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사람이 있었고 그사람과 하면 무슨 일이던지 어떤일이던지 견뎌낼수있으리라 그렇게 다짐했다.. 나만바라본다고 했던그녀를 믿었고 여자는 50퍼만 믿으라는 형님말을 흘려들으며.. 그렇게 그여자의 믿음을 받으며 나또한믿으며 이쁜사랑을했다.. 난 자존심이 엄청쌘 남자다.. 헌데 어떤 연인이던지 다툴수있는 일들로 다투면 항상 내가 먼저 숙이며 이해해주려 노력했다.. 그래서 다툰지 한시간도 안되서 그녀는 그렇게 웃으며 "한번도 나이렇게 빨리풀어주는 사람없는데 자기는 나 풀어주는데 소질있당 ^^" 그렇게 말하며 나같은사람 처음이라며..자기이해해주는 사람 처음이라며 감동 받았다며 사랑한다고 속삭이더라.. 둘이서 여행가기로했는데 그녀친구 커플이 둘이가기 어색하다고 같이가자더라.. 솔직히 둘이가고 싶었지만 그녀가 원했기에.. 그녀를 이해해주며 커플여행도 갔다오며.. 여행에서 처음 침대에서 사랑을 속삭이며 사랑한다고 말하던그녀다.. 같은 대학교라 늘 부부처럼 붙어다니며 한시도 손잡을걸 놓지않았던 우리.. 어제까지만해도 손잡고 사랑한다고 속삭이던 그녀가.. 하루가 채 지나지도 않았는데 싫어졌다고 정떨어졌다고 그렇게 갑자기 이유없는 냉정을 비추며 끝내더라.. 혼자서..끝내더라.. 내예기는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며.. 이제 질렸다며 싫다며.. 그녀친구들까지 내곁에와서 비웃고 가버리더라.. 난 한 4시간동안을 멍하니 혼자 앉아서 눈물만 흘렸다 잡아도 보았다.. 저녁부터 다음날 새벽 3시까지 8시간이나 되는시간을 그녀집근처 놀이터에서 기다리며 나올때까지 기다린다며 예기하고싶다며 기다려봤지만.. 그녀는 "나 거기 절대안가 너예기 듣고 만난다고 해도 내마음 하나도안변해 헛고생하지말고 집에가 " 그러더니 .. 폰도 꺼놓고 나는 기다리든지 말든지 친구들이랑 술먹고 놀고 그렇게 집에들어가서 폰꺼놓고 자더라.. 난 다음날 감기걸려서 꼬박 3일을 끙끙앓으며 밥먹으면 토하고 .. 밤마다 추워서 머리아파서 울고 병원가서 링거맞고.. 추운날 반팔하나입구 가서 기다렸는데 기다려밨자 소용없다며 그렇다고해서 마음안변한다며 매몰차게 한순간에 사람 비참하게 만들더라.. 그녀가 그렇게 나 싫다고 말한 다음날 하루만에 내가 준거.. 같이 맞추었던 싸이 스킨이라든지 나하고 같이했던거 하루만에 정리해버리고 아무렇지 않게 사람들 만나면서 재미있게놀드라.. 난 이주동안 정말 병신같이 아팠는데.. 그녀는 아무렇지 않게 생활하더라.. 너무 억울하고 화나서 친구한테 술사달라구 해서 술먹는데 못 먹는 술도 2병까지마시며 예기를 나누었는데.. 그여자 전화번호 모냐고 듣는 내가 화가난다며 친구까지 그래서 말렸다.. 내친구들한테 헤어진이유 말하니..다들 그녀 욕하고 그러더라.. 그냥 내가 혼자 알고있을걸.. 근데 이런생각하는나도 병신같다.. 여자는 50퍼만 믿으라는그말.. 난 정말 내가 해줄거 다해주고 노력할거 다해주며..그녀몰래 알바하면서 그녀가 가지고 싶었던것들.. 그녀 생활비 자기 혼자 감당하기에..그렇게 힘든거알기에 내가 할수있는거 내가 벌수있는거 다해가며 정말 내가 해줄수있는건 다해주었던그녀인데..하루만에 그렇게 이유없이 끝내드라.. 난 머리로 무언가 얻어맞은거같다.. 내가 왜 이래야 하나.. 내가 무슨 잘못을 저질러서 이래야하나.. 칼이 손목으로 가더라.. 긋고나니 눈물이나더라.. 밥 안먹고 저세상가려고 했는데 토 가 나오더라.. 한순간에 날 이렇게 만든그녀.. 정말 세상 무섭다.. 이럴거면 건들지를 말지.. 내가 무슨 죄가 있길래..나한테 영원이라는 말까지 쓰면서 그렇게 내 마음을 뺏어갔던거니.. 너에겐 사랑이 그렇게 우스운거니..나가지고 장난친거니.. 이제 마음이 냉정해졌다.. 차갑다 못해 내자신이 더이상 웃음이 안나온다.. 