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부부에겐 오늘이.. 결혼1주년되는날과 동시에 살아야하나 말아야하나 확정을 지어야하는날..
이미 법원은 일주일전에 다녀왔고 지금껏 그래도 잘 살아보려고 노력중?이다.
(물론!! 시모는 돈갚아준다는 약속마져 지키지않았지만 난 그래도 살아보려고 노력중이다.)
그런데..
토욜날 그 잘난 시모와 통화를했다. 통화의 안건은 더이상 돈거래가 없었으면 좋겠다고.. 정 돈이 필요하시면 남편이 아닌 내게 말라하고. 그치만 돈을 빌리시기전에 한번 더 생각해보시고, 스스로 돈을 벌어써야겠다고 생각은 안하시냐고..(시모50세/시누30세/두분모두 사회생활한번도안해봄)
그랬더니~~ 시모왈!!
내아들이 벌어온돈을 달라고하는게 머가 잘못된거냐고 말한다.
더불어 너희둘이 합의하에 이혼하기로했으면 하지, 왜 안하면서 자기에게 토를 다냐고 묻는다.
자기에겐 토라고할지 모르겠지만, 지금껏 시모의 돈거래로인해 여기까지온 나를보고도 그런말이 나오는지 나참~ 나에겐 앞으로 신랑과 살지말아야할지를 결정하게하는 중요한 요인이라고 말했다. 그랬더니 시모..
자기는 계속 돈 달라고 할꺼란다. 얼마를 어떻게 달라고 할지는 모르겠지만, 안달라고할수는 없다고한다. 내아들이 벌어온돈을 좀 달라는게 머가 문제냐며!!
(나중에 여유생기고 정말 연세가 많아져 모시게 될때라면 당근 모시고 용돈드리고한다. 솔직히 지금 이 상황에서도 양가 이십씩 생활비 드리고 대출금갚고 그러면.. 솔직히 힘들다.
그런데!! 지금 일 할수 있음에도 하지않고 자꾸 돈만 빌리려한다. 정말 이해가 안간다.)
울신랑.. 부모는 죽어도 못 버린단다. 당근!! 누가 부모를 버리라 했는가!! 단지 마음으로 잘 하면됐지, 꼭! 물질적으로 그렇게 햐야되는건지..
자기는 둘중에 부모를 택한다 한다.. 나쁜..
어느 부모가 자식이 이혼하는것에 대해 찬성을 하겠냐만은~
시모는 이혼을 원하는 눈치이다. 당장 이혼하면 신랑의 월급이 그대로 시모한테 가기때문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든다. 본인은 절대 아니라 하지만..
정말 힘겹고 힘들고 답답하다.
우리부부.. 결국 이렇게 헤어져야만 하는것일까??
(↓아래글은 제가 ↑윗글을 올리기 바로앞 상황의 글 입니다..)
저희부부는 동갑이고 연애6년에 다음달이면 결혼1주년을 앞둔 부부입니다.
결혼할적에 다른문제는 없었지만, 신혼여행을 다녀온날까지 신혼집을 구하지못해 결국 20평쫌안되는 오피스텔에서 시댁식구들(시부+시모+시누+그리고 저희부부)과 함께 신혼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신혼집을 구하지 못한이유는, 시모께서 괭장히 자존심이 쌔신분이여서 자기 아들이 절대 빚지고 시작하는 꼴은 보기 싫었는지, 저희끼리 힘을 모아 알아서 전세집을 구한다해도 극구 자신이 마련해주겠다며 기다리라며,, 상견례자리에서 말씀하시더군요. 저흰 아직 젊기에??(28세) 스스로 일어나겠다했지만, 잘난 시모님께서는 집을 해줬다는 당당함에 살고 싶으셨는지 절대 대출받아 나가 사는꼴은 못 보겠다 말씀하시더군요.)
그렇게 저희 신혼생활은 오피스텔에서 시작이 되었고,,
한가지 큰 사건..
