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올해 22살되는 처자입니다 넘넘 화가나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전 지금 왠만하면 이름들으면 다아는 신발매장에서 근무를하고있습니다 이 건물이 사장님 건물이라 옆집은 와이프 되시는분이 분식점 (김X네) 운영하고 계시구 있구요..부부가 하나는 신발매장 하나는 분식을 운영하는거지요 근데 정말 옆집 김..ㅡㅡ아줌마 해도해도 너무너무 합니다 정말 너무 합니다 분하고 억울하고 울화통이 터지고 진짜 볼을 터쳐 죽여버리고 싶어요!!!!!!!!!!!!!!!!!!!!!!!!!!!!!!!!!!!!!!!!!!!!!!!!!!!!!!! 너무넘 많지만 몇가지 하이라이트만 말씀드릴꼐요 저흐ㅣ는 항상 점심을 김X네 에서만 먹습니다.ㅡㅡ 점심시간 3시구요.ㅡㅡ 출근은 10시구요 근데 장사만 안되면 사람을 잡습니다. 먼저 저랑 같이일하는 언니는 올해 42살이구요둘이근무합니다 사장님은 거이 안나오시구요 한번은 점심을 시키러 언니가 갔습니다.. 사모님 요거랑 요거 먹을께요 말을하고 언니가 나왔는데 언니 뒷통수에다가대고..ㅡㅡ그렇게 손님이 많은데 "언니들 개시나하고 밥먹어!!" 장사가 안되서 개시를 못했거든요,,. 신발이 다 10만원이 넘어서 많이는 못팔아요..ㅜㅠ부유층동네도아니고 장사라는게 맨날 잘될수가 없는거자나요 언니와서 손을부들부들 떨고 사장님나오라고 전화를했습니다.. 그만둔다고 그래떠니 사모님 와서 싹싹 빌더군요.미안하다고 그래서 넘어갔습니다 한번은 제친구가 매장에 와써써요..마침 언니친구도 지나가다가 들리거 근데 그걸보더니 들어와서는 "언니들 여기가 언니들 놀이터야!!왜 다들 들어와서 이난리야!!" 진짜 쪽팔리고 존심상했습니다. 한달에 두번정도 지나가다 들리는 친군데.. 온지 5분도 안돠꾸요..ㅡㅡ 밥시키는것도 자기네 바쁘면 기달리라고하고.. 김..바쁜날은 점심시간이 4시가넘습니다..ㅡㅡ 음식잘못나온거 주기도 하구요..무슨 우리가 개도아니고.. 장사안되는날은 가시방석입니다.. 저희 수선가방 가지고 오시는 아저씨가.그러시더군요 여기서 일했던 아가씨들 줄을세우면 삼천궁녀 안부럽다고..ㅡㅡ 오죽하면 그말이 나오겠습니까..그거때문에 사장이 스트레스 많이 받았다고 하더군요 신발매장에서 단무지 포장하는거 시키고 그랬다더군요 지금은 착해진거라네요..ㅡㅡ같이일하는분이 아줌마라서 그런거같다고하더군요 아가씨들끼리 있을땐 난리도 아니었답니다 엊그제 손님이 계셨는데 지금 날씨 덥자나요 에어컨 트는걸 졸라 시러합니다..ㅡㅡ매장이라 조명떄문에 졸라더워도 손님 없을땐 꺼놓고 참습니다..ㅡㅡ 근데 퇴근5분전에 사장님 나올때 다되서 에어컨안틀고 그냥 문을 열어나씁죠..ㅡㅡ 근데 들어오더니 " 야 너는 왜 에어컨 안틀어놔? 이렇게 더워서 손님이 어떡해 물건을 고르시겠어? 손님 더우시죠? 아우...진짜 성격이상한애네." 졸라 열받아서 제가 "네, 앞으로 많이 틀꼐여" 이래떠니 "손님이쓸때만 틀러. 언니랑 너랑 둘이있을때는 틀지마 손님이쓸때만틀어!! ((농담인거 아시죠(손님한테))?" 손님 완죤 썩소였습니다..ㅡㅡ 사람들이 사모보고 항상 표현하길 심술보가 더덕더덕붙었다고하지요 생긴것도 머슴처럼 생겼습니다 컷트머리에 저희가 원래 퇴근시간이 9신데 사장님 어디가시면 항상 9시반까지 문을 열어야합니다 그리고 그시간되서 퇴근하구요 30분딜레이죠 근데 둘이 같이 남아있는걸보더니 "언니들 못하러 둘이있어? 하나가고 하나만있으면되지!!" 그래서 그담부턴 하나씩있습니다,.. 하도 지랄을 잘해서 지랄할까바 둘이있었던거거든요 어저께 사장님이 수주회가셔서 늦게오신다고하셔써요 그래서 언니랑같이있는데 퇴근쯤에 칭구가 가게에 연락도없이 와떠라구요 끝나고 한잔하자고 언니가 가래서 아라따고하고 퇴근준비를 하고 나갈려고 하는데 사모 들어오더군요 별명이 똘순입니다..