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난 것 하 나 도 없 고 몸 둥 아 리 하 나 있 는 청 년 인 데 요 ;; 요 세 제 가 이 런 말 을 하 면 은 사 람 들 은 미 친 놈 취 급 하 겠 죠 ? 장 난 스 럽 게 여 자 가 무 서 운 세 상 이 야 이 러 지 만 저 는 진 심 으 로 여 자 란 존 재 에 대 해 서 질 려 버 렸 습 니 다 . 아 직 어 린 놈 이 쓰 잘 대 기 없 는 소 리 한 다 구 요 ? 제 가 당 한 일 들 을 애 기 해 드 릴 게 요 예 전 처 음 으 로 좋 아 하 던 사 람 날 진 심 으 로 울 게 해 준 여 자 가 일 방 적 으 로 그 만 만 나 자 고 통 보 해 왔 어 요 왜 그 러 냐 고 짜 꾸 물 어 봐 도 그 냥 제 가 싫 데 요 2 달 뒤 에 돈 많 은 남 자 랑 둘 이 팔 짱 끼 고 극 장 에 가 는 걸 봤 어 요 그 땜 에 저 는 돈 없 으 면 여 자 같 은 거 는 거 들 떠 보 지 않 는 다 고 생 각 했 습 니 다 ㅠ 안 그 러 시 는 분 도 계 시 곘 지 만 요 .. 다 른 여 자 친 구 는 풍 족 하 게 살 고 그 냥 저 만 바 라 만 바 주 고 그 냥 저 만 좋 아 해 주 는 줄 알 았 는 데 초 심 은 역 시 오 래 가 질 않 더 군 요 .. 처 음 에 는 만 나 면 그 냥 밥 먹 고 영 화 보 고 술 한 잔 하 고 놀 이 동 산 도 놀 러 가 고 가 고 싶 은 데 도 많 이 갔 었 는 데 여 자 친 구 가 점 점 짜 증 도 내 고 그 러 더 라 구 요 전 짜 증 낼 때 마 다 그 냥 풀 어 주 려 고 만 했 지 받 아 칠 생 각 은 없 었 거 든 요 근 데 제 가 공 부 땜 에 좀 바 빠 지 겟 다 고 연 락 못 해 두 이 해 해 달 라 고 부 탁 했 어 요 한 3 일 정 도 졸 업 작 품 전 때 문 어 쩔 수 없 어 서 그 렇 다 고 연 락 을 아 예 안 한 거 는 아 니 거 든 요 작 품 전 때 여 자 친 구 오 고 그 담 에 연 락 이 뜸 해 져 서 연 락 도 잘 안 받 고 해 서 졸 업 작 품 전 땜 에 내 가 너 무 소 홀 했 나 ? 하 고 여 친 집 앞 에 갔 는 데 예 전 알 바 할 때 같 이 알 고 지 내 던 놈 하 고 차 타 고 어 디 가 데 요.. 그 럼 머 뻔 하 죠 ..... 연 락 해 보 니 깐 학 교 라 고 도 서 관 와 서 공 부 한 다 고 정 말 좋 아 했 는 데 낮 술 퍼 먹 으 면 서 어 떻 하 면 맘 을 돌 리 게 만 들 까 하 고 고 민 하 다 보 니 저 녁 이 더 라 고 요 친 구 들 은 "야이 병신같은 놈아 그걸 그냥 보고만 있냐고." 친 구 들 과 조 금 더 마 신 뒤 아 내 일 이 벤 트 라 도 해 줘 야 겠 다 하 고 생 각 하 고 못 마 땅 한 친 구 들 맘 돌 려 서 도 와 주 기 로 했 었 는 데 ..... 