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셉이 감옥에 갇혔을때, 떡굽는 관원장과 술맡은 관원장이 왕에게 죄를 짓고 감옥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두 관원장이 각각 다른 꿈을 꾸게 됩니다.
그리고 요셉이 꿈을 해석해줍니다.
<떡굽는 관원장>
떡굽는 관원장은 흰떡 세광주리가 자신의 머리에 있고 , 또 그 위에 있는 광주리에는 왕을위해 만든 각종 구운식물이 있는데, 새들이 와서 먹는 꿈을 꾸었습니다.
<술맡은 관원장>
술맡은 관원장은 포도나무에 달려있는 세 가지를 보게되는데, 포도가 잘익었고, 자신의 손에 잔이 있어서, 포도의 즙을 짜서 왕의 손에 드렸습니다.
둘 다, 잘못을 해서 감옥에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결과가 다릅니다.
술맡은 관원장은 전직이 회복된다는 해석을 듣게 되지만, 떡굽는 관원장은 죽게된다는 해석을 듣게 되고 그대로 되었습니다.
왜 결과가 다를까요? 여기에는 심오한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여기에서 포도나무는 예수님을 의미합니다. 즉, 포도나무 열매의 즙(예수님의 보혈을 의미함)을 짜서 잔에 채워서 왕 (하나님) 의손에 드렸을때 복권이 됐지만,
왕을 위해 준비한 각종 구운식물은, 왕에게 드리지도 못했는데 새들이 와서 먹어버렸고 죽게 되었습니다.
이야기의 핵심은 왕에게 드릴때는 무엇을 드리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왕이 원하는 것을 드렸을때 회복된다는 점이 이야기의 핵심입니다.
왕이 원하는 것이 아닌 다른것을 드리려고 열심히 준비해도,
떡굽는 관원장의 꿈처럼, 왕에게 드리기 위한 떡이 준비되었지만 , 새들이 먹어버리는 사태가 발생합니다.
우리 모든 사람은 죄인이며 심판받을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하나님께 무엇을 드려야, 우리가 회복될까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을 드려야 회복됩니다.
떡을 만드는것과 포도 즙을 짜는것중에 어떤일이 더 어렵습니까?
떡만드는게 훨씬 어렵습니다. 그리고 요셉의 이야기에서 각종 구운식물이라고 했으니 여러가지였음을 알수 있습니다.
포도즙은 발효과정이 없으므로 그냥 따서 즙만 짜내면 끝이지만,
떡은 일단 재료를 구해서 빻은다음 반죽을 하고 쪄야 합니다. 무지 힘든거죠.
근데 이렇게 힘들게 만들어놨더니, 새들이 먹어버립니다.
하나님앞에 드리기 위해 내 방식대로 내 열심대로 준비한 그것들을 엉뚱한 존재가
먹어버린다는 것입니다. (참고로 예수님께서 씨뿌리는 자의 비유를 말씀하시면서 새들이 와서 씨를 먹어버렸다는 말씀을 하신것을 생각해보세요.)
그러니, 노력을 얼마나 많이 했느냐, 얼마나 힘들게 노력했느냐, 하는 것에 따라 구원이
결정되는 것이 아닙니다.
방법이 중요합니다.
빛나는 쇠님도 성경을 믿으실 것입니다.
성경을 믿는 사람들중에는 하나님께 무엇을 드려야 구원받는지
모르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카톨릭 / 개신교 이런구분 안따지고 성경믿는 사람들중에서
떡굽는 관원장이 꾼 꿈처럼 열심히 떡을 만드는 사람들이 <절반이상> 이라는 것입니다.
이런분들 구원받지 못한 상태로 지옥갑니다.
빛나는 쇠님, 정말 성경앞에서 하나님의 방법대로 구원을 받으려고 노력하시는 것인지
체크해보시기 바랍니다.
종교의 구분같은것은 성경앞에서 의미가 없습니다. 그런 구분은 하나님께서 정하신 것이 아니라,
사람이 정한 것입니다. 종교가 사람을 구원해주는 것이 아닙니다.
