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민 매니저 사칭 주의보 ‘유민처럼 키워주겠다. ’유민(24)의 국내 인기가 치솟자 그의 매니저를 사칭하고 신인 연기자에게접근, 사기 행각을 벌이는 사람들이 있어 유민의 소속사(꾼 엔터테인먼트)가 골머리를 앓고 있다. 유민의 소속사 측은 “최근 연예 관계자들이 전화를 걸어 와 ‘신인연기자중 누구를 만난 적이 있느냐. 키워 주겠다고 했느냐?’는 전화가 속속 걸려오고 있다. 누군가가 우리 매니저를 사칭하고 있는 것이 확실하다.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진상을 조사하겠다”며 우려를 표시했다. 유민의 매니저를 사칭한 사람은 거리 캐스팅을 하면서 “난 유민의 소속사매니저이고 일본인 유민을 한국에서 이만큼 키운 사람이다. 너도 키워주겠다”며 금전적인 요구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중 몇몇 신인 연기자는 친분 있는 사람을 통해 유민의 소속사가 맞는 지 확인 전화를 걸어오면서 이같은 사실이 밝혀졌다. 유민 측은 “그런 일이 전혀 없다. 우린 절대 거리 캐스팅은 안 한다. 신인 연기자들이 소속사로 직접 찾아온다. 지난 20일에도 8명의 신인 연기자가 오디션을 보러 왔다. 오히려 그 연기자에게 우리에 대해 잘 알아보고확신이 들면 다시 오라고 한다”고 강조했다. 한 연예 관계자는 “유민의 소속사는 유민의 인기와 함께 언론에 자주 등장해 웬만한 신인 연기자들도 이름을 알 정도다. 다른 톱 스타들도 많지만유민을 거론하는 것도 그런 이유 때문일 것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유민은 26일 일본영화 <점프> 촬영을 마치고 귀국한다
유민 매니저 사칭 주의보
유민 매니저 사칭 주의보 ‘유민처럼 키워주겠다.
’유민(24)의 국내 인기가 치솟자 그의 매니저를 사칭하고 신인 연기자에게접근, 사기 행각을 벌이는 사람들이 있어 유민의 소속사(꾼 엔터테인먼트)가 골머리를 앓고 있다.
유민의 소속사 측은 “최근 연예 관계자들이 전화를 걸어 와 ‘신인연기자중 누구를 만난 적이 있느냐.
키워 주겠다고 했느냐?’는 전화가 속속 걸려오고 있다.
누군가가 우리 매니저를 사칭하고 있는 것이 확실하다.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진상을 조사하겠다”며 우려를 표시했다.
유민의 매니저를 사칭한 사람은 거리 캐스팅을 하면서 “난 유민의 소속사매니저이고 일본인 유민을 한국에서 이만큼 키운 사람이다.
너도 키워주겠다”며 금전적인 요구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중 몇몇 신인 연기자는 친분 있는 사람을 통해 유민의 소속사가 맞는 지 확인 전화를 걸어오면서 이같은 사실이 밝혀졌다.
유민 측은 “그런 일이 전혀 없다.
우린 절대 거리 캐스팅은 안 한다.
신인 연기자들이 소속사로 직접 찾아온다.
지난 20일에도 8명의 신인 연기자가 오디션을 보러 왔다.
오히려 그 연기자에게 우리에 대해 잘 알아보고확신이 들면 다시 오라고 한다”고 강조했다.
한 연예 관계자는 “유민의 소속사는 유민의 인기와 함께 언론에 자주 등장해 웬만한 신인 연기자들도 이름을 알 정도다.
다른 톱 스타들도 많지만유민을 거론하는 것도 그런 이유 때문일 것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유민은 26일 일본영화 <점프> 촬영을 마치고 귀국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