나 오 는 길 에 모 텔 앞 에 서 다 정 하 게 얘 기 하 고 있 는 진 짜 멍 해 지 더 라 고 요 이 젠 저 여 자 는 제 맘 에 없 다 생 각 하 고 아 수 라 장 되 버 린 모 텔 앞 에 서 친 구 들 뜯 어 말 리 면 서 그 냥 애 들 술 먹 으 러 가 자 고 하 면 서 애 들 술 먹 이 고 저 는 집 에 와 버 렸 어 요 진 짜 더 먹 으 면 제 가 절 제 가 안 될 꺼 같 아 서 집 에 와 서 멍 하 니 누 워 있 다 가 그 냥 웃 어 보 기 도 하 고 울 기 도 하 고 참 제 자 신 이 너 무 싫 었 습 니 다 . 그 러 다 몇 달 뒤 본 의 아 니 게 화 륙 쪽 에 서 일 을 하 게 되 었 어 요 그 만 술 만 먹 고 놀 고 그 러 는 게 참 허 무 하 기 도 하 고 여 자 가 여 자 로 도 안 보 이 는 그 런 지 경 까 지 같 을 떄 화 류 계 에 서 일 하 는 사 람 을 알 아 서 사 이 가 조 금 발 전 했 었 는 데 날 이 가 면 갈 수 록 마 음 을 의 지 하 게 되 더 라 구 요 어 떻 게 해 서 사 귀 게 됐 고 동 거 얘 기 가 나 왔 어 요 전 그 사 람 을 믿 고 같 이 돈 모 아 서 진 짜 떳 떳 하 게 살 자 고 약 속 해 서 돈 버 는 족 족 같 이 만 든 계 좌 로 모 았 는 데 몸 이 아 프 다 면 서 집 에 서 쉰 다 고 그 러 더 라 고 요 집 에 가 보 니 아 파 서 누 워 있 어 서 약 사 주 고 간 호 해 주 고 잠 깐 자 고 일 하 러 가 고 일 끝 나 고 와 보 니 그 사 람 옷 가 지 화 장 품 이 런 게 다 없 어 졌 더 라 고 요 통 장 도 .... 그 차 도 없 을 시 간 에 짐 싸 서 부 산 까 지 간 거 보 면 참 대 단 하 죠 ? 그 나 마 제 마 음 에 상 처 를 줬 는 데 그 동 안 날 부 지 런 하 게 만 들 어 줘 서 차 마 정 은 있 던 지 막 못 하 겠 더 라 고 요 ... 돈 은 조 금 돌 려 받 고 다 신 연 락 하 지 말 라 고 하 고 올 라 와 버 렸 어 요 가 게 도 그 만 두 고 폐 인 처 럼 지 내 가 다 가 겜 임 상 으 로 친 하 게 지 내 던 누 나 가 한 번 만 나 자 면 서 술 한 잔 먹 자 길 래 가 서 술 한 잔 하 고 그 누 나 는 꺼 르 낌 없 이 원 나 잇???? 그 냥 쓴 웃 음 지 으 면 서 집 에 가 본 다 고 누 나 도 친 구 네 에 서 잔 다 며 제 집 근 처 에 친 구 산 다 고 같 이 가 자 길 래 갔 죠 ... 친 구 가 쪼 금 늦 게 나 온 다 고 좀 만 같 이 기 달 려 달 라 해 서 기 달 려 주 다 가 포 장 마 차 가 서 술 한 잔 더 했 죠 시 간 이 지 나 도 친 구 분 은 안 오 시 길 래 눈 치 쳇 죠 그 냥 술 좀 더 먹 으 면 집 에 재 우 고 겜 방 가 야 겟 다 하 고 술 에 취 했 는 지 취 한 척 하 는 건 지 눈 이 반 쯤 풀 리 고 발 음 도 꼬 였 더 라 고 요 집 에 대 꾸 가 서 침 대 에 눕 히 고 물 한 잔 먹 고 겜 방 으 로 갔 죠 한 참 게 임 하 고 있 을 때 전 화 와 서 "속 뒤집힐꺼 같다고 빨리 오라고" 별 수 없 이 겜 방 나 와 서 숙 취 해 소 제 사 들 고 가 니 깐 머 별 수 없 이 뻔 한 거 였 는 데 아 침 에 그 러 더 라 구 요 누 나 랑 계 속 만 날 래 ? 