여자가 밉다.. 이세상에 남자 쉽게 생각하는여자들에게 한마디한다.. 남자의 속깊은 진심.. 그대들은 모를것이다.. 하지만 남자들은 그대들이 생각하는거 이상으로 이해하고 노력한다.. 심지어 거울보면서 난 왜 사랑하는 여자한테 이정도밖에 못하는것인가 그렇게 자기 자신을 탓하며 더노력하는 남자들 많다.. 나 또한 거울 보면서 내자신을 자책하고 그랬던놈이다.. 남자는 힘든거 있어도 그대들이 힘든거 보고 더 힘들어할까봐 그대들 걱정에 힘든거 내색안하고 그대들 앞에서 항상 밝은 모습만 보이는게 남자다.. 그대들 걱정안하는거 같아도 그대들 몰래 항상 자신이 무얼 해주어야 겠다는 생각하며 그대들 모르게 신경쓰는거 준비하는거 많은게 남자다.. 근데 정녕 그대들은 눈에 보이는것만 생각하는것이더냐.. 그대들은 남자의 진심 속깊은 마음 배려..모를것이다.. 남자들은 있어도 없는척 없어도 있는척 하는게 남자인걸 왜 모르는것이냐.. 정말 사랑했던 그녀 내가 정말 태어나서 처음해본게 많을 정도로 그녀에게 그렇게 노력하고 사랑했는데 그녀가 영원히 사랑한다는 말 믿었는데.. 한순간에 그러더라.. 세상무섭더라.. 알았다.. 사람은 사랑앞에서도 냉정해야한다는것을.. 언젠가 후회해도 소용없다.. 언젠가 너같은 사람만나서 너도 그렇게 버림 받을 날이오겠지.. 근데 그땐 후회해도 소용없다.. 날 아프게 하고 이렇게까지 만든 너도.. 한번 아파봐.. 언젠가 너두 비참하게 그렇게 버림받는날이 올거다.. 내자신에게 말한다.. 냉정해지자.. 힘내자.. 용서 안해.. 그리고 여자들이 남자의 진심을 알아주었으면한다.. 말로만 사랑이아닌.. 나처럼 죽을거 같은 사람들..힘내자.. 세상은 결코 만만치 않다는걸알았다.. 냉정해지련다..웃지도 않으련다.. 차가워지련다... 안녕.. 언젠가 후회해도 그땐 이미 늦었다는걸.. 너도 겪을거다.. 나 하나로 충분하다..착한 남자들에게 그렇게 상처주지마라..
여자들에게..
사랑하는사람이 있었고 그사람과 하면 무슨 일이던지 어떤일이던지 견뎌낼수있으리라
그렇게 다짐했다..
나만바라본다고 했던그녀를 믿었고 여자는 50퍼만 믿으라는 형님말을 흘려들으며..
그렇게 그여자의 믿음을 받으며 나또한믿으며 이쁜사랑을했다..
난 자존심이 엄청쌘 남자다.. 헌데 어떤 연인이던지 다툴수있는 일들로 다투면
항상 내가 먼저 숙이며 이해해주려 노력했다.. 그래서 다툰지 한시간도 안되서 그녀는
그렇게 웃으며 "한번도 나이렇게 빨리풀어주는 사람없는데 자기는 나 풀어주는데 소질있당 ^^"
그렇게 말하며 나같은사람 처음이라며..자기이해해주는 사람 처음이라며 감동 받았다며
사랑한다고 속삭이더라..
둘이서 여행가기로했는데 그녀친구 커플이 둘이가기 어색하다고 같이가자더라..
솔직히 둘이가고 싶었지만 그녀가 원했기에.. 그녀를 이해해주며 커플여행도 갔다오며..
여행에서 처음 침대에서 사랑을 속삭이며 사랑한다고 말하던그녀다..
같은 대학교라 늘 부부처럼 붙어다니며 한시도 손잡을걸 놓지않았던 우리..
어제까지만해도 손잡고 사랑한다고 속삭이던 그녀가.. 하루가 채 지나지도 않았는데
싫어졌다고 정떨어졌다고 그렇게 갑자기 이유없는 냉정을 비추며 끝내더라..
혼자서..끝내더라.. 내예기는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며.. 이제 질렸다며 싫다며..
그녀친구들까지 내곁에와서 비웃고 가버리더라..
난 한 4시간동안을 멍하니 혼자 앉아서 눈물만 흘렸다
잡아도 보았다.. 저녁부터 다음날 새벽 3시까지 8시간이나 되는시간을 그녀집근처 놀이터에서
기다리며 나올때까지 기다린다며 예기하고싶다며 기다려봤지만..
그녀는 "나 거기 절대안가 너예기 듣고 만난다고 해도 내마음 하나도안변해 헛고생하지말고 집에가 " 그러더니 .. 폰도 꺼놓고 나는 기다리든지 말든지 친구들이랑 술먹고 놀고 그렇게 집에들어가서 폰꺼놓고 자더라..
