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아버지는 올해로 68세이십니다 작년12월에 후두암 수술하고 목에 튜브를 삽입하여 호흡을하고 계시면 등산도 하시고 말씀도 잘하십니다 단 말씀하실때는 튜브구멍을 막고 하시는 불편이 있지만 6개월이 지난 지금 현재 암은 없고 잘계십니다 가끔은 목에 꽂은 튜브가 빠져 고생응급실로 가는 경우가 2번 있었지만 말입니다 그런데 지난 일요일 6월3일 아침7시경 기침을 하시다가 튜브가 빠져 호흡곤란이 왔어 급히 119에 직접 두발로 올라타셨어 구굽대원이 산소공급하는것을 코로 할려고 하자 목에 튜브구멍을 가르키시면서 여기로 공급하라고 하여 119 구급대원의 도움을 받아 가까운 B 종합병원에 7시 11분에 도착 하였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여기서 생겼습니다 도착후 튜브를 삽입하는 시간이 너무 지연 되었어 뇌에 산소 공급이 돼지않았던 것입니다 병원측 주장대로라면은 7시 15분에 도착하여 25분에 튜브를 삽입하여 심페소생술(CPR)인가를 하여 심장을 소생하였으나 뇌에 산소가 공급되지않았어 의식이 없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심장은 약물로써 뛰고 있고 (도마민인가 모르곘습니다) 약물기운이 떨어지면 바로 사망하실꺼니까 준비하라고 했습니다 자식인 저는 당황할 수 밖에 없었고 저는 이렇게 아버지을 보낼수 없었습니다 암도 정복한 아버지가 튜브때문에 사망하신다는것이 너무 억울합니다 그랬어 대학병원 응급실로 이송하여 치료를 받으셨으나 현재6월5일 아침현재 의식은 전혀없고 의사 말대로하면 깨어 나실 확률이 없나 봅니다 아침 누님의 말로는 얼굴을 물수건으로 딱았는데 눈물이 흘러내리더라고 합니다 눈물이 납니다 꼬집으면 반응 하십니다 그리고 지금은 심장이 약물없이도 혼자 잘뛰고 있습니다 B종합병원의 의사말로는 도착했을때는 의식이 없고 심장이 멎기 일보 직전이고 체내 산소가 0%라고 했어며 의식이 없다고 했는데 119 구급대원의 확인결과는 병원 침대에서 "할아버지" 라고 부르면 눈을 떴다고 합니다 그런데 담당의사는 의식이 없었다고 했고 당황한 어머님의 폰에 찍혀있는 최근 발신 번호로 (누님)에게 전화하여 심장이 멈추었다고 했습니다 저가 달려갔을때는 좀전에 말씀드린것처럼 심장은 뛰고 있었고 의식은 없었습니다 응급실에서 튜브를 꽂는 상황에서 불가피하였다면 최소한의 호스를 주입하여 산소를 공급하면서 튜브 삽입을 해야 하지않나요? 그리고 튜브 삽입이 돼지않자 10분정도 지난뒤에 담당의사가 자기가 직접내려왔어 튜브를 삽입했다고 했습니다 담당의사가 내려오기전에는 응급실에 있는 인턴들이 했는지 쫄따구가 헀는지 정말 돌아 버리겠습니다 그리고 그의사 말로는 뇌에 5분만 산소가 공급이 안돼면 의식이 안돌아 온다고 해놓고 왜 10분동안 끼우지도 못하면서 시간을 끌었어며 최소한의 산소 공급조치를 못취했는지 취할수 없는 상황이었는지 의학적인 지식이 없어니까 정말 답답합니다 튜브를 삽입이 잘안되면 모든 환자들은 저렇게 다죽어가야 됩니까 튜브가 컸어 들어가지 못했다면 직경이 작은 튜브라도 삽입하면서 우선적으로 산소를 공급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상식적으로.... 튜브를 삽입하는데면 정신이 팔려 주의 의무를 게을리 하였던것이 아닌가요? 전 의료사고로 보상이런가 노린것이 아닙니다.... B병원에 사고를 받고 싶고 자기들은 아무 잘못도 없고 한것에 대한 서운합임니다 상식적으로도 용납이 가지않은 시술이었고 두발로 차에 오르신 아버지가 뇌사 상태에 빠져가는 상황인데 이를 어찌하겠습니까 답답하고 누워계시는 아버지를 보는 자식의 심정을 도와주세요 의료사고로 보상을 노린다면 저는 나뿐놈이 될테니까 아버지에게 왔어 죄송하다는 말이라도 들었어면 억울합이 풀리겠지요 왜냐면 자기들도 아버지을 죽일려고야 그렇게 했겠습니까 그렇지만 자기들 잘못은 전혀 없더고 하니까 더욱 화가날 뿐입니다 유사한 일을 당하신 분이나 경험담을 듣게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아버지가 뇌사상태에 빠질려고 합니다 도와세요
