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이렇게 자꾸만 글을 올리게 되어서 죄송합니다.... 저 정말 어찌 해야 할지 몰라 이렇게 또 글을 올리게 됬어여.... 여러분 많은 의견 부탁 드립니다...... 어떤것부터 설명을 해야 할지 ....제가 지금 정신이 없습니다.... 우선..그렇게 이틀전...전화번호두 바꾸고 게시판에 글을 올리면서 회사에서 일부러 시간을 벌었습니다.. 혹시라도 그 사람이 회사앞에서라도 기다릴까봐서 그게 두려워서요... 전 예정대로 집으로 가지 못하고 친구네 집으로 갔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 제 전화도 안되고 하니까...여기 저기 친구들 한테 전화해서 난리를 부렸나 보더라구요.. 물론 전 친구들한테 전화번호도 가르쳐 주지 않았죠.... 그랬더니 제 주위친구들 집을 다 찾아 가며 절 찾기로 했나봐요... 3년을 만난사람이고 그 사람 친구들이 내 친구이기도 하니까... 이미 제 주변의 모든 사람들은 그 사람이 알고 있었습니다.. 그리고.....그 사람...친구들한테 가식적인 눈물로 호소했답니다... 정말 뉘우치고 자긴 새사람이 되겠노라고... 저 없인 하루도 살수가 없다고요.... 제발 도와달라구요..... 거기에 몇몇 남자들은 그러겠노라고 했나봅니다.... 어젠...제 남친이 친구 집앞으로 왔더라구요... 그래서 잠깐 집앞에서 만나고 헤어졌습니다.... 그렇게 남친 가는걸 배웅하고...집으로 오던길이 였습니다... 그 사람 그 집앞에서 그렇게 기다리고 있더군요... 저 그사람 보자 마자 뛰었습니다... 결국엔 잡히고 말았죠... 그 사람...그러더군요... 예상대로였다구요...니 남친 주위를 맴돌면 널 찾을수 있을거란 생각이 들어 맞았다구요... 정말 제정신인 사람 처럼 보이질 않았습니다.... 무슨 소리냐구...그랬더니...그러는 것입니다... 00가 니 남친 학교와 이름,,과를 알려 주더라구요.... 그래서 결국엔 알아냈고...학교 주변을 맴돌면서 지난번 봤었던 차량번호를 다 살펴 보았다구요.. 이제 그만 하고 돌아 오라더군요...모든걸 용서 하겠노라구요.. 니가 이제 그만 하라고...이젠 제발 그만하라고...소리쳤습니다.. 그 사람 칼을 들이내 밀더군요.... 이젠 자긴 암것도 남은것이 없노라구요... 돌아 오지 못하게으면 그냥 이자리에서 죽어 버리자구요... 저 정말 무서웠습니다.... 하지만 소리쳤습니다.....그러자구요....정말 그러자구요..... 남친뒤도 그렇게 미행했으면 말하지 그랬냐구요... 니가 그렇게 말하는 낙태 얘기 하지 그랬냐구요.... 그 사람 돌아 오랍니다....모든걸 용서 할테니 이젠 돌아 오랍니다... 제가 무슨 잘못을 했길래...용서를 운운하는것인지.... 정말 그 사람 제 정신이 아니였습니다.... 그 사람 절 끌고 가더군요...저 소리쳤습니다.... 하지만 아무도 나와주질 않더군요.... 정말 제 편은 아무도 없는것인지...그 밤에 여자가 살려 달라 소릴쳐도 아무도 나와주지 않았습니다. 저 안되겠다 싶어 우선 여기서 벗어나야 겠다 싶어...거짓말 했습니다... 알겠다구요...돌아 가겠다구요.... 그렇게 하겠다구요.... 그렇게 거짓말을 하고 2시간이 넘게 저에게 이런저런 얘길 하며 정신을 차리더군요... 물론 핸폰 또한 뺏겨 전화번호또한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겨우 겨우 거짓말을 한후에 그렇게 돌려 보내줬습니다... 친구집에 돌아와선 정말 너무 힘겨워 눈물이 나더군요... 제가 무슨 잘못을 했길래...이런 넘한테 내가 살려 달라고 구차하게 거짓말을 하고... 이래야 하는것인지요.... 