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제가 글쓰는솜씨가 꽝이라 . . . 아무튼 새삼느끼게됩니다 . . . . 이런일을 겪고나니 허무하더라구요 . . . . 제가 진짜 친형처럼 따르고하는 형이있었습니다 ~ 전 22이구요 ~ 그형의 나이는 26이구요 같은동네에서 그리고 같은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 대학교까지 같은출신이구요 전 지금 재학중이지만 ^^ 그래서 서로 힘든일있으면 도와주고 ~ 같이 웃고 잘지냈습니다 ~ 그리고 저희부모님과 형부모님은 ~ 남들이 보면 마치 한가족처럼 보일정도로 잘지내기도했습니다 ^^ 제가 사는곳이랑 그형이 사는곳은 거의 엎어져서 코닿는정도로 가까웠고요 그리고 형은 핸드폰대리점에서 직원으로 일하고있었구요 ~ 그러던어느날 저에게 돈을 빌려달라고 하더군요 ~ 얼마쯤필요하냐했더니 30만원이면된다 해서 전 아무렇지도 않게빌려줬습니다 ~ 부모님에겐 비밀로해달라고해서 알았다하고 빌려줬습니다 ~ 그리고 한달후에 갚았습니다 ~ 근데 돈을빌려달라는말 . . . . . . 이게 시작입니다 나중에 딱 100만원을 빌려달라는것이었습니다 ~ 그래서 그렇게 큰돈은 없다 딱잘라말했고 ; 부탁이라고 말합니다 월세를 안내서 주인이와서 방빼라그랬다고 그래서 전 부모님께 말씀드리고 아무의심없이 빌려드렸죠 잘해결됐음한다고 ~ 그리고 전 가족끼리 제사를지내야되서 토요일에 가게를 자주놀러가는편이라 ~ 대리점 실장님과도 어느정도 친분은 있었구요 ^^ 그래서 실장님께 "형어디갔어요? " 말했더니 실장님이 "그만뒀어요" 하더라구요 ..... "왜 그만뒀냐고" 했더니 "하기싫다고" 이러는겁니다 -_ -; 그래서 자세하게 말안하고 알았다고하고 나왔습니다 ~ 그리고 전화를 했더니 없는번호라고 하는겁니다 ...... 순간 당황했죠 - _-; 어제까지만해도 연락이잘됐는데 ; 갑자기 하루아침새에 없는번호라니.... 그래서 형집에가니까 조용해서 옆집분에게 물어봤더니 이사를갔다고합니다 ...... 시골에 가있는동안 이사라니.... 나한테 말도없이 ... 더군다나 번호도 없애고 그런데 그 아주머니가 하시는말씀이 저보고 돈받으러 왔냐 그러더라구요 ...... 당황스러운 저는 "네?" 하고 대답하고 그 아주머니는 딱잘라 말합니다... "여기 사람들 돈이 궁해서 그런지 돈빌린곳이 한두군데가 아니라고" 그러는겁니다....... 순간 머리속이 막 어지럽더라구요 ..... 저는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하나요.... 돈을 빌리고 잠수라니... 그것도 진짜 친형처럼 지내온형인데 이런일 생기니까 ... 이거 뭐 신고를해야되나요 ;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야하나요 ;
이런걸 믿는도끼에 발등찍힌다 하나요?
안녕하세요 ~
제가 글쓰는솜씨가 꽝이라 . . .
아무튼 새삼느끼게됩니다 . . . . 이런일을 겪고나니 허무하더라구요 . . . .
제가 진짜 친형처럼 따르고하는 형이있었습니다 ~
전 22이구요 ~ 그형의 나이는 26이구요
같은동네에서 그리고 같은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
대학교까지 같은출신이구요 전 지금 재학중이지만 ^^
그래서 서로 힘든일있으면 도와주고 ~ 같이 웃고 잘지냈습니다 ~
그리고 저희부모님과 형부모님은 ~ 남들이 보면
마치 한가족처럼 보일정도로 잘지내기도했습니다 ^^
제가 사는곳이랑 그형이 사는곳은 거의 엎어져서 코닿는정도로 가까웠고요
그리고 형은 핸드폰대리점에서 직원으로 일하고있었구요 ~
그러던어느날 저에게 돈을 빌려달라고 하더군요 ~
얼마쯤필요하냐했더니 30만원이면된다 해서 전 아무렇지도 않게빌려줬습니다 ~
부모님에겐 비밀로해달라고해서 알았다하고 빌려줬습니다 ~
그리고 한달후에 갚았습니다 ~
근데 돈을빌려달라는말 . . . . . . 이게 시작입니다
나중에 딱 100만원을 빌려달라는것이었습니다 ~
그래서 그렇게 큰돈은 없다 딱잘라말했고 ;
부탁이라고 말합니다 월세를 안내서 주인이와서 방빼라그랬다고
그래서 전 부모님께 말씀드리고 아무의심없이 빌려드렸죠 잘해결됐음한다고 ~
그리고 전 가족끼리 제사를지내야되서 토요일에
가게를 자주놀러가는편이라 ~ 대리점 실장님과도 어느정도 친분은 있었구요 ^^
그래서 실장님께 "형어디갔어요? " 말했더니
실장님이 "그만뒀어요" 하더라구요 ..... "왜 그만뒀냐고" 했더니 "하기싫다고" 이러는겁니다
-_ -; 그래서 자세하게 말안하고 알았다고하고 나왔습니다 ~
그리고 전화를 했더니 없는번호라고 하는겁니다 ......
순간 당황했죠 - _-; 어제까지만해도 연락이잘됐는데 ; 갑자기 하루아침새에 없는번호라니....
그래서 형집에가니까 조용해서 옆집분에게 물어봤더니 이사를갔다고합니다 ......
시골에 가있는동안 이사라니.... 나한테 말도없이 ... 더군다나 번호도 없애고
그런데 그 아주머니가 하시는말씀이
저보고 돈받으러 왔냐 그러더라구요 ......
당황스러운 저는 "네?" 하고 대답하고 그 아주머니는 딱잘라 말합니다...
"여기 사람들 돈이 궁해서 그런지 돈빌린곳이 한두군데가 아니라고" 그러는겁니다.......
순간 머리속이 막 어지럽더라구요 .....
저는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하나요....
돈을 빌리고 잠수라니... 그것도 진짜 친형처럼 지내온형인데 이런일 생기니까 ...
이거 뭐 신고를해야되나요 ;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야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