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무섭다...겁이난다.... 벌써 거래한지가 2년이 넘었나보다.... 처음 그사람은 명령하듯이 말했고 아랫사람 대하듯 말했다. 그리고 빌려가는것에 대해서도 아주 당당하게 자기꺼 빼앗아 가듯이 고맙다는말도 없이 한번 빌려가면 되돌려준다는 생각은 아예없다. 우리한테 제일 중요한거 빌려주었는데도 눈썹하나 까닥안한다. 우리한테 젤 중요한거 배우러왔으면서도 아주 당당하고 목에 기브스 한사람이다. 넘 미워서 한번은 그렇게 말했다. 그런거 배우러 오시면 맛있는거 사가지고 오셔야죠~애교좀 섞어 그사람왈~ 그래야 하는거예요????(헉~) 그다음에도 우리한테 젤 중요한거 아무렇지도 않게 질문하고 전혀 남 생각안하고 이 세상 혼자살아가는 사람이다... 헌데 더욱 기가찰일은 지금까지 우리 전화번호를 외우지 못한다는 거다. 팩스는 물론이고, 우리 오너 핸드폰 번호도 매번 전화해서 울 오너 전화번호 물어보구 매번 전화해서 울 팩스번호 물어본다.... 그 사람은 사람이 아니라 꼭 로보트 같다... 넘 무섭다.......
무관심
정말 무섭다...겁이난다....
벌써 거래한지가 2년이 넘었나보다....
처음 그사람은 명령하듯이 말했고 아랫사람 대하듯 말했다.
그리고 빌려가는것에 대해서도
아주 당당하게 자기꺼 빼앗아 가듯이 고맙다는말도 없이
한번 빌려가면 되돌려준다는 생각은 아예없다.
우리한테 제일 중요한거 빌려주었는데도
눈썹하나 까닥안한다.
우리한테 젤 중요한거 배우러왔으면서도 아주 당당하고
목에 기브스 한사람이다.
넘 미워서 한번은 그렇게 말했다.
그런거 배우러 오시면 맛있는거 사가지고 오셔야죠~애교좀 섞어
그사람왈~ 그래야 하는거예요????(헉~)
그다음에도 우리한테 젤 중요한거 아무렇지도 않게 질문하고
전혀 남 생각안하고 이 세상 혼자살아가는 사람이다...
헌데 더욱 기가찰일은 지금까지 우리 전화번호를 외우지 못한다는 거다.
팩스는 물론이고, 우리 오너 핸드폰 번호도
매번 전화해서 울 오너 전화번호 물어보구
매번 전화해서 울 팩스번호 물어본다....
그 사람은 사람이 아니라 꼭 로보트 같다...
넘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