너무 미친년같고 후회되요
그후로 한 2,3주동안 또 한번의 만남이 있었고 그 땐 상황이 여의치 않아서 하지 않았구요 다시 만나기로 약속했는데 남자애한테 일이 생겨서 만나지 못했어요
그러고 연락은 자주는 아니었지만 몇 번 있었는데 제가 정신을 차린건지 이건 아니다 싶더라구요 그래서 술먹고 나 너 잊을테니까 혹시라고 그럴리 없겠지만 연락하지말라고 나도 안한다고..그렇게 말했어요 그렇게 말하고 나니까 너무 슬프고 후회스럽고 그러더라구요
그게 세번째 헤어짐이네요;;
제가 스토킹끼가 조금 있어서 사귈 때 남자애가 싸이 안한다고 했는데 싸이 찾아냈구요
(싸이만 있더라구요 하진 않고) 깨지고 나서 제가 매일 남자애 싸이를 가봤거든요
그런데 방명록을 사용하기시작하더라고요 비밀이야로
뭔가 냄새가 나더라구요... 흠
그러다 며칠전에 남자애 싸이를 다시 가봤는데 어떤 여자애의 방명록이 공개로 써있더라구요
그 이름을 보니까 전에 남자애가 저랑 같이 있을때 그여자애한테 전화가 왔었거든요
남자애가 안받길래 왜 안받냐고 했더니 안받아도 된다고 동창이라고 했었어요
그러고 모텔에서 전에 남자애가 화장실 간 사이에 남자애 핸드폰 통화목록을 봤더니
그여자애한테 온 전화가 꽤 있었거든요 그땐 뭐 친한 친구겠거니 생각했는데
방명록쓴거 보고 그여자애 싸이를 들어가봤더니
이런... 성기됐다
둘이 사귀고 있는 사이더라구요 저보다 먼저 사겼고 아직도 사귀는 중이었어요 (여자애는 고3)
남자애 사진첩이 따로 잇고 (사진 세장이 있던데 그거 저한테도 보내주면서 싸이메인하라고 했었어요) 일촌명부터 해가지고 그 남자애에 관한 여자애 다이어리 남자애꺼만 공개로 되어있는 방명록 싸이메인 히스토리 그걸 보면서 온몸이 떨리더라구요 머리는 터질 것 같고
그래서 친구에게 그 말을 했더니 여자애 번호랑 남자애 번호 알려달라고 말해야겠다고
해서 저대신 친구가 그여자애한테 남자애와 저의 관계 있었던 일들을 다 말했어요
(제가 소심해서 그런거 못하는거 알고 친구가 대신...)
그러다 네이트온 대화로 그 여자애와 저랑 대화를 하게 됐구요
남자애가 저에게 했던 달콤한 말들, 불러준 노래, 했던 약속을 다 말해줬더니
그거 자기한테도 했던것들이라면서 여자애도 미칠라고 하더라구요
돌아가는 상황을 보니 전 엔조이인것 같았고 그 여자애를 좋아하는 것 같았어요 남자애가
여자애한테는 미안하지만 남자애가 괴씸해서 이대로 덮어두지 못하겠더라구요
여자애가 그러더라고요 언니라면 어떻게 하겠냐고 자기는 진심으로 좋아한다고 오빠를
전 솔직하게 말했어요 솔직히 나도 잘 모르겠다고..
제 친구가 남자애한테도 연락해서 사과하라고 했더니 그동안 저한테 맘에없는소리 입에발린말해서 죄송하다고 지금 그여자애 진심으로 좋아한다고 붙잡으면 나쁜놈이겠죠?이러더래요
제 친구한테..
그리고 중요한건 걔네도 컴터로 알아서 6개월 사귀면서 한번도 만난적이 없다고 하더라구요
서로 연락하고 싸이왕래만.. 그 얘길 들으니까 더 화가 나더라고요
아무튼 그러고 걔네 둘도 결국 깨졌어요 깨진 거 확인하고 하루 멀쩡히 보냈는데
그다음날되니까 또 미치겠더라고요 내가 한 짓이 잘한건가 남자애한테 너무 미안하고
까짓 나하나만 병신되고 끝나면 되는걸 내가 그 남자애한테 상처준건아닌가...
제 주위에선 다 남자애 욕하면서 저보고 정신차리라고 잊으라고 하는데
그게 쉽게 안되더라구요..ㅠㅠ
그 일 있고 여자애 싸이 남자애 싸이 다 닫혀있었어요 (제가 맨날 확인;)
그러다 어제 여자애 싸이 다이어리 가보니까 후회된다고 돌아오라고 사랑한다고
써있더라구요.. 그거 보는데 얼마나 미치겠던지
오늘 아침에 보니까 결국 다시 사귀더라구요......
후.. 뭐 이제 잊어야 겠지만 언제까지 힘들어해야할지ㅠㅠㅠ...
저도 제가 미친년인거 압니다
그 남자애를 만나게 된 경로부터 사귀면서 제가 쉽게 행동한거
사귄것도 얼마 안됐는데 헤어지고 만나서 몸 함부로 굴린것까지
미치겠습니다 자꾸 자책하게되고 남자애가
저한테 돌아오지 않을거면 차라리 죽일 수 있다면 죽여버리고 싶은 정도에요..
절 가지고 놀았어도 밉지가 않아요 좋아요 아직도..
정신차려야겠죠 저한텐 맘 없었다니까..
정말 날 좋아해주고 또 내가 좋아하는 사람 겨우 만났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다 가짜였다니.. 정말 앞으로 저 좋다는 남자 있어도 의심부터 하게 되구요
과연 진짜 날 진심으로 좋아해주는 남자가 있기는 한건지...
제 자신이 너무 불쌍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