빛나는 쇠 님이 성당을 다녀도, 하나님의 말씀 순종해서 예수님의 흘려주신 보혈이 나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신 사실을 믿으시면 구원을 받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보혈이 아닌 다른 것을 의지해서 하나님앞에 나아가면, 심판을 피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 나아갈때는 내 노력을 가져 가는게 아니라 예수님의 흘리신 피만 있으면 됩니다.
힘들게 떡을 만들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미사, 고해성사, 종부성사 와 같은 것들로는 죄를 없애지 못합니다.
하늘나라 가는 것은 오직 예수님께서 흘려주신 피가 우리의 모든 죄를 씻어주신 그 사실을 믿음으로 은혜로 가는 것입니다. 이 구원은 하나님의 선물이고 은혜이므로 자랑하지 못한다고 성경은 말씀합니다.
구원받았다는 것은 예수님의 흘려주신 보혈이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셨다는 성경의 말씀을 근거로,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는사람은 영생을 <얻었고> ,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졌고> , 심판을 <받지 않습니다> - 요한복음 5:24 를 의미합니다.
외국 카톨릭성경인 NAB를 인용합니다. 우리나라 카톨릭신자들은 공동번역을 보지만 외국 카톨릭신자들은 NAB(New American Bible)를 봅니다.
Amen, amen, I say to you, whoever hears my word and believes in the one who sent me has eternal life and will not come to condemnation, but has passed from death to life (John 5:24, NAB)
번역하면
whoever hears my word and believes in the one who sent me has eternal life
(누구든지 나의 말을 듣고 나를 보낸 분을 믿으면 영생(eternal life)을 가졌다(has))
and will not come to condemnation
(그리고 심판에 이르지 않는다.)
but has passed from death to life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졌다)
그러면 지옥에 가지 않고 하늘나라 가는것을 확신할 수 있을까요?
물론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요한일서) 고 말씀하셨고, 거룩하게 된 자들을 영원히 온전하게 하셨다 (히브리서10장) 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희생제사 반복할 필요 있을까요? 없을까요?
예수님께서 잡히시기 전날 밤에 하셨던 주의만찬은 '기념' 입니다.
기념은 기억하라는 것입니다. 왜 예수님이 포도즙이 들어있던 잔을 가리켜 "내 피다" 하고 말씀하셨을까요? 이스라엘은 유월절에 포도주를 마셨는데 그 의미를 설명해 주신 것입니다.
성경은 전체가 통일성이 있습니다. 모순되는 부분이 없습니다.
술맡은 관원장이 꾼 꿈에, 잔에 포도즙을 짜서 채웠던 것을 기억하세요.
괜히 포도즙을 채운것이 아닙니다.
또 예수님께서는 기도하시면서,
"아버지여 만일 할만 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내 뜻대로 마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옵소서..."(마26:36-46)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기서 예수님의 죽음이 잔으로 표현되고 있는 것은 앞에서 마신 포도주 잔들이 모두 희생(예수님의 피흘리심)의 의미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왜 기념이냐 하면, 일단 예수님께서 기념하라고 하셨고, 만찬예식을 통해서 기억하라고 하셨기때문입니다.
제사를 하라고 하신일이 없으며 , 기념하는 것은 죄가 용서되는 효력이 없습니다.
미사는 실제적으로 피없이 드려지는 제사라고 하는데, 제사를 드릴 이유도 없거니와
예수님 허락없이 예수님을 제물로 드리는 희생제사를 반복 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성경 히브리서 10장12절에서 죄를 위하여 한 제사(희생)를 영원히 (one sacrifice for sins for ever ) 드리셨다고 말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개역개정 오직 그리스도는 죄를 위하여 한 영원한 제사를 드리시고 하나님 우편에 앉으사 원문보기
공동번역 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당신 자신을 오직 한 번 희생제물로 바치심으로써 죄를 없애주셨습니다. 이것은 영원한 효력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리스도께서는 하느님의 오른편에 앉으셔서 원문보기
NIV But when this priest had offered for all time one sacrifice for sins, he sat down at the right hand of God. 원문보기
KJV But this man, after he had offered one sacrifice for sins for ever, sat down on the right hand of God;
또한 한 번의 드리심으로 거룩하게 된 자들을 영원히 온전하게(perfected for ever -KJV , made perfect forever - NIV) 하셨기 때문입니다. 영원히 온전하게 하셨는데 왜 또 제사를 해야 되지요? 제사는 할 필요가 없고 예수님 말씀하신 대로 기념을 해야 되는것이 맞습니다.