무엇부터 어떻게 해야 할진 몰랐지만...더이상 여기에 있다가도 큰일 나겠다 싶어 ,,, 지금은 아무도 모르는 곳으로 옮겼습니다.... 남친에게도 어제부터 그렇게 아무런 연락도 하지 못했습니다... 그 사람 또 전화가 오더군요.... 정말 소름끼치는 목소리....저 우선 그렇게 말했습니다... 경찰에 신고 할거라구요.... 그리고 이왕 지사 그렇게 된거....남친한테 다 말하라구요... 이젠 정말 아무런 미련두 없다구요.... 하지만 죽으면 죽었지...너 따위놈한테는 돌아 가지 않을거라구요... 그러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 부모님한테 전화를 드렸습니다... 제게 한짓과 모든걸 말씀드렸죠... 그리고 그사람 지금 제정신이 아닌거 같다구요... 그런데 그사람 부모님이 그러시는군요.... 니가 자꾸 억지를 부리니 그런다구요...정말....제 편은 없나 봅니다... 혹시 법적으로 제가 보상받을 길을 없는건가요? 이런얘기 친구 한테 전화해서 했더니...친구는 그러더군요... 00는 그렇게 말않던데.....서론 본론 다 빼고...제가 돌아오겠다고했다가...다시 안그럴거라고 한다며.. 힘들다고....자기를 가지고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정말 힘들다구요..그렇게 말했답니다.. 여러분...아무런 증거도 없고...24시간 누구에게 절 따라 다녀달라고 부탁을 할수도 없구요.. 어떻게 해야 하는건지....정말 잠이 오질 않습니다... 남친도 하루하루 제 전활 기다릴텐데... 전화도 하지 못하겠고..... 괜히 저때문에 그사람이 피해를 입을 까봐서두 걱정입니다....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 정말 아무것도 할수 없게 되어 버렸습니다.... 벗어 나고 싶어요....버티기가 정말 힘이 드네요......
저 정말 무섭습니다...세번째....
우선....이렇게 자꾸만 글을 올리게 되어서 죄송합니다....
저 정말 어찌 해야 할지 몰라 이렇게 또 글을 올리게 됬어여....
여러분 많은 의견 부탁 드립니다......
어떤것부터 설명을 해야 할지 ....제가 지금 정신이 없습니다....
우선..그렇게 이틀전...전화번호두 바꾸고 게시판에 글을 올리면서 회사에서 일부러 시간을 벌었습니다..
혹시라도 그 사람이 회사앞에서라도 기다릴까봐서 그게 두려워서요...
전 예정대로 집으로 가지 못하고 친구네 집으로 갔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 제 전화도 안되고 하니까...여기 저기 친구들 한테 전화해서 난리를 부렸나 보더라구요..
물론 전 친구들한테 전화번호도 가르쳐 주지 않았죠....
그랬더니 제 주위친구들 집을 다 찾아 가며 절 찾기로 했나봐요...
3년을 만난사람이고 그 사람 친구들이 내 친구이기도 하니까...
이미 제 주변의 모든 사람들은 그 사람이 알고 있었습니다..
그리고.....그 사람...친구들한테 가식적인 눈물로 호소했답니다...
정말 뉘우치고 자긴 새사람이 되겠노라고...
저 없인 하루도 살수가 없다고요....
제발 도와달라구요.....
거기에 몇몇 남자들은 그러겠노라고 했나봅니다....
어젠...제 남친이 친구 집앞으로 왔더라구요...
그래서 잠깐 집앞에서 만나고 헤어졌습니다....
그렇게 남친 가는걸 배웅하고...집으로 오던길이 였습니다...
그 사람 그 집앞에서 그렇게 기다리고 있더군요...
저 그사람 보자 마자 뛰었습니다...
결국엔 잡히고 말았죠...
그 사람...그러더군요...
예상대로였다구요...니 남친 주위를 맴돌면 널 찾을수 있을거란 생각이 들어 맞았다구요...
