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출근을 하는데요.. 숨이 컥막히는 일을 경험햇습니다. 출근길에 경문고에서 버스를 갈아타고 멀뚱이 엠피3 귀에 꼽고 서잇는데 정금마을에서 여자분 3명이 타더라고요.. 버스 앞문 쪽에 서 잇던터라 쳐다보게 되엇습니다. 얼핏 봣는데 맨 뒤에 분이 괜찮더라고요. 오호~하고 생각하던 차에 그분이 제 옆에 서더군요. 옆눈으로 얼핏 보기에 가방이 커 보여서 힘들겟다 생각중이엇습니다. 그러다가 버스 앞유리 쪽을 보는척 하면서 슬쩍 봣는데...... 하악! 이.. 쁘다.. 저쪽 보고 잇다가 이쪽으로 돌아보는데 숨이 확 막히더라고요~ 속눈썹도 길고 피부도 하얗고 생머리에 길이도 적당하고 다 이뻐 보입니다^-^ 괜히 찔려서 그런지 잘 쳐다보지도 못하겟더라고요.. 딴데보는척 하면서 슬쩍슬쩍.. 아~ 소심한 놈.. 조금이라도 더 봐둘걸.. 내릴곳은 점점 다와가는데.. 명함을 줘 볼까??? 이상하게 생각할까??? 별별 생각 다 하다가 하릴없이 제가 내릴 곳에 내려 버렷습니다. 아.. 젠장~ 못난 놈.. 회사에 와서도 자꾸 생각이 나네요.. 제가 처음 본 사람한테 오바해서 감정을 느끼는 걸까요?? 다시 볼수 잇을까요? 그냥 씁슬 하네요 ㅠ_ㅜ
처음본 그녀와..
오늘 아침에 출근을 하는데요.. 숨이 컥막히는 일을 경험햇습니다.
출근길에 경문고에서 버스를 갈아타고 멀뚱이 엠피3 귀에 꼽고 서잇는데
정금마을에서 여자분 3명이 타더라고요.. 버스 앞문 쪽에 서 잇던터라 쳐다보게 되엇습니다.
얼핏 봣는데 맨 뒤에 분이 괜찮더라고요. 오호~하고 생각하던 차에 그분이 제 옆에 서더군요.
옆눈으로 얼핏 보기에 가방이 커 보여서 힘들겟다 생각중이엇습니다.
그러다가 버스 앞유리 쪽을 보는척 하면서 슬쩍 봣는데......
하악! 이.. 쁘다..
저쪽 보고 잇다가 이쪽으로 돌아보는데 숨이 확 막히더라고요~
속눈썹도 길고 피부도 하얗고 생머리에 길이도 적당하고 다 이뻐 보입니다^-^
괜히 찔려서 그런지 잘 쳐다보지도 못하겟더라고요..
딴데보는척 하면서 슬쩍슬쩍.. 아~ 소심한 놈.. 조금이라도 더 봐둘걸..
내릴곳은 점점 다와가는데.. 명함을 줘 볼까??? 이상하게 생각할까???
별별 생각 다 하다가 하릴없이 제가 내릴 곳에 내려 버렷습니다.
아.. 젠장~ 못난 놈.. 회사에 와서도 자꾸 생각이 나네요..
제가 처음 본 사람한테 오바해서 감정을 느끼는 걸까요??
다시 볼수 잇을까요?
그냥 씁슬 하네요 ㅠ_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