(히브리서 10장 14절)
개역개정 그가 거룩하게 된 자들을 한 번의 제사로 영원히 온전하게 하셨느니라
공동번역 그분은 단 한 번 당신 자신을 바치심으로써 거룩하게 만드신 사람들을 영원히 완전하게 해주셨습니다. 원문보기
NIV because by one sacrifice he has made perfect forever those who are being made holy. 원문보기
KJV For by one offering he hath perfected for ever them that are sanctified. 원문보기
그리고 결정적으로 , 히브리서 10장 17-18절에서
또 그들의 죄와 그들의 불법을 내가 다시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하셨으니 이것들을 사하셨은즉 다시 죄를 위하여 제사 드릴 것이 없느니라 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히브리서 10:17-18)
개역개정 또 그들의 죄와 그들의 불법을 내가 다시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하셨으니 이것들을 사하셨은즉 다시 죄를 위하여 제사 드릴 것이 없느니라 원문보기
공동번역 그리고 나서 "나는 이제 결코 그들의 죄와 잘못을 마음에 두지 않으리라." 하고 덧붙여 말씀하셨습니다. 죄를 용서받았으므로 이제는 죄 때문에 봉헌물을 바칠 필요는 없게 되었습니다. 원문보기
NIV Then he adds: "Their sins and lawless acts I will remember no more." And where these have been forgiven, there is no longer any sacrifice for sin. 원문보기
KJV And their sins and iniquities will I remember no more. Now where remission of these is, there is no more offering for sin.
성경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완전하고 영원한 예수님의 흘려주신 보혈로 인한 구원을 믿으시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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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요셉과 두 관원장의 이야기입니다.
8)그들이 그에게 이르되 우리가 꿈을 꾸었으나 이를 해석할자가 없도다 요셉이 그들에게 이르되 해석은 하나님께 있지 아니하나이까 청컨데 내게 고하소서
9)술맡은관원장이 그꿈을 요셉에게 말하여 가로되 내가 꿈에보니 내 앞에 포도나무가 있는데
10)그나무에 세가지가 있고 싹이나서 꽃이 피고 포도송이가 익었고
11)내손에 바로의 잔이 있기로 내가 포도를 따서 그즙을 바로의 손에 드렷노라
12)요셉이 그에게 이르되 그해석이 이러하니 세가지는 사흘이라
13)지금부터 사흘안에 바로가 당신의 머리를 들고 당신의 전직을 회복하리니 당신이 이왕에 술맡은 자가 되었을때에 하던 것같이 바로의 잔을 그손에 받들게 하리이다
14)당신이 득의 하거든 나를 생각하고 내게 은혜를 베풀어서 내 사정을 바로에게 고하여 이집에서 나를 건져내소서
15)나는 히브리 땅에서 끌려온자요 여기서도 옥에 갇힐 일을 행치 아니하엿나이다
16)떡굽는 관원장이 그 해석이 길함을 보고 요셉에게 이르되 나도 꿈에 보니 흰떡 세광주리가 내머리에 있고
17)그 윗광주리에 바로를 위하여 만든 각종 구운식물이 있는데 새들이 내 머리의 광주리에서 그것을 먹더라
18)요셉이 대답하여 가로되 그 해석은 이러하니 세광주리는 사흘이라
19)지금부터 사흘안에 바로가 당신의 머리를 끊고 당신을 나무에 달리니 새들이 당신의 고기를 뜯어 먹으리이다 하더니
20)제 삼일은 바로의 탄일이라 바로가 모든 신하를 위하여 잔치할때에 술맡은 관원장과 떡굽는 관원장으로 머리를 그신하중에 들게하니라
빛나는 쇠님께..
빛나는 쇠님,
카톨릭신자분이시니, 한가지를 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요셉이 감옥에 갇혔을때, 떡굽는 관원장과 술맡은 관원장이 왕에게 죄를 짓고 감옥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두 관원장이 각각 다른 꿈을 꾸게 됩니다.