정말 제정신인 사람 처럼 보이질 않았습니다....
무슨 소리냐구...그랬더니...그러는 것입니다...
00가 니 남친 학교와 이름,,과를 알려 주더라구요....
그래서 결국엔 알아냈고...학교 주변을 맴돌면서 지난번 봤었던 차량번호를 다 살펴 보았다구요..
이제 그만 하고 돌아 오라더군요...모든걸 용서 하겠노라구요..
니가 이제 그만 하라고...이젠 제발 그만하라고...소리쳤습니다..
그 사람 칼을 들이내 밀더군요....
이젠 자긴 암것도 남은것이 없노라구요...
돌아 오지 못하게으면 그냥 이자리에서 죽어 버리자구요...
저 정말 무서웠습니다....
하지만 소리쳤습니다.....그러자구요....정말 그러자구요.....
남친뒤도 그렇게 미행했으면 말하지 그랬냐구요...
니가 그렇게 말하는 낙태 얘기 하지 그랬냐구요....
그 사람 돌아 오랍니다....모든걸 용서 할테니 이젠 돌아 오랍니다...
제가 무슨 잘못을 했길래...용서를 운운하는것인지....
정말 그 사람 제 정신이 아니였습니다....
그 사람 절 끌고 가더군요...저 소리쳤습니다....
하지만 아무도 나와주질 않더군요....
정말 제 편은 아무도 없는것인지...그 밤에 여자가 살려 달라 소릴쳐도 아무도 나와주지 않았습니다.
저 안되겠다 싶어 우선 여기서 벗어나야 겠다 싶어...거짓말 했습니다...
알겠다구요...돌아 가겠다구요....
그렇게 하겠다구요....
그렇게 거짓말을 하고 2시간이 넘게 저에게 이런저런 얘길 하며 정신을 차리더군요...
물론 핸폰 또한 뺏겨 전화번호또한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겨우 겨우 거짓말을 한후에 그렇게 돌려 보내줬습니다...
친구집에 돌아와선 정말 너무 힘겨워 눈물이 나더군요...
제가 무슨 잘못을 했길래...이런 넘한테 내가 살려 달라고 구차하게 거짓말을 하고...
이래야 하는것인지요....
무엇부터 어떻게 해야 할진 몰랐지만...더이상 여기에 있다가도 큰일 나겠다 싶어 ,,,
지금은 아무도 모르는 곳으로 옮겼습니다....
남친에게도 어제부터 그렇게 아무런 연락도 하지 못했습니다...
그 사람 또 전화가 오더군요....
정말 소름끼치는 목소리....저 우선 그렇게 말했습니다...
경찰에 신고 할거라구요....
그리고 이왕 지사 그렇게 된거....남친한테 다 말하라구요...
이젠 정말 아무런 미련두 없다구요....
하지만 죽으면 죽었지...너 따위놈한테는 돌아 가지 않을거라구요...
그러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 부모님한테 전화를 드렸습니다...
제게 한짓과 모든걸 말씀드렸죠...
그리고 그사람 지금 제정신이 아닌거 같다구요...
그런데 그사람 부모님이 그러시는군요....
니가 자꾸 억지를 부리니 그런다구요...정말....제 편은 없나 봅니다...
혹시 법적으로 제가 보상받을 길을 없는건가요?
이런얘기 친구 한테 전화해서 했더니...친구는 그러더군요...
00는 그렇게 말않던데.....서론 본론 다 빼고...제가 돌아오겠다고했다가...다시 안그럴거라고 한다며..
힘들다고....자기를 가지고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정말 힘들다구요..그렇게 말했답니다..
여러분...아무런 증거도 없고...24시간 누구에게 절 따라 다녀달라고 부탁을 할수도 없구요..
어떻게 해야 하는건지....정말 잠이 오질 않습니다...
남친도 하루하루 제 전활 기다릴텐데...
전화도 하지 못하겠고.....
괜히 저때문에 그사람이 피해를 입을 까봐서두 걱정입니다....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
정말 아무것도 할수 없게 되어 버렸습니다....
벗어 나고 싶어요....버티기가 정말 힘이 드네요......