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하구 이별이란 두글자에 아파하던 때에 친구소개로, 이여자를 알게되었습니다.. 학생답지않은, 깊은 마음에 끌려서 , 저도 모르게 자꾸 잘해보고싶더군요,
그러던 떄.. 헤어진 여자의 미련때문에 많이 방황하구 흔들리다가.. 이여자랑 잘되갈때쯤에.. 흐지부지해버리구.. 그렇게 몇번.. 이여자도 지친게 느껴지더군요.. 그래서 저도 모르게 성급하게 전화를 해버리고 , 제진심을 말했죠.. 그랫더니 "솔직히 너한테 믿음이 안가는건 맞아" 이러더군요..
그담날부터 차가워지는 그녀의 말투, 문자.. 그렇게 지내가다 오랜만에 채팅에서 만났죠.. 잘지내 오랜만이런식의 이야기하고 또 문자를하고.. 며칠뒤에 제 노래가 담긴 cd와 케익을 들고 그녀의 생일날 나와달라구라해서 폭죽놀이도 해주구 케익도 주고 cd도 줬죠.. 그날밤, 제가 편지에.. 기다릴테니 전화를 해달라고했는데, 문자를 주더군요.. 거절하는식도아닌 그냥.. 고마워 이런식으로 제진심을 피해버린거죠.. 그렇게 또 흐지부지..
그러다가 이여자가 힘들때 많이 챙겨주고 그렇게 항상 걱정하는 말투, 그런식으로 대해왔엇습니다. 누가 그러더군요.. "착한여자는 남자를 행복해하게 해주고, 착한 남자는 여자를 힘들게한다구요"
그래서 단념해야겟다고 , 싸이일촌도 딱잘라 끊어버리구 , 싸이도 안했습니다, 괜히 하면 그녀의 미니홈피를 들어가볼까봐서요ㅋㅋ...
일촌끊엇던그날.. 제가 그녀의 번호를 스팸에다가 넣어뒀거든요..저도모르게 맨날 하루에 몇번씩 스팸문자함을 확인하곤했는데..그날 문자가한통오더군요.. " 일촌 끊엇드라..ㅋ" 이런식 그냥 씹엇죠.. 며칠후 채팅에서 만난 그녀 힘들어보이더군요.. 하는말 " 나랑 연락하기 싫다하면 말을 하지.. 기분나쁘게 아무말없이 일촌끊은건뭐냐" 이러더군요 저도모르게 약해져서 "아니야 딴사람하고 다 끊엇던거엿서 ㅠ" 이렇게 하고 병신처럼.. 참 제가 한심하게느껴지더군요..
그래서 핸드폰도 정지시켜놓고, 공부에게만 집중하려고했습니다. 컴퓨터도 잘안하고.. 그러다가 어쩌다 만낫는데.. 쪽지 계속보내더군요.. "잘지내.. ?" 이런식으로.. 처음엔 제가 차갑게 대하다가.. 어느새 맘이 약해져서, 걱정스런말투로 변해버렷죠.. 저도 이런 제맘 잘모르겠어요.. 제가 진심으로 좋아하고있는건 맞는건지.. 마음에 큰 구멍이 뚫린것처럼, 딴사람보면 또 잘보이고싶은.. 이 간사한 마음 이 싫어요.. 이럴꺼면 심장이 안뛰엇으면 하는 생각도들고..
어쨋든 그후로 그냥 항상 챙겨주고 걱정스런말로 대해줬죠. 저한테 보고싶다구 그러더군요.
그녀의 미니홈피메인글.. " 그사람.. 참좋은사람이에요.. 내걱정만하는.. 보고싶어요" 이러더군요 그냥 아무의미없이 보고싶다는 말이란걸 다 알면서.. 설레이죠.. 어쨋든 그주에 그녈 만났습니다. 전에는 절 만나면 별말없던 그녀, 제가 별말안하구 웃기만하는데 아주 많이웃고 아무렇지않게 제손을 잡고 얼른와라고 끌고가면서.. 굉장히 낯가림 심한 여잔데.. 저도모르게 설레이죠.. 그날 그녀를 만나고 , 가장친한 여자애한테 만나자해서 , 혼자들떠서 이야기해주고 ..
그날 밤 만난 후 그녀의 미니홈피 메인글이 또 바뀌더군요. " 오랜만에 좋았던시간.. 짧아서 아쉬웠던시간.. 또보고싶은사람.." 좋아 죽겟더군요,. 혼자 들떠서.. 그날후부터 , 정말 잘해줬죠.
