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주말에 나이트에서 전남자친구를 만났습니다. 친구들이랑 술을마시다가 갑자기 나이트가땡겨서 갔습니다. 춤을신나게추고 물이막오르때쯤 어김없이 스테이지에서 춤을추고있는데 세달전에 헤어진남자친구와 눈이딱 마주쳤습니다. 심장이떨리고 너무놀래서 굳어있다가 쌩깠습니다. 그리고 춤을계속췄는데 몸은춤을추는데 머리속은 혼란스럽고 마음은아프고.. 심장이너무뛰더군요.. 전남친과 사귈때도 마음고생을많이했었고 사귈때 전남친이 절사랑한다고생각했던적이없었고 외로웠거든요.. 제가 전남친과 사귈때 마음알아볼려고 떠보다가 정말로헤어지게돼었어요.. 정말 반미치는줄알았어요 너무힘들었거든요.. 헤어지고나서도 몇번만났는데 정말 힘들게힘들게 마음을잡으려고하면 전남친이 흔들어놓고 그래서 이건아니라는생각에 한달전에 제가 일방적으로 연락을끊었어요.. 그리고 나이트에서 우연히만나거예요. 두번째스테이지에서 춤을추고있는데 제친구가자꾸 팔을 앞으로땡기는거예요 그래서 왜그래이랬더니 제뒷사람과 저가 부딪쳤는데 뒤를보니 전남친인거에요 깜짝놀래서 피했는데 친구가 자꾸 뒤로살금살금왔다고하더군요... 그리고 세번째 스테이지에서 춤을추는데 이번엔 없더라고요 그래서 안심하고 춤계속추는데 저쪽에서 어떤여자랑 부비부비를 하고있는거예요ㅡㅡ.. 휴.. 참그걸보는데 마음이너무아프더라고요 아무렇지않은척 춤을추면서 힐끔봤는데 세상에.. 저를 쳐다보면서 부비부비를하는데 완전 저보고 자~~봐라 이런식으로 부비부비를하고있는거예요 너무어이가없어가지고.. 그러다 기분안좋아서 테이블에 앉아있다가 스테이지를 쳐다보는데 눈으로 절찾고있더라고요.. 그러다 전화와서 밖에 나가서 전화받고있는데 전남친이 부비부비한여자랑 손잡고 나오더라고요 애써 외면한채 전화에만 열중하고있는데 남친과 그 부비부비여자는 호프집으로 들어가고 전 다시안으로들어가서 마음이너무아퍼서 집에가자고하고 밖에나와서 다리에 힘이풀려서 앉아있다가 친구네집으로갔어요 친구한테 울면서 하소연을하는데 전화가오는거예요.. 전남친한테.. 너무놀래서 받았는데 왜아는척안했냐고 그동안왜 연락도안했냐고 자기다잊었냐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냥바빴다고하고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자기 7월에군대간다고 데려다달래요 그래서 제가 나이트에서 부비부비하고손잡고간여자한테 데려다달라고하라고 왜나한테 그러냐고 했는데 그여자는 그냥아는누나라고 나이트도 따로갔다고하네요ㅡㅡ.. 아는누나랑 부비부비하고 손잡고가는게 전정말이해가안가네요.. 그래서 제가 아는누나랑 부비부비하고 손잡고 나이트가냐고했더니 아무말안하다가 왜 질투났~~~~어~~~? 이러네요 그래서 제가 무슨질투? 이랬더니 질투 안했냐~? 이래서 제가 아 어이없어 내가무슨질투를해~ 이랬더니 아니야 질투안했으면됐어..이러는데 도데체 왜그러는지 솔직히 전남친은 저 잊은거라생각해요 그리고 자꾸 제마음떠볼때마다 힘드네요 사귈때 얘기꺼내서 나만바라봤고 나땜에 마음고생좀했다고 자기는얼레 헤어지면 깨끗이헤어져서 연락도안하고 모르는사람처럼 지낸다고 근데 넌아니잖아 이러는데 믿음도안가고.. 저한테 도데체 왜그러는걸까요..? 힘들어요.. 사귈때도 힘들었는데.. 자꾸 저한테 이러는이유가뭘까요..? 전자꾸 제마음떠봐서 가지고노는것같아요.. 헤어지고나서 마음잡으면 흔들어놓고 이번이 세번째예요 흔들어놓은게.. 남자분들 남자들이러는거 왜그러는거예요?
