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16살 먹은 사춘기 소년 입니다 다름아니라 저희 누나떄문에 궁금해서 그럽니다 제가 이상한건가요 ? 누나가 고등학교때는 안그랫거든요 , 근데 요즘 와서 좀 이상합니다 외국 갖다온 후로 신앙생활 열심히 하고 착해저서 괜찮았는데 장난으로 가끔씩 엉덩이를 만진답니다 , 제가 화를내도 하지말라고해도 웃으면서 더 장난을 칩니다 그리고 저는 얼굴찌뿌리다가 웃음을 터트립니다 , 하도 어이가 없어서요 장난을 더치니까 웃음이 나오죠 , 그러니까 얼굴은 짜증내면서 웃는거에요 상상 못하실라나 ㅠ 근데 오늘 학교갓다와서 누나가 침대에 앉아있길래 그냥 누웟죠 , 근데 그냥 이런저런 말을 하다가 (컴퓨터에대해서) 말이 끈겻습니다 그러더니 누나가 짜파게티 맛없게 했다고 저보고 먹으랍니다 그래서 그냥 한자락 두자락 먹으면서 왔다갔다 했지요 그 다음 침대에 누웠는데 ㅠ 누나가 엉덩이를 만집니다 근데 만지는것도 볼 꼬집는것처럼 그렇게 터치합니다 ㅠ 누나가 볼꼬집는거 좋아하고 그래요 ㅠ그래서 제가 하지말라고 , 그러니까 누나 웃으면서 아 그리고 누나 좀 그래요 엄마안테 달라붙고 , 전에는 엄마 싫어하고 사춘기 시절을 질풍노도하게 보내서 =ㅅ= 정말 엄마안테 많이 혼나고 맛아서 , 근데 그만큼 혼날짓을 했죠 ; 엄마가 좀 떨어지라고 해도 웃으면서 더 달라붙습니다 =ㅅ= 하여튼간에 그래서 제가 누나보고 누나 이거 성희롱이야 하지말라고 제가 장애인이란 소리 많이하는데 =ㅅ= ; 누나 장애인이야 ? 하지말라면 하지말라고 그러더니 너는 언어장애냐 ? 그래요 =ㅅ= 장난식으로 , 그러더니 저를 약올립니다 애기야 , 누나 그랬져 ? 이런식으로 -ㅅ- 하지말라고 개념탑재좀 하라고 이런식으로 저는 말을 했구요 누나는 제가 어릴적에 주위 어른들분들이 많이 터치햇어요 ; 어릴때는 힘도없고 그것이 상처가 되있는데 누나가 어릴떄 그래서 지금 이렇게 과민반응하냐 ? 이런식으로 말하는거에요 참고로 누난 87년생 그래서 남자면 괜찮냐고 , 남자는 여자 미니스커트 입은것만 봐도 변태취급받는데 누나는 어린애 아니야 그럼 ? 누나가 키도 작고 좀 그렇습니다 통통하고 하체가 =ㅅ= ; 나는 성인이다 , 너는 어린애야 이러면서 계속 그럽니다 성희롱도 몰라 ? 성희롱은 당하는 입장에서 기분만 나쁘면 성립되는겨 , 그러면서 나름 논리를 펼쳣죠 근데 누나는 그래 니맘대로 생각해라 그러면서 잡니다 ㅠ 제가 예민한건가요 ? 물론 제가 성격이 예민하긴 함니다 남자인데 깨끗한거 좋아하고 오물냄새 같은거 싫어하고 냄새에 예민하고 , 깔끔한거 좋아하고 시끄러운거 싫어하고 그렇긴 하지만 정말 우리누나 심한거 아닌가요 ? 아 맛다 고등학교때는 집에서 바지 내리던 습관 =ㅅ= ㅠ 거실에서 맛있는거 먹다가 갑자기 제가 서있는데 바지 훅 내리고 그러면서 재미있어 합니다 ㅠ 생각은 지극히 정상인데 ,
누나가 엉덩이를 만집니다 제가 예민한걸까요 ?
