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인들도 아니고 불신자들도 아니고 교회다니면서 성령으로 거듭나지 못한사람들... (요한복음3장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 교회다니면서 맛을 잃어버린 소금이 되어버린 사람들... (마태복음 5장 13절.너희는 세상에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오 후에는 아무 쓸데없이 다만 밖에 버리워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교회다니면서 죄의 종노릇 하는사람들... 요한복음 8:34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 8:35 종은 영원히 집에 거하지 못하되 아들은 영원히 거하나니 8:36 그러므로 아들이 너희를 자유케 하면 너희가 참으로 자유하리라 교회다니면서 올바른 회개를 하지않고 그 죄를 끊어버리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마태복음5장 27 또 간음치 말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28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 하였느니라 29 만일 네 오른눈이 너로 실족케 하거든 빼어 내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지우지 않는 것이 유익하며 30 또한 만일 네 오른손이 너로 실족케 하거든 찍어 내버리라 네 백체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지우지 않는 것이 유익하니라 이렇게 교회다니면서 자기가 알곡인지 착각하고 있는 가라지인 사람들입니다 (마태목음 13장 24절.예수께서 그 앞에 또 비유를 베풀어 가라사대 천국은 좋은씨를 제 밭에 뿌린 사람과 같으니 25절.사람들이 잘때에그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를 덧 뿌리고 갔으니 26절.싹이 나고 결실할 때에 가라지도 보이거늘 27절.집 주인의 종들이 와서 말하되 주여 밭에 좋은씨를 심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러면 가라지가 어디서 생겼나이까 28절.주인이 가로되 원수가 이렇게 하였구나 종들이 말하되 그러면 우리가 가서 이것을 뽑기를 원하시나이까 29절.주인이 가로되 가만 두어라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 하노라 30절.둘 다 추수때 가니 함께 자라게 두어라 추수 때에 내가 추수꾼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 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곡간에 넣으라 하리라) 글쓰면서도 내가 포함되어있지는 않는지 심히 두렵고 떨립니다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사람은?
기독교인들도 아니고
불신자들도 아니고
교회다니면서 성령으로 거듭나지 못한사람들...
(요한복음3장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
교회다니면서 맛을 잃어버린 소금이 되어버린 사람들...
(마태복음 5장
13절.너희는 세상에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오 후에는 아무 쓸데없이 다만 밖에 버리워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교회다니면서 죄의 종노릇 하는사람들...
요한복음 8:34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
8:35 종은 영원히 집에 거하지 못하되 아들은 영원히 거하나니
8:36 그러므로 아들이 너희를 자유케 하면 너희가 참으로 자유하리라
교회다니면서 올바른 회개를 하지않고 그 죄를 끊어버리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마태복음5장
27 또 간음치 말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28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 하였느니라
29 만일 네 오른눈이 너로 실족케 하거든 빼어 내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지우지 않는 것이 유익하며
30 또한 만일 네 오른손이 너로 실족케 하거든 찍어 내버리라 네 백체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지우지 않는 것이 유익하니라
이렇게 교회다니면서 자기가 알곡인지 착각하고 있는 가라지인 사람들입니다
(마태목음 13장
24절.예수께서 그 앞에 또 비유를 베풀어 가라사대 천국은 좋은씨를 제 밭에 뿌린 사람과 같으니
25절.사람들이 잘때에그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를 덧 뿌리고 갔으니
26절.싹이 나고 결실할 때에 가라지도 보이거늘
27절.집 주인의 종들이 와서 말하되 주여 밭에 좋은씨를 심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러면 가라지가 어디서 생겼나이까
28절.주인이 가로되 원수가 이렇게 하였구나 종들이 말하되 그러면 우리가 가서 이것을 뽑기를 원하시나이까
29절.주인이 가로되 가만 두어라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 하노라
30절.둘 다 추수때 가니 함께 자라게 두어라 추수 때에 내가 추수꾼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 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곡간에 넣으라 하리라)
글쓰면서도 내가 포함되어있지는 않는지 심히 두렵고 떨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