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화내구.. 내가 먼저 연락한거에 대한...자존심일까???? 하이튼..알쏭달쏭하고.. 머리두 지끈 지끈.. 거리구...그랬어.. 역시나 소화는 더 안되구....
모든 스트레스를 집에다 풀구 있어... 가족들이 힘들꺼야..내가 계속.. 투덜대니깐.....
오늘은 아침부터.. 일이 손에 잡히지두 않구.... 정신두 없구.. 맹한게.. 내가 아니였어...... 바부 에 칠푼이 가 된거같았어.... 머리속이 뒤엉킨게.. 정리가 하나도 안되구... 안절부절 못하구...... 그게 다.. 맘이 편하지 못해서 그런거야........
죄지은 사람은 두다리 뻗고 잠두 못잔다지.. 내가 그짝이였나봐... 나 참~~
고민고민.. 수시로 머리를 치켜드는 존심과 싸워가며.. 힘들게 전화를 했다... 뭐~ 내가 죽을죄를 지은것두 아닌데.........? 오빤... 냉정...으쿠~~..눈물이 앞을 가리고....ㅠ.ㅠ
다툼... 싸움은... 서로에게 너무나 큰 상처가 된다는걸.. 이번에 깨달았어..... 주희 맘에두 큰 구멍이 생겼어...
내가 오빠한테 준건 더 크다는걸..알아... 그래두.....오빠 주희보단.. 어른이구... 성인이잖아.. 특히나..수련두..많이했구....
오빠.. 날 보면 밉겠지... 많이 많이.. 근데..주희는 오빠가 미울때보다..좋을때가 더 많아..
그 사람의 소중함을 떨어져있어야..안다지... 그런거같아...
정말 힘들어..... 이렇게 힘든거 다시는 하고싶지 않을만큼... 내 생활에 오빠가 차지하는 부분이 엄청 큰거있지... 놀랬어...
<< 오늘은.. 오빠랑 싸운지 이틀째된 날...>>
<< 오늘은.. 오빠랑 싸운지 이틀째된 날...>>
넘넘.. 힘든거야..
어제까진 그래두..참을만 했는데..말야.....~
주흰 속으로 그렇게 생각했나봐... "내가 잘났어"하구..말야..
그래서.. 계속.... 자존심 세우고 그랬나봐....
매번 내가 잘못하는건데.....(아주 가끔은... 오빠가 그럴때두...???)
어젠.. 오빠랑 통화하구.... 다시 잠들려
하는데......
막 가슴이 뛰구.. 그런거야......
내가 화내구.. 내가 먼저 연락한거에 대한...자존심일까????
하이튼..알쏭달쏭하고.. 머리두 지끈 지끈.. 거리구...그랬어..
역시나 소화는 더 안되구....
모든 스트레스를 집에다 풀구 있어...
가족들이 힘들꺼야..내가 계속.. 투덜대니깐.....
오늘은 아침부터.. 일이 손에 잡히지두 않구....
에 칠푼이
가 된거같았어....
정신두 없구.. 맹한게.. 내가 아니였어......
바부
머리속이 뒤엉킨게.. 정리가 하나도 안되구...
안절부절 못하구......
그게 다.. 맘이 편하지 못해서 그런거야........
죄지은 사람은 두다리 뻗고 잠두 못잔다지..
내가 그짝이였나봐... 나 참~~
고민고민.. 수시로 머리를 치켜드는 존심과 싸워가며..
힘들게 전화를 했다...
뭐~ 내가 죽을죄를 지은것두 아닌데.........?
오빤... 냉정...으쿠~~..눈물이 앞을 가리고....ㅠ.ㅠ
다툼... 싸움은... 서로에게 너무나 큰 상처가 된다는걸..
이번에 깨달았어..... 주희 맘에두 큰 구멍이 생겼어...
내가 오빠한테 준건 더 크다는걸..알아...
그래두.....오빠 주희보단.. 어른이구... 성인이잖아..
특히나..수련두..많이했구....
오빠.. 날 보면 밉겠지... 많이 많이..
근데..주희는 오빠가 미울때보다..좋을때가 더 많아..
그 사람의 소중함을 떨어져있어야..안다지...
그런거같아...
정말 힘들어..... 이렇게 힘든거 다시는 하고싶지 않을만큼...
내 생활에 오빠가 차지하는 부분이 엄청 큰거있지...
놀랬어...
나두..이젠...내가 힘든만큼..다른이도 나때문에 힘들어 한다는걸...
가슴에 새겨가며..생활할께...잘될진 모르지만.
미안해.....
내가 더 이해하구..사랑하도록 노력할께.....
..
이뿌게 봐줄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