하지만.. 처음만낫을때보다는 약간은 시큼한 그녀의 반응.. 그렇게 잘해주고 걱정해주고.. 이러다가 오늘도 일부로 일찍일어나 그녀가 학원가기전에 들어오는시간을 예측하고 늦은시간에 잤음에도 불구하구 일찍일어낫죠 . 그녀가 있더군요.. 이런저런애기하다가, 제가 그녈 웃겨주고..
오늘 처음학원간다기에, 이런저런 좋은 조언도 해주구 열심히해라구 했죠.ㅋㅋ그녀가 나가기전에 온 긴 쪽지.. "정말 든든한거알지..? 나 항상 웃게해줘서 고맙구.. 이우정 변치말자!!! 다음주에 꼭 만나자, 내가 맜잇는것도 많이사주고 놀아줄꼐"
답답하더군요.. 왜 제 사랑은 항상이런식인지..여자들은 착한남자보다 나쁜남자가 더 끌리고 좋은가요..? 제 성격상 나쁜남자는 못하겟습니다.. 얼굴때문이라고 생각하시겟죠..? 아닙니다. 저 친구기다릴때, 지나가던 여자학생들이 와서 연락처 물어보고 간적도 있구요, 버스에서도 절보면서 갑자기 귀엽다하시더니 연락처를 물어본 여자분도있어요. 절대 제가 잘생긴건아니구요. 외모로 사람 판단하는 그런사람은 더더욱 아니구요, 안이뻐두 맘이 착하면 처음엔 약간그러다가 빠지면 정말 좋아죽는 저에요. 필요없는말이 길엇네요..
제가 이상태에서, 제진심을 말해버린다면.. 그녀도 힘들고 저도 힘들어질텐데.. 그냥 계속 말없이 잘해줄까요.. 그러다가 힘들때마다 제가 곁에있어주면 , 그녀도 모르게 그녀의 맘속에 제가 자리를 잡을까요..? 아니면 그냥.. 확실히 단념해버릴까요.. 그런데 지금.. 그녀는 힘든상태인데.. 제가 단념해버린다면.. 복잡하구 더 힘들겟죠..?
어떻게 해야될까요.. 여자분들... 진심어린 조언좀해주세요.. 어리다구 뜨거운 가슴이 없는건 아닙니다. 중학생은 아니구요 고등학생이에요, 긴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이여자의 마음은 뭘까요.,. 전어떻게 해야될까요,
이별하구 이별이란 두글자에 아파하던 때에 친구소개로, 이여자를 알게되었습니다.. 학생답지않은, 깊은 마음에 끌려서 , 저도 모르게 자꾸 잘해보고싶더군요,
그러던 떄.. 헤어진 여자의 미련때문에 많이 방황하구 흔들리다가.. 이여자랑 잘되갈때쯤에.. 흐지부지해버리구.. 그렇게 몇번.. 이여자도 지친게 느껴지더군요.. 그래서 저도 모르게 성급하게 전화를 해버리고 , 제진심을 말했죠.. 그랫더니 "솔직히 너한테 믿음이 안가는건 맞아" 이러더군요..
그담날부터 차가워지는 그녀의 말투, 문자.. 그렇게 지내가다 오랜만에 채팅에서 만났죠.. 잘지내 오랜만이런식의 이야기하고 또 문자를하고.. 며칠뒤에 제 노래가 담긴 cd와 케익을 들고 그녀의 생일날 나와달라구라해서 폭죽놀이도 해주구 케익도 주고 cd도 줬죠.. 그날밤, 제가 편지에.. 기다릴테니 전화를 해달라고했는데, 문자를 주더군요.. 거절하는식도아닌 그냥.. 고마워 이런식으로 제진심을 피해버린거죠.. 그렇게 또 흐지부지..
그러다가 이여자가 힘들때 많이 챙겨주고 그렇게 항상 걱정하는 말투, 그런식으로 대해왔엇습니다. 누가 그러더군요.. "착한여자는 남자를 행복해하게 해주고, 착한 남자는 여자를 힘들게한다구요"
그런식으로 지내다 , 몇번의 상황, 거절 .. 정말 단념해야겠더군요, 이런식으론 안되겟더라구요
그래서 단념해야겟다고 , 싸이일촌도 딱잘라 끊어버리구 , 싸이도 안했습니다, 괜히 하면 그녀의 미니홈피를 들어가볼까봐서요ㅋㅋ...