그리고 요셉이 꿈을 해석해줍니다.
<떡굽는 관원장>
떡굽는 관원장은 흰떡 세광주리가 자신의 머리에 있고 , 또 그 위에 있는 광주리에는 왕을위해 만든 각종 구운식물이 있는데, 새들이 와서 먹는 꿈을 꾸었습니다.
<술맡은 관원장>
술맡은 관원장은 포도나무에 달려있는 세 가지를 보게되는데, 포도가 잘익었고, 자신의 손에 잔이 있어서, 포도의 즙을 짜서 왕의 손에 드렸습니다.
둘 다, 잘못을 해서 감옥에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결과가 다릅니다.
술맡은 관원장은 전직이 회복된다는 해석을 듣게 되지만, 떡굽는 관원장은 죽게된다는 해석을 듣게 되고 그대로 되었습니다.
왜 결과가 다를까요? 여기에는 심오한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여기에서 포도나무는 예수님을 의미합니다. 즉, 포도나무 열매의 즙(예수님의 보혈을 의미함)을 짜서 잔에 채워서 왕 (하나님) 의손에 드렸을때 복권이 됐지만,
왕을 위해 준비한 각종 구운식물은, 왕에게 드리지도 못했는데 새들이 와서 먹어버렸고 죽게 되었습니다.
이야기의 핵심은 왕에게 드릴때는 무엇을 드리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왕이 원하는 것을 드렸을때 회복된다는 점이 이야기의 핵심입니다.
왕이 원하는 것이 아닌 다른것을 드리려고 열심히 준비해도,
떡굽는 관원장의 꿈처럼, 왕에게 드리기 위한 떡이 준비되었지만 , 새들이 먹어버리는 사태가 발생합니다.
우리 모든 사람은 죄인이며 심판받을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하나님께 무엇을 드려야, 우리가 회복될까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을 드려야 회복됩니다.
떡을 만드는것과 포도 즙을 짜는것중에 어떤일이 더 어렵습니까?
떡만드는게 훨씬 어렵습니다. 그리고 요셉의 이야기에서 각종 구운식물이라고 했으니 여러가지였음을 알수 있습니다.
포도즙은 발효과정이 없으므로 그냥 따서 즙만 짜내면 끝이지만,
떡은 일단 재료를 구해서 빻은다음 반죽을 하고 쪄야 합니다. 무지 힘든거죠.
근데 이렇게 힘들게 만들어놨더니, 새들이 먹어버립니다.
하나님앞에 드리기 위해 내 방식대로 내 열심대로 준비한 그것들을 엉뚱한 존재가
먹어버린다는 것입니다. (참고로 예수님께서 씨뿌리는 자의 비유를 말씀하시면서 새들이 와서 씨를 먹어버렸다는 말씀을 하신것을 생각해보세요.)
그러니, 노력을 얼마나 많이 했느냐, 얼마나 힘들게 노력했느냐, 하는 것에 따라 구원이
결정되는 것이 아닙니다.
방법이 중요합니다.
빛나는 쇠님도 성경을 믿으실 것입니다.
성경을 믿는 사람들중에는 하나님께 무엇을 드려야 구원받는지
모르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카톨릭 / 개신교 이런구분 안따지고 성경믿는 사람들중에서
떡굽는 관원장이 꾼 꿈처럼 열심히 떡을 만드는 사람들이 <절반이상> 이라는 것입니다.
이런분들 구원받지 못한 상태로 지옥갑니다.
빛나는 쇠님, 정말 성경앞에서 하나님의 방법대로 구원을 받으려고 노력하시는 것인지
체크해보시기 바랍니다.
종교의 구분같은것은 성경앞에서 의미가 없습니다. 그런 구분은 하나님께서 정하신 것이 아니라,
사람이 정한 것입니다. 종교가 사람을 구원해주는 것이 아닙니다.