난 다음날 감기걸려서 꼬박 3일을 끙끙앓으며 밥먹으면 토하고 .. 밤마다 추워서 머리아파서 울고
병원가서 링거맞고..
추운날 반팔하나입구 가서 기다렸는데 기다려밨자 소용없다며 그렇다고해서 마음안변한다며
매몰차게 한순간에 사람 비참하게 만들더라..
그녀가 그렇게 나 싫다고 말한 다음날 하루만에 내가 준거.. 같이 맞추었던 싸이 스킨이라든지
나하고 같이했던거 하루만에 정리해버리고 아무렇지 않게 사람들 만나면서 재미있게놀드라..
난 이주동안 정말 병신같이 아팠는데.. 그녀는 아무렇지 않게 생활하더라..
너무 억울하고 화나서 친구한테 술사달라구 해서 술먹는데 못 먹는 술도 2병까지마시며
예기를 나누었는데.. 그여자 전화번호 모냐고 듣는 내가 화가난다며 친구까지 그래서 말렸다..
내친구들한테 헤어진이유 말하니..다들 그녀 욕하고 그러더라..
그냥 내가 혼자 알고있을걸.. 근데 이런생각하는나도 병신같다..
여자는 50퍼만 믿으라는그말..
난 정말 내가 해줄거 다해주고 노력할거 다해주며..그녀몰래 알바하면서 그녀가 가지고 싶었던것들.. 그녀 생활비 자기 혼자 감당하기에..그렇게 힘든거알기에 내가 할수있는거 내가 벌수있는거
다해가며 정말 내가 해줄수있는건 다해주었던그녀인데..하루만에 그렇게 이유없이 끝내드라..
난 머리로 무언가 얻어맞은거같다.. 내가 왜 이래야 하나.. 내가 무슨 잘못을 저질러서 이래야하나.. 칼이 손목으로 가더라.. 긋고나니 눈물이나더라..
밥 안먹고 저세상가려고 했는데 토 가 나오더라..
한순간에 날 이렇게 만든그녀.. 정말 세상 무섭다..
이럴거면 건들지를 말지.. 내가 무슨 죄가 있길래..나한테 영원이라는 말까지 쓰면서 그렇게 내
마음을 뺏어갔던거니.. 너에겐 사랑이 그렇게 우스운거니..나가지고 장난친거니..
이제 마음이 냉정해졌다.. 차갑다 못해 내자신이 더이상 웃음이 안나온다..
여자가 밉다..
이세상에 남자 쉽게 생각하는여자들에게 한마디한다..
남자의 속깊은 진심.. 그대들은 모를것이다..
하지만 남자들은 그대들이 생각하는거 이상으로 이해하고 노력한다..
심지어 거울보면서 난 왜 사랑하는 여자한테 이정도밖에 못하는것인가
그렇게 자기 자신을 탓하며 더노력하는 남자들 많다..
나 또한 거울 보면서 내자신을 자책하고 그랬던놈이다..
남자는 힘든거 있어도 그대들이 힘든거 보고 더 힘들어할까봐
그대들 걱정에 힘든거 내색안하고 그대들 앞에서 항상 밝은 모습만 보이는게 남자다..
그대들 걱정안하는거 같아도 그대들 몰래 항상 자신이 무얼 해주어야 겠다는 생각하며
그대들 모르게 신경쓰는거 준비하는거 많은게 남자다..
근데 정녕 그대들은 눈에 보이는것만 생각하는것이더냐..
그대들은 남자의 진심 속깊은 마음 배려..모를것이다..
남자들은 있어도 없는척 없어도 있는척 하는게 남자인걸 왜 모르는것이냐..
정말 사랑했던 그녀 내가 정말 태어나서 처음해본게 많을 정도로 그녀에게 그렇게
노력하고 사랑했는데 그녀가 영원히 사랑한다는 말 믿었는데..
한순간에 그러더라..
세상무섭더라.. 알았다.. 사람은 사랑앞에서도 냉정해야한다는것을..
언젠가 후회해도 소용없다.. 언젠가 너같은 사람만나서 너도 그렇게 버림 받을 날이오겠지..
근데 그땐 후회해도 소용없다.. 날 아프게 하고 이렇게까지 만든 너도.. 한번 아파봐..
언젠가 너두 비참하게 그렇게 버림받는날이 올거다..
내자신에게 말한다..
냉정해지자.. 힘내자..
용서 안해.. 그리고 여자들이 남자의 진심을 알아주었으면한다..
말로만 사랑이아닌..
나처럼 죽을거 같은 사람들..힘내자..
세상은 결코 만만치 않다는걸알았다..
냉정해지련다..웃지도 않으련다..
차가워지련다...
안녕.. 언젠가 후회해도 그땐 이미 늦었다는걸.. 너도 겪을거다..
나 하나로 충분하다..착한 남자들에게 그렇게 상처주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