안녕하세요 , 16살 먹은 사춘기 소년 입니다
다름아니라 저희 누나떄문에 궁금해서 그럽니다 제가 이상한건가요 ?
누나가 고등학교때는 안그랫거든요 , 근데 요즘 와서 좀 이상합니다
외국 갖다온 후로 신앙생활 열심히 하고 착해저서 괜찮았는데
장난으로 가끔씩 엉덩이를 만진답니다 , 제가 화를내도 하지말라고해도 웃으면서
더 장난을 칩니다 그리고 저는 얼굴찌뿌리다가 웃음을 터트립니다 , 하도 어이가 없어서요
장난을 더치니까 웃음이 나오죠 , 그러니까 얼굴은 짜증내면서 웃는거에요
상상 못하실라나 ㅠ 근데 오늘 학교갓다와서 누나가 침대에 앉아있길래 그냥 누웟죠 ,
근데 그냥 이런저런 말을 하다가 (컴퓨터에대해서) 말이 끈겻습니다 그러더니 누나가
짜파게티 맛없게 했다고 저보고 먹으랍니다 그래서 그냥 한자락 두자락 먹으면서 왔다갔다
했지요 그 다음 침대에 누웠는데 ㅠ 누나가 엉덩이를 만집니다 근데 만지는것도
볼 꼬집는것처럼 그렇게 터치합니다 ㅠ 누나가 볼꼬집는거 좋아하고 그래요 ㅠ그래서
제가 하지말라고 , 그러니까 누나 웃으면서 아 그리고 누나 좀 그래요
엄마안테 달라붙고 , 전에는 엄마 싫어하고 사춘기 시절을 질풍노도하게 보내서 =ㅅ=
정말 엄마안테 많이 혼나고 맛아서 , 근데 그만큼 혼날짓을 했죠 ;
엄마가 좀 떨어지라고 해도 웃으면서 더 달라붙습니다 =ㅅ=
하여튼간에 그래서 제가 누나보고 누나 이거 성희롱이야 하지말라고
제가 장애인이란 소리 많이하는데 =ㅅ= ; 누나 장애인이야 ? 하지말라면 하지말라고
그러더니 너는 언어장애냐 ? 그래요 =ㅅ= 장난식으로 , 그러더니 저를 약올립니다
애기야 , 누나 그랬져 ? 이런식으로 -ㅅ- 하지말라고 개념탑재좀 하라고 이런식으로 저는
말을 했구요 누나는 제가 어릴적에 주위 어른들분들이 많이 터치햇어요 ;
어릴때는 힘도없고 그것이 상처가 되있는데 누나가 어릴떄 그래서 지금 이렇게 과민반응하냐 ?
이런식으로 말하는거에요 참고로 누난 87년생
그래서 남자면 괜찮냐고 , 남자는 여자 미니스커트 입은것만 봐도 변태취급받는데
누나는 어린애 아니야 그럼 ? 누나가 키도 작고 좀 그렇습니다 통통하고 하체가 =ㅅ= ;
나는 성인이다 , 너는 어린애야 이러면서 계속 그럽니다
성희롱도 몰라 ? 성희롱은 당하는 입장에서 기분만 나쁘면 성립되는겨 , 그러면서 나름
논리를 펼쳣죠 근데 누나는 그래 니맘대로 생각해라 그러면서 잡니다 ㅠ
제가 예민한건가요 ? 물론 제가 성격이 예민하긴 함니다 남자인데 깨끗한거 좋아하고
오물냄새 같은거 싫어하고 냄새에 예민하고 , 깔끔한거 좋아하고 시끄러운거 싫어하고
그렇긴 하지만 정말 우리누나 심한거 아닌가요 ? 아 맛다 고등학교때는 집에서 바지 내리던
습관 =ㅅ= ㅠ 거실에서 맛있는거 먹다가 갑자기 제가 서있는데 바지 훅 내리고 그러면서
재미있어 합니다 ㅠ 생각은 지극히 정상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