나이트에서 전남자친구를 만났습니다.
몇일전 주말에 나이트에서 전남자친구를 만났습니다.
친구들이랑 술을마시다가 갑자기 나이트가땡겨서 갔습니다.
춤을신나게추고 물이막오르때쯤 어김없이 스테이지에서 춤을추고있는데
세달전에 헤어진남자친구와 눈이딱 마주쳤습니다. 심장이떨리고 너무놀래서
굳어있다가 쌩깠습니다. 그리고 춤을계속췄는데 몸은춤을추는데 머리속은 혼란스럽고
마음은아프고.. 심장이너무뛰더군요.. 전남친과 사귈때도 마음고생을많이했었고
사귈때 전남친이 절사랑한다고생각했던적이없었고 외로웠거든요..
제가 전남친과 사귈때 마음알아볼려고 떠보다가 정말로헤어지게돼었어요..
정말 반미치는줄알았어요 너무힘들었거든요..
헤어지고나서도 몇번만났는데 정말 힘들게힘들게 마음을잡으려고하면 전남친이 흔들어놓고
그래서 이건아니라는생각에 한달전에 제가 일방적으로 연락을끊었어요..
그리고 나이트에서 우연히만나거예요.
두번째스테이지에서 춤을추고있는데 제친구가자꾸 팔을 앞으로땡기는거예요 그래서
왜그래이랬더니 제뒷사람과 저가 부딪쳤는데 뒤를보니 전남친인거에요 깜짝놀래서 피했는데
친구가 자꾸 뒤로살금살금왔다고하더군요... 그리고 세번째 스테이지에서 춤을추는데
이번엔 없더라고요 그래서 안심하고 춤계속추는데 저쪽에서 어떤여자랑 부비부비를
하고있는거예요ㅡㅡ.. 휴.. 참그걸보는데 마음이너무아프더라고요
아무렇지않은척 춤을추면서 힐끔봤는데 세상에.. 저를 쳐다보면서 부비부비를하는데
완전 저보고 자~~봐라 이런식으로 부비부비를하고있는거예요 너무어이가없어가지고..
그러다 기분안좋아서 테이블에 앉아있다가 스테이지를 쳐다보는데 눈으로 절찾고있더라고요..
그러다 전화와서 밖에 나가서 전화받고있는데 전남친이 부비부비한여자랑 손잡고 나오더라고요
애써 외면한채 전화에만 열중하고있는데 남친과 그 부비부비여자는 호프집으로 들어가고
전 다시안으로들어가서 마음이너무아퍼서 집에가자고하고 밖에나와서 다리에 힘이풀려서
앉아있다가 친구네집으로갔어요 친구한테 울면서 하소연을하는데
전화가오는거예요.. 전남친한테.. 너무놀래서 받았는데
왜아는척안했냐고 그동안왜 연락도안했냐고 자기다잊었냐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냥바빴다고하고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자기 7월에군대간다고 데려다달래요 그래서
제가 나이트에서 부비부비하고손잡고간여자한테 데려다달라고하라고 왜나한테 그러냐고
했는데 그여자는 그냥아는누나라고 나이트도 따로갔다고하네요ㅡㅡ..
아는누나랑 부비부비하고 손잡고가는게 전정말이해가안가네요..
그래서 제가 아는누나랑 부비부비하고 손잡고 나이트가냐고했더니 아무말안하다가
왜 질투났~~~~어~~~? 이러네요 그래서 제가 무슨질투? 이랬더니 질투 안했냐~?
이래서 제가 아 어이없어 내가무슨질투를해~ 이랬더니 아니야 질투안했으면됐어..이러는데
도데체 왜그러는지 솔직히 전남친은 저 잊은거라생각해요 그리고 자꾸 제마음떠볼때마다
힘드네요 사귈때 얘기꺼내서 나만바라봤고 나땜에 마음고생좀했다고 자기는얼레
헤어지면 깨끗이헤어져서 연락도안하고 모르는사람처럼 지낸다고 근데 넌아니잖아 이러는데
믿음도안가고.. 저한테 도데체 왜그러는걸까요..?
힘들어요.. 사귈때도 힘들었는데.. 자꾸 저한테 이러는이유가뭘까요..?
전자꾸 제마음떠봐서 가지고노는것같아요..
헤어지고나서 마음잡으면 흔들어놓고 이번이 세번째예요 흔들어놓은게..
남자분들 남자들이러는거 왜그러는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