(돈문제거든요~ 언제까지 마냥 집을 해주실때까지 기다릴수가 없어서 저희부부끼리 집을 알아보고 계약을했습니다. 그런데 그 집의 전세자금중 대출받은 이천만원마져 시모가 일주일만 쓰고 주신다면서 빌려 가셨는데 결국 돈은 주시지 않았습니다. 돈 거래가 이번이 처음도 아니었구요, 결혼전부터 제게 삼천만원정도 빌려 가셨지요..다행이도 이돈은 결혼하고 다~받았어요.)
이로인해 저흰 작년 10월1일자로 시댁을 나와 또 대출을받아 전세금을내고 따로 나와살고 있습니다.
현재 저는 이 사건으로 인해 시댁식구들과의 모든 연을끊고 살고있고, 남편만 연락을하며 왕래하고있습니다.
난 누구랑 결혼한거니~
우리부부에겐 오늘이.. 결혼1주년되는날과 동시에 살아야하나 말아야하나 확정을 지어야하는날..
이미 법원은 일주일전에 다녀왔고 지금껏 그래도 잘 살아보려고 노력중?이다.
(물론!! 시모는 돈갚아준다는 약속마져 지키지않았지만 난 그래도 살아보려고 노력중이다.)
그런데..
토욜날 그 잘난 시모와 통화를했다. 통화의 안건은 더이상 돈거래가 없었으면 좋겠다고.. 정 돈이 필요하시면 남편이 아닌 내게 말라하고. 그치만 돈을 빌리시기전에 한번 더 생각해보시고, 스스로 돈을 벌어써야겠다고 생각은 안하시냐고..(시모50세/시누30세/두분모두 사회생활한번도안해봄)
그랬더니~~ 시모왈!!
내아들이 벌어온돈을 달라고하는게 머가 잘못된거냐고 말한다.
더불어 너희둘이 합의하에 이혼하기로했으면 하지, 왜 안하면서 자기에게 토를 다냐고 묻는다.
자기에겐 토라고할지 모르겠지만, 지금껏 시모의 돈거래로인해 여기까지온 나를보고도 그런말이 나오는지 나참~ 나에겐 앞으로 신랑과 살지말아야할지를 결정하게하는 중요한 요인이라고 말했다. 그랬더니 시모..
자기는 계속 돈 달라고 할꺼란다. 얼마를 어떻게 달라고 할지는 모르겠지만, 안달라고할수는 없다고한다. 내아들이 벌어온돈을 좀 달라는게 머가 문제냐며!!
(나중에 여유생기고 정말 연세가 많아져 모시게 될때라면 당근 모시고 용돈드리고한다. 솔직히 지금 이 상황에서도 양가 이십씩 생활비 드리고 대출금갚고 그러면.. 솔직히 힘들다.
그런데!! 지금 일 할수 있음에도 하지않고 자꾸 돈만 빌리려한다. 정말 이해가 안간다.)
울신랑.. 부모는 죽어도 못 버린단다. 당근!! 누가 부모를 버리라 했는가!! 단지 마음으로 잘 하면됐지, 꼭! 물질적으로 그렇게 햐야되는건지..
자기는 둘중에 부모를 택한다 한다.. 나쁜..
어느 부모가 자식이 이혼하는것에 대해 찬성을 하겠냐만은~
시모는 이혼을 원하는 눈치이다. 당장 이혼하면 신랑의 월급이 그대로 시모한테 가기때문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든다. 본인은 절대 아니라 하지만..
정말 힘겹고 힘들고 답답하다.
우리부부.. 결국 이렇게 헤어져야만 하는것일까??
(↓아래글은 제가 ↑윗글을 올리기 바로앞 상황의 글 입니다..)
저희부부는 동갑이고 연애6년에 다음달이면 결혼1주년을 앞둔 부부입니다.
