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평범한 여대생입니다 ^^ 저는 요즘, 여자의 날씬한 몸매, 그리고 스타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어요. 부끄럽지만, 저는 두달전까지만 해도, 160에 55 키로의 몸무게 였던, 정말 평범한, 여학생이었습니다 (물론 지금도 평범 합니다 ^^) 저정도의 체격이라면, 평균 몸무게보다 살짝 더 나가는 거라던데요. 실제로 보면 살짝이 아니라, 정말 많이 많이 나가보여요, 소위 초딩들이 말하는, "돼지" 수준이죠.. 피부는 흰편이구요, 얼굴도 보통입니다 (최강희 닮았데요. 아주 사알짝 -_-;;) 뚱뚱하니까, 뭘해도 자신감이 없었어요. 나름 코디도 잘한다고 생각하는데, 내가 입을수가 없으니... 저는 춤 추는데요.(팀에서) 뚱뚱하니까 옷발도 안받고... 무슨 동작을 해도 나만 멋이 안났어요. 근데, 제가 정말 큰운동 안하고 6kg 이 빠졌어요. ( 방법을 말씀드리면, 광고글이라고 생각하실테니 생략) 어떻게 어떻게 하다가, 6Kg 을 빼서, 그동안 입고 싶었던 치마들, 짧은 바지들, 몸에 딱붙는 옷들, 용기내서 입고 나갔었어요. 6Kg 가 빠졌다고 하더라도 날씬한건 아니기 때문에;;;; (제키에 날씬 하다 소리 들으려면 4~5키로 더 빼야함...ㅠㅡㅠ) 그동안 머릿속으로만 코디해뒀던 스타일을, 제가 입고 나갔어요. 짧은 바지를 입고 나갔었는데 사람들이 다 내 살만 보는거 같고.. 날씬한 여자 지나가면 위축되고.. 그랬었는데.. 클럽이 밀집되어있는 거리를 친구들과 함께 지나가는데, 클럽문지기들이 (일명...삐끼...;;) 저한테 와서, 광고종이( 찌라시) 를 막 쥐여주고는 끌고 가려고 하는거예요. 진짜 많이 당황했지만, 솔직히 너무 고맙고 기분 좋았습니다. 몸매에 자신이 없어서 클럽, 나이트 이런데 한번도 안가봤었거든요. 그날 처음으로 짧은 옷들에...처음 보는 스타일로 입고 나가서인지 친구들도 많이 놀라워 했지만, 저는 제 자신이 더 놀랐습니다. 클럽, 나이트 광고지들...보통 여자분들이라면 그냥 버리시겠죠? 하지만, 저는 그것들을 버릴수 없었습니다. 그 사람들이 직접와서 쥐여주고 간것들.. 그동안은 아무리 그 거리를 돌아다녀도 저한테 그런것들 건네주지 않았거든요. 그동안, 막 끌려 들어가면서 싫다고, 싫다고 하면서도 뒤돌아서 슬쩍 웃는 여자들, 솔직히 부러웠었는데... 비웃을지 모르시겠지만, 지금은 밤에 야식이 먹고 싶을때마다 그때 받은 종이 가끔 꺼내보면서, 안돼..다시 돼지되면 안돼, 쫌만 더 빼서 남친한테 더 이쁘게 보일꺼야.. 하면서 참는 답니다 ^^ 그리고.. 며칠전에 지나가던 남자가 번호 가르쳐 달라고도 하고.. 처음으로 남친있어요 죄송합니다, 도도하게 말도 해보고. 친구들이 스타일 갑자기 좋아졌다고 막 칭찬해주고, 맨날 살빼라 살빼라 스트레스 주던 엄마도 이제 그런말 덜하고..(안하진 않고;;) 그리고 더 좋은건,.. 옷발이 예전보다 좀 나으니까 춤을 춰도 좀더 폼새가 나오는 거예요. 전 정말 무대에서 멋있는 댄서가 되보고 싶었거든요. 제가 이렇게 갑자기 변한건... 정말 두달 정도 만이예요. 얼굴은 그닥 변한게 없지만, 이젠 피부에도 좀더 신경쓰고 할 생각이예요. 근데 남자친구는 제가 짧은거 입고 다니니까 싫다네요. 그냥 통통한 제가 좋답니다. 하지만!! 