빛나는 쇠 님이 성당을 다녀도, 하나님의 말씀 순종해서 예수님의 흘려주신 보혈이 나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신 사실을 믿으시면 구원을 받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보혈이 아닌 다른 것을 의지해서 하나님앞에 나아가면, 심판을 피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 나아갈때는 내 노력을 가져 가는게 아니라 예수님의 흘리신 피만 있으면 됩니다.
힘들게 떡을 만들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미사, 고해성사, 종부성사 와 같은 것들로는 죄를 없애지 못합니다.
하늘나라 가는 것은 오직 예수님께서 흘려주신 피가 우리의 모든 죄를 씻어주신 그 사실을 믿음으로 은혜로 가는 것입니다. 이 구원은 하나님의 선물이고 은혜이므로 자랑하지 못한다고 성경은 말씀합니다.
구원받았다는 것은 예수님의 흘려주신 보혈이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셨다는 성경의 말씀을 근거로,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는사람은 영생을 <얻었고> ,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졌고> , 심판을 <받지 않습니다> - 요한복음 5:24 를 의미합니다.
외국 카톨릭성경인 NAB를 인용합니다. 우리나라 카톨릭신자들은 공동번역을 보지만 외국 카톨릭신자들은 NAB(New American Bible)를 봅니다.
Amen, amen, I say to you, whoever hears my word and believes in the one who sent me has eternal life and will not come to condemnation, but has passed from death to life (John 5:24, NAB)
번역하면
whoever hears my word and believes in the one who sent me has eternal life
(누구든지 나의 말을 듣고 나를 보낸 분을 믿으면 영생(eternal life)을 가졌다(has))
and will not come to condemnation
(그리고 심판에 이르지 않는다.)
but has passed from death to life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졌다)
그러면 지옥에 가지 않고 하늘나라 가는것을 확신할 수 있을까요?
물론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요한일서) 고 말씀하셨고, 거룩하게 된 자들을 영원히 온전하게 하셨다 (히브리서10장) 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희생제사 반복할 필요 있을까요? 없을까요?
예수님께서 잡히시기 전날 밤에 하셨던 주의만찬은 '기념' 입니다.
기념은 기억하라는 것입니다. 왜 예수님이 포도즙이 들어있던 잔을 가리켜 "내 피다" 하고 말씀하셨을까요? 이스라엘은 유월절에 포도주를 마셨는데 그 의미를 설명해 주신 것입니다.
성경은 전체가 통일성이 있습니다. 모순되는 부분이 없습니다.
술맡은 관원장이 꾼 꿈에, 잔에 포도즙을 짜서 채웠던 것을 기억하세요.
괜히 포도즙을 채운것이 아닙니다.
또 예수님께서는 기도하시면서,
"아버지여 만일 할만 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내 뜻대로 마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옵소서..."(마26:36-46)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기서 예수님의 죽음이 잔으로 표현되고 있는 것은 앞에서 마신 포도주 잔들이 모두 희생(예수님의 피흘리심)의 의미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왜 기념이냐 하면, 일단 예수님께서 기념하라고 하셨고, 만찬예식을 통해서 기억하라고 하셨기때문입니다.
제사를 하라고 하신일이 없으며 , 기념하는 것은 죄가 용서되는 효력이 없습니다.
미사는 실제적으로 피없이 드려지는 제사라고 하는데, 제사를 드릴 이유도 없거니와
예수님 허락없이 예수님을 제물로 드리는 희생제사를 반복 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성경 히브리서 10장12절에서 죄를 위하여 한 제사(희생)를 영원히 (one sacrifice for sins for ever ) 드리셨다고 말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개역개정 오직 그리스도는 죄를 위하여 한 영원한 제사를 드리시고 하나님 우편에 앉으사 원문보기
공동번역 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당신 자신을 오직 한 번 희생제물로 바치심으로써 죄를 없애주셨습니다. 이것은 영원한 효력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리스도께서는 하느님의 오른편에 앉으셔서 원문보기
NIV But when this priest had offered for all time one sacrifice for sins, he sat down at the right hand of God. 원문보기
KJV But this man, after he had offered one sacrifice for sins for ever, sat down on the right hand of God;
또한 한 번의 드리심으로 거룩하게 된 자들을 영원히 온전하게(perfected for ever -KJV , made perfect forever - NIV) 하셨기 때문입니다. 영원히 온전하게 하셨는데 왜 또 제사를 해야 되지요? 제사는 할 필요가 없고 예수님 말씀하신 대로 기념을 해야 되는것이 맞습니다.
