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작은 회사에 다니는데 너무 어이가 없고 울화통이 터져서 이렇게 여기에 글을 올립니다..
저는 총무 업무를 맡고 있는데 회사는 서울에 있고 직원은 50명 정도.. 수입가구 파는 회산데 경기가 않좋아 여러모로 애로점이 많은 회사긴 하지만 그래도 다니던 회사에 어느정도 애사심 정도는 갖고 일을 하기 때문에 일이 힘들다고 생각해본 적은 없습니다.
근데 문제는 팀장입니다. 이사람은 첨에 재무팀장으로 왔다가 여의치 않으니까 영업관리를 한다고 했다가 이제는 총무 및 영업관리를 동시에 하겠다는 이 팀장때문에 머리가 돌지경입니다.
말이 총무지 총무에 대해 개뿔 아는것도 없어보이고 영업관리라면서 영업이사한테 빌붙어서 눈치나 보구 있구요.. 게다가 회사 공금 50만원정도 횡령에 유류대도 말도없이 뜯어가는 그런 사람이져..
사이가 안좋게 된 원인은 사실 처음부터 악연에 시작이었던거 같습니다.
총무일이 워낙 바쁘고 여기저기 할일이 많은데 저 혼자 일하다 보니 다른 일은 신경쓸 여력없었는데 그당시 재무팀장이었던 팀장은 재무일까지 봐달라고 하기에 "전 지금 하는 일도 벅차서 어렵습니다"하고 못박은 이유로 눈밖에 난듯합니다.
그러던 중 재무팀장이 새로 부임하게 되고 자기가 설곳이 없자 총무팀장을 하겟다고 나서고 영업관리를 같이 하겠다면서 총무일을 저한테 더 가중시키는데 사실 하는일이 총무밖에 없어서 그다지 크게 무리가 가는건 아니었습니다 허나 총무일중 가장 큰 업무중 하나가 미지급업체 관리였는데 그걸 저희 회사 상무님이 하고 계셧거든여 제 생각에는 총무팀장이라면 그 업무를 받아서 해야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는데 영업관리 때문에 바빠서 그러니 상무님이 대신 해줘라라는 식으로 부탁을 하더라구요 그럼 그 팀장이 정말 영업관리 때문에 바빴느냐.. 아님니다 언제나 늦게와서 6시 칼퇴근 합니다. 전 총무일 하나만으로도 매일 야근하구요.. 그러다 보니 팀장이라고 아는것도 없고 일을 해도 다 모든 책임은 저한테 돌아오고 상무가 자기 부하직원도 아닌데 이것저것 하라고 하는것이 맘에 안들고 해서 몇번 대들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저 짤렸네요.. 어이가 없습니다. 근데 그 짜르는 일조차 제겐 업무로 보이니 짜증이 납니다.
제가 저번주 금욜날 나가라고 통보를 받고 바로 발령을 낸지 4일만에 짤리는거거든요 그럼 부당해고로 노동부에 신고하면 한달치 월급분을 받을수 있는데.. 만약 제가 아니더라고 이런식으로 짜르는 건 회사로써도 손해거든요. 물론 제가 짤리는거니까 회사손해니 뭐니 신경쓰는건 아니구 업무적으로요 게다가 짤린 이유가 업무 무능력이라네요..
어이없이 다니던 회사에서 짤렷습니다
저는 작은 회사에 다니는데 너무 어이가 없고 울화통이 터져서 이렇게 여기에 글을 올립니다..
저는 총무 업무를 맡고 있는데 회사는 서울에 있고 직원은 50명 정도.. 수입가구 파는 회산데 경기가 않좋아 여러모로 애로점이 많은 회사긴 하지만 그래도 다니던 회사에 어느정도 애사심 정도는 갖고 일을 하기 때문에 일이 힘들다고 생각해본 적은 없습니다.
근데 문제는 팀장입니다. 이사람은 첨에 재무팀장으로 왔다가 여의치 않으니까 영업관리를 한다고 했다가 이제는 총무 및 영업관리를 동시에 하겠다는 이 팀장때문에 머리가 돌지경입니다.
말이 총무지 총무에 대해 개뿔 아는것도 없어보이고 영업관리라면서 영업이사한테 빌붙어서 눈치나 보구 있구요.. 게다가 회사 공금 50만원정도 횡령에 유류대도 말도없이 뜯어가는 그런 사람이져..
사이가 안좋게 된 원인은 사실 처음부터 악연에 시작이었던거 같습니다.
총무일이 워낙 바쁘고 여기저기 할일이 많은데 저 혼자 일하다 보니 다른 일은 신경쓸 여력없었는데 그당시 재무팀장이었던 팀장은 재무일까지 봐달라고 하기에 "전 지금 하는 일도 벅차서 어렵습니다"하고 못박은 이유로 눈밖에 난듯합니다.
그러던 중 재무팀장이 새로 부임하게 되고 자기가 설곳이 없자 총무팀장을 하겟다고 나서고 영업관리를 같이 하겠다면서 총무일을 저한테 더 가중시키는데 사실 하는일이 총무밖에 없어서 그다지 크게 무리가 가는건 아니었습니다 허나 총무일중 가장 큰 업무중 하나가 미지급업체 관리였는데 그걸 저희 회사 상무님이 하고 계셧거든여 제 생각에는 총무팀장이라면 그 업무를 받아서 해야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는데 영업관리 때문에 바빠서 그러니 상무님이 대신 해줘라라는 식으로 부탁을 하더라구요 그럼 그 팀장이 정말 영업관리 때문에 바빴느냐.. 아님니다 언제나 늦게와서 6시 칼퇴근 합니다. 전 총무일 하나만으로도 매일 야근하구요.. 그러다 보니 팀장이라고 아는것도 없고 일을 해도 다 모든 책임은 저한테 돌아오고 상무가 자기 부하직원도 아닌데 이것저것 하라고 하는것이 맘에 안들고 해서 몇번 대들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저 짤렸네요.. 어이가 없습니다. 근데 그 짜르는 일조차 제겐 업무로 보이니 짜증이 납니다.
제가 저번주 금욜날 나가라고 통보를 받고 바로 발령을 낸지 4일만에 짤리는거거든요 그럼 부당해고로 노동부에 신고하면 한달치 월급분을 받을수 있는데.. 만약 제가 아니더라고 이런식으로 짜르는 건 회사로써도 손해거든요. 물론 제가 짤리는거니까 회사손해니 뭐니 신경쓰는건 아니구 업무적으로요 게다가 짤린 이유가 업무 무능력이라네요..
이거 어떻게 대처할까요.. 아 열받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