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이런 글 처음 쓰는데 하도 답답해서 ..이런 글을 씁니다. 제가 사귀던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앞에 말과 같이 사귀던....... 어느날이었습니다. 여자 친구는 호텔에서 일하느라 바쁘고 저같은 경우는 군인의 길을 걷는 사람이라서 잘 만나기가 힘듭니다. 그러던 어느날 여자친구한테서 문자로 연락이 왔습니다. 날 힘들게 해서 미안하다고 .. 그러니까 우리 처음으로 돌아가서 생각해보자는 말과 자신이 나보다 덜 사랑해줘서 미안하단말과 내가 확신이 없어보인단 말을 했죠. 생각해보면 이말 모순입니다. 제가 그녀에게 확신이 없다면 그녀보다 더 사랑하겠습니까?..안그렇습니까?.. 그래서 저는 그녀가 오해하고 있다고 말해주려고 했고 만나서 이야기를 하자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녀는 만나고 싶지 않다구 하더군요..문자로 자신이 할말만 해버리고 말입니다. 저로선 왜 미안한ㅈㅣ 왜헤어져야하는지 당사자인 저는 아무것도 모르고 그렇게 듣기만 했습니다. 그래서 이건 아니다 싶어서 연락을 했습니다. 처음 그녀의 헤어지잔 문자에서 이유는 이랬습니다. 처음으로 말한 이유는 제가 힘들단 이유였습니다. (사실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지는게 가장 힘든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구나 말입니다. 그래서 너를 기다리는 것보다 너가 없는게 나한테 더 힘들단 말을 했습니다.) 그리고 확신이 없단 말을 했습니다..제가 실수한 것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녀를 못보는 매일을 엽서를 썼고 연락을 해줬습니다. 그이후에도 나름 못하는 유머 연습이며 무슨데이등.. 하루하루 생각하면서 챙겨주었습니다. 저녁엔 그녀집에 가는 길이 너무 어두워서 만나는 날마다 직접데려주고 혹여라도 내가 못가면 부모님을 만나서 그걸 본 뒤에 전 돌아섰습니다. 사실 전 호텔일을 하는 그녀를 알기전 호텔일이 그렇게 힘든 일인지 몰랐습니다. 새벽이나 아침에 일하러가서 밤이나 새벽에 집에 돌아오는 그런그녀가 안쓰러워 안부연락 안 할수 없었습니다. 사실 사랑하는 여자가 밤늦게 일하구 들어올때 걱정되는 건 어느 남자든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그런게 그녀에게는 미안했는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생각하면 제가 그걸 미안하라고 느끼라고 보낸걸까요? 혹시라고 잠시 폰을 열어서 볼 그녀에게 안부 문자를 안하면 그녈 사랑하는 제입장에서는 그게 더 이상한것 같습니다. 아닙니까??? 그래서 저는 그녀더러 납득할 수 있도록 말해달라고 연락했습니다. 연락이 온 그녀는 자신이 처음에 자신이 덜사랑해서 미안하단 말을 이유로 하다가 .. 내가 힘들어해서 그런다는 이유를 하다가 다시 제가 확신이 없어 보여서 그런다는 이유를 하다가 .. 내가 싫어서 그런다는 이유등..여러가지의 이유를 말하더군요..순간마다 바뀌는 이유들.. 진짜 그냥 만나서 자신이 입으로 진실되게 말하면 그냥 그래 알앗어 라고 말해줄 생각도 많이 했습니다. 자신이 그이유 하나도 떳떳히 말하지도 못하고 얼굴 보면서 말할 자신도 없는 그녀에게 내가 이런사람에게 진짜 뭐였나?..라는 생각이 막 듭니다. 제가 생각하기엔 진짜 사랑했던 사람이라면 헤어지더라도 그 이유정도는 얼굴보고 말해줄 자신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헤어짐을 당하는 사람도 덜 아플테니까요.. 그리고 그 헤어짐의 이유는 어떠한 이유가 되었든 상대를 배려하되 진실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제생각이 틀린건지 모르겠습니다. 사랑을 하다가 혹시라도 ㅎㅔ어짐을 준비하시는 분들..적어도 이러지는 마시길 바랍니다.. 글 읽어주신 분들..감사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오늘 진짜 열받아버렸습ㄴㅣ다.. 그녀의 이유..다른 남자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냥 좋은 사랑하라고 문자했습니다. 그런데 그녀는 또 핑계입니다. 너랑 헤어지고 사귀는 것이라고.. 헤어진지 3일 되었는데.. 다른 남자랑 사귀는게 말이 됩니까?? 어느 바보라도 이건 알껍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마지막까지도 진실되지 못한 이여자한테 사랑한다 말한 제가 후회되서.. 내가 때려치운거다라고 생각하고 잘한거다라고 생각합니다. 진짜 이런 사람이랑 사랑한 제가 후회되고.. 님들은 이런 사람 조심하십시오. 사람 맘가지고 노는 나쁜 것들.. 분명히 뿌린대로 거둘겁니다..자신도 배신당해봐야 압니다..