난 이제 더이상 그소리(통통) 듣고싶지 않다는거!! -_-ㅋㅋㅋㅋ 더 이뻐지면, 그런 제 모습에 남자친구도 익숙해 지고 더 좋아해 주겠죠? 몸매의 변화랑.. 스타일의 변화가, 정말 여자한테 중요한 거더라구요, 두달만에, 자신감이 완전 충만해 졌어요. 위축되게 걷지두 않구요. 집에서도 펑퍼짐한 반바지만 입었었는데, 이젠 그냥 예쁜 트레이닝복 입고 있는답니다 ^^ (레이어드까지 해서;; 동생이 미쳤데요) 물론 저 보다 날씬한 여자분들은 비웃으시겠죠? 저도 더 날씬해 질꺼예요!! ^^ㅋㅋ 남자친구가, 뚱뚱한 여자는 게을러 보여서 싫데요, 통통한건 귀여워서 보기 좋지만 뚱뚱한건 그만큼 자기 관리를 안한다는 얘기기 때문에 그래서 싫다네요, 그래서 이제 좀더 자기 관리 하려구요. 사람들의 대우가 다르니까... 미녀는 괴로워를 보면서 정말 자극 많이 받았는데, 극중의 제니의 마음을 조금은 알것 같네요. 여자분들, 조금만 더 자기관리에 신경을 쓰는게 좋을것 같아요. 아직 저도 뭐 내세울 입장은 아니지만;;ㅋㅋ 살 예쁘게 더빼서, 지금보다 더 자신감 있어질래요. 여자가 살을 빼면 20배 예뻐 보인다면서요? 정말 그렇다면, 좀더 분발 해야 겠네요 ^^ 다른 사람들 시선 즐기면서 캠퍼스 거니는 기분이 이런거구나.. 요즘 참 옷입을맛, 춤출맛 난답니다 ^^ 지금 다이어트 중이신 여자분들!! 화이팅!! ========================================== 혹시.. 뭐 방법이 궁금하신 분 있으시면, 나중에 후기 올려 드릴께요 ^^ 도움이 되신 다면야. 요즘은 날씬한 사람이너무 많아서... 50~55 키로대 사람들이 제일 난처해요!ㅠㅡㅠ 절대로!! 날씬한 몸매도! 그렇다고 포기할 몸매도 아니니까요 ㅠㅡㅠ1
160cm, 55kg대 여자분들. 관리의 중요성
저는 평범한 여대생입니다 ^^
저는 요즘, 여자의 날씬한 몸매, 그리고 스타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어요.
부끄럽지만,
저는 두달전까지만 해도, 160에 55 키로의 몸무게 였던,
정말 평범한, 여학생이었습니다 (물론 지금도 평범 합니다 ^^)
저정도의 체격이라면, 평균 몸무게보다 살짝 더 나가는 거라던데요.
실제로 보면 살짝이 아니라, 정말 많이 많이 나가보여요,
소위 초딩들이 말하는, "돼지" 수준이죠..
피부는 흰편이구요, 얼굴도 보통입니다 (최강희 닮았데요. 아주 사알짝 -_-;;)
뚱뚱하니까, 뭘해도 자신감이 없었어요.
나름 코디도 잘한다고 생각하는데,
내가 입을수가 없으니...
저는 춤 추는데요.(팀에서)
뚱뚱하니까 옷발도 안받고...
무슨 동작을 해도 나만 멋이 안났어요.
근데,
제가 정말 큰운동 안하고 6kg 이 빠졌어요.
( 방법을 말씀드리면, 광고글이라고 생각하실테니 생략)
어떻게 어떻게 하다가, 6Kg 을 빼서,
그동안 입고 싶었던 치마들, 짧은 바지들, 몸에 딱붙는 옷들,
용기내서 입고 나갔었어요.
6Kg 가 빠졌다고 하더라도 날씬한건 아니기 때문에;;;;
(제키에 날씬 하다 소리 들으려면 4~5키로 더 빼야함...ㅠㅡㅠ)
그동안 머릿속으로만 코디해뒀던 스타일을,
제가 입고 나갔어요.
짧은 바지를 입고 나갔었는데 사람들이 다 내 살만 보는거 같고..
날씬한 여자 지나가면 위축되고..
그랬었는데..
클럽이 밀집되어있는 거리를 친구들과 함께 지나가는데,
클럽문지기들이 (일명...삐끼...;;) 저한테 와서, 광고종이( 찌라시) 를 막 쥐여주고는
끌고 가려고 하는거예요.
