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있었던 일이네요..졸린 눈을 빨래집게로 고정하고, =.=눈커풀로 세상을 꿈뻑꿈뻑, 사이키 질을 하며 ..ㅋㅋ아침 7시!!59분에 ㅡ.ㅡ 버스정류장에 갔다.거기서 과후배를 만나서 같이 버스를 탔다.정말 멀쩡하게 올라타서,조금후,,버스 손잡이를 양손에 붙잡고 순식간에 나무늘보가 되어버렸다 -_-..그러다가 눈이 뜨인건..외모가 조금 괜찮으신 아가씨가 탑승한것.그래서 좀 쳐다보니..동전들을 달그락 거리며 가방을 뒤지고..그게 5정거장 지날때까지 그짓하고 있더라 -_-;당장 지갑에서 지폐한장 빼들고.."저기요! 이거 빌려드릴게요"하고 주었더랬다..거기까진 괜찮았다.곧이어..그 아가씨분이.. 수줍고 고운말씨로"저기여... 그쪽 연락처가..,,??"그러자..내 미틴 주둥아리가.."건 대꾸요! 아까 남은 잔돈 그거 저주세요"*^^* <- 요러케 참신하이 물어보던 표정이-_-+ <- 요러케 급변하고, 나를 지나쳐 버스 뒤쪽 구석으로 가더라 -_-여자분 존심이 안상했을까..하고 좀 미안하더라..나름대로 고마워서, 또는 반(?);;해서 용기내서 나에게 물어본건데.그건 대꾸요그건대꾸요그건 대꾸요그건대꾸요그건 대꾸요그건대꾸요그건 대꾸요그건대꾸요그건 대꾸요그건대꾸요그건 대꾸요그건대꾸요그건 대꾸요그건대꾸요그건 대꾸요그건대꾸요그건 대꾸요그건대꾸요그건 대꾸요그건대꾸요그건 대꾸요그건대꾸요그건 대꾸요그건대꾸요그건 대꾸요그건대꾸요 ....앞으로 착한짓 할려면 확실히 해야겠다..이눔의 삐꾸 주둥아리 ㅠ
몇백원 벌어보려다.. -_-+ 야리당한야그
졸린 눈을 빨래집게로 고정하고, =.=
눈커풀로 세상을 꿈뻑꿈뻑, 사이키 질을 하며 ..ㅋㅋ
아침 7시!!
59분에 ㅡ.ㅡ 버스정류장에 갔다.
거기서 과후배를 만나서 같이 버스를 탔다.
정말 멀쩡하게 올라타서,
조금후,,
버스 손잡이를 양손에 붙잡고 순식간에 나무늘보가 되어버렸다 -_-..
그러다가 눈이 뜨인건..
외모가 조금 괜찮으신 아가씨가 탑승한것.
그래서 좀 쳐다보니..
동전들을 달그락 거리며 가방을 뒤지고..
그게 5정거장 지날때까지 그짓하고 있더라 -_-;
당장 지갑에서 지폐한장 빼들고..
"저기요! 이거 빌려드릴게요"
하고 주었더랬다..
거기까진 괜찮았다.
곧이어..
그 아가씨분이.. 수줍고 고운말씨로
"저기여... 그쪽 연락처가..,,??"
그러자..내 미틴 주둥아리가..
"건 대꾸요! 아까 남은 잔돈 그거 저주세요"
*^^* <- 요러케 참신하이 물어보던 표정이
-_-+ <- 요러케 급변하고, 나를 지나쳐 버스 뒤쪽 구석으로 가더라 -_-
여자분 존심이 안상했을까..하고 좀 미안하더라..
나름대로 고마워서, 또는 반(?);;해서 용기내서 나에게 물어본건데.
그건 대꾸요그건대꾸요그건 대꾸요그건대꾸요그건 대꾸요그건대꾸요그건 대꾸요그건대꾸요그건 대꾸요그건대꾸요그건 대꾸요그건대꾸요그건 대꾸요그건대꾸요그건 대꾸요그건대꾸요그건 대꾸요그건대꾸요그건 대꾸요그건대꾸요그건 대꾸요그건대꾸요그건 대꾸요그건대꾸요그건 대꾸요그건대꾸요 ....
앞으로 착한짓 할려면 확실히 해야겠다..
이눔의 삐꾸 주둥아리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