솔 직 히 당 황 했 어 요 그 냥 알 고 만 있 던 조 낸 이 쁜 누 나 가 갑 자 기 그 런 말 해 서 저 야 감 사 했 는 데 옛 날 일 땜 에 꺼 림 직 하 더 군 요. 그 누 나 한 테 다 털 어 놓 고 얘 기 하 니 깐 " 안 그러면 된 거네?" 솔 직 히 맘 에 내 키 지 는 않 았 는 데 마 지 막 으 로 속 는 셈 치 고 근 데 다 른 여 자 와 는 다 르 게 가 치 있 으 면 편 하 고 그 냥 행 복 하 기 만 했 는 데 제 가 마 음 열 고 해 달 라 는 거 다 해 주 고 진 짜 꼭 두 새 벽 에 떡 볶 이 순 대 먹 고 싶 다 고 하 면 온 동 네 뒤 져 서 사 오 고 그 랬 는 데 너 무 잘 해 줘 서 싫 다 고 ...... 너 무 잘 해 줘 서 부 담 된 다 고 .... 제 가 계 속 이 유 같 지 도 않 은 이 유 들 먹 이 지 말 라 고 하 니 깐 우 리 그 냥 원 나 잇 이 였 잖 아 누 나 가 미 안 하 다 한 마 디 로 가 지 고 놀 다 질 려 서 버 린 다 이 꼴 이 죠 ;; 전 진 짜 재 수 가 없 는 걸 까 요??? 제 가 너 무 무 능 력 해 서 그 런 걸 까 요 ?? 이 젠 여 자 가 여 자 로 안 보 이 고 그 냥 무 덤 덤 합 니 다 예 전 에 는 커 플 지 나 가 면 쓴 웃 음 짛 곤 했 는 데 지 금 은 그 냥 아 무 감 정 도 안 생 기 네 요 ;; 배 신 당 할 대 로 당 해 서 그 런 가 대 쉬 하 는 여 자 는 무 섭 네 요....
여 자 가 무 섭 습 니 다 . .
잘 난 것 하 나 도 없 고 몸 둥 아 리 하 나 있 는 청 년 인 데 요 ;;
요 세 제 가 이 런 말 을 하 면 은 사 람 들 은 미 친 놈 취 급 하 겠 죠 ?
장 난 스 럽 게 여 자 가 무 서 운 세 상 이 야 이 러 지 만
저 는 진 심 으 로 여 자 란 존 재 에 대 해 서 질 려 버 렸 습 니 다 .
아 직 어 린 놈 이 쓰 잘 대 기 없 는 소 리 한 다 구 요 ?
제 가 당 한 일 들 을 애 기 해 드 릴 게 요
예 전 처 음 으 로 좋 아 하 던 사 람
날 진 심 으 로 울 게 해 준 여 자 가
일 방 적 으 로 그 만 만 나 자 고 통 보 해 왔 어 요
왜 그 러 냐 고 짜 꾸 물 어 봐 도 그 냥 제 가 싫 데 요
2 달 뒤 에 돈 많 은 남 자 랑 둘 이 팔 짱 끼 고 극 장 에 가 는 걸 봤 어 요
그 땜 에 저 는 돈 없 으 면 여 자 같 은 거 는 거 들 떠 보 지 않 는 다 고 생 각 했 습 니 다 ㅠ
안 그 러 시 는 분 도 계 시 곘 지 만 요 ..
다 른 여 자 친 구 는
풍 족 하 게 살 고 그 냥 저 만 바 라 만 바 주 고 그 냥 저 만 좋 아 해 주 는 줄 알 았 는 데
초 심 은 역 시 오 래 가 질 않 더 군 요 ..