하도 똘끼를 자주부려서 언니가 사장님따라 수주회가따 먼저와서 점심을 저녁에 먹었거든요 김밥한줄..ㅡㅡ 근데 절보더니 제친구있는데서 "너어디가?" "저 지금 퇴근할려구요" "왜 사장님도 안계신데 니맘대로 퇴근해?" "언니한테 말해써요" "너웃긴다..(황당한표정이작렬)야 너 이거 김밥먹은거라도 치우고가!!" 내가 그걸 왜치워요?내가먹었어요>?? 열받아서 들고 인사도 안하고 나와버렸습니다. 오늘 월급날인데 그만둘려고요 이따 12시쯤에 나오는데 한번 들이대고요 참고로 옆집아줌마들..맨날 산소호흡기달람니다 숨을못쉬겠다고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다들 나와서 일하는건데 어쩜 그렇게 못살게 닥달하는지. 지들이 이동네 재력가라면서..참나..ㅡㅡ 재력가가 장사안되다고 사람잡습니까? 그래노코 가족같은 마인드라고?>?엿이나 쳐드시지..ㅡㅡ 가족한테 이러면 다들 가출했을꺼같네여 같이일하는언니랑 마음도 잘통하고 언니가 잘 달래줘서 그래도 이때까지 뻐겼는데 1년다되갑니다 진짜 돈백벌려고 이소리저소리 스트레스 다받아가면서 .....진짜 그만둘람니다.. 내년에 학교를가서 등록금이랑 벌려고 이렇게 일한건데 딴데가서 돈백 못받겠습니까.. 제가 얼굴이 못생긴것도아니고 뚱뚱한것도아니고 저 지극히 평범한 20대입니다.. 참고로 이사람들 사는아파트에도 싸가지로 소문이 파다하더군요 인생얼마나 길다고 이딴식으로 사는지. 뻑하면 소리질르고 잔소리하고..ㅡㅡ 말안해도 할일 알아서 척척다합니다... 한달에 한번씩 재고조사에 모에..이것저것 하는일도 많구요 저....정말 그만두는게났겠져? 이러다 성격까지 변하겠어요.. 이런직장 또있나요?!!!
세상에 이런인간들이..이런직장이또있을까요?
전 올해 22살되는 처자입니다
넘넘 화가나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전 지금 왠만하면 이름들으면 다아는 신발매장에서 근무를하고있습니다
이 건물이 사장님 건물이라 옆집은 와이프 되시는분이 분식점 (김X네)
운영하고 계시구 있구요..부부가 하나는 신발매장 하나는 분식을 운영하는거지요
근데 정말 옆집 김..ㅡㅡ아줌마 해도해도 너무너무 합니다
정말 너무 합니다 분하고 억울하고 울화통이 터지고
진짜 볼을 터쳐 죽여버리고 싶어요!!!!!!!!!!!!!!!!!!!!!!!!!!!!!!!!!!!!!!!!!!!!!!!!!!!!!!!
너무넘 많지만 몇가지 하이라이트만 말씀드릴꼐요
저흐ㅣ는 항상 점심을 김X네 에서만 먹습니다.ㅡㅡ
점심시간 3시구요.ㅡㅡ
출근은 10시구요
근데 장사만 안되면 사람을 잡습니다.
먼저 저랑 같이일하는 언니는 올해 42살이구요둘이근무합니다
사장님은 거이 안나오시구요
한번은 점심을 시키러 언니가 갔습니다..
사모님 요거랑 요거 먹을께요 말을하고 언니가 나왔는데
언니 뒷통수에다가대고..ㅡㅡ그렇게 손님이 많은데
"언니들 개시나하고 밥먹어!!"
장사가 안되서 개시를 못했거든요,,.
신발이 다 10만원이 넘어서 많이는 못팔아요..ㅜㅠ부유층동네도아니고
장사라는게 맨날 잘될수가 없는거자나요
언니와서 손을부들부들 떨고 사장님나오라고 전화를했습니다..
그만둔다고 그래떠니 사모님 와서 싹싹 빌더군요.미안하다고
그래서 넘어갔습니다
한번은 제친구가 매장에 와써써요..마침 언니친구도 지나가다가 들리거
근데 그걸보더니 들어와서는
"언니들 여기가 언니들 놀이터야!!왜 다들 들어와서 이난리야!!"
진짜 쪽팔리고 존심상했습니다.
한달에 두번정도 지나가다 들리는 친군데..
온지 5분도 안돠꾸요..ㅡㅡ
밥시키는것도 자기네 바쁘면 기달리라고하고..