(히브리서 10장 14절)
개역개정 그가 거룩하게 된 자들을 한 번의 제사로 영원히 온전하게 하셨느니라
공동번역 그분은 단 한 번 당신 자신을 바치심으로써 거룩하게 만드신 사람들을 영원히 완전하게 해주셨습니다. 원문보기
NIV because by one sacrifice he has made perfect forever those who are being made holy. 원문보기
KJV For by one offering he hath perfected for ever them that are sanctified. 원문보기
그리고 결정적으로 , 히브리서 10장 17-18절에서
또 그들의 죄와 그들의 불법을 내가 다시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하셨으니
이것들을 사하셨은즉 다시 죄를 위하여 제사 드릴 것이 없느니라 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히브리서 10:17-18)
개역개정 또 그들의 죄와 그들의 불법을 내가 다시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하셨으니 이것들을 사하셨은즉 다시 죄를 위하여 제사 드릴 것이 없느니라 원문보기공동번역 그리고 나서 "나는 이제 결코 그들의 죄와 잘못을 마음에 두지 않으리라." 하고 덧붙여 말씀하셨습니다.
죄를 용서받았으므로 이제는 죄 때문에 봉헌물을 바칠 필요는 없게 되었습니다. 원문보기
NIV Then he adds: "Their sins and lawless acts I will remember no more."
And where these have been forgiven, there is no longer any sacrifice for sin. 원문보기
KJV And their sins and iniquities will I remember no more.
Now where remission of these is, there is no more offering for sin.
성경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완전하고 영원한 예수님의 흘려주신 보혈로 인한 구원을 믿으시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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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요셉과 두 관원장의 이야기입니다.
8)그들이 그에게 이르되 우리가 꿈을 꾸었으나 이를 해석할자가 없도다 요셉이 그들에게 이르되 해석은 하나님께 있지 아니하나이까 청컨데 내게 고하소서
9)술맡은관원장이 그꿈을 요셉에게 말하여 가로되 내가 꿈에보니 내 앞에 포도나무가 있는데
10)그나무에 세가지가 있고 싹이나서 꽃이 피고 포도송이가 익었고
11)내손에 바로의 잔이 있기로 내가 포도를 따서 그즙을 바로의 손에 드렷노라
12)요셉이 그에게 이르되 그해석이 이러하니 세가지는 사흘이라
13)지금부터 사흘안에 바로가 당신의 머리를 들고 당신의 전직을 회복하리니 당신이 이왕에 술맡은 자가 되었을때에 하던 것같이 바로의 잔을 그손에 받들게 하리이다
14)당신이 득의 하거든 나를 생각하고 내게 은혜를 베풀어서 내 사정을 바로에게 고하여 이집에서 나를 건져내소서
15)나는 히브리 땅에서 끌려온자요 여기서도 옥에 갇힐 일을 행치 아니하엿나이다
16)떡굽는 관원장이 그 해석이 길함을 보고 요셉에게 이르되 나도 꿈에 보니 흰떡 세광주리가 내머리에 있고
17)그 윗광주리에 바로를 위하여 만든 각종 구운식물이 있는데 새들이 내 머리의 광주리에서 그것을 먹더라
18)요셉이 대답하여 가로되 그 해석은 이러하니 세광주리는 사흘이라
19)지금부터 사흘안에 바로가 당신의 머리를 끊고 당신을 나무에 달리니 새들이 당신의 고기를 뜯어 먹으리이다 하더니
20)제 삼일은 바로의 탄일이라 바로가 모든 신하를 위하여 잔치할때에 술맡은 관원장과 떡굽는 관원장으로 머리를 그신하중에 들게하니라
21)바로의 술맡은 관원장은 전직을 회복하매 그가 잔을 바로의 손에 받들어 드렷고
22)떡굽는 관원장은 매여달리니 요셉이 그들에게 해석함과 같이 되엇으나
23)술맡은 관원장이 요셉을 기억지 않고 잊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