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 말아야 했던말..

다이다이2007.06.05
조회429

그 말 하고..

아직까지 지키지 못하고 있다..

하지 말았어야했는데..

그냥 그 순간 그 말이 불쑥 튀어 올랏다..

그말..

정말 하지 말았어야 했다..

 

 

2006년 12월 25 일..

남산타워..

 

 

한때 그런 기억으로..

져버린 사람..

 

아직..

 

내 기억속에..

 

 

 

 

 

 

 

야심한 시간입니다..ㅋㅋ

조낸 닝겔 맞다가..

어쭙잔은 그리움(??인지 뭔지..)이란 놈 때문에..

닝겔이 안밖혀서..

잠깐 들럿습니다..

덥네요..

다들 더운 밤 즐잠 주무시길 바라며..

심심하신분 뎃글 놀이나 해 보아욤..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