진짜 사랑했다면 사람 맘가지고 장난하지맙시다!!
우선 이런 글 처음 쓰는데 하도 답답해서 ..이런 글을 씁니다.
제가 사귀던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앞에 말과 같이 사귀던.......
어느날이었습니다. 여자 친구는 호텔에서 일하느라 바쁘고 저같은 경우는 군인의 길을 걷는
사람이라서 잘 만나기가 힘듭니다.
그러던 어느날 여자친구한테서 문자로 연락이 왔습니다. 날 힘들게 해서 미안하다고 ..
그러니까 우리 처음으로 돌아가서 생각해보자는 말과 자신이 나보다 덜 사랑해줘서 미안하단말과
내가 확신이 없어보인단 말을 했죠. 생각해보면 이말 모순입니다.
제가 그녀에게 확신이 없다면 그녀보다 더 사랑하겠습니까?..안그렇습니까?..
그래서 저는 그녀가 오해하고 있다고 말해주려고 했고 만나서 이야기를 하자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녀는 만나고 싶지 않다구 하더군요..문자로 자신이 할말만 해버리고 말입니다.
저로선 왜 미안한ㅈㅣ 왜헤어져야하는지 당사자인 저는 아무것도 모르고
그렇게 듣기만 했습니다. 그래서 이건 아니다 싶어서 연락을 했습니다.
처음 그녀의 헤어지잔 문자에서 이유는 이랬습니다.
처음으로 말한 이유는 제가 힘들단 이유였습니다.
(사실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지는게 가장 힘든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구나 말입니다.
그래서 너를 기다리는 것보다 너가 없는게 나한테 더 힘들단 말을 했습니다.)
그리고 확신이 없단 말을 했습니다..제가 실수한 것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녀를 못보는 매일을 엽서를 썼고 연락을 해줬습니다.
그이후에도 나름 못하는 유머 연습이며 무슨데이등..
하루하루 생각하면서 챙겨주었습니다.
저녁엔 그녀집에 가는 길이 너무 어두워서 만나는 날마다 직접데려주고
혹여라도 내가 못가면 부모님을 만나서 그걸 본 뒤에 전 돌아섰습니다.
사실 전 호텔일을 하는 그녀를 알기전 호텔일이 그렇게 힘든 일인지 몰랐습니다.
새벽이나 아침에 일하러가서 밤이나 새벽에 집에 돌아오는 그런그녀가 안쓰러워
안부연락 안 할수 없었습니다.
사실 사랑하는 여자가 밤늦게 일하구 들어올때 걱정되는 건 어느 남자든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그런게 그녀에게는 미안했는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생각하면 제가 그걸 미안하라고 느끼라고 보낸걸까요?
혹시라고 잠시 폰을 열어서 볼 그녀에게 안부 문자를 안하면 그녈 사랑하는
제입장에서는 그게 더 이상한것 같습니다. 아닙니까???
그래서 저는 그녀더러 납득할 수 있도록 말해달라고 연락했습니다.
연락이 온 그녀는 자신이 처음에 자신이 덜사랑해서 미안하단 말을 이유로 하다가 ..
내가 힘들어해서 그런다는 이유를 하다가
다시 제가 확신이 없어 보여서 그런다는 이유를 하다가 ..
내가 싫어서 그런다는 이유등..여러가지의 이유를 말하더군요..순간마다 바뀌는 이유들..
진짜 그냥 만나서 자신이 입으로 진실되게 말하면 그냥 그래 알앗어 라고 말해줄 생각도
많이 했습니다.
자신이 그이유 하나도 떳떳히 말하지도 못하고 얼굴 보면서 말할 자신도 없는 그녀에게 내가
이런사람에게 진짜 뭐였나?..라는 생각이 막 듭니다.
제가 생각하기엔 진짜 사랑했던 사람이라면 헤어지더라도 그 이유정도는 얼굴보고 말해줄
자신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헤어짐을 당하는 사람도 덜 아플테니까요..
그리고 그 헤어짐의 이유는 어떠한 이유가 되었든 상대를 배려하되
진실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제생각이 틀린건지 모르겠습니다.
사랑을 하다가 혹시라도 ㅎㅔ어짐을 준비하시는 분들..적어도 이러지는 마시길 바랍니다..
글 읽어주신 분들..감사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오늘 진짜 열받아버렸습ㄴㅣ다..
그녀의 이유..다른 남자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냥 좋은 사랑하라고 문자했습니다.
그런데 그녀는 또 핑계입니다.
너랑 헤어지고 사귀는 것이라고..
헤어진지 3일 되었는데..
다른 남자랑 사귀는게 말이 됩니까??
어느 바보라도 이건 알껍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마지막까지도 진실되지 못한 이여자한테 사랑한다 말한 제가 후회되서..
내가 때려치운거다라고 생각하고 잘한거다라고 생각합니다.
진짜 이런 사람이랑 사랑한 제가 후회되고..
님들은 이런 사람 조심하십시오. 사람 맘가지고 노는 나쁜 것들..
분명히 뿌린대로 거둘겁니다..자신도 배신당해봐야 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