일촌끊엇던그날.. 제가 그녀의 번호를 스팸에다가 넣어뒀거든요..저도모르게 맨날 하루에 몇번씩 스팸문자함을 확인하곤했는데..그날 문자가한통오더군요.. " 일촌 끊엇드라..ㅋ" 이런식 그냥 씹엇죠.. 며칠후 채팅에서 만난 그녀 힘들어보이더군요.. 하는말 " 나랑 연락하기 싫다하면 말을 하지.. 기분나쁘게 아무말없이 일촌끊은건뭐냐" 이러더군요 저도모르게 약해져서 "아니야 딴사람하고 다 끊엇던거엿서 ㅠ" 이렇게 하고 병신처럼.. 참 제가 한심하게느껴지더군요..
그래서 핸드폰도 정지시켜놓고, 공부에게만 집중하려고했습니다. 컴퓨터도 잘안하고.. 그러다가 어쩌다 만낫는데.. 쪽지 계속보내더군요.. "잘지내.. ?" 이런식으로.. 처음엔 제가 차갑게 대하다가.. 어느새 맘이 약해져서, 걱정스런말투로 변해버렷죠.. 저도 이런 제맘 잘모르겠어요.. 제가 진심으로 좋아하고있는건 맞는건지.. 마음에 큰 구멍이 뚫린것처럼, 딴사람보면 또 잘보이고싶은.. 이 간사한 마음 이 싫어요.. 이럴꺼면 심장이 안뛰엇으면 하는 생각도들고..
어쨋든 그후로 그냥 항상 챙겨주고 걱정스런말로 대해줬죠. 저한테 보고싶다구 그러더군요.
그녀의 미니홈피메인글.. " 그사람.. 참좋은사람이에요.. 내걱정만하는.. 보고싶어요" 이러더군요 그냥 아무의미없이 보고싶다는 말이란걸 다 알면서.. 설레이죠.. 어쨋든 그주에 그녈 만났습니다. 전에는 절 만나면 별말없던 그녀, 제가 별말안하구 웃기만하는데 아주 많이웃고 아무렇지않게 제손을 잡고 얼른와라고 끌고가면서.. 굉장히 낯가림 심한 여잔데.. 저도모르게 설레이죠.. 그날 그녀를 만나고 , 가장친한 여자애한테 만나자해서 , 혼자들떠서 이야기해주고 ..
그날 밤 만난 후 그녀의 미니홈피 메인글이 또 바뀌더군요. " 오랜만에 좋았던시간.. 짧아서 아쉬웠던시간.. 또보고싶은사람.." 좋아 죽겟더군요,. 혼자 들떠서.. 그날후부터 , 정말 잘해줬죠.
하지만.. 처음만낫을때보다는 약간은 시큼한 그녀의 반응.. 그렇게 잘해주고 걱정해주고.. 이러다가 오늘도 일부로 일찍일어나 그녀가 학원가기전에 들어오는시간을 예측하고 늦은시간에 잤음에도 불구하구 일찍일어낫죠 . 그녀가 있더군요.. 이런저런애기하다가, 제가 그녈 웃겨주고..
오늘 처음학원간다기에, 이런저런 좋은 조언도 해주구 열심히해라구 했죠.ㅋㅋ그녀가 나가기전에 온 긴 쪽지.. "정말 든든한거알지..? 나 항상 웃게해줘서 고맙구.. 이우정 변치말자!!! 다음주에 꼭 만나자, 내가 맜잇는것도 많이사주고 놀아줄꼐"
답답하더군요.. 왜 제 사랑은 항상이런식인지..여자들은 착한남자보다 나쁜남자가 더 끌리고 좋은가요..? 제 성격상 나쁜남자는 못하겟습니다.. 얼굴때문이라고 생각하시겟죠..? 아닙니다. 저 친구기다릴때, 지나가던 여자학생들이 와서 연락처 물어보고 간적도 있구요, 버스에서도 절보면서 갑자기 귀엽다하시더니 연락처를 물어본 여자분도있어요. 절대 제가 잘생긴건아니구요. 외모로 사람 판단하는 그런사람은 더더욱 아니구요, 안이뻐두 맘이 착하면 처음엔 약간그러다가 빠지면 정말 좋아죽는 저에요. 필요없는말이 길엇네요..
제가 이상태에서, 제진심을 말해버린다면.. 그녀도 힘들고 저도 힘들어질텐데.. 그냥 계속 말없이 잘해줄까요.. 그러다가 힘들때마다 제가 곁에있어주면 , 그녀도 모르게 그녀의 맘속에 제가 자리를 잡을까요..? 아니면 그냥.. 확실히 단념해버릴까요.. 그런데 지금.. 그녀는 힘든상태인데.. 제가 단념해버린다면.. 복잡하구 더 힘들겟죠..?
어떻게 해야될까요.. 여자분들... 진심어린 조언좀해주세요.. 어리다구 뜨거운 가슴이 없는건 아닙니다. 중학생은 아니구요 고등학생이에요, 긴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