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곧 고백하러갑니다... 그녀는 19살이고 저는 20살인데여... 첨 2월 중순때부터 연락하고 지넷는데.. 아.. 도저히 이상태로는 못있겠더라구요. ㅠㅠ 진짜 저는 연예스킬도 없고 이때까지 딱 2번 사겻는데 오래가봣자 4달..ㅠㅠ 이번에 그녀는 정말 저번달까지만해도 매일 문자하고.. 아침마다 그녀가 모닝콜해주고. 편지도 주고받을정돈데. 지금은...점점 그게 약해져 가더군요 ㅠㅠ 너무 질질끌은것도 있고해서 되든안되든 곧 날이 어둑해지면 그녀집앞에 가서 고백할려합니다... 첨엔 장미꽃 한송이사서 할려고햇는데.. 여기 톡보니까 별로 실용성이 없어 보여서 확실하게 그냥 맨몸으로 가서 고백할려고하는데여..ㅠㅠ 그냥 사전예고없이 불쑥 찾아가서 고백하는게 나을까요.. 아님 좀있다 잠깐보자고 미리연락하고 가는게 좋을까요? 지금 오만생각이 다듭니다..ㅠㅠ 정말 이여자랑 잘되고싶거든요? 불안합니다. ㅠㅠ 차이면 어떻하나.. 아에 만나주지않으면 어떻하나..ㅠㅠ 이런생각이 막들어여..
곧 고백하러갑니다... ㅠㅠ
저 곧 고백하러갑니다...
그녀는 19살이고 저는 20살인데여...
첨 2월 중순때부터 연락하고 지넷는데..
아.. 도저히 이상태로는 못있겠더라구요. ㅠㅠ
진짜 저는 연예스킬도 없고 이때까지 딱 2번 사겻는데
오래가봣자 4달..ㅠㅠ 이번에 그녀는 정말 저번달까지만해도
매일 문자하고.. 아침마다 그녀가 모닝콜해주고. 편지도 주고받을정돈데.
지금은...점점 그게 약해져 가더군요 ㅠㅠ
너무 질질끌은것도 있고해서 되든안되든 곧 날이 어둑해지면 그녀집앞에
가서 고백할려합니다... 첨엔 장미꽃 한송이사서 할려고햇는데..
여기 톡보니까 별로 실용성이 없어 보여서 확실하게 그냥 맨몸으로 가서
고백할려고하는데여..ㅠㅠ 그냥 사전예고없이 불쑥 찾아가서
고백하는게 나을까요.. 아님 좀있다 잠깐보자고 미리연락하고 가는게 좋을까요?
지금 오만생각이 다듭니다..ㅠㅠ 정말 이여자랑 잘되고싶거든요?
불안합니다. ㅠㅠ 차이면 어떻하나.. 아에 만나주지않으면 어떻하나..ㅠㅠ
이런생각이 막들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