김..바쁜날은 점심시간이 4시가넘습니다..ㅡㅡ
음식잘못나온거 주기도 하구요..무슨 우리가 개도아니고..
장사안되는날은 가시방석입니다..
저희 수선가방 가지고 오시는 아저씨가.그러시더군요
여기서 일했던 아가씨들 줄을세우면 삼천궁녀 안부럽다고..ㅡㅡ
오죽하면 그말이 나오겠습니까..그거때문에 사장이 스트레스 많이 받았다고 하더군요
신발매장에서 단무지 포장하는거 시키고 그랬다더군요
지금은 착해진거라네요..ㅡㅡ같이일하는분이 아줌마라서 그런거같다고하더군요
아가씨들끼리 있을땐 난리도 아니었답니다
엊그제 손님이 계셨는데 지금 날씨 덥자나요
에어컨 트는걸 졸라 시러합니다..ㅡㅡ매장이라 조명떄문에 졸라더워도
손님 없을땐 꺼놓고 참습니다..ㅡㅡ
근데 퇴근5분전에 사장님 나올때 다되서
에어컨안틀고 그냥 문을 열어나씁죠..ㅡㅡ
근데 들어오더니
" 야 너는 왜 에어컨 안틀어놔? 이렇게 더워서 손님이 어떡해 물건을 고르시겠어?
손님 더우시죠? 아우...진짜 성격이상한애네."
졸라 열받아서 제가
"네, 앞으로 많이 틀꼐여"
이래떠니
"손님이쓸때만 틀러. 언니랑 너랑 둘이있을때는 틀지마
손님이쓸때만틀어!! ((농담인거 아시죠(손님한테))?"
손님 완죤 썩소였습니다..ㅡㅡ
사람들이 사모보고 항상 표현하길 심술보가 더덕더덕붙었다고하지요
생긴것도 머슴처럼 생겼습니다 컷트머리에
저희가 원래 퇴근시간이 9신데
사장님 어디가시면 항상 9시반까지 문을 열어야합니다
그리고 그시간되서 퇴근하구요 30분딜레이죠
근데 둘이 같이 남아있는걸보더니
"언니들 못하러 둘이있어? 하나가고 하나만있으면되지!!"
그래서 그담부턴 하나씩있습니다,..
하도 지랄을 잘해서 지랄할까바 둘이있었던거거든요
어저께 사장님이 수주회가셔서 늦게오신다고하셔써요
그래서 언니랑같이있는데 퇴근쯤에 칭구가 가게에 연락도없이 와떠라구요
끝나고 한잔하자고 언니가 가래서 아라따고하고
퇴근준비를 하고 나갈려고 하는데 사모 들어오더군요
별명이 똘순입니다..하도 똘끼를 자주부려서
언니가 사장님따라 수주회가따 먼저와서 점심을 저녁에 먹었거든요
김밥한줄..ㅡㅡ
근데 절보더니
제친구있는데서
"너어디가?"
"저 지금 퇴근할려구요"
"왜 사장님도 안계신데 니맘대로 퇴근해?"
"언니한테 말해써요"
"너웃긴다..(황당한표정이작렬)야 너 이거 김밥먹은거라도 치우고가!!"
내가 그걸 왜치워요?내가먹었어요>??
열받아서 들고 인사도 안하고 나와버렸습니다.
오늘 월급날인데 그만둘려고요
이따 12시쯤에 나오는데 한번 들이대고요
참고로 옆집아줌마들..맨날 산소호흡기달람니다 숨을못쉬겠다고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다들 나와서 일하는건데
어쩜 그렇게 못살게 닥달하는지.
지들이 이동네 재력가라면서..참나..ㅡㅡ
재력가가 장사안되다고 사람잡습니까?
그래노코 가족같은 마인드라고?>?엿이나 쳐드시지..ㅡㅡ
가족한테 이러면 다들 가출했을꺼같네여
같이일하는언니랑 마음도 잘통하고 언니가 잘 달래줘서
그래도 이때까지 뻐겼는데 1년다되갑니다
진짜 돈백벌려고 이소리저소리 스트레스 다받아가면서
.....진짜 그만둘람니다..
내년에 학교를가서 등록금이랑 벌려고 이렇게 일한건데
딴데가서 돈백 못받겠습니까..
제가 얼굴이 못생긴것도아니고 뚱뚱한것도아니고
저 지극히 평범한 20대입니다..
참고로 이사람들 사는아파트에도 싸가지로 소문이 파다하더군요
인생얼마나 길다고 이딴식으로 사는지.
뻑하면 소리질르고 잔소리하고..ㅡㅡ
말안해도 할일 알아서 척척다합니다...
한달에 한번씩 재고조사에 모에..이것저것 하는일도 많구요
저....정말 그만두는게났겠져?
이러다 성격까지 변하겠어요..
이런직장 또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