결혼할적에 다른문제는 없었지만, 신혼여행을 다녀온날까지 신혼집을 구하지못해 결국 20평쫌안되는 오피스텔에서 시댁식구들(시부+시모+시누+그리고 저희부부)과 함께 신혼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신혼집을 구하지 못한이유는, 시모께서 괭장히 자존심이 쌔신분이여서 자기 아들이 절대 빚지고 시작하는 꼴은 보기 싫었는지, 저희끼리 힘을 모아 알아서 전세집을 구한다해도 극구 자신이 마련해주겠다며 기다리라며,, 상견례자리에서 말씀하시더군요. 저흰 아직 젊기에??(28세) 스스로 일어나겠다했지만, 잘난 시모님께서는 집을 해줬다는 당당함에 살고 싶으셨는지 절대 대출받아 나가 사는꼴은 못 보겠다 말씀하시더군요.)
그렇게 저희 신혼생활은 오피스텔에서 시작이 되었고,,
한가지 큰 사건..
(돈문제거든요~ 언제까지 마냥 집을 해주실때까지 기다릴수가 없어서 저희부부끼리 집을 알아보고 계약을했습니다. 그런데 그 집의 전세자금중 대출받은 이천만원마져 시모가 일주일만 쓰고 주신다면서 빌려 가셨는데 결국 돈은 주시지 않았습니다. 돈 거래가 이번이 처음도 아니었구요, 결혼전부터 제게 삼천만원정도 빌려 가셨지요..다행이도 이돈은 결혼하고 다~받았어요.)
이로인해 저흰 작년 10월1일자로 시댁을 나와 또 대출을받아 전세금을내고 따로 나와살고 있습니다.
현재 저는 이 사건으로 인해 시댁식구들과의 모든 연을끊고 살고있고, 남편만 연락을하며 왕래하고있습니다.
그런데 팔은안으로굽는다고.. 갑자기 남편이 시댁에게 잘 하라고 합니다.
이유인즉슨, (만약이긴하나) 다음주에 저희가 대출받은 칠천만원을 시댁에서 모두 갚아준다면 당장 얼굴보며 왕래하고 지낼수 있냐고 묻습니다. 그게 싫으면 이혼하자고 하더군요.
아무리 사람이 간사해도 그렇죠. 일년이 지났습니까?? 몇십년이 흘렀습니까??
돈을 당장 갚아주신다해도 저는 당장은 그리하지 못한다. 내게 2~3년의 시간을 달라. 물론 그 사이 전화도 드리고 때마다 찾아뵙긴하겠다.(솔직히맘같아서는 죽을때까지 시댁식구들 꼴도보기 싫거든요~)
그래도 신랑사랑하고 언제까지 함께하고 싶으니깐 저 나름대로의 시간을 달라 했을뿐인데..(이게 노력아닌가요??)
2~3년은 싫답니다. 아니!! 일년도 길어 싫답니다!!
돈으로 시작은 했지만, 그 동안의 맘상한감정이 돈이해결됐다고해서 하루아침에 싸~악 사라지는것도 아니고..
제가 신랑한테 억지를 부리고 있는건가요??
2~3년이 그리 깁니까?? 그사이에 아무것도 안한는것도 아니고, 나름대로 가까이 지낼수있는 시간을 단축해보도록 노력도 할껀데..당장 빛을 갚아준다고해서 하하호호웃으며 그렇게 지내라고 하니..참..
(저요~ 가식으로 웃지도 못하는 사람이구요, 화난표정 그대로 얼굴에 나타나는 사람이거든요..)
신랑은 조금의 시간과 망설임없이 돈을 갚아주는시점에서 제가 그렇게 안할경우 이혼하자 하는데..
정말 미치겠습니다. 당장 다음주가 올텐데..
제가 억지를 부리고 있는건가요?? 가식이라도 돈 갚아주면 시댁가서 하하호호 웃으며 잘 지내겠다고.. 그렇게 하겠다고.. 하고 살아야 하는겁니까?? 정말 그래야 하는겁니까??
제가 문제가 많은건가요??
잠도 안오고.. 정말 힘들어죽겠습니다..
정중히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참고로)이 일뿐아니라 시모와남편은 결벽증증세까지 있습니다. 여러가지로 저와 맞지않는것들도 많이있지만, 가장큰문제는 항상 돈이 걸려있다는거.. 돈문제로 평생 이렇게 살아야하는건지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