처 음 에 는 만 나 면 그 냥 밥 먹 고 영 화 보 고 술 한 잔 하 고
놀 이 동 산 도 놀 러 가 고 가 고 싶 은 데 도 많 이 갔 었 는 데
여 자 친 구 가 점 점 짜 증 도 내 고 그 러 더 라 구 요
전 짜 증 낼 때 마 다 그 냥 풀 어 주 려 고 만 했 지 받 아 칠 생 각 은 없 었 거 든 요
근 데 제 가 공 부 땜 에 좀 바 빠 지 겟 다 고 연 락 못 해 두 이 해 해 달 라 고
부 탁 했 어 요 한 3 일 정 도 졸 업 작 품 전 때 문 어 쩔 수 없 어 서
그 렇 다 고 연 락 을 아 예 안 한 거 는 아 니 거 든 요
작 품 전 때 여 자 친 구 오 고
그 담 에 연 락 이 뜸 해 져 서 연 락 도 잘 안 받 고 해 서
졸 업 작 품 전 땜 에 내 가 너 무 소 홀 했 나 ? 하 고
여 친 집 앞 에 갔 는 데 예 전 알 바 할 때 같 이 알 고 지 내 던 놈 하 고
차 타 고 어 디 가 데 요..
그 럼 머 뻔 하 죠 .....
연 락 해 보 니 깐 학 교 라 고 도 서 관 와 서 공 부 한 다 고
정 말 좋 아 했 는 데 낮 술 퍼 먹 으 면 서
어 떻 하 면 맘 을 돌 리 게 만 들 까 하 고 고 민 하 다 보 니
저 녁 이 더 라 고 요
친 구 들 은 "야이 병신같은 놈아 그걸 그냥 보고만 있냐고."
친 구 들 과 조 금 더 마 신 뒤
아 내 일 이 벤 트 라 도 해 줘 야 겠 다 하 고
생 각 하 고 못 마 땅 한 친 구 들 맘 돌 려 서 도 와 주 기 로 했 었 는 데 .....
나 오 는 길 에 모 텔 앞 에 서 다 정 하 게 얘 기 하 고 있 는
진 짜 멍 해 지 더 라 고 요
이 젠 저 여 자 는 제 맘 에 없 다 생 각 하 고
아 수 라 장 되 버 린 모 텔 앞 에 서 친 구 들 뜯 어 말 리 면 서
그 냥 애 들 술 먹 으 러 가 자 고 하 면 서 애 들 술 먹 이 고
저 는 집 에 와 버 렸 어 요
진 짜 더 먹 으 면 제 가 절 제 가 안 될 꺼 같 아 서
집 에 와 서 멍 하 니 누 워 있 다 가 그 냥 웃 어 보 기 도 하 고
울 기 도 하 고 참 제 자 신 이 너 무 싫 었 습 니 다 .
그 러 다 몇 달 뒤 본 의 아 니 게 화 륙 쪽 에 서 일 을 하 게 되 었 어 요
그 만 술 만 먹 고 놀 고 그 러 는 게 참 허 무 하 기 도 하 고
여 자 가 여 자 로 도 안 보 이 는 그 런 지 경 까 지 같 을 떄
화 류 계 에 서 일 하 는 사 람 을 알 아 서
사 이 가 조 금 발 전 했 었 는 데 날 이 가 면 갈 수 록
마 음 을 의 지 하 게 되 더 라 구 요
어 떻 게 해 서 사 귀 게 됐 고
동 거 얘 기 가 나 왔 어 요
전 그 사 람 을 믿 고 같 이 돈 모 아 서 진 짜 떳 떳 하 게 살 자 고 약 속 해 서
돈 버 는 족 족 같 이 만 든 계 좌 로 모 았 는 데
몸 이 아 프 다 면 서 집 에 서 쉰 다 고 그 러 더 라 고 요
집 에 가 보 니 아 파 서 누 워 있 어 서 약 사 주 고 간 호 해 주 고
잠 깐 자 고 일 하 러 가 고
일 끝 나 고 와 보 니 그 사 람 옷 가 지 화 장 품 이 런 게 다 없 어 졌 더 라 고 요
통 장 도 ....