저의 아버지는 올해로 68세이십니다
작년12월에 후두암 수술하고 목에 튜브를 삽입하여 호흡을하고 계시면
등산도 하시고 말씀도 잘하십니다 단 말씀하실때는 튜브구멍을 막고 하시는 불편이 있지만
6개월이 지난 지금 현재 암은 없고 잘계십니다
가끔은 목에 꽂은 튜브가 빠져 고생응급실로 가는 경우가 2번 있었지만 말입니다
그런데 지난 일요일 6월3일 아침7시경 기침을 하시다가 튜브가 빠져 호흡곤란이 왔어
급히 119에 직접 두발로 올라타셨어 구굽대원이 산소공급하는것을
코로 할려고 하자 목에 튜브구멍을 가르키시면서 여기로 공급하라고 하여
119 구급대원의 도움을 받아 가까운 B 종합병원에 7시 11분에 도착 하였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여기서 생겼습니다
도착후 튜브를 삽입하는 시간이 너무 지연 되었어 뇌에 산소 공급이 돼지않았던 것입니다
병원측 주장대로라면은 7시 15분에 도착하여 25분에 튜브를 삽입하여
심페소생술(CPR)인가를 하여 심장을 소생하였으나 뇌에 산소가 공급되지않았어
의식이 없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심장은 약물로써 뛰고 있고 (도마민인가 모르곘습니다) 약물기운이 떨어지면
바로 사망하실꺼니까 준비하라고 했습니다 자식인 저는 당황할 수 밖에 없었고
저는 이렇게 아버지을 보낼수 없었습니다
암도 정복한 아버지가 튜브때문에 사망하신다는것이 너무 억울합니다
그랬어 대학병원 응급실로 이송하여 치료를 받으셨으나 현재6월5일 아침현재 의식은 전혀없고
의사 말대로하면 깨어 나실 확률이 없나 봅니다
아침 누님의 말로는 얼굴을 물수건으로 딱았는데 눈물이 흘러내리더라고 합니다
눈물이 납니다
꼬집으면 반응 하십니다 그리고 지금은 심장이 약물없이도 혼자 잘뛰고 있습니다
B종합병원의 의사말로는 도착했을때는 의식이 없고 심장이 멎기 일보 직전이고
체내 산소가 0%라고 했어며 의식이 없다고 했는데
119 구급대원의 확인결과는 병원 침대에서 "할아버지" 라고 부르면 눈을 떴다고 합니다
그런데 담당의사는 의식이 없었다고 했고
당황한 어머님의 폰에 찍혀있는 최근 발신 번호로 (누님)에게 전화하여
심장이 멈추었다고 했습니다
저가 달려갔을때는 좀전에 말씀드린것처럼 심장은 뛰고 있었고 의식은 없었습니다
응급실에서 튜브를 꽂는 상황에서 불가피하였다면 최소한의 호스를 주입하여 산소를 공급하면서
튜브 삽입을 해야 하지않나요?
그리고 튜브 삽입이 돼지않자 10분정도 지난뒤에 담당의사가 자기가 직접내려왔어 튜브를 삽입했다고 했습니다 담당의사가 내려오기전에는 응급실에 있는 인턴들이 했는지 쫄따구가 헀는지
정말 돌아 버리겠습니다
그리고 그의사 말로는 뇌에 5분만 산소가 공급이 안돼면 의식이 안돌아 온다고 해놓고
왜 10분동안 끼우지도 못하면서 시간을 끌었어며 최소한의 산소 공급조치를 못취했는지
취할수 없는 상황이었는지 의학적인 지식이 없어니까 정말 답답합니다
튜브를 삽입이 잘안되면 모든 환자들은 저렇게 다죽어가야 됩니까
튜브가 컸어 들어가지 못했다면 직경이 작은 튜브라도 삽입하면서 우선적으로 산소를 공급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상식적으로....
튜브를 삽입하는데면 정신이 팔려 주의 의무를 게을리 하였던것이 아닌가요?
전 의료사고로 보상이런가 노린것이 아닙니다....
B병원에 사고를 받고 싶고 자기들은 아무 잘못도 없고 한것에 대한 서운합임니다
상식적으로도 용납이 가지않은 시술이었고 두발로 차에 오르신 아버지가 뇌사 상태에 빠져가는 상황인데 이를 어찌하겠습니까
답답하고 누워계시는 아버지를 보는 자식의 심정을 도와주세요
의료사고로 보상을 노린다면 저는 나뿐놈이 될테니까
아버지에게 왔어 죄송하다는 말이라도 들었어면 억울합이 풀리겠지요
왜냐면 자기들도 아버지을 죽일려고야 그렇게 했겠습니까
그렇지만 자기들 잘못은 전혀 없더고 하니까 더욱 화가날 뿐입니다
유사한 일을 당하신 분이나 경험담을 듣게 해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