진짜 많이 당황했지만, 솔직히 너무 고맙고 기분 좋았습니다.
몸매에 자신이 없어서 클럽, 나이트 이런데 한번도 안가봤었거든요.
그날 처음으로 짧은 옷들에...처음 보는 스타일로 입고 나가서인지
친구들도 많이 놀라워 했지만,
저는 제 자신이 더 놀랐습니다.
클럽, 나이트 광고지들...보통 여자분들이라면 그냥 버리시겠죠?
하지만, 저는 그것들을 버릴수 없었습니다.
그 사람들이 직접와서 쥐여주고 간것들..
그동안은 아무리 그 거리를 돌아다녀도 저한테 그런것들 건네주지 않았거든요.
그동안, 막 끌려 들어가면서 싫다고, 싫다고 하면서도
뒤돌아서 슬쩍 웃는 여자들, 솔직히 부러웠었는데...
비웃을지 모르시겠지만,
지금은 밤에 야식이 먹고 싶을때마다
그때 받은 종이 가끔 꺼내보면서,
안돼..다시 돼지되면 안돼, 쫌만 더 빼서 남친한테 더 이쁘게 보일꺼야..
하면서 참는 답니다 ^^
그리고..
며칠전에 지나가던 남자가 번호 가르쳐 달라고도 하고..
처음으로 남친있어요 죄송합니다, 도도하게 말도 해보고.
친구들이 스타일 갑자기 좋아졌다고 막 칭찬해주고,
맨날 살빼라 살빼라 스트레스 주던 엄마도 이제 그런말 덜하고..(안하진 않고;;)
그리고 더 좋은건,..
옷발이 예전보다 좀 나으니까 춤을 춰도 좀더 폼새가 나오는 거예요.
전 정말 무대에서 멋있는 댄서가 되보고 싶었거든요.
제가 이렇게 갑자기 변한건...
정말 두달 정도 만이예요.
얼굴은 그닥 변한게 없지만, 이젠 피부에도 좀더 신경쓰고 할 생각이예요.
근데 남자친구는 제가 짧은거 입고 다니니까 싫다네요.
그냥 통통한 제가 좋답니다.
하지만!! 난 이제 더이상 그소리(통통) 듣고싶지 않다는거!! -_-ㅋㅋㅋㅋ
더 이뻐지면, 그런 제 모습에 남자친구도 익숙해 지고 더 좋아해 주겠죠?
몸매의 변화랑..
스타일의 변화가,
정말 여자한테 중요한 거더라구요,
두달만에, 자신감이 완전 충만해 졌어요.
위축되게 걷지두 않구요.
집에서도 펑퍼짐한 반바지만 입었었는데,
이젠 그냥 예쁜 트레이닝복 입고 있는답니다 ^^ (레이어드까지 해서;; 동생이 미쳤데요)
물론 저 보다 날씬한 여자분들은 비웃으시겠죠?
저도 더 날씬해 질꺼예요!! ^^ㅋㅋ
남자친구가,
뚱뚱한 여자는 게을러 보여서 싫데요,
통통한건 귀여워서 보기 좋지만 뚱뚱한건 그만큼 자기 관리를 안한다는
얘기기 때문에 그래서 싫다네요,
그래서 이제 좀더 자기 관리 하려구요.
사람들의 대우가 다르니까...
미녀는 괴로워를 보면서 정말 자극 많이 받았는데,
극중의 제니의 마음을 조금은 알것 같네요.
여자분들,
조금만 더 자기관리에 신경을 쓰는게 좋을것 같아요.
아직 저도 뭐 내세울 입장은 아니지만;;ㅋㅋ
살 예쁘게 더빼서, 지금보다 더 자신감 있어질래요.
여자가 살을 빼면 20배 예뻐 보인다면서요?
정말 그렇다면, 좀더 분발 해야 겠네요 ^^
다른 사람들 시선 즐기면서 캠퍼스 거니는 기분이 이런거구나..
요즘 참 옷입을맛, 춤출맛 난답니다 ^^
지금 다이어트 중이신 여자분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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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뭐 방법이 궁금하신 분 있으시면,
나중에 후기 올려 드릴께요 ^^
도움이 되신 다면야.
요즘은 날씬한 사람이너무 많아서...
50~55 키로대 사람들이 제일 난처해요!ㅠㅡㅠ
절대로!! 날씬한 몸매도! 그렇다고 포기할 몸매도 아니니까요 ㅠㅡ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