그 차 도 없 을 시 간 에 짐 싸 서 부 산 까 지 간 거 보 면 참 대 단 하 죠 ?
그 나 마 제 마 음 에 상 처 를 줬 는 데 그 동 안 날 부 지 런 하 게 만 들 어 줘 서
차 마 정 은 있 던 지 막 못 하 겠 더 라 고 요 ...
돈 은 조 금 돌 려 받 고 다 신 연 락 하 지 말 라 고 하 고
올 라 와 버 렸 어 요 가 게 도 그 만 두 고
폐 인 처 럼 지 내 가 다 가 겜 임 상 으 로 친 하 게 지 내 던 누 나 가
한 번 만 나 자 면 서 술 한 잔 먹 자 길 래
가 서 술 한 잔 하 고 그 누 나 는 꺼 르 낌 없 이 원 나 잇????
그 냥 쓴 웃 음 지 으 면 서 집 에 가 본 다 고
누 나 도 친 구 네 에 서 잔 다 며 제 집 근 처 에 친 구 산 다 고
같 이 가 자 길 래 갔 죠 ...
친 구 가 쪼 금 늦 게 나 온 다 고 좀 만 같 이 기 달 려 달 라 해 서
기 달 려 주 다 가
포 장 마 차 가 서 술 한 잔 더 했 죠
시 간 이 지 나 도 친 구 분 은 안 오 시 길 래
눈 치 쳇 죠 그 냥 술 좀 더 먹 으 면 집 에 재 우 고 겜 방 가 야 겟 다 하 고
술 에 취 했 는 지 취 한 척 하 는 건 지 눈 이 반 쯤 풀 리 고 발 음 도 꼬 였 더 라 고 요
집 에 대 꾸 가 서 침 대 에 눕 히 고 물 한 잔 먹 고 겜 방 으 로 갔 죠
한 참 게 임 하 고 있 을 때 전 화 와 서
"속 뒤집힐꺼 같다고 빨리 오라고" 별 수 없 이 겜 방 나 와 서
숙 취 해 소 제 사 들 고 가 니 깐
머 별 수 없 이 뻔 한 거 였 는 데
아 침 에 그 러 더 라 구 요
누 나 랑 계 속 만 날 래 ?
솔 직 히 당 황 했 어 요
그 냥 알 고 만 있 던 조 낸 이 쁜 누 나 가 갑 자 기 그 런 말 해 서
저 야 감 사 했 는 데 옛 날 일 땜 에 꺼 림 직 하 더 군 요.
그 누 나 한 테 다 털 어 놓 고 얘 기 하 니 깐
" 안 그러면 된 거네?" 솔 직 히
맘 에 내 키 지 는 않 았 는 데 마 지 막 으 로 속 는 셈
치 고 근 데 다 른 여 자 와 는 다 르 게
가 치 있 으 면 편 하 고 그 냥 행 복 하 기 만 했 는 데
제 가 마 음 열 고 해 달 라 는 거 다 해 주 고
진 짜 꼭 두 새 벽 에 떡 볶 이 순 대 먹 고 싶 다 고 하 면
온 동 네 뒤 져 서 사 오 고 그 랬 는 데
너 무 잘 해 줘 서 싫 다 고 ......
너 무 잘 해 줘 서 부 담 된 다 고 ....
제 가 계 속 이 유 같 지 도 않 은 이 유 들 먹 이 지 말 라 고 하 니 깐
우 리 그 냥 원 나 잇 이 였 잖 아 누 나 가 미 안 하 다
한 마 디 로 가 지 고 놀 다 질 려 서 버 린 다 이 꼴 이 죠 ;;
전 진 짜 재 수 가 없 는 걸 까 요???
제 가 너 무 무 능 력 해 서 그 런 걸 까 요 ??
이 젠 여 자 가 여 자 로 안 보 이 고 그 냥 무 덤 덤 합 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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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금 은 그 냥 아 무 감 정 도 안 생 기 네 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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