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추해지는 로망이라기 보단 주정으로 해야 맞는 말인데..ㅋㅋ 얼마전 친한 형이 여친하고 여친 친구랑 있으니 한잔하러 나오라고 하더군요.. 뭐 심심하던 차에 나가서 진하게 한잔 빨고...여자분 택시 태워 보내드리고 집에 오다가 택시가 안잡혀서 홍대에서 집까지 집이 홍대근처라... 골목으로 걸어오는데 여자분이 혼자 늦은 시간인데 걸어가시 더라구요.. 걱정되는 맘에 저기요~불렀더니 냅따 뛰어 가시면서 겁에 질리신거 같았는데..ㅠㅠ 전 단지 걱정 되서 그런건데... 그렇게 걷고 또 걷다가... 그만 잠시 쉬어 간다는것을...놀이터에서 잠이 들어 보렸습니다.. 집에가서 먹을려고 산 사발면은 분실되고..새벽이슬에 눅눅해진 몸땡이르 이끌고 집에 오니...새벽 6시더군요... 다신 그러지 말아야지...아다가 저번주 선배 함들어간다고 함 팔러 와라~ 가서 즐겁게 실랑이도 하고..또 과음...남친있다는 여자한테 취해서 들이대고.. 결혼식에 그여자분 남친도 온다던데...신부랑 다 대학 친구라 던데.. 지금 수엽 기르고 있습니다.. 되는 대로 가려야지...쪽팔려.. 함들어간 날 다음날 아침에 눈을뜨니...머리가 깨져 있더군요.. 기억은 없는데...그담날 축구하러 나갔더니 다들 웃더군요... 2차로 주점에 갔는데 노래번호 누른다고 쇼파위로 뛰어가다가 공중에 달린 모니터에 모리박고 뒤로 2미터는 날라갔다고 하더군요... 요즘 사회에 뭐가 불만인지 술만 먹으면 개고기가 되는지.. 제 자신이 미워집니다..아후~
갈수록 추해지는 사는 얘기
갈수록 추해지는 로망이라기 보단 주정으로 해야 맞는 말인데..ㅋㅋ
얼마전 친한 형이 여친하고 여친 친구랑 있으니 한잔하러 나오라고 하더군요..
뭐 심심하던 차에 나가서 진하게 한잔 빨고...여자분 택시 태워 보내드리고
집에 오다가 택시가 안잡혀서 홍대에서 집까지 집이 홍대근처라...
골목으로 걸어오는데 여자분이 혼자 늦은 시간인데 걸어가시 더라구요..
걱정되는 맘에 저기요~불렀더니 냅따 뛰어 가시면서 겁에 질리신거 같았는데..ㅠㅠ
전 단지 걱정 되서 그런건데... 그렇게 걷고 또 걷다가...
그만 잠시 쉬어 간다는것을...놀이터에서 잠이 들어 보렸습니다..
집에가서 먹을려고 산 사발면은 분실되고..새벽이슬에 눅눅해진 몸땡이르 이끌고 집에
오니...새벽 6시더군요...
다신 그러지 말아야지...아다가 저번주 선배 함들어간다고 함 팔러 와라~
가서 즐겁게 실랑이도 하고..또 과음...남친있다는 여자한테 취해서 들이대고..
결혼식에 그여자분 남친도 온다던데...신부랑 다 대학 친구라 던데..
지금 수엽 기르고 있습니다.. 되는 대로 가려야지...쪽팔려..
함들어간 날 다음날 아침에 눈을뜨니...머리가 깨져 있더군요..
기억은 없는데...그담날 축구하러 나갔더니 다들 웃더군요...
2차로 주점에 갔는데 노래번호 누른다고 쇼파위로 뛰어가다가 공중에 달린 모니터에
모리박고 뒤로 2미터는 날라갔다고 하더군요...
요즘 사회에 뭐가 불만인지 술만 먹으면 개고기가 되